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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권의 표지를 맡은 페어는 사츠키와 펜넬 유일하게 남x남 페어라 더 독특하고 가지고있는 스토리가 무엇일지 기대되는 페어다. 외로운 어린시절을 보낸 사츠키의 곁에 남은 단 한사람이 셸이 되어버리는데 사츠키가 과연 무엇을 선택할지, 키구루미의 비밀은 무엇이고 마지막 변화한 핫카는..? 비밀이 가득한데 멈춰버린 발매에 너무 슬프고 연재텀.. 빨리 다음권을 발매해주셨으면 좋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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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권은 앞부분은 노바라의 이야기의 이어짐이고, 중반부터 끝까지는 사츠키x펜넬 조 이야기네요. 역시 성비가 일부로 맞춘거같은 느낌이 계속 듭니다. 아무리봐도 두명의 썸씽이 장난아닌것같은데.. 펜넬 넘나좋은것 ㅠㅠ 진저도 진지한표정으로 옷사달라고할때 귀엽습니다. 마지막에 신캐릭도 등장하는데 과연 또 어떤이야기로 끌어갈지 기대가됩니다.
이상하게도 이 책은 원서로도 검색이 안되서.. 몇권까지 나왔는지 언제 나올지를 모르겠어서 아쉽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