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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는 둥글지만 지도는 평면이야 _ 한국셰익스피어 통합교과 세계지리탐구
지도란 사전적인 의미를 보면
"지구 표면의 상태를 일정한 비율로 줄여, 이를 약속된 기호로 평면에 나타낸 그림"을 말합니다. 지도가 없었던 옛날사람들은 별을 보고 자기가 하는 장소를 찾아 갔을거에요. 하지만 지도가 나온 이후로 사람들의 생활이 편리해 졌고 누구나 지도만 있으면 원하는 장소를 찾아갈 수 있게 되었습니다.
<지구는 둥글지만 지도는 평면이야>에는
현 교육에서 추구하고 있는 창의적 융합사고를 요구하는 통합교육을 보여주고 있어요. 지도로 위치를 알아보는 일은 지리분야는 물론이고 세계사적으로는 옛날사람들은 지구를 어떤 모양으로 생각했는지와 과학분야를 생각해 보도록 하고 한국사에서의 지도에 대한 이야기도 함께 이끌어 줍니다. 이렇듯 지도하나를 가지고도 여러 다양한 분야를 알수 있는 것이죠.
아이들이 많이 헷갈리는 것이 바로 이 부분이에요.
지도와 지구본은 무엇이 어떻게 다른가 하는 것이죠. 그것에 대한 궁금증도 이번 기회에 풀릴거예요. 지도에 관심이 있었던 친구들이나 아니면 아예 지도라는 것 자체를 생각해 본적이 없는 친구들도 책을 읽으면서 흥미를 가지게 된다면 이것도 성공이라고 생각해요.
<지구는 둥글지만 지도는 평면이야>는 지도의 근본을 알려주고 있어요.
5대양 6대주나 위도와 경도를 보는 법, 3학년 1학기에 나오는 지도를 읽기 위해서 필수적으로 알아야 할 기호들...... 지도에 대해 우리가 알아야 할 모든 것이 간략하게나마 한 권의 책속에 모두 들어있어요. 그리고 현재 우리가 사용하고 있는 도로명 주소에 대한 궁금증까지 시원하게 알려주고 있어요. 도로명 주소란 도로에는 이름을, 건물에는 번호를 붙여 만듣 주소입니다. 도로의 폭에 따라 '대로' '로' '길'이라고 이름을 붙이고 건물 번호는 도로의 진행 방향을 따라서 왼쪽은 홀수로, 오른쪽은 짝수 번호를 나타냅니다. 책을 보면서 정확히 알아두면 나중에 길을 찾거나 어디를 찾아갈 때 헤맬일 없겠죠?
세계 최초의 지도는 어떻게 만들어졌을까요? <지구는 둥글지만 지도는 평면이야>를 보면 최초의 지도는 점토판으로 만들어 졌다고 해요. 그 옛날부터 지도의 필요성을 느낀 증거라고 할 수있지요. 우리나라도 김정호의 대동여지도가 유명하지요. 요즘같은 복잡한 현대사회에서는 지도가 점점 중요해 지고 있어요. 여행을 갈 때도 운전을 할 때도 스마트시대라 지도는 점점 더 발전해 가겠지만 지도의 기본은 알고 있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해요. 이렇게 지도의 기본을 알려주는 책이 바로 이 <지구는 둥글지만 지도는 평면이야>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