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플래시를 다룬지도 1년이 되어 가지만 액션스크립트는 기껏해야 Basic Action만 다루는게 전부였다. 액션스크립트와 관련된 책도 몇 권 구입하여 공부하였으나 늘 제자리였다. 그러나 이 책을 공부하면서 한없는 만족감을 느끼게 된다. 저자의 꼼꼼하고 자세한 설명은 나같은 액션초보에겐 더 없이 훌륭한 길잡이가 되고 있다. 훌륭한 액션스크립트 번역서들도 많지만 이 책은 외서에 견주어 보아도 전혀 손색 없을뿐 아니라 더욱 훌륭한 책이라고 판단된다. 책속의 예제들은 웹상에서 많이 볼수 있는 예제들이고 소스도 구하는게 가능하지만 소스분석이 거의 불가능한 액션초보들에겐 절대적으로 필요하다고 생각한다. 끝으로 신명용님께 박수를 보내드리고 싶다. |
| 대부분의 플래시 책들이 메뉴얼 위주에 약간의 예제만 있었다면 이 잭 같은 경우 정말 다양한 예제로 가득하죠. 예제만 실은게 아니라 초보자도 자세하게 알 수 있도록 정말 상세한 설명으로 책이 빼곡하답니다. 그래서 한권 다 읽기엔 시간이 좀 걸리죠.. 아니 다 읽는 것보다는 따라하는데 시간이 걸리는거 같아요. 무엇보다도 제일 좋은점은 www.flashmong.com 이라고 신명용 저자의 홈피에 가시면 책을 보다 궁금한 점들, 혹은 플래시 무비 만드면서 생기는 문제점들을 자세하게 A/S 받을 수 있다는 점입니다. 또한 신명용씨는 3시간, 8시간, 10시간에 걸친 플래시 세미나를 종종 열고 계시는데 신명용씨 세미나 꼭 한번 가보세요. 정말 돈 아깝지 않게 혼신을 다해 설명해 주신답니다. 적극 추천합니다. |
| mx가 나온 후에 이책을 보게 되었지만 다른 수많은 플래시 관련책에선 느끼지 못했던 일종의 벽같은 것을 실감하게 해주었다.(정말 한분야에서 많은것을 알고있구나.. 하는 생각이 드는 사람한테만 드는 벽이였다.) 스승으로 라도 삼고 싶을 만큼 방대한 저자의 집약된 지식을 느낄수 있는 책이 아닌가 싶다. 배우는 사람의 입장에서 만든 책이란 생각이들며 올바른 플래시 액션스크립터의 자세라든가 그런것들도 느낄수 있었다. 표지디자인이 약간은 촌스럽다고 생각했지만 책의 내용은 단연 내가본 플래시 책중 최고였다. 저자의 다음책이 사뭇 기다려진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