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교에 다닐때 전공을 공부하기위한 참고서 정도로 활용했다.
실제 수업은 다른 자료로 하였으나
노동경제학이라는 내용을 공부하고 더 잘 이해하기위해 필요했다.
나름 자세하게 서술되어 있고 문제도 수록되어있어 시험용으로도 적합했다.
가장 많이 보는 노동경제학 기본서중 하나이다.
사실 영문판이 더 잘 서술된 부분도있지만 수월하게 보기에는 번역판이 더 나은것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