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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스럽고 맛스러운 도시, 오사카 ! '3 데이즈 in 오사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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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HK에서 나온 3 데이즈 시리즈는 현재 6권이 나온 상태인데 일본 도시편은 오사카까지 읽었으니 다 읽은 셈이다.오사카는 나에게 특별한 도시다. 어느 곳이나 특별하지만 유난히 특별하고 친근한 도시라고 느껴지는 곳이다.일본으로 여행 가기 전부터 지역도 잘 알고 그 곳에 뭐가 유명한지 어느 곳을 가야하는지 정도는 많이 알고 있어서 오사카 여행을 가게 되었을 때도 많이 알아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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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HK에서 나온 3 데이즈 시리즈는 현재 6권이 나온 상태인데 일본 도시편은 오사카까지 읽었으니 다 읽은 셈이다.
오사카는 나에게 특별한 도시다. 어느 곳이나 특별하지만 유난히 특별하고 친근한 도시라고 느껴지는 곳이다.
일본으로 여행 가기 전부터 지역도 잘 알고 그 곳에 뭐가 유명한지 어느 곳을 가야하는지 정도는 많이 알고 있어서 
오사카 여행을 가게 되었을 때도 많이 알아보지 않고 갈 정도였다.
그 정도로 익숙하고 가깝게 느껴지는 곳이였기에 준비도 더 철저하게 했었다.
특히 가고 싶었던 곳은 오사카성이였는데 오사카성을 직접 눈에 담았을 때의 모습이 생각나면서 <3 데이즈 in 오사카>를 펼쳤다.

막상 여행 갔을 때는 조용한 공원에서 산책 할 생각은 하지 못했었는데 다음 여행에는 산책을 빼먹지 않고 꼭 넣어야 겠다고 생각했다.
오사카의 여행이 행복하고 사랑스러운 것은 먹을 거리가 정말 많다는 것이다.
다른 지역보다 유난히 맛집이 많고 찾기도 쉬웠던 것 같다.
오사카성은 위에 말했던 것 처럼 일본 여행을 가기 전 부터 영상을 통해 많이 봐오기도 했고 위에서 내려다보이는 모습들을 상상하기도 했었다.
게다가 오사카성이 봄에는 벚꽃으로 가득하기에 벚꽃이 피려던 계절에 다녀온 터라 다음엔 만개한 벚꽃을 만날 수 있기를 바래본다.
그리고 매월 셋째 일요일에는 중앙구민축제가 열린다고하니 기회가 되서 직접 축제를 즐길 수 있었으면 하는 바램이 있다.

츠텐가쿠는 여행을 갔을 때 꼭 가려고 했던 곳은 아니었다. 
막상 오사카에서 스케줄이 조금 비어서 츠텐가쿠도 갈 수 있으면 가보자 해서 갔었는데 빌리켄을 만나서 기뻤다.
빌리켄의 다리를 쓰담쓰담 다듬어주고 소원도 빌고 왔다.
역과도 가까워서 주변을 구경하기에 좋았지만 내가 갔던 시각에는 조금 늦은 시간이라서 닫은 상점이 더 많았다.
다음엔 한 낮의 츠텐가쿠도 즐길 수 있기를 바래본다.
그래도 다행인건 츠텐가쿠 근처 갔을 때 쿠시카츠를 제대로 즐길 수 있었다.
추운 몸과 허기를 달래주었던 기억이 나는데 오사카에 가면 꼭꼭 쿠시카츠를 즐기길 바란다.

<3 데이즈 in 오사카>를 읽으면서 너무 좋았던 점은 내가 가지 못했던 곳과 전혀 모르던 특별한 쇼핑 스팟이 담겨있었기 때문이다.
다음 오사카 여행은 좀 더 색다른 여행이 될 것 같아 3 데이즈 시리즈를 통해서 열심히 공부해두려한다.
정감이 넘치고 맛있는 도시 오사카 ! 지금 당장 오사카로 여행을 떠나고 싶다. 






YES마니아 : 로얄 j********1 2016.01.27.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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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데이즈 in 오사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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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통 200페이지 이하는 책으로 안 쳐주고 읽지 않는 나의 성격..그러나 이런 책은 참 좋다...그건 해외 여행 갈때 항상 고민 하는 것..어디를 갈까 어디를 들릴까 하는 그런 고민을 해결해 주기 때문이다...여행은 뭐라고 해야 할까..사람마다 목적은 다르지만 여행은 한결같이 먹는 걸로 시작해서 먹는 걸로 끝나는 여행이라고 할 수 있다..보는 것 느끼는 것 ,즐기는 것 다 중요하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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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통 200페이지 이하는 책으로 안 쳐주고 읽지 않는 나의 성격..그러나 이런 책은 참 좋다...그건 해외 여행 갈때 항상 고민 하는 것..어디를 갈까 어디를 들릴까 하는 그런 고민을 해결해 주기 때문이다...


여행은 뭐라고 해야 할까..사람마다 목적은 다르지만 여행은 한결같이 먹는 걸로 시작해서 먹는 걸로 끝나는 여행이라고 할 수 있다..보는 것 느끼는 것 ,즐기는 것 다 중요하지만 먹어야만 여행을 즐길 수가 느낄 수가 있기에 이 책은 그런 여행의 기본에 아주 충실한 책이라 할 수 있으며 책에 담겨진 식당 사진과 함께 어떻게 가는지 그리고 어디로 가는지 자세히 소개되어 있다.특히 홈페이지도 같이 담겨져 있어서 도움이 된다는 걸 느끼게 된다...다만 아쉬운 것은 각 식당의 운영시간은 있지만 식당의 휴일은 언제인지 알 수가 없다는 것..그건 여행객이 일일히 확인해야 하는 불편함을 느낄 수 있으며 여행지에 가서 허탕 칠수 있는 상황도 만들어질 수 있다는 것..그건 우리가 스스로 해결 해야 한다는 걸 느낄수가 있었다...


참새가 방앗간을 지나치지 못하는 법...책에 담겨진 서점에 자꾸만 눈길이 갔다..베스트셀러는 취급하지 않는다는 특별한 일본 서점...스탠다드 북스토아의 위치와 언제까지 문을 여는지 관심이 갔으며 신사이바시역 7번 출구에서 5분 거리에 있다는 정보를 알 수 있었다..


해외 어행을 다녀오면 항상 신경 쓰이는 것이 선물이라고 할 수 있다..어떤 선물을 사야 하는지..그리고 경비는 얼마나 될까 하는 고민..이 고민은 이 책의 재일 마지막에 나와 있으니 참고 하면 큰 도움이 되며 정확하지 않다는 것은 꼭 알아두어야 하니 참고만 하면 된다..


오사카는 재일 한국인이 많은 곳이며 우리나라 경주와 비슷한 역사적인 유물이 많은 곳이다..특히 오사카 성이 책에 담겨져 있지만 오사카성과 관련한 역사 이야기는 크게 다루고 있지 않다...이처럼 오사카의 역사와 문화에 관심이 간다면 책 한권을 추가해서 사면 되는 것이며 이 책은 가볍게 들고 다니면서 쇼핑을 하고 먹거리를 찾아 다니면서 여행하는 데 적합하다는 걸 알 수 있다..특히 갑자기 대한민국에서 오사카로 여해을 떠나거나 출장을 하는 경우 이 책을 함께 가져간다면 도움이 된다..

k*******2 2016.01.0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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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데이즈 in 오사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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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을 좋아하고 여행을 다녀왔지만 왜 일본을 보면 볼수록 알면 알수록 더욱 좋고 더 새롭고 더 많이 알고 싶은지 모르겠어요. 오사카는 딱 한번 다녀온 곳이에요. 그리고 제가 최근에 다녀온 곳이기도 하구요. 다섯번째 여행이었기에 조금은 더 편하게 오사카에서 머무르던 시간을 추억해보며 3데이즈 인 오사카를 읽기 시작했어요. 읽으며 당장에라도 짐을 꾸려서 여행을 가고 싶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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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을 좋아하고 여행을 다녀왔지만 왜 일본을 보면 볼수록 알면 알수록 더욱 좋고 더 새롭고 더 많이 알고 싶은지 모르겠어요. 오사카는 딱 한번 다녀온 곳이에요. 그리고 제가 최근에 다녀온 곳이기도 하구요. 다섯번째 여행이었기에 조금은 더 편하게 오사카에서 머무르던 시간을 추억해보며 3데이즈 인 오사카를 읽기 시작했어요. 읽으며 당장에라도 짐을 꾸려서 여행을 가고 싶은 마음을 꾹꾹 참아내느라 정말 혼났어요. 여행책을 좋아하고 읽는것만으로도 행복하지만 꼭 3데이즈의 스케줄대로 떠나봐야겠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어요.


저는 맛있는 음식을 먹는 것도 굉장히 중요하고 가지고 싶던 것들이나 필요한것들을 쇼핑하는것도 굉장히 중요하다고 생각해요. 유명한 곳을 보는것도 좋지만 제가 진짜 그곳의 매력을 제대로 느낄수 있는 경험을 하는것도 중요하다고 생각하거든요. 3데이즈 시리즈는 그런 부분을 만족시켜줘서 제일 좋았어요. 당장 떠나야겠다는 마음이 들었을때 다른 어떤것도 준비하지 않아도 가볍게 이 책 한권만 들고 떠나도 괜찮을것 같은 그런 알찬 책이라는 생각이 들었거든요.


먹어야만 하는 도시 오사카는 제가 제일 좋아하는 장소중에 하나에요. 전에 갔던 여행에서도 어찌나 맛있는 가게들이 많은지 먹는 곳을 선택하는것이 더 어려웠어요. 처음 시작은 유명한 노스쇼어에서 시작하고 공원을 산책한다니 누구라도 꿈꾸는 여행의 시작이 아닐까 생각했어요. 지난번에 전혀 모르고 지나쳤던 키타신치의 맛집들은 정말 사진을 보면서 침이 꼴깍 넘어가더라구요. 또 한큐백화점을 다녀왔는데 유명한 디저트를 잘 몰라서 지나쳤던것이 너무 아쉬웠어요. 이미 첫날만해도 제가 지나쳤던 곳이나 몰랐던 곳 그런데 정말 가고 싶은곳이 너무 많더라구요. 3데이즈를 만나서 다행이다는 생각을 했어요.


또 오사카에서 몰랐던 소품샵들이나 맛있는 레스토랑들에 대해 정확하게 알게되어서 너무 좋았어요. 여행갔을때 대략적인것만 알고 가서 그런지 유명한 지역에 간다고 찾아갔는데 제대로 가게를 찾지못해 아쉬웠었거든요. 또 오사카 말고도 고베와 유니버설 스튜디오에 대해서도 알려줘서 좋았어요. 다음에 오사카에 간다면 근처인 고베도 꼭 가서 맛있는 고기도 먹고 유니버설 스튜디오에서 알찬 시간도 보내보고 싶다고 생각했어요.


더 알면알수록 욕심나는 지역인 오사카는 사랑스러운 도시이고 맛있는 도시이고 다정한 도시인것 같아요. 앞으로 3데이즈 인 오사카 덕분에 오사카를 더 많이 여행할듯해요. 

e********2 2015.12.2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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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데이즈 in 오사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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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을 처음 받았을때 언젠가 난생 처음으로 제주 여행을 가려고 친구들과 함께 여행계획을 짜던 기억이 새록 새록 나더군요. 철 없던 그때 나가서 쓰는 돈도 아끼고 자립심도 길러 보자는 의미에서 나름 열심히 준비하느라 거의 한살림을 차리기에 이르렀을 만큼 짐도 어마어마하게 많았죠. 결국은 뭐, 개고생만 했죠. ㅋㅋ 여행지 검색하느라 제주에 관한 책도 여러권 탐독을 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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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을 처음 받았을때 언젠가 난생 처음으로 제주 여행을 가려고 친구들과 함께 여행계획을 짜던 기억이 새록 새록 나더군요. 철 없던 그때 나가서 쓰는 돈도 아끼고 자립심도 길러 보자는 의미에서 나름 열심히 준비하느라 거의 한살림을 차리기에 이르렀을 만큼 짐도 어마어마하게 많았죠. 결국은 뭐, 개고생만 했죠. ㅋㅋ 여행지 검색하느라 제주에 관한 책도 여러권 탐독을 했는데 조금은 도움이 되었을지 모르겠지만 가장 큰 도움이 되었던건 뭐니뭐니 해도 작은 팜플렛이었어요. 간략하게 소개된 여행지의 정보와 지도가 곁들여 있는 팜플렛은 가지고 다니기에도 편하고 쫙 펼치면 한장이니 찾기도 쉽고 말이죠.

 

 

이 책 <3 데이즈 in 오사카>를 받고보니 그런 팜플렛이 생각날만큼 작고 얇고, 그렇지만 속은 알찬 그런 책이었습니다. 조만간 딸아이랑 일본여행을 준비중인데 일본에 대해 정말 아무것도 모르고, 둘이 떠나는 여행은 처음이라 겁도 좀 나고 그랬는데 이 책을 보고 있으니 정말 둘이서도 편하고 알차게 여행 할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우선, 이 책은 딱 2박 3일 여행을 기준으로 짜여져 있어요. 저도 2박 3일 정도를 계획하고 있는터라 정말 딱이지 말입니다. 책을 보면 3일의 날짜별로 여행 코스가 나눠져 있어요. 저 같은 초보 여행자들에겐 정말 너무너무 좋은 정보들이었습니다. 일단은 이런 것들 찾으려면 인터넷 검색과 각종 여행자들의 블로그도 뒤져야 하고 할것이 천지인데 말이죠.

 

 

 

거기다 이렇게 시간대별로까지 정리되어 있으니 따지고 자시고 할것도 없이 그냥 이 책대로 그대로 한 번 따라가 보고 싶은 코스에 먹거리! 그래도 일본을 한번 갔다왔다~ 하면 누구나 한번쯤은 다들 들르는 그런 유명한 곳도 있겠지만 또 누구나 들르지 않는 구석진 골목골목의 작은 상점들도 소개하고 있으니 그것도 나름 참 괜찮다는 생각이 듭니다.

 

 

 

여행을 하면서 나는 다른 사람들이 가 본곳은 다 가봐야 한다, 그리고 유명 관광지는 다 들러야 한다, 이런분도 있지만 사람들이 많이 찾지 않는 한적하고 조용한 곳을 선호하는 분들도 있습니다. 저 역시 후자에 속하는데요. 이 책에는 유명한 관광지 외에도 골목골목 구석진곳의 작은 상점들이나 조용한 신사같이 사람들이 많이 찾지 않는곳도 소개하고 있습니다. 또한 3일 동안의 여행지 외에도 번외편으로 꽤 많은 곳을 소개해 줍니다. 시간만 넉넉하다면, 또는 기존 코스들이 마음에 들지 않는다면 번외편에 소개된 곳을 한,두곳 추가하던지 노선을 바꾸어서 여행해도 참 좋을것 같아요. 그리고 일자별로 짧은 동선의 노선을 잘 알려주는 지도도 첨부되어 있으니 오사카 여행은 이 한 권의 책으로 딱 그만일것 같아요. 아...어서 떠나고 싶다.

 

 

 

h******1 2015.12.2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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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이 책을 받아봤을 때의 감상은 너무도 얇고 작고 휴대성이 참 용이하다라는 것입니다. 포켓북보다 약간 크고 그렇다고 아주 작은 것은 아니면서도 내용이 참 알차게 들어있는 작은 여행가이드북이라고 할까요? 오사카에 정말 혼자서 3일간의 여행을 한다면 기존의 그런 여행안내서를 들고 나 여행객이요라고 광고하고 다닐 필요없이 참 간편하게 들고 다닐 수 있을정도의 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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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이 책을 받아봤을 때의 감상은 너무도 얇고 작고 휴대성이 참 용이하다라는 것입니다. 포켓북보다 약간 크고 그렇다고 아주 작은 것은 아니면서도 내용이 참 알차게 들어있는 작은 여행가이드북이라고 할까요? 오사카에 정말 혼자서 3일간의 여행을 한다면 기존의 그런 여행안내서를 들고 나 여행객이요라고 광고하고 다닐 필요없이 참 간편하게 들고 다닐 수 있을정도의 크기의 가이드북이여서 너무도 인상이 깊었습니다. 여행안내서에 대해서 아주 유명한 100배즐기기 시리즈로 너무도 유명한 RHK에서 이번에 야심차고 의미있게 나온 이 3데이즈 시리즈는 가장 큰 매력이자 포인트는 바로 얇고 간편한 휴대성인 것 같습니다. 오사카에 대해서 기존의 안내서와는 확연히 다른 내용의 안내서죠. 홀로 떠나고 싶은 충동이 깊은 때에 기존의 여행서는 너무도 많은 것을 담아내고 있기에 여행을 짜는데 어떤 면에선 애로사항이 크게 와 닿습니다. 일단 여행을 떠나기 전의 준비와 기본적인 것들을 알려주면서도 대략적이고 간략한 소개와 함께 얇다고 무시할 수 없는 내용들이 많이 들어있죠. 오사카에 대한 소개와 함께 특성와 지역에 대한 소개와 안내 그리고 가장 큰 것은 3일간의 여행을 의미있고 알차게 보낼 수 있도록 구석구석에 대한 소개와 안내를 해 주고 있다는 것이 가장 큰 특징입니다. 여행을 가기전에 가장 큰 계획의 특을 잡을 땐 기존의 두꺼운 여행서와 함께 머리를 맞대고 계획을 짜면서 막상 들고 다닐 가이드북으론 이 책이 가장 큰 도움이 될거 같다는 생각이 마구마구 들을 정도로 아주 훌륭하고 이색적인 가이드북임에 틀림 없는 거 같습니다. 물론 이 책은 어디까지나 가이드이자 안내서여서 상황과 일정에 따라 이곳에 소개된 것을 다 갈 필요도 궂이 찍고 올 필요도 없지만 이곳에 소개된 곳들은 꼭 가볼만한 제목에 맞게 3일코스로 아주 휼륭한 코스라고 생각이 듭니다. 먹거리 구경거리 추억만들기에 너무도 좋은 관광지인 오사카에 대해서 아주 훌륭하게 나온 이 3데이즈 인 오사카, 100배시리즈와 함께 이 3데이즈 시리즈도 왠지 모아놓은면 여행에 대해서 계획과 일정을 짤 때 너무도 좋은 도움을 얻을 수 있을거 같아서 매우 만족스러운 안내서라고 생각이 들고 가격대비 내용이 너무도 알차서 매우 흡족했던 여행서라고 생각이 듭니다. 간단하게 힐링겸 조용히 그러면서도 알차고 재미나게 여행을 다녀오고 싶은 분들에게 추천하든 책입니다.

b******2 2015.12.2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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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서] 일정없이 바로 떠날수 있는 가이드북 - 3데이즈 in 오사카
"[여행서] 일정없이 바로 떠날수 있는 가이드북 - 3데이즈 in 오사카" 내용보기
여행의 준비는 마음가짐부터!  하지만 마음먹고도 현실의 여건상 떠날수 없을때면 여행서 코너를 기웃거리게 된다.  대리만족이랄까?  다른이들의 여행에세이가 아닌 여행안내 가이드를 읽는 것만으로도 여행을 준비하는 기분이 들기에, 종종 책장에 있는 책들을 꺼내들기도 하고 좀 색달라보인다 싶은 책이 있으면 읽어보기도 한다.  그런데 RHK 여행연구소 에서 실속 여행가이드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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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의 준비는 마음가짐부터!  하지만 마음먹고도 현실의 여건상 떠날수 없을때면 여행서 코너를 기웃거리게 된다.  대리만족이랄까?  다른이들의 여행에세이가 아닌 여행안내 가이드를 읽는 것만으로도 여행을 준비하는 기분이 들기에, 종종 책장에 있는 책들을 꺼내들기도 하고 좀 색달라보인다 싶은 책이 있으면 읽어보기도 한다.  그런데 RHK 여행연구소 에서 실속 여행가이드북을 출간했다.  얇을거라곤 생각했지만, 이건 정말 이 책 한 권만 들고가도 바로 여행이 가능하게 짜여져 있다.

 

 

 

읽고 있던 책, 아이패드 미니와 비교사진, 정말 얇지 않은가?  여행가이드북이 두꺼운것도 좋겠지만 실상 여행지에서 필요한 건 이렇게 얇은 가이드북이 아닐까?  그렇지 않다면 내가 만들 수 밖에! 하면서 일정도 짜고 가봐야 할 곳, 이동경로 등등 신경써야할게 많은데 말이다.  시간이 없다면 여행지로 향하는 비행기 안에서 읽으며 계획을 짜봐도 좋지 않을까? 싶을 정도로 알차게 짜여진 가이드북.

 

 

 

 

사실 다른 나라, 다른 도시, 여행지에서 낯선 곳을 방문하기 위해서 얼마나 많이 찾아보고 검색해보게 되는지.... 여행을 준비해 본사람이라면 아마도 알것이다.  수많은 정보들 속에서 내게 필요한 일정들을 만들기 위해 많은 시간을 투자하지만, 현지일정에 따라 바뀌기도 하는게 여행일정이라 어떤땐 그러한 모든 과정들이 안타깝게도 아무런 도움이 되지 않기도 한다.

 

 

 

 

일본은 도쿄만 3번 정도 방문했었는데, 오사카를 좋아하는 지인들은 계절마다 오사카를 방문하는 사람이 있을 정도이니.. 먹거리 외에도 오래된 길에서 만날 수 있는 고즈넉한 옛 가게들, 그리고 골목길들...

 

 

 

 

 

일본은 도쿄만 3번 정도 방문했었는데, 오사카를 좋아하는 지인들은 계절마다 오사카를 방문하는 사람이 있을 정도이니.. 먹거리 외에도 오래된 길에서 만날 수 있는 고즈넉한 옛 가게들, 그리고 골목길들...

 

 

 

 


사실 이런저런 사정으로 계획만하다가 떠나지 못한게 열 번은 족히 되는듯 하다.  130여페이지에 달하는 책이지만 휴대성도 좋고 바로 들고 떠나기에 이보다 좋은 책은 없을듯 하다.  부족하다면 현지에서 인터넷의 힘을 빌어 조금 검색해보는 정도라면 충분히 즐거운 3일간의 여행을 할 수 있지 않을까?  떠나자! 마음먹고 출발하기로 마음먹었다면 여권 챙기고, 가방만싸들고 이 가이드북을 들고 떠나보는건 어떨까?

d******7 2015.12.27.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