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

리뷰 (2)

한줄평
평점 분포
  • 리뷰 총점10 50%
  • 리뷰 총점8 0%
  • 리뷰 총점6 0%
  • 리뷰 총점4 50%
  • 리뷰 총점2 0%
연령대별 평균 점수
  • 10대 0.0
  • 20대 0.0
  • 30대 0.0
  • 40대 4.0
  • 50대 9.0

포토/동영상 (1)

리뷰 총점 종이책
책 속에서 인생의 답을 얻는다
"책 속에서 인생의 답을 얻는다" 내용보기
독서란 왜 하는 것일까?  '책 속에 길이 있다'고 하지 않던가 ! 독서를 하면, 책 속에서 인생의 답을 찾을 수 있다. 세상에 존재하는 수많은 경험을 할 수 있다. 그래서 다독가는 세상을 보는 눈이 남달라지게 된다. 그러나 바쁜 일상 속에서 수없이 쏟아져 나오는 책들을 읽기란 그리 쉬운 일은 아니다. 시간이 없어서 책을 못 읽는다는 것 보다 더 큰 이유는 책을 읽는 습관이 안 되
"책 속에서 인생의 답을 얻는다" 내용보기

독서란 왜 하는 것일까?  '책 속에 길이 있다'고 하지 않던가 !

독서를 하면, 책 속에서 인생의 답을 찾을 수 있다. 세상에 존재하는 수많은 경험을 할 수 있다. 그래서 다독가는 세상을 보는 눈이 남달라지게 된다.

그러나 바쁜 일상 속에서 수없이 쏟아져 나오는 책들을 읽기란 그리 쉬운 일은 아니다. 시간이 없어서 책을 못 읽는다는 것 보다 더 큰 이유는 책을 읽는 습관이 안 되어 있기 때문에, 책을 읽는 것 보다 더 흥미를 끄는 것들이 있기에 책을 멀리하는 사람들이 더 많을 것이다. 독서는 습관이기때문이다.

그래서 우리 국민들은 1년에 책 10권도 읽지 못하고 있다.

<365 매일 읽는 한 줄 독서>는 매일 한 쪽씩 읽을 수 있도록 365권의 책 속에서 저자가 읽고 인상 깊었던 문구를 뽑아서 실어 놓았으며, 거기에 저자의 생각을 짧게 덧붙여 놓았다.

읽었던 책 중에서 선정된 구절이라면, 그 책을 읽을 때에 인상깊었던, 감동을 받았던 구절이기에 더 가슴에 와닿을 것이다.

March 9 '열심히'에서 시작하라 - <죽음의 수용소에서>, 빅터 프랭클

사람은 미래에 대한 기대가 있어야만 세상을 살아갈 수 있다. 인간의 존재가 가장 어려운 순간에 있을 때 그를 구원해주는 것은 바로 미래에 대한 기대이다. 미래에 대한 믿음을 잃어버린 수감자는 불운한 사람이다. 미래에 대한 믿음을 잃어버리는 것과 더불어 그는 정신력도 상실하게 된다.

 

May 4 다시 살수 있다면 - <마흔세 살에 다시 시작하다>, 구본형

내가 다시 살 수 있다면 많은 착오를 범하고 싶다. 지금 살았던 것보다 더 어리석게 행동하고 싶다. 사실 인생을 살며 생각한 일이 어디 그렇게 많겠는가? 그러니 더 미친 척 행동하고 싶다. 더 많은 기회를 가질 것이며, 더 많은 여행을 할 것이며, 더 많은 산을 오르고 더 많은 강을 건널 것이다.

 

August 27  실패와 포기의 한 끗 차이 - <1년만 미쳐라>, 강상구

인생의 진정한 실패자는 실패한 사람이 아니라,희망을 포기한 사람이라고 했다. 어떤 것에 끈질기게 매달리는 사람은 언젠가 성공하게 마련이다. 수많은 사람이 성공하지 못하는 이유는 끈질기게 매달리지 않았기 때문이다.

하루 한 쪽씩 읽는 책읽기, 365권의 책 속에서 뽑아놓은 짧은 구절들, 그것 마저도 읽지 못한다면 더 이상 할 말을 없을 듯하다. 자신이 가장 편안한 시간에 약 1분의 시간만 투자한다면, 책 속에서 인생의 길을 찾을 수 있으리라.

책을 읽으면서 스스로에게 질문하고, 스스로 그 답을 찾는다면, 진정한 인생의 지혜를 얻을 수 있지 않을까.....

 

 

n******5 2014.09.14.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365 매일읽는 한줄 독서
"365 매일읽는 한줄 독서" 내용보기
365 매일읽는 한줄독서(그들의 독서노트) 책속의 한구절과 저자의 생각 한토막을 365개 모아놓은 책이다.독서라고 하기에는 너무 단편적이라고 생각되었다. 구성은 1월부터 캘린더를 넘어가듯이 하루에 한쪽씩 읽을 수 있게 되어 있다.책속의 한 문장(약  7줄정도)과 저자의 생각(약 7~10줄)정도가 쌍을 이루고 있다. 가장 비중이 높은 책은 자기계발서인듯하고, 저자의 생각도 어떤 통
"365 매일읽는 한줄 독서" 내용보기

 

365 매일읽는 한줄독서

(그들의 독서노트)

 

책속의 한구절과 저자의 생각 한토막을 365개 모아놓은 책이다.

독서라고 하기에는 너무 단편적이라고 생각되었다.

 

구성은 1월부터 캘린더를 넘어가듯이 하루에 한쪽씩 읽을 수 있게 되어 있다.

책속의 한 문장(약  7줄정도)과 저자의 생각(약 7~10줄)정도가 쌍을 이루고 있다.

 

가장 비중이 높은 책은 자기계발서인듯하고, 저자의 생각도 어떤 통찰보다는 자기계발에 치우쳐있다. 그래서 내용은 좀 뻔했다. 자기계발서의 내용은 대부분 비슷하고, 이론보다 실천하는 것이 중요하기 때문이다.

 

처음에는 책속의 한문장과 저자의 생각을 모두 읽다가 나중에는 책속의 한문장만 읽었다. 

그러나 책 속의 한 문장만으로는 책의 느낌을 다 파악하기는 어렵다.

 

시간이 없는 바쁜 현대인들을 위해 만들었다고 하지만 이 책은 수박겉핥기다.

독자들의 마음에 감흥을 주지 못하거나, 행동게 변화를 일으키지 못한다면, 일기장에 불과할 것이다.

 

덧붙임.

 

1. 저자의 것이 아닌 자신만의 365 매일읽는 한줄 독서노트를 만드는 것은 의미가 있다.

 

본문의 내용을 일부 인용하면,

 

무슨일이든 일단 열심히 하라. 그렇게 필사적으로 일하는 사이에 생리용품이라는 천직이 내 팡에 모습을 드러냈다. 즉, 나는 천직을 지금 내가 있는 곳보다 더 나은 곳에서 발견한 것이 아니라, 내게 주어진 시멘트 현장에서 땀범벅이 되거나 먼지 투성이가 될 정도로 죽기 살기고 일하는 동안 자연스럽게 찾은 것이다. 그런 의미에서 천직이라는 것은 사후적으로 만나게 되는 일이라고 할 수 있다.

 

- 현장이 답이다 - 다키하라 게이치로.

 

비록 그대들 앞에 놓인 길이 험하고 가파를지라도, 사랑이 그대들을 부르면 주저 말고 그를 따르다. 비록 사랑의 날개 속에 숨겨진 칼날이 그대들에게 상처를 준다해도, 사랑의 날개가 그대들을 감싸 안으면 온몸으로 맞이하라. 비록 매서운 북풍이 아름다운 뜰을 망치듯 사랑의 목소리가 그대들의 꿈을 흩어놓을지라도, 사랑이 그대들에게 말할 땐 그 말을 의심하지 말고 믿어라. 

 

- 사랑이 그대를 찾아오거든 가슴을 열어라 - 칼릴 지브란.

 

인간이란 아무리 결심을 해도 그걸 깨뜨리기는 쉬운 법이오. 의지는 단지 기억의 노예에 불과하기 때문이오. 격정에 사로잡혀 한 맹세도 격정이 사그러지면 함께 꺼져가듯 세상에 영원이란 없는 것이오. 권력자가 몰락하면 수하의 무리들도 떠나가고, 미천한 사람도 출세하면 어제의 원수가 변하여 친구가 되는 게 현실이오. 이처럼 우리의 의지와 운명은 한 배에 탈 수 없는 거라오.

 

- 햄릿 - 세익스피어.

g********3 2014.11.14.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