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쉽게 일본어에 다가가려면...
"쉽게 일본어에 다가가려면..." 내용보기
우선..... 이제 쫌 일본어에 대해 알 것같다는 안도감이 든다.. 모두가 영어 다음으로 일본어의 중요성과 아울러 필요성을 통감하는 이 시대에 누구보다도 일본어를 알고 싶었지만...한 나라의 언어를 배우고 익힌다는 것이 어찌 말처럼 그리 간단한 것이겠는가? 하지만 이 책은 누구나 잘 알고 있는 소위 "일본통"이라고 하는 '이규형'씨가 글을 쓴 만큼...또 그의 명성을 차지에 두더라
"쉽게 일본어에 다가가려면..." 내용보기
우선..... 이제 쫌 일본어에 대해 알 것같다는 안도감이 든다.. 모두가 영어 다음으로 일본어의 중요성과 아울러 필요성을 통감하는 이 시대에 누구보다도 일본어를 알고 싶었지만...한 나라의 언어를 배우고 익힌다는 것이 어찌 말처럼 그리 간단한 것이겠는가? 하지만 이 책은 누구나 잘 알고 있는 소위 "일본통"이라고 하는 '이규형'씨가 글을 쓴 만큼...또 그의 명성을 차지에 두더라도 일본에서 오럣동안 산 한 사람이 글을 쓴 만큼 또 한국인이 글을 쓴 만큼 우리에게 일본어라는 거대한 요괴에 다갈갈 수 있는 쉽고도 간단한 방법을 제시 하여 그 요상한(?) 요괴를 무찌르게 해 주었다. 갖가지 시나리오(익히 우리가 들어왔던 것),만화,...등을 쉽게 풀어 언어에 대한 뉘앙스를 독자로하여금 느끼게 해주는 것이 이 책의 장점이라 할 수 있다. 뿌듯하게 독자리뷰를 마치고자 한다....

[인상깊은구절]
전체적으로 구성과 화보가 좋았다
d*****7 2000.05.0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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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정도 기본이 잡혀있는 사람에게는 유용한 책
"어느정도 기본이 잡혀있는 사람에게는 유용한 책" 내용보기
무엇보다도 이 책은 제목 그대로 일본어를 배우는데 있어서, 대중문화로 다가간다는 점이 색다른거 같다. 책속에는 많은 노래나 만화,게임.영화 자료 등등..이 예문으로 나와있다. 하지만 이책을 읽고보니, 일단 기본적인 일본어 문법이 (아주 기초적이라도) 되어있는 사람이, 문법책과 병행하여 사용하면 정말 좋을거 같다. 이 책 앞에 히라가나가 적혀 있지만,그것만으로는 자료를 읽고
"어느정도 기본이 잡혀있는 사람에게는 유용한 책" 내용보기
무엇보다도 이 책은 제목 그대로 일본어를 배우는데 있어서, 대중문화로 다가간다는 점이 색다른거 같다. 책속에는 많은 노래나 만화,게임.영화 자료 등등..이 예문으로 나와있다. 하지만 이책을 읽고보니, 일단 기본적인 일본어 문법이 (아주 기초적이라도) 되어있는 사람이, 문법책과 병행하여 사용하면 정말 좋을거 같다. 이 책 앞에 히라가나가 적혀 있지만,그것만으로는 자료를 읽고 공부하기에는 부족하니까 말이다. 이책에는 문법보단 주위의 대중문화 자료를 모아놓은 것이기 때문에 꼭! 문법을 어느정도 공부하고 보기를....그런 사람들이 이책을 본다면 아주 많은 도움이 되리라고 확신한다. 그리고 이책을사면 부록으로 주는 조그만 일본어 단어책도 달달달 외우면.. 정말 많은 도움이 된다..^^
k****6 2000.12.2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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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하하
"하하하" 내용보기
살아오면서 정말로 재미있었던, 그리고 내가 좋아하는 일을 하면서 흥분했던 때가 언제였던가... 생각해보면, 역시 별로 없다. 솔직히 말하자면 '이것도 그 안에 들어갈 수 있을까..?'하는 기억 몇 개만이 떠오를 뿐이다. 물론 이 책을 접하기 전까지는 말이다. 일본어는 내 남자친구 때문에 처음 접하게 되었다. 남자친구는 일본어를 배우고 싶은데 시간이 없다며 대신 일본어를 배워서
"하하하" 내용보기
살아오면서 정말로 재미있었던, 그리고 내가 좋아하는 일을 하면서 흥분했던 때가 언제였던가... 생각해보면, 역시 별로 없다. 솔직히 말하자면 '이것도 그 안에 들어갈 수 있을까..?'하는 기억 몇 개만이 떠오를 뿐이다. 물론 이 책을 접하기 전까지는 말이다. 일본어는 내 남자친구 때문에 처음 접하게 되었다. 남자친구는 일본어를 배우고 싶은데 시간이 없다며 대신 일본어를 배워서 좀 가르쳐 달라고 했다. 투사적 전이인지 뭔지는 잘 모르겠지만, 그리고 약간은 기분이 않좋았지만 암튼 나는 시간이 좀 있었고, 나쁜 일도 아니겠다 싶어 학원을 두 달정도 다녔었다. 하지만 내 전공과는 전혀 상관이 없는 일본어에 재미가 붙기는커녕, 초등학교때 학원에서 영어를 배우던 악몽만이 떠오를 뿐이었다. 그래도 스스로 의무감을 지워 열심히 한 번 하려고하면, 항상 뭔가 바쁜 일이 터져 진도가 끊기기 일쑤였다. 그리고 남자친구와도 약간씩 사이가 않좋아지기도 했다. 남자친구는 약간 이기적인 성격이 없잖아 있다. 그리고 친구 한 명이 이 책을 선물해 주었다. 그 친구는 고등학교때부터 만화나 컴퓨터 게임을 배우기 위해 일본어를 무작정 배운 친구였는데, 일본어 배우는데는, 아니 일본어 재미붙이는 데는 이 책이 최고라며 선물을 해준 것이다. 평소 나는 이규형의 책들은 좋아하질 않았다. 옛날에 몇 권 읽어본 적이 있는데 모두, 다루는 내용이 외국에 관한 내용이었으나 전부 수박 겉핥기 식의 아주 얄팍하다는 생각이 드는 내용들뿐이라서 꿈많은 초등학생이나 중학생이 읽기에 좋다고 생각했었다. 하지만 나는 이 책을 읽으면서 나는 그 꿈많은 초등학생이나 중학생이 되어버린 것이다. 이 책의 주 목적은 일본어를 능수능란하게 할 수 있도록 가르쳐 주려는 것이 아니다. 그 재미를 붙여주는 책이다. 물론 우리나라에는 일본에 대한 흥미를 돋궈주는 책이 많이 있다. 그 중에 가장 많은 것이 일본음식이나 만화에 대한 책이나 미디어가 아닐까 생각한다. 하지만 그런 책들을 읽으면 책을 읽을때는 재미있고 신기하고 일본에 한 번 가보고 싶다는 생각이 드는데, 역시 그런 재미나 흥분은 그 당시뿐이다. 책을 덮고 나면 '흠.. 이제 뭘하지? 다른 책이나 사서 읽어볼까? 친구하고 약속해서 놀러나갈까?'하고 마는 것이다. 하지만 이 책은 나로 하여금 정말 온몸의 피에서 아드레날린이 솟구치게 하는 것이었다. 도저히 일본어를 공부하지 않고는 못배기게 하는 것이다. 컬러로 되어있는 책장이나 어디서 배껴온 듯한 사진이나 그림들, 그리고 뒤에 부록으로 붙여져 있는 벌레들이나 볼 수 있을만한 작은 사전. 정말 유치하고 3류라고 생각했던 이 책이 내게 삶의 가장 구체적 목표와 즐거움을 만들어준 것이다. 이 책의 구성은 광고, 영화, 노래, 만화, 게임, 드라마로 이루어져 있다. 놀랄만한 것은 여기에 나온 목록의 내용들의 30%정도가 내가 이미 알고 있었던 내용인 것이다. 우리나라에 이미 나온 '시티헌터'나 '꽃보다 남자'(이건 내가 처음으로 일본어 작문에 성공했던 제목이다.)같은 만화나 '101번째 프로포즈', '남자는 괴로워'같은 영화, 그리고 인터넷 일본음악 사이트까지 찾아가서 직접 들어보고 부르게 된(책에 악보까지 나와있다.) '건배', '리버사이드 호텔', 그리고 여러 게임들... 이 이후로 나는 우리나라 제목 '반항하지마'(일본어 제목 G.T.O)라는 만화책을 직접 사서 일본어 책을 옆에 끼고 실전의 회화 공부에 들어가게 된 것이다. 그리고 내친김에 문법공부까지 해서 작년 겨울 일본어 능력 시험 2급에 합격하게 되었다. 이 책을 산지 딱 1년만에 말이다. 일본어를 배워야할 듯 싶은데 정말로 재미있게 공부하고 싶은 분, 그리고 일본과는 죽어도 상관이 없지만 삶의 재미와 흥분이라는게 뭔지 느껴보고 싶으신 분에게 이 책을 권한다.
YES마니아 : 로얄 y*****a 2003.02.1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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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터집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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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한 2년 전 쯤 구입한 책이다. 그 때는 일본어의 기초 과정을 막 끝낸 터라, 일본에 대한 호기심도 대단했고, 일본어를 향한 학구열(?)도 대단했기에 매일 서점가를 기웃거렸었다. 이제 겨우 히라가나를 막 뗀 상태에서 어려운 책은 아예 눈에 들어 오지도 않았고 '좀 더 쉬운 책은 없을까''한 번에 확 뚫어 줄 책은 없을까' 하는 마음에서였다. 그러던 중 발견한 것이 이규형
"정말 터집니까?" 내용보기
이 책은 한 2년 전 쯤 구입한 책이다. 그 때는 일본어의 기초 과정을 막 끝낸 터라, 일본에 대한 호기심도 대단했고, 일본어를 향한 학구열(?)도 대단했기에 매일 서점가를 기웃거렸었다. 이제 겨우 히라가나를 막 뗀 상태에서 어려운 책은 아예 눈에 들어 오지도 않았고 '좀 더 쉬운 책은 없을까''한 번에 확 뚫어 줄 책은 없을까' 하는 마음에서였다. 그러던 중 발견한 것이 이규형씨가 쓴 '시리즈'였다. 이규형씨는 꾸준히 일본에 관한 책을 집필했는데, 대부분 대중문화와 접하고 있어서 재미있고 접근하기 쉬운 책들인 듯하다. 대중문화로 터지는 이규형의 일본어 역시 그러한 책들 가운데 하나인데 그 당시에는 일반적인 경로로는 접하기 어려웠던 일본 영화, 만화, 음악 등을 만난다는 것만으로 일본어를 잘 모르는 사람에게까지도 관심을 끌기에 충분했다. 게다가 제목이 멋지지 않은가? 대중문화로 일본어가 '터진다'는데.. 광고와 만화, 드라마, 영화, 노래로 내용이 이루어져 있는데 광고가 가장 맘에 들었다. 카피 한 줄에 함축되어 있는 기발함이 놀라웠고, 일단 해석하기에도 짧으니까... 노래도 많이 수록이 되어 있었는데 불법으로야 얼마든지 J-POP이 활개를 치지만 정상적인 경로로는 유통될 수 없었기 때문에 노래를 직접 들을 수가 없어서 조금 아쉬웠다. 아무래도 노래는 들으면서 익혀야 하는데 그냥 설명만 있으니 그 노래가 어떤 분위기인지 그 가수는 어떤 음색을 갖고 있는지가 무척 궁금했었던 기억이 난다. 제목처럼 일본어가 확 터지지는 않지만 대체로 만족했던 책이다. 어렵고 재미없는 문법 공부만 하다가 잠시 쉴 때 쉬엄쉬엄 읽으면 좋을듯하다.
i****g 2001.11.1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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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대중문화에 대한 소개서.
"일본 대중문화에 대한 소개서." 내용보기
이 책을 보기전에 나는 이규형의 이런 일본어 처음이야를 먼저봤었다. 전편을 너무나 재밌게 봤었기 때문에 이번에도 기대가 컸었다. 일단 결론부터 말하면 이책은 일본어 교본은 절대 아니다. 일어문법정도는 아는 사람이 보기에는 참 좋다. 일본 대중문화중에서도 재밌는 것들만 추려서 소개를 해주기 때문에 자연스레 일본문화에 대한 거부감이 사라진다. 나만해도 만화를 보기위해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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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을 보기전에 나는 이규형의 이런 일본어 처음이야를 먼저봤었다. 전편을 너무나 재밌게 봤었기 때문에 이번에도 기대가 컸었다. 일단 결론부터 말하면 이책은 일본어 교본은 절대 아니다. 일어문법정도는 아는 사람이 보기에는 참 좋다. 일본 대중문화중에서도 재밌는 것들만 추려서 소개를 해주기 때문에 자연스레 일본문화에 대한 거부감이 사라진다. 나만해도 만화를 보기위해 일어를 공부하기 시작했던 것을 생각하면 이책은 일어에 대한 흥미를 아주 많이 이끌어 낼 수 있는 좋은 책이라고 생각된다. 그리고 이미 흥미가 아주 많은 사람이라면 일본 대중문화에 대한 꽤나 해박한 지식을 얻을 수 있을 것이다.
k****0 2002.08.2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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쉽게 느껴지는 일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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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중급이상의 일본어 사용자가 본다면 아주 좋은 책일 것이다.책의 앞에도 쓰여 있지만 히라가나도 모르는 초보가 보면 후회할 테니 보지 말라는 문구가 있을 것이다.그만큼 이책은 초보가 보면 전혀 도움이 되지 않을 것이다.하지만 중급이상의 사용자가 보면 일본의 은어랄지 생활속에서 쓰는 말.예를들어 우리가 새끼야를 새꺄로 말하듯이 일본에서도 생활에서 편의에 의해 줄여
"쉽게 느껴지는 일어.." 내용보기
이 책은 중급이상의 일본어 사용자가 본다면 아주 좋은 책일 것이다.책의 앞에도 쓰여 있지만 히라가나도 모르는 초보가 보면 후회할 테니 보지 말라는 문구가 있을 것이다.그만큼 이책은 초보가 보면 전혀 도움이 되지 않을 것이다.하지만 중급이상의 사용자가 보면 일본의 은어랄지 생활속에서 쓰는 말.예를들어 우리가 새끼야를 새꺄로 말하듯이 일본에서도 생활에서 편의에 의해 줄여쓰거나 하는 말을 배울수 있다.또 노래가사가 들어 있는데 이 노래들이 일본의 싱글차트 10위권안에 있는 노래일 정도로 좋은 곡들 뿐이다.그러니까 노래를 외울 맛이난다.노래로 외국어를 배우는 것 만큼 좋은것도 없을 것이다.그리고 만화도 나와 있는데 일본만화는 더이상 설명이 필요없다고 본다.
YES마니아 : 로얄 p*****n 2001.03.0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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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심있는 분야로 일본어 읽히기
"관심있는 분야로 일본어 읽히기" 내용보기
이 책도 어떻게 쉽게 일어를 익힐수 있을까 하는 입장에서 쓰여진 책 같다. 하지만 외국어를 공부하는데 마냥 쉬울수는 없는 것 아닐까? 라는 생각도 든다. 어쨌든 이 책은 재미있다. 일본 대중 문화에 대한 이해도 높이면서 재미있게 읽을 수 있다. 하지만 결국 외워야 하는 것 아닐까? 자신감 만들기, 회화는 즐거워. 독해는 더 즐거워, 역시 만화는 재미있어, 가라오케에 가자 등등 소
"관심있는 분야로 일본어 읽히기" 내용보기
이 책도 어떻게 쉽게 일어를 익힐수 있을까 하는 입장에서 쓰여진 책 같다. 하지만 외국어를 공부하는데 마냥 쉬울수는 없는 것 아닐까? 라는 생각도 든다. 어쨌든 이 책은 재미있다. 일본 대중 문화에 대한 이해도 높이면서 재미있게 읽을 수 있다. 하지만 결국 외워야 하는 것 아닐까? 자신감 만들기, 회화는 즐거워. 독해는 더 즐거워, 역시 만화는 재미있어, 가라오케에 가자 등등 소제목을 보면 작가가 소개하려고 하는 의도를 알 수 있다. 김지룡 씨가 쓴 책과도 기본 마음은 비슷한 것 같다. 자기가 관심가는 분야로 재미있게 일어 익히기. 노는 게 재미있으면 아무리 어려운 말도 노력해서 할 수 있다라고 하였는데 일본의 대중 문화를 즐긴다는 전제가 있어야 이 책을 보아도 후회하지 않을 것 같다.

[인상깊은구절]
놀면서 일어를 하는 방법은 없을까? 있다! 진짜 기가 막히게 일어가 된다. 만약 지금부터 내가 하는 얘기가 사기라고 생각되면 당신을 일어 공부에서 필생의 실수를 범하게 되는 것이다.
k****0 2002.12.09.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