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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학법칙 모르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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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주 가는 까페에 보면 사람들이 추천해주는 책들이 있다그곳에서 눈여겨 보던 책~그러나 수학을 좋아하지 않던 나는 어떤게 법칙인지 잘 모르겠다아이들에게 도움이 되고자 구입한 책이다그러나 한장한장 넘기기도 어렵고, 특별한 내용도 없는듯하다새삼 베스트셀러일때 구입했는데...베스트셀러가 진정 베스트셀러인지 의심이 가게 만든 책이였다.그래도 엄마가 아이들을 위해 이런책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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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주 가는 까페에 보면 사람들이 추천해주는 책들이 있다

그곳에서 눈여겨 보던 책~

그러나 수학을 좋아하지 않던 나는 어떤게 법칙인지 잘 모르겠다

아이들에게 도움이 되고자 구입한 책이다

그러나 한장한장 넘기기도 어렵고, 특별한 내용도 없는듯하다

새삼 베스트셀러일때 구입했는데...베스트셀러가 진정 베스트셀러인지 의심이 가게 만든 책이였다.

그래도 엄마가 아이들을 위해 이런책도 읽었다는 것에 그냥 스스로 만족한다

c*****2 2017.05.10.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수학을 제대로 배우게 되는 수학의 법칙
"수학을 제대로 배우게 되는 수학의 법칙" 내용보기
책 제목을 보자마자 확~끌린 이유는 무얼까? 요즘들어 가장 쇼크를 주었던 말이 "초등 고학년 수학실력이 대입까지 간다" 란 말이었다. 괜히 그런말을 들으면 벌써부터 포기를 해야 하는가? 라고 생각할 정도로 걱정이 든다. 부모마다 아이에게 공부를 바라는 정도는 다 다르다. 우리집 아이들은 저학년부터 보낸다는 종합학원이나 수학학원은 절대 안보냈다. 초등학교때는 그저 많이
"수학을 제대로 배우게 되는 수학의 법칙" 내용보기

책 제목을 보자마자 확~끌린 이유는 무얼까?


요즘들어 가장 쇼크를 주었던 말이 "초등 고학년 수학실력이 대입까지 간다" 란 말이었다. 괜히 그런말을 들으면 벌써부터 포기를 해야 하는가? 라고 생각할 정도로 걱정이 든다.

부모마다 아이에게 공부를 바라는 정도는 다 다르다. 우리집 아이들은 저학년부터 보낸다는 종합학원이나 수학학원은 절대 안보냈다. 초등학교때는 그저 많이 경험하고 많이 노는게 좋다고 생각했기 때문이다. 그러나 책읽기는 꾸준히 하자고 했었다.

5학년 아이가 학기초에 " 애들은 다 학원 다니는데, 나도 수학을 잘 하고 싶으니 수학학원 보내달라"고 해서 수학학원을 다니기 시작한것이다. 그런데 여러가지 이유로 진득하게 일주일에 5회를 채우지를 못하고 많이 가야 3~4회가 되었고, 그래서 인지 수학실력은 일취월장하고는 거리가 멀었다. 그냥 시험봐서 나쁘지 않게 나오는 정도였다.

지금은 수학머리는 따로 있는게 아닌가? 하고 약간 고민아닌 고민중이었다.

​


​




수학의 법칙 책을 읽어보니 책도 재미있었고, 나름 6년정도 더 준비해야 하는 우리집은

이 책대로만 한다면 문제 없을 것 같다는 착각도 들었다.

​

초등학교 수학도 교과서로 공부하는게 좋다고 한다.

교과서로 공부하더라도 자습서를 구입해서 모르는 것은 원리를 보고 다시 반복해보고 스스로 풀어보라고 하는 것이다. 많이 생기는 수학학원들은 <보다 빠르고 확실히 결과>를 원하는 학부모들과 <편하고 쉬운 성적 향상을 염원하는 >학생들의 요구가 결합되어 있는것이지 본래의 본질과 방법과는 다른다는

얘기를 이 책에서 해주시니 시간이 더디걸리더라도 아이에게 충분히 생각해보고 이해하는 시간을 갖도록 격려해 봐야 겠다.


교과서로 공부해야 하는 이유는 1) 학교 수업의 교재이므로 시험에 출제될 가능성이 높다.  2) 20년 경력 교수님들이 좋은 내용들을 다 넣었기 때문에 가장 빠르고 효과적으로 실력을 향상시킬 수 있다.  3) 학교에서 진도를 나간 내용이기 때문에 복습하기에도 좋고 모르는 문제 위주로만 공부하면 되므로 학습 시간을 단축시키는 효과까지 있다. 그런데 정작 나도 학교다닐때 학교수업이외에는 문제집만 풀었으니 수학에 어려움이 있었다는 진단이 이제야 나온다..


자기공부의 힘: 수학 틀린 문제 연구노트

틀린 문제를 연구해라.

<틀린문제 연구노트> 작성하는 방법: 틀린문제를 정성껏 적기/ 그 문제를 틀리게 한 자신의 풀이 적기/

자신이 틀린부분 옆에 빨간색으로 정확한 풀이를 적어라. 즉 자신이 틀린 풀이를 올바른 풀이와 비교. 대조 하라/ 그 문제를 올바르게 풀이하는 데 필요한 모든 사항들을 실력정석 등의 기본교재들을 참고해서

모두 적어라


자기공부의 힘: 아는문제만 먼저 풀고 마킹하는 것의 중요성

아늠 문제만 먼저 빠르고 정확하게풀고 마킹해라. 그리고 다시 시험지를 살펴보기 시작하는 시간. 바로

이 시간부터 진정한 시험이 시작되는 것이다.


그리고 이책에서는 시기별 수학 공부 방법도 자세히 소개가 되어 있다.

초등학교이 수학하는 방법에는 초등 6년의 시간 동안 초등수학을 끝냄은 물론 최소한 중등 1학년 과정 정도는 마치고 중학교에 입학하는 것이 자녀의 수학공부에 유리하다고 한다.


이미 주변에서는 초등5학년임에도 중학교 수학을 들어갔다고 하는 말을 해서 약간의 위화감은 느꼈는데, 정말 중요하게도 초등 6학년꺼 완벽히 마무리 하고 더불어 선생도 약간은 해줘야 하는가 보다.

​

조심스레 이 책을 폈던것 같은데 일주일 내내 읽어보고 되돌려 읽어보고 내 현재의 상황에서

우리 아이가 어떻게해야 수학을 잘하는지 ​이제야 알아들은거 같다.

옆사람 말보다 정말 수학의 법칙을 알려주시 김성일 작가님에 대해 고맙고

진정한 수학공부를 이제부터라도 시켜야 겠다고 다시 다짐해 본다.





a*******a 2015.12.2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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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학의 법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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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 시절 고모에게 배웠던 암산..나의 암산 실력은 어릴 적부터 유명하였다...구구단은 기본이었으며 여섯자리 곱셈,나눗셈은 눈 감고도 풀수가 있었다..그러나 그런 나에게 충격으로 다가왔던 분이 바로 고등학교 1학년 수학 선생님이었다...수학 문제를 푸는데 잇어서 계산문제에 대해 나보다 더 잘하였던 선생님의 모습..수학 선생님의 그러한 모습은 나에게 존경심과 함께 오기로 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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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 시절 고모에게 배웠던 암산..나의 암산 실력은 어릴 적부터 유명하였다...구구단은 기본이었으며 여섯자리 곱셈,나눗셈은 눈 감고도 풀수가 있었다..그러나 그런 나에게 충격으로 다가왔던 분이 바로 고등학교 1학년 수학 선생님이었다...수학 문제를 푸는데 잇어서 계산문제에 대해 나보다 더 잘하였던 선생님의 모습..수학 선생님의 그러한 모습은 나에게 존경심과 함께 오기로 작용하였으며 동기부여가 되었다..수학에 대해서 동기 부여는 수능때까지 이어졌으며 수학 하나는 누구보다 잘 하였던 기억이 있었다.. 지금와서 깨닫게 된 건 고등학교 1학년 수학 선생님이 암산을 잘 할 수 있었던 건 수학 전공자이지만 수학 수업을 몇십년 째 반복해서 풀어오셨기 때문이며 어떤 계산에 있어서 나자신은 그것을 머리속으로 계산해서 풀었다면 수학 선생님은 그 답을 외우고 있었던 것이었다..그리고 이것이 바로 수학을 잘하는 가장 단순한 방법이라는 것 알게 되었다...





수학을 잘하는 방법으로 자주 이야기 하는 것이 수학의 개념을 정확히 아는 것이라고 이야기 한다..그래서 많은 이들이 수학의 개념을 이해하는 과정에서 딱딱함을 느끼고 수학에 재미를 들이기 전에 포기 부터 하게 된다.사실 개념을 안다는 것은 특별하지 않다...내가 모르는 것을 이해하고 넘어가는 것이 바로 개념이라는 것이며,전혀 모르는 것이라 하더라도 반복하게 되면 이해하게 된다..무론 모르는 것에 대해서 빨리 아는 방법은 수학을 잘 하느 이에게 물어보면 되는 것이다...딱히 이것은 개념이다 라고 말하면서 수학 공부를 할 필요는 없다고 할 수 있다..


수학공부는 바로 복습이 중요하다..책에 담겨진 이야기 처럼 수학을 처음 하는 사람은 기본 정석으로 공부하는 것이 필요하며 수학을 조금 잘하는 이라면 실력 정석을 기본으로 하여 푸는 것이다..물론 많은 이들이 정석에서 느끼는 딱딱함과 두꺼운 책에 대한 거부감을 느끼게 된다..그러한 거부감은 각자 스스로 다양한 방법을 통해서 풀어가면 되는 것이다..나의 경우는 정석을 푸는 데 있어서 숙제하듯이 풀어 나갔던 기억을 가지고 있다...이렇게 수학 정석을 풀어야 하는 이유는 자신의 수학 실력을 꾸준히 유지 하는데 있어서 정석만큼 도움이 되는 것은 없기 때문이다..


수학 공부를 하는데 있어서 필요한 것은 마음가짐이 아닐까.수학문제를 푸는데 있어서 막히는 것은 당연한 것이다..수학 문제를 푸는데 있어서 막힌다고 시작도 하기 전에 먼저 책을 덮는 습관..수학을 잘하는 사람 또한 수학 문제를 푸는데 있어서 막힐 수 밖에 없다. 반복해서 알고 있었던 수학 공식이 갑자기 생각 나지 않을때 그런 경우 알 듯 말듯 안 풀리는 수학 문제들은 꼭 있었다..그렇지만 그럴 경우 넘어가면 되는 것이다..풀리지 않는 문제로 스트레스 받으면서 끙끙 거리기 보다는 풀리는 수학 문제에 관심을 가지는 것.그 문제들을 풀다 보면 갑자기 풀리지 않앗던 그 문제에 대해서 생각할 수 있다..그 때 다시 돌아와서 그 문제를 푸게 되면 쉽게 풀린다는 것을 나는 경험을 통해서 알게 되었다..






책에 담겨진 이야기에서 관심이 갔던 것은 바로 선행학습과 복습에 관한 이야기였다..수학 잘하는 사람들이 선행학습을 한다는 정보들을 알고 있는 부모님들은 아이에게 구학에 대해서 선행학습을 시키게 된다..그러나 그것은 잘못되었다는 것을 알 수 있으며 나 또한 선행학습에 대해서 반대하는 입장이었다. 그 이유는 수학에 대해 부담감을 느끼는 아이에게 선행학습을 하게 되면 수학에 대한 자신감을 더 떨어뜨리게 된다.스스로 원하는 선행학습이 아닌 누군가의 강요로 인하여 선행학습을 하는 것은 수학 실력 향상에 큰 도움이 되지 않는다는 걸 알 수 있다.그리고 복습에 대해서 관심이 있었던 건..책을 쓴 김성일님만의 노하우가 담겨져 있었기 때문이며 나의 경험이 생각났기 때문이었다..잠자기 전에 복습을 하면 잠이 들면서도 수학에 대해서 연상을 하게 되고 그것이 수학 능력 향상에 도움이 된다는 것을 김성일님이 이야기 하고 있다...그동안 나 자신이 잊고 잇었던 그 기억들..나 또한 수학 공부를 할때면 수학문제를 풀고 난 뒤에 바로 잠들었던 기억이 있었기 때문이엇다..물론 그 당시에는 이러한 수학 공부방법에 대해서 나 또한 모르고 있었다는 걸 알 수 있다..


책을 통해서 수학을 잘하는 방법에 대해서 알 수 있었다..책에 담겨진 이야기에서 스스로 공감이 갔던 이야기도 있었으며 스스로 무심코 했던 이야기들이 책에 담겨져 있어서 신기하였다..그리고 수학이라는 것은 복습으로 시작해서 복습으로 끝난다는 것..그것이 바로 수학을 잘 하는 비결이라고 감히 이야기 하고 싶다..

k*******2 2015.12.2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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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학의 법칙 THE LAW of MATH : 당신이 모르는 수학만점의 비밀 - 아주 오랜만에 낙서해가면서 본 책~
"수학의 법칙 THE LAW of MATH : 당신이 모르는 수학만점의 비밀 - 아주 오랜만에 낙서해가면서 본 책~" 내용보기
수학의 법칙 THE LAW of MATH : 당신이 모르는 수학만점의 비밀 - 아주 오랜만에 낙서해가면서 본 책~     * 저 : 김성일* 출판사 : 도서출판원북     '내가 이 책을 쓰는 취지는 수포자(수학을 포기한 학생을 일컫는 말)라는 단어가우리의 일상에서 완전히 사라지게 만드는 데 있다.'(P18 中)   학창 시절 수학을 좋아했던 한 사람으로서 수학의 법칙이라는 제목과 비밀이라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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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학의 법칙 THE LAW of MATH : 당신이 모르는 수학만점의 비밀 - 아주 오랜만에 낙서해가면서 본 책~

 

 

* 저 : 김성일
* 출판사 : 도서출판원북

 

 

'내가 이 책을 쓰는 취지는 수포자(수학을 포기한 학생을 일컫는 말)라는 단어가
우리의 일상에서 완전히 사라지게 만드는 데 있다.'
(P18 中)

 

학창 시절 수학을 좋아했던 한 사람으로서 수학의 법칙이라는 제목과 비밀이라는 단어에서
매우 흥미로운 책이라 생각되어 열심히 읽었습니다.
그래서 그런지, 오랜만에 책에 여기저기 줄쳐가면서 공감하고 고개도 끄덕이고...
이런 부분들이 좀 많았던 책입니다.
11년간 아이들을 가르치면서 담긴 여러 노하우들은 물론이고 다양한 사례를 들어서
수학을 어떻게 공부해야 할지, 어떻에 응용해야 하는지 등을 자세하게 풀어내주고 있습니다.
다양한 이야기들이 나오지만 무엇보다


- 과도한 욕심을 버리고 단계적으로 올바르게 배운다
- 공부는 스스로 하는 것이다
- 수학이라는 과목은 개념과 원리가 중요하다
- '많이'가 아니라 '반복'에 있다

​

이런 몇가지 조언이라도 받아들인다면...
누구나 수학은 잘 할 수 있는 과목이 된다는 것이 가장 기억에 남습니다.
그리고 공감되구요.
마침, 12월 초 학교에서 수학경시대회를 본 아들...
성적표가.. ㅎㅎㅎㅎ 조금 웃음이 나오기도 했는데요. 잘했어요.
잘했다고 칭찬해주고 틀린 부분은 다시 짚어보았답니다.
반복된 실수들이 나오는 형상이고 이제 중학생이 내후년에 되니,
현재는 수학을 좋아해주고 있어서 이 책에서 나온 조언 참고해서 저도 실천해보려 합니다.

 

 

 

 


<<수학은 개념과 원리가 중요한 과목>>

 


전 수학이 좋아해요. 영어나 국어 보다 수학을 좋아해서 이과를 선택했던 (20년도 더 된 이야기죠.) 케이스입니다.
외우는 것을 싫어라 했던 제게는 수학이 더 맞긴 했어요.
기본 개념만 제대로 알아두면, 그 기본을 가지고 풀어내서 답이 나올때의 그 기분이란...
그때 저도 정석을 끼고 살았드랬습니다. 그 두꺼운 정석!!!
학원이나 다른 문제집을 많이 푸는 것은 거의 안하고, 교과서만 죽어라 했죠.
(사실 학원비, 문제집 살돈이 없어서 환경이 자연스럽게 그리 될수밖에 없는 상황이었긴 했습니다만...)
그런데 확실히 학원 다니고 문제집 많이 푼 친구보단 더 성적이 좋더라구요.
그 이유를 알고보니 이 책에서도 나오지만 개념 공부가 중요했기 때문이었습니다.
거기에 더해서 기출문제와 해설지를 활용한 공부라면...
좋은 결과가 나온다고 합니다.
잠이 부족한 친구들에겐 좀 힘든 이야기인데, 자기 전에 한번 더 이해하고 잠든다면???
그 문제를 조금 더 쉽고 친숙하게 받아들인다고 합니다.

 

* 선행은 1년 이상은 X
* 교과서로 공부시엔 자습서 가급적 구입
* 해설지 분석 - 해설지 이해 후 다시 혼자서 풀어보기

 

 

 

 

 

<<수학 문제 난이도별 공부법>>


  . 잘 풀리고 답이 맞는 문제
  . 잘 풀리지만 답이 틀리는 문제
  . 잘 풀리지 않으면서 답을 못 구하는 문제
  . 아예 손도 못 대는 문제

 


수학 문제를 풀면 정말 위의 4가지 형태로 유형이 갈립니다.
잘 풀리고 잘 맞추면 한번만 풀어도 넘어가도 되죠.
정말 문제는 특히 시험에서 실수가 가장 많은 부분이 두번째 더라구요.
잘 풀리면서 꼭 답이 틀리는....
기본 연산이 잘 되어 있다면 괜찮은데요. 당일 +를 -로 x를 /로 풀어서 틀릴때가 있더라구요.
저희 아이는 남자아이이기도 해서 검토를 꼭 2~3번 해보라 합니다.
그 실수를 잡으면 정말 좋겠어요~
그리고 세 번째, 네 번째는 정말 기본을 넘어 심화, 응용을 잘 해야 풀 수 있는 문제들이지요.
잘 풀리지 않으면서 답을 못 구할때는 해설지를 활용한다면 어느 정도 해결이 된다 합니다.
해설지 중요성을 다시 한번 느낍니다.
사실 저만 주로 봤는데요. 이 책을 읽으면서 옆에 있던 아들에게 이야기 했지요.
답지를 보고 스스로 해보는 방향으로 올 겨울 방학은 해보자고 말입니다.
아예 손도 못대는 문제는.. 솔직히 종종 있었거든요.
그럴때마다 물어보길래, 기다려줬습니다.
그랬더니 정말 며칠 뒤에 스스로 푸는 결과를 보여주더라구요.
아.. 정말 신기하면서도 포기하지 않았던 아이에게 무한 칭찬을 해주었습니다.
기다림과 넘어가는 현명함도 정말 필요한 부분인것 같아요.

 

​


저희 아이는 초등학생입니다. 내년에 6학년이 되지요.
이 책은 시기별 공부방법도 제시합니다.
초등학생은 건강한 성장, 인성, 기본 습관에 중심을 두라 저자도 말합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현실은.. 주변을 보면 많이 달라요.
저는 워킹맘이고 해서 또 많이 주변을 못 봄에도 불구하고 많은 사교육을 하고 있는 친구들도 있지요.
그래서 소신대로 하는 교육법이 종종 도전을 받지만 아직은 지키려고 노력중인데요.
이 책을 읽으면서 그 소신을 조금 더 지켜도 되겠구나 하는 생각을 가져봅니다.
더불어 사실 선행보다는 복습을 조금 더 중요시 했었는데,
초등 6학년 내에 최소 중등 1학년 과정 정도를 마치고 입학하는게 중요하다 하니..

이 부분은 꼭 꼭 챙기려 합니다. 엄마인 제가 같이 공부해야죠^^

 

 

<<인강, EBS 등 궁금점을 풀어내다>>


저도 인강을 주로 즐겨 듣습니다. 2015년에는 역사 및 인문학을 공부했는데요.
사실 듣고 그냥 넘어가면 기억에 남질 않더라구요.
그래서 캡쳐를 해두거나 기록을 해두면서 기억하거든요.
하물며 학과 공부라면, 지나가는 그 강의 내용을 보고 듣기만 해서는 당연히 남을게 없단 생각을 했습니다.
이 책에서는 저는 잘 몰랐던 인강의 세계와 EBS 이야기도 많이 등장합니다.
앞으로 더 겪어야 할 내용들이겠죠.
저도 종종 TV에서 채널을 돌리다 가끔 멈춰서 보곤하는데요.
필요한 내용들은 같이 살펴볼 계기가 생겼습니다.
그 외에 이미 여러 시행착오를 거친 학생들의 공부 사례들을 참조하여 여러 방법에 연계하여 참고해본다면
저희 아이들을 위한 공부 방법들을 찾아볼 수 있을것 같다는 자신감도 조금 생겼습니다. 

 

 

​

​
100미터 달리기를 하는데 첫 스타트를 5도 이상 틀어서 달리기 시작한다면
바른 각도로 달리는 친구들에 비해서 멀리 돌아가고 오래 걸리는 결과를 가져올 것입니다.
그 달리기 연습을 1년간 한 친구와 이제 막 시작한 친구가 경쟁한다면 그 결과는... 예상하는 바대로 나오겠죠.
그 기본선을 지키고, 올바른 방향으로 달린다는 그 규칙...
빨리 달리기 위해서 반복과 실천, 이해를 한다는 그 마음...
이런 것들이 종합되었을때 자신이 한 만큼, 원하는 만큼 좋은 결과를 얻을 수 있지 않을까요.

 


아이를 키우고 있고 또 그 과정을 겪어왔기에 책에 나오는 다양한 사례들이 너무나 잘 읽힌 것은 사실입니다.
초등학생부터 고등학생을 둔 부모님들이 읽으셔도 좋을듯 하구요.
수학 때문에 힘들어하는 중,고등학생 친구들도 읽으면, 이때는 부모님과 같이 보면 더 좋을것 같습니다. 

 

 

수학의법칙,비법,수학포기하기말자,수학비밀

 

 

 

r*****8 2015.12.2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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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학의법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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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학의법칙The Law Math, 당신이 모르는 수학 만점의 비밀초3인 저희 딸아이도 수학을 집에서 가끔 봐줄때 느끼게 되는게내가 어렸을때도 이런걸 배웠나?? 싶을 정도로내용면에서도 난이도가 있다보니 흡사 중학교 과정을 미리 당겨서 배우고 있는것같은 느낌이 많이 들게되는데요.그러다보니 아이들역시 당연히 수학을 어려워하는 경향도 있고그런 경향이 심해지다보면 요즘 소위 말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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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학의법칙
The Law Math, 당신이 모르는 수학 만점의 비밀

초3인 저희 딸아이도 수학을 집에서 가끔 봐줄때 느끼게 되는게

내가 어렸을때도 이런걸 배웠나?? 싶을 정도로

내용면에서도 난이도가 있다보니 흡사 중학교 과정을 미리 당겨서

배우고 있는것같은 느낌이 많이 들게되는데요.

그러다보니 아이들역시 당연히 수학을 어려워하는 경향도 있고

그런 경향이 심해지다보면 요즘 소위 말하는 수포자가 되는것 같습니다.

수학의법칙의 저자인 김성일님은 11년째 강남에서 교육사업을 해오고 있고

또 그러한 경험을 바탕으로 자신이 발견하고 확립해온 수학공부방법을

이책을 통해 펼쳐내어서인지 좀더 와닿는 내용이 좋았어요~


PART 01 어떻게 수학을 공부해야 하는가?
예비 고3 겨울방학 동안 대치동 수학학원015
〈주5일 종일반(하루13시간) 2개월 등원의 결과〉
수포자 고1이 3주 만에 “수학 공부만 하고 싶어요”020
진정한 수학 공부의 시작023
수학 공부는 무엇을 어떻게 해야 할까?026
수학 때문에 눈물 흘리던 고2 학생 네 번 등원 후 수학 1등급030
고2 수학 3등급 학생 네 번 등원 후 전교12등(1등급)
학원만 믿으면 망한다!033
성공사례 둔촌고2 박OO036
수학5등급 → 전교1등

PART 02 수학 공부의 기술-개념완성
수학 개념 공부의 중요성051
실력정석 어드바이스를 읽어라!054
실력정석으로 공부해야만 하는 이유059
교과서와 자습서 활용방법067
성공사례 반수생 이OO071
고3 수능 수학 3등급 → 2014 수능 수학 1등급

PART 03 수학 공부의 기술-응용심화
학교 시험 기출문제를 활용해라!079
기억의 원리에 입각한 수학 공부방법082
해설지를 분석해라!088
수학 문제 난이도별 공부방법092
잠들기 전에 복습하라!097
수학 틀린 문제 연구 노트100
성공사례 보성고2 김OO104
이과 수학 4등급 → 고3 모의고사 수학 1등급

PART 04 수학 시험의 기술-성적향상
수학 시험 문제 풀이 방법 (내신)111
수학 시험과의 기 싸움에서 이기는 방법 (수능)115
성공사례 중대부고1 박OO121
수학 3등급(72점) → 수학 1등급(전교13등)

PART 05 올바른 수학 선행 학습 방법
수학 선행학습 연구127
수학 선행학습의 정도137
성공사례 도곡중3 김OO141
수학 55점 → 수학 전교1등
성공사례 대명중3 이OO145
수학 전교188등 → 수학 전교1등

PART 06
수학 인터넷 강의 활용방법
인터넷 강의를 들어야만 하는 이유151
(대치동 수학 강사들이 신승범 강사 흉내를 내는 이유)

등 자신만의 경험이 녹아있는 내용이다보니 읽는내내

가슴에 와닿고, 물론 아직 초3이지만 멀지않은 중등, 고등을 생각하면

저자의 말처럼 효율적인 공부방법을 터득할 수 있도록 도와줘야겠단 생각이 들더라구요

저희 아이도 선생을 하고있지만 남들이 하는 남을 따라가는 선행이 아닌

아잉의 능력과 수준에 맞춘 선행으로 아이가 수포자가 아닌

수학을 즐기고 좋아하는 아이로 앞으로의 어려운 수학공부에서도

좋은 성적을 거두면 좋겠네요~

저처럼 아이의 수학공부에 관심과 고민이 많으신 분들이라면

꼬옥 한번 읽어보시면 좋을것 같아요~



p*******3 2015.12.14.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진짜 수학을 공부하는 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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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학은 참 쉬운 학문이 아니다.   한순간도 놓지 말아야하는 학문이다. 잠깐 공부를 한다고 실력이 오르는 학문이 아니다 보니 꾸준히하기가 쉽지않다.   나름은 공부를 한다고 하는데, 진짜 수학공부가 아닌 수박겉핡기식만 하다보니 수학실력은 오르지않고 힘들기만 하다.   열심히 문제집을 풀고 학원을 다니는데도 점수는 오르는 기미가 없고 점점 떨어지니 학생들의 의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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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학은 참 쉬운 학문이 아니다.

 

한순간도 놓지 말아야하는 학문이다.

잠깐 공부를 한다고 실력이 오르는 학문이 아니다 보니 꾸준히하기가 쉽지않다.

 

나름은 공부를 한다고 하는데, 진짜 수학공부가 아닌 수박겉핡기식만 하다보니 수학실력은 오르지않고 힘들기만 하다.

 

열심히 문제집을 풀고 학원을 다니는데도 점수는 오르는 기미가 없고 점점 떨어지니 학생들의 의욕은 점점 떨어지고 포기하는 학생들마저 생기게된다.

 

내 아이가 초등최고학년이 되었다.

솔직히 초등학교 수학이야. 연산실력만 있다면 어느정도 점수가 나오고, 학교수업도 따라갈수 있다.

코앞에 중학교라는 큰 산이 있다.

이 산을 어떻게 잘 오를수 있을지 걱정이 되어서 이것저것을 찾다가

원북에서 나온 [수학의 법칙]을 만나게 되었다.

저자인 김성일선생님이 어찌나 자신감있게 글을 쓰셨는지 읽으면서도 속이 시원했다.

선생님의 자신감은 도대체 어디서부터 나온것인지 정말 궁금해서 다시 책을 꼼꼼히 읽어봤다.

 

나는 이책을 학부모들이 읽을것이 아니라 중등이나 고등1학년 학생들이 읽어봤으면 좋겠다.

학부모들만 읽고 학생들에게 잔소리를 하면 별로 의미가 없다고 생각한다.

실지로 공부를 해야하는 학생들이 직접 이 책을 읽고 김성일선생님이 전하는 노하우를 모두다 자기것으로 만들었으면 정말 좋겠다.

많은 아이들이 학원으로 독서실로 수없이 많은 문제집의 바다로 내몰린다.

그리고 달리 어떻게 해야할지를 모르기때문에 부모들도 학생들도 그렇게 하는것이 정답이라고 생각하기쉽다.

이 책을 읽기전에는 나도 그렇게 생각했고. 나도 입시준비를 그렇게 했으니 말이다.

 

하지만 그렇게 하는것보다는 휠씬 나은 길이 있는데.

그저 아이들을 문제들속에서 허우적대게 만들었다.

 

이 책을 예비중등인 우리집 아이가 지금 모두 읽기는 벅차고 읽어도 제대로 이해를 하기 힘들것이다.

그렇지만 이건 엄마인 내가 읽어서 아이의 길잡이를 해주기에는 힘들다는 생각이 들었다.

아이에게 필요한 부분은 아이가 직접 읽어보도록 했다.

엄마의 잔소리보다는 휠씬 효과가 좋을 것이다.

어떤 방식으로 수학이라는 학문에 접근을 해야하는지 길잡이가 되어줄수 있다

단순하게 문제집만 풀고나면 공부끝! 이라고 생각했는데.

그것이 아니라는 것을 알게 되는 기회가 되었다.

문제집을 풀더라도 풀고나서 책을 덮을 것이 아니라 어떻게 자기것으로 만드는지 그 방법을 배울수 있는 기회가 되었다.

책속에는 실질적으로 공부를 하는 방법들이 다양하게 제시되고 있다.

 

많은 부모님이나 학생들이 알고 있지만 실천하지 못했던 방법들.

교과서를 잘 공부해야하는데. 실제적으로 교과서를 보면 무엇을 해야할지 답이 안 나오는데.

자세하게 설명이 되어있어서 정말 감사했다.

공부의 기본은 교과서인데. 너무 간과를 하고 있었던것이다.

학원을 활용하는 방법도 있지만

수박겉핡기식의 공부가 아닌 진정한 공부를 하는 방법을 알려주고 있다.

교과서를 바탕으로 주변에서 쉽게 구할수 있는 문제집들도 온전히 자신의 것으로 만드는 방법도 알려주고 있다.

귀찮으니까.

오늘만

하고 지나치던 방법인데.

그런것들이 모여서 자신의 실력이 되는것이다.

 

입시라는 전장의 현장에 있는 저자라서 그런지

수능을 준비하는 방법도 자세히 설명을 해주고 있었다.

 

나의 과거기억을 되살려봐도 입시를 인지는 하고 있었지만, 정확하게 바라보진 못했던것 같다.

나름은 준비를 한다고 했지만. 지금 생각해보면 참 계획없이 그날그날을 보냈던것 같다.

그런 실수를 나의 아이들은 하지 않았으면 좋겠다고 생각하는 부모님들은 아이들과 같이 이 책을 봤으면 좋겠다.

입시의 실제를 바라보고 무엇을 준비하고 어떻게 준비해야할지가 책에 잘 설명이 되어있다.

 

입시는 모두에게 힘든 시절이다.

같은 시간을 어떻게 잘 활용하는지 전문가 선생님에게 한수 배우는 좋은 기회가 담겨있다.

많은 학생들이 이 책을 보고 수학이라는 과목을 포기하는 아이들이 점점 줄었으면 좋겠다.

 

이 책은 옆에 두고 나의 아이와 나에게 멋진 길잡이가 되어줄것이다.

 

g*******1 2015.12.1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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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학의 법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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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학의 법칙               나는 수학을 어렸을때는 좋아했는데, 지금은 수학을 배우지 못해서 그런가 다 잊어버렸다. 그래서 이 책을 통해서 수학의 법칙을 알고 수학에 대한 흥미를 다시 찾고싶어서 읽게되었다. 이 책의 저자는 특화된 교육방식으로 수천 명의 다양한 학생들이 실제로 공부하는 모습을 11년간 매일 7시간 이상 관찰하고 분석하고 지도했다고 한다. 그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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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학의 법칙

 

 

 

 

 

 

 

나는 수학을 어렸을때는 좋아했는데, 지금은 수학을 배우지 못해서 그런가 다 잊어버렸다.

그래서 이 책을 통해서 수학의 법칙을 알고 수학에 대한 흥미를 다시 찾고싶어서 읽게되었다.

이 책의 저자는 특화된 교육방식으로 수천 명의 다양한 학생들이 실제로 공부하는 모습을 11년간 매일 7시간 이상 관찰하고 분석하고 지도했다고 한다.

그래서 그들이 공부하는 방법과 기술, 자세를 향상시키는 방법에 대한 연구를 했다고 한다.

저자의 연구 덕분에 수학의 법칙이라는 책을 만날 수 있어서 감사하다.

그리고 저자의 노력이 있었기에 수학을 좋아하고, 공부하는 학생들에게 이 책이 도움이 될것이다.

 

 

이 책은 수학에 대한 모든 총정리가 되어있는 책이라고 봐도 좋다.

수학에 대한 평소에 궁금하고, 그리고 무엇보다 수학을 공부하는 방법이 궁금한 사람들에게 추천하고싶다.

나는 수학을 제대로 익히고 싶기 때문에 이 책을 읽었다.

수학 만점의 비밀은 과연 무엇이고, 어떤 비밀이 숨겨져있을까 기대하는 마음을 가지고 읽었다.

 

​

​

 

 

 

성공사례를 통해서 우리에게 수학공부방법을 전해주고있다.

성공사례 하나하나 읽어보면서 깊은 깨달음을 얻을 수 있었고,

초등학생부터 예비재수생까지의 수학 공부법과 대처방법을 제시해주고있다.

또한 학원에서나 과외에서 배우는 수학공부,

수능에서 승리할 수 있는 방법을 제시해주고있다.

구체적인 방법이기 때문에 더욱 눈길이 가고, 실천할 수 있어서 좋았다.

 

이 책은 일반적인 공부법과는 또 다른 것이다.

저자의 노력과 연구 끝에 완성된 수학 공부방법은 색달랐고, 성공사례들이 그것을 증명해주고있따.

그리고 수학 법칙을 제대로 안다면 수학을 더욱 즐겁게 공부할수있을것이다.

나도 이 책을 읽으면서 수학의 숨은 비밀을 알고 나니 수학이 더욱 재미있어졌고 흥미로워졌다.

지루하게만 생각했던 수학이였지만, 지금은 수학이 즐겁다.

그리고 수학의 법칙이 제시하는 대로만 실천한다면 좋은 성적과 수학에 대한 애정이 생길것이다.

 

 

지금도 공부를 하는 대한민국 학생들이 이 책을 꼭 읽어봤으면 좋겠다.

그 이유는 수학을 어려워하고있는 학생들이 많기 때문이다.

그들이 이 책을 통해서 수학에 대한 흥미를 얻기를 바란다.

그리고 숨은 수학의 비밀을 발견해서 좋은 성적을 내고 원하는 길을 가길 바란다.

 

 

p******1 2015.12.1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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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학의 법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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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이 모르는 수학 만점의 비밀_수학의 법칙 김성일 지음. -원북-     이 책은 오로지 수학에 관해 공부하는 방법을 알려주는 책입니다. 주로 고등학교에서의 수학공부 방법을 알려주는데 초등이나 중등의 수학 방법에 대해서도 기술해 놓아 결론은 초등부터 고등까지 전체를 아우를 수 있는 책이네요.         왜 수학을 공부하여야하는지부터 시작하여 내신을 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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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이 모르는 수학 만점의 비밀_수학의 법칙

김성일 지음.

-원북-


 

 

이 책은 오로지 수학에 관해 공부하는 방법을 알려주는 책입니다.

주로 고등학교에서의 수학공부 방법을 알려주는데 초등이나 중등의

수학 방법에 대해서도 기술해 놓아 결론은 초등부터 고등까지 전체를

아우를 수 있는 책이네요.

 

 

 

 

왜 수학을 공부하여야하는지부터 시작하여 내신을 관리하는법

그리고 최종목표인 수능수학을 1등급으로 올릴 수 있는 법을 알려줍니다.

그리고 일반 수학 학원의 현재의 문제점들과

학원을 이용하는 방법도 알려주지요.

 

지금 초등학교 고학년으로 올라가는 아이가 있는데요 가장 걱정되는 것이

바로 수학 선행에 대한 점입니다. 중학교 가기 얼마 안남은 시점에서

어디까지 선행을 해놓아야 하는지.. 중학교 들어가기 전에 중학 수학을

다 끝내놓아야 한다는 것도 있고 지금 현행을 더 잘해야 한다는 것도

있고 막상 닥쳐보지 않은 중등 예비 엄마로서는 어떻게 해야할지 갈피를

못잡겠더라구요. 물론 아이가 현행은 물론 선행에 대한 의지도 있고 수학에

대한 특기가 있다면 고민할 필요가 없지만 대부분의 아이들이 그러기는

힘들기 때문에 엄마들이 항상 고민이지요...

 

여기에 선생님께서 답을 주십니다. 초등 중등 고등 모두 가장 잘 해야

하는 것은 현행이라고 합니다. 현행을 잘하고 점수가 잘 나와야 아이가

자신감을 얻고 선행도 할 수 있는 힘이 생기고 선행은 1년정도만 앞서

하는 것이 아이의 두뇌능력이나 양에서 적절하다고 합니다.

중1때 중2를, 중2때 중3 것을 하고 고등때는 고3 올라가기 전에 마쳐야 하므로

1.5학년정도의 선행을 하여야 한다는 것이지요.

 

또 중요한 방학활용방법에 대해서도 알려줍니다.

기말고사 끝나고 다음 학년의 중간고사까지의 기나긴 시간을 흘려 버리지

말라는 것이지요. 특히 중3 2학기 기말고사가 끝나고 고1 중간고사가

나올때까지 그 기나긴 시간을 잘 활용하라는 것입니다.

물론 활용하는 방법도 알려줍니다. 어떤식으로 활용을 하면 아이도 충분히

수긍하고 따라올 것이라는 거지요.

 

현재 학원의 문제점도 이야기해줍니다. 학원이 선행을 해야만 하는점

선행을 해야 학원이 매출을 올릴 수 있기 때문에 선행을 하는데

엄마들은 무늬만 선행을 위해서 학원에 돈을 너무 많이 들이고 있다는 겁니다.

 

고등에 초점을 맞춘 책이라 그런지 고등수학에 대한 교재와

방법을 많이 알려주네요. 개념을 알려면 어떤 교재를 해야한다든가

수능을 위해서 EBS교재를 무조건 적으로 통달해야하고 인강 활용법도

알려줍니다. 다들 무시하는 EBS교재와 유명한 인강을 활용하는 방법에

대해서도 알려주지요...

 

그리고 짧은 시간안에 수학 등급을 올릴 수 있는 방법도 알려줍니다.

보통 고3 단시간에 등급을 올리는 것은 거의 불가능하다고 알고 있는데

그것도 맘만 먹고 제대로된 방법을 적용하면 가능하다는 겁니다.

 

이 책에서 제가 느낀 포인트는 아이가 하고자 하는 의지가 있는 아이라면

충분히 현실에 대해서 알려주고 방법을 알려주면 충분히 점수를 올릴 수 있다는 것입니다.

지금껏 제대로된 방법을 모르고 자기공부(one's study) 할 시간이

없이 학원에만 매달려 진도만 나가다 보니 좋은 결과가 있을 수 없다는 것이지요.

방법을 알려주고 그날 공부한 것은 스스로 익히는데 전력을 다하면

누구나 성적을 올릴 수 있다는 것이지요.

 

책에는 보다 자세한 방법과 교재에 대한 소개도 나와있습니다.

중등부모님이거나 고등부모님이라면 한번은 꼭 읽어야 하는 책이 아닌가 생각합니다.

저는 이 책을 읽고 이 저자가 쓴 다른 책도 꼭 읽어봐야겠단 생각이 드네요.

 

s*******7 2015.12.1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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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치동 유명강사가 알려주는 수학만점의 비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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쉬운 수능으로 바뀌면서 수학의 중요성은 더 커져버렸다. 아이들과 공부하는 현장에 있으면서 그리 강조를 하는데도 아직 어린 아이들에게는 마냥 먼 미래의 이야기로 들리나보다 초, 중을 거쳐 고등학생이 되는 건 당연지사인데.. 그 일이 멀지 않음을 아직 아이들은 모른다. 하긴 고등인 아이도 아직 고3이 아니어서 불안한 미래를 애써 보지 않고 눈가리고 있는 것일지도 모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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쉬운 수능으로 바뀌면서 수학의 중요성은 더 커져버렸다.

아이들과 공부하는 현장에 있으면서 그리 강조를 하는데도 아직 어린 아이들에게는 마냥 먼 미래의 이야기로 들리나보다

초, 중을 거쳐 고등학생이 되는 건 당연지사인데..

그 일이 멀지 않음을 아직 아이들은 모른다.

하긴 고등인 아이도 아직 고3이 아니어서 불안한 미래를 애써 보지 않고 눈가리고 있는 것일지도 모른다.


이번에 수능 역전의 기술의 저자 김성일님의 수학의 법칙을 읽으면서

시험이 끝나는 아이에게 바로 읽으라고 책상위에 놔줘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평소에 엄마 아빠가 그리 이야기하던 것이 그대로 녹아있는

거기다 더 현실적인 대책을 알려주는 책이기 때문이다.

아이도 지금 현재 수학이 문제다.

아니 전체적으로 공부법에 문제가 있다

거기다 마음가짐에도~

뭐 문제가 한두가지 아니라 전체적으로 다 개조를 해야할 판이라~~

수학의 법칙을 읽으며 사례자들의 사례를 보며

선생님을 함 찾아가봐야하나...하는 생각까지도 했다는..

수학의 법칙은 수학만점의 비밀을 알려준다.

물론 아이별로 상황이 다르므로 책에서 자신의 아이와 맞는 사례를 찾아 거기에 맞춰 아이와 함께 노력을 해보아야한다.

수학의 법칙에서는 정말 하나부터 열까지 다 알려준다.

시기별로 어떻게 공부를 해야하는지

아니 어떻게 공부하도록 아이를 독려하며 같이 나아가야하는지를 알려준다.

이것이 안된다면 학원이든 과외든 인강이든 외부의 도움도 받아야함을 말한다.

무조건 혼자서 헤쳐나가라가 아니라 아이에게 맞는 적절한 코칭과 학습에 대한 전략이 서야함을 이야기한다.


단순하게 머리가 나빠서 수학을 못하는 것이 아니라 마음가짐에서부터 그리고 학습방법

학습량에서도 수학을 잘하는 아이와 차이가 나기때문에 수학을 못하는 것이라고..

머리가 아니라 결국엔 부지런함이 꾸준함이 수학을 이기게 하는 것임을 알게한다.

수학공부를 해야하는 이유부터 수학공부에서 개념을 완성하는 구체적인 방법

그리고 개념을 익혔으면 이제 응용하는 방법으로 시험기출문제활용, 해설지분석, 오답노트 등등

그리고 실전 시험에서 시험을 잘 보기 위한 방법까지도 자세히~

이 부분은 지금 기말고사를 준비하는 아이들에게 다시금 알려주며 주의를 시켜야할 듯 하다.

그리고 올바른 수학 선행에 대한 이야기

이것은 많은 부모님들이 읽고 학원에 쓸데없는 수업료를 그만 가져다 줘야할 듯 하다.

부모의 불안이 결국엔 불필요한 선행을 조장하고 그것이 결국엔 수포자를 양성하는 지름길이 되고 있음을 알아야할 것이다.


마지막에 시기별 수학공부법과 수능 정복방법까지~

어디 한군데 버릴 데가 없는 책이라는..

어찌보면 알고 있지만 실천하지 못했던 것들을

김성일 선생님께서 책에서 알려주시는 것일지도 모른다.

내 아이는 안그러겠지~ 설마하면서도 아이를 믿고 보는 부모님들께..

물론 믿어줘야지 누가 내 아이를 믿어주겠는가?

그러나 올바른 방향으로 가고 있는지 아이가 모를 때는 그 방향을 바로 알려주는 것이 부모가 아닌가 싶다.

지금 어디선가 수학때문에 방황하는 아이가 있는 집이라면 부모와 아이 모두 이 책을 읽어보길 바란다.

조금이라도 수학정복에 대한 길을 찾는데 구체적인 도움이 될 것이기 때문이다.


수학때문에 정말 답답했는데 해결책을 딱 내게 준 것 같아 속이 시원한 책이다.

이제 그 방법을 알았으니 아이의 시험이 아이에게 읽게하고 자신과 맞는 사례에 맞춰 공부법과 계획을 짜서 실천하는 길만 남은 것 같다.

앞으로 아이의 앞날에 수학이 걸림돌이 되는 일이 없길 바라며~

이 책에서 해결책을 제시해준 김성일 선생님께 감사한다.

 

k********2 2015.12.1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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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학의 법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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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능 역적의 기술>저자 김성일의 신간 <수학의 법칙>이다. 작년이었던 것 같은데 딸아이가 고등학교를 가면서 이젠 진짜 수능이 멀지 않았구나 싶어 <수능 역전의 기술>을 읽은 적이 있는데 이젠 진짜 내년 수능을 앞두고 있어 남일이 아니지 싶은게 벌써부터 걱정이다. 대한민국 교육현실을 따지고 싶지만 따라야 할 수 밖에 없는 처지다 보니 아이를 보며 안타까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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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능 역적의 기술>저자 김성일의 신간 <수학의 법칙>이다.

작년이었던 것 같은데 딸아이가 고등학교를 가면서 이젠 진짜 수능이 멀지 않았구나 싶어 <수능 역전의 기술>을 읽은 적이 있는데 이젠 진짜 내년 수능을 앞두고 있어 남일이 아니지 싶은게 벌써부터 걱정이다.

대한민국 교육현실을 따지고 싶지만 따라야 할 수 밖에 없는 처지다 보니 아이를 보며 안타까움이 더할 때가 많은 요즘이다.

이제 막 기말고사가 끝난 아이, 그리고 작은애는 이제 시작 다음주까지다.

우리나라 수학이 어렵다는 것은 누구나 아는 사실이고, 더구나 이과 수학을 하는 큰애는 보통 힘든게 아니다.

일단 범위도 어마어마 하고 미적분과 기하와 벡터가 들어간 순간 더 힘들어 지니 ​그만큼 수학에 투자해야 할 시간도 많아지고 영어나 과학도 해야하니 매일이 수학과의 전쟁이라 할 수 있겠다.

방학이 다가오는 요즘 이젠 또 종일 학원에서 살아야겠구나 싶은게 돈은 돈대로 들어가고 아이는 힘들고,

책의 첫 사례중에 하루 13시간씩 들여 수학학원을 다니며 공부를 했는데 겨우 모의고사에서 21점을 맞았다니 기가 차다.

물론 학원에 있다고 다 공부하는 것은 아니지만 그 13시간 동안 겨우 12~13문제를 풀었다니 분명 문제는 있어 보인다.

​

우리 부모들이 착각하는 것이 있다

모든 공부가 그렇겠지마 수학공부의 시간 말이다. 책에서는 수학 공부를 문제 푸는 시간이 아닌 문제를 풀고 실수나 몰라서 틀린문제를 골라내 제대로 푸는 것이 수학공부의 시간이란 것이다.

수학문제를 푸는 시간은 수학 공부를 위한 준비단계란 것인데 나 또한 공감하는 부분이다.

​수학을 제일 잘할 수 있는 건 바로 '자신감'이란 것 다시 한번 확실한 것 같다.

우리 아이들을 봐도 그렇고 한 번 받은 자신감은 디딤돌이 되어 계속 딛고 올라갈 수 있다

​오늘 모임에서 한 엄마가 누가 고등수학을 실력정석을 읽으라고 했다던데 그 부분에 대한 명쾌한 해답이 있어 그 이유를 알게 되어서 시원하다. 중학생도 개념을 이해할 수 있다니 작은아이에게 적용해봐야겠다.

 

 

 

 

 

 

 

 

책엔 가감없이 교재이름이나 기출문제를 응요하는 방법등이 나와서 괜히 더 찾아보게 하지 않아 시원하다.

수학 난이도별 공부법엗 잘 풀리고 답이 맞는 문제, 잘 풀리지만 답이 틀리는 문제, 잘 풀리지 않으면서 답을 못 구하는 문제, 아예 손도 못 대는 문제로 나누어 설명하니 해답을 찾을 수 있겠다.

​수학 시험과의 기 싸움에서 이기는 방법(수능) 이제 내년에 닥친 아이의 일이지만 그렇지 않다고 해도 읽어볼 만 하다.

이번 기말고사에서 시간 분배를 잘 해야 한다고 했는데 처음으로 마킹할 시간도 급하게 못다한 문제까지 멘붕이 올뻔 했다는 아이의 이야기를 들은 후라 더욱 실감난다.

​

저자의 이야기와 성공사례가 자세하게 나와 있어서 이해도 쉽고 부담도 없다.

인강이나, 학원, 과외 활용방법을 잘 알고 우리아이에게 어떻게 적용할 지도 생각하게 된다.

초등학생, 중학생, 그리고 중3이나 예비고1 수학법도 유용하다.

당장 발등에 불 떨어진 예비 고3 성적 향상에 대해 거침없이 서술하며 이번 겨울방학을 어떻게 보내며 3월 모의고사가 수능등급이란 얘기 어느정도 맞는다고 하니 현실감이 확 느껴진다.

​이제 예비고3 예비중3 아이들이 있는 내게 더 늦기전에 이 책을 만난것을 다행으로 여기며 아이에게도 꼭 읽으라고 권하고 싶은 책이다.

s*****1 2015.12.12.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