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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유한 나라, 빈곤한 나라의 차이가 뭘까?
그리고 역사상 부유한 나라와 빈곤한 나라는 거의 변함이 없었다.
그렇다면 디 둘의 차이가 무엇이란 말인가? 바로 제도의 차이다.
제도라는 것은 국가가 법으로서 만드는 것이다. 그 제도의 틀안에서
자본주의는 싹을트고 부유한 국가로서 발돋움을 하는 것이다.
그렇다면 왜 빈곤한 나라는 제도를 뜯어고치려 하지 않는가?
그들이 분명 머리가 나쁘거나, 열등해서는 아닐 것이다.
다만 빈곤한 나라의 비합리적인 제도또한 그 역사가 깊어
사람들의 인식을 바로 바꾸고 제도를 고치기란 쉽지않기 때문이다.
인간의 본성은 어디에나 똑같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