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

리뷰 (118)

한줄평
평점 분포
  • 리뷰 총점10 81%
  • 리뷰 총점8 17%
  • 리뷰 총점6 2%
  • 리뷰 총점4 0%
  • 리뷰 총점2 0%
연령대별 평균 점수
  • 10대 0.0
  • 20대 10.0
  • 30대 9.0
  • 40대 9.0
  • 50대 9.0

포토/동영상 (42)

리뷰 총점 종이책 구매
워낙 입소문
"워낙 입소문" 내용보기
워낙 유명함 책이라해서 1권 샀는데재밌다길래 2권도 샀습니다 ㅋㅋ역사 좋아하는 아이한테 흥미있게 읽을수 있을만한 책이네요정말 만족합니다 한 권 한 권 모으는 재미가 있는 책이네요 ㅎㅎ박시백 다음으로 좋은 책인거 같아요 만족합니다 만족합니다
"워낙 입소문" 내용보기
워낙 유명함 책이라해서 1권 샀는데
재밌다길래 2권도 샀습니다 ㅋㅋ
역사 좋아하는 아이한테 흥미있게 읽을수 있을만한 책이네요
정말 만족합니다 
한 권 한 권 모으는 재미가 있는 책이네요 ㅎㅎ
박시백 다음으로 좋은 책인거 같아요 만족합니다 만족합니다 
j******0 2025.06.28.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구매
조선왕조실톡 2 리뷰입니다
"조선왕조실톡 2 리뷰입니다" 내용보기
특히 아이들이 조선왕조 흐름이나 왕들 특징같은 것들을 너무 방대하거나 지루하게 느끼기가 쉬운데, 애들한테 선물용으로 좋은것 같아요. 실제로 작가님 센스가 너무 좋으셔서 되게 재밌고 그러면서도 특징이나 흐름을 잘 잡아주는 책인것 같아요.
"조선왕조실톡 2 리뷰입니다" 내용보기
특히 아이들이 조선왕조 흐름이나 왕들 특징같은 것들을 너무 방대하거나 지루하게 느끼기가 쉬운데, 애들한테 선물용으로 좋은것 같아요. 실제로 작가님 센스가 너무 좋으셔서 되게 재밌고 그러면서도 특징이나 흐름을 잘 잡아주는 책인것 같아요.
YES마니아 : 로얄 i********8 2024.03.09.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구매
조카 선물로 딱2
"조카 선물로 딱2" 내용보기
초등학교 저학년인 조카의 생일 선물로 책을 사주려고 고민하던 중에 본인이 이 책을 원한다는 것을 알고 주문해줬다.. 왠지 금세 앉은 자리에서 다 읽을 것 같아서 한 번에 두 권을 주문했는데, 그러길 참 잘했다는 생각이... 역시나 한 시간만에 뚝딱 다 읽고나서 다음 권도 순식간에 다 읽어버리더라. 아이들이 한국사에 대해서 어려움 없이 쉽게 접근할 수 있도록 구성된 점이 마음에
"조카 선물로 딱2" 내용보기

초등학교 저학년인 조카의 생일 선물로 책을 사주려고 고민하던 중에 본인이 이 책을 원한다는 것을 알고 주문해줬다.. 왠지 금세 앉은 자리에서 다 읽을 것 같아서 한 번에 두 권을 주문했는데, 그러길 참 잘했다는 생각이... 역시나 한 시간만에 뚝딱 다 읽고나서 다음 권도 순식간에 다 읽어버리더라. 아이들이 한국사에 대해서 어려움 없이 쉽게 접근할 수 있도록 구성된 점이 마음에 들었다.

YES마니아 : 플래티넘 d*******4 2023.09.08.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구매
만족스러워요
"만족스러워요 " 내용보기
아이가 좋아할 지 몰라 조선왕조실톡 한권만 구입했더니앉은 자리에서 다 읽고 다음 권 내놓으라고 성화네요.실생활에서 가장 많이 쓰이고 대중적인 톡을 활용해서한국사를 어렵고 지루한 과목이라고 생각했던 아이들이나 어른들에게 친근하고 재미있게 역사이야기를 들려주는 좋은 책인 것 같아요.아이가 재미있다고 자꾸 자꾸 불러서 보여주네요제가 보아도 정말 신선하고 재미있어요.
"만족스러워요 " 내용보기
아이가 좋아할 지 몰라 조선왕조실톡 한권만 구입했더니
앉은 자리에서 다 읽고 다음 권 내놓으라고 성화네요.
실생활에서 가장 많이 쓰이고 대중적인 톡을 활용해서
한국사를 어렵고 지루한 과목이라고 생각했던 아이들이나
어른들에게 친근하고 재미있게 역사이야기를 들려주는
좋은 책인 것 같아요.
아이가 재미있다고 자꾸 자꾸 불러서 보여주네요
제가 보아도 정말 신선하고 재미있어요.
아이들에게 흥미유발하기 딱 좋은 책이에요.
k******8 2021.09.04.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구매
조선왕조실톡 2
"조선왕조실톡 2" 내용보기
조선왕조실톡이라는 제목의 이 책은 역사서 독자들뿐만 아니라 한국사 전공자, 역사오덕들도 댓글을 달기 때문에 베스트댓글만 읽어도 역사공부가 된다 할 정도로 수준이 상당합니다. 평소 역사에 관심이 없거나 어렵다고 꺼리던 사람들도 한번 ‘조선시대 그분들의 대화’에 빠지면 그 재미에서 헤어나기 어려울 것입니다. 1권 출간 후 일반 독자들뿐만 아니라 연구자나 일선 역사 교사
"조선왕조실톡 2" 내용보기

조선왕조실톡이라는 제목의 이 책은 역사서 독자들뿐만 아니라 한국사 전공자, 역사오덕들도 댓글을 달기 때문에 베스트댓글만 읽어도 역사공부가 된다 할 정도로 수준이 상당합니다. 평소 역사에 관심이 없거나 어렵다고 꺼리던 사람들도 한번 ‘조선시대 그분들의 대화’에 빠지면 그 재미에서 헤어나기 어려울 것입니다. 1권 출간 후 일반 독자들뿐만 아니라 연구자나 일선 역사 교사들 사이에서도 화제가 되었고, 실제로 1,000여 곳이 넘는 중고등학교에서 조선왕조실톡읽기에 참여했다고 했으니 그 인기가 어느정도인지 알 것 같습니다.

n******e 2021.05.20.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구매
조선왕조실톡 2
"조선왕조실톡 2" 내용보기
조선왕조 실톡 시리즈는 내용이 재밌고, 조선왕조를 이해하기 편해요. 역사는 자칫하면 지루하고 어려운 과목일 수 있는데, 조선왕조실톡은 역사를 재미있게 풀어나가 아이들이 이해하기 좋은 것 같아요. 교과서에 비해 더 재밌게 역사를 배울 수 있다는 점에서 마음에 들었어요. 추천합니다. 저도 한번 읽어봐야지 생각중인데, 책을 펼치기가 맘처럼 쉽진 않네요 ㅎㅎ.
"조선왕조실톡 2" 내용보기

조선왕조 실톡 시리즈는 내용이 재밌고, 조선왕조를 이해하기 편해요. 역사는 자칫하면 지루하고 어려운 과목일 수 있는데, 조선왕조실톡은 역사를 재미있게 풀어나가 아이들이 이해하기 좋은 것 같아요. 교과서에 비해 더 재밌게 역사를 배울 수 있다는 점에서 마음에 들었어요. 추천합니다. 저도 한번 읽어봐야지 생각중인데, 책을 펼치기가 맘처럼 쉽진 않네요 ㅎㅎ.

YES마니아 : 로얄 l*********0 2021.01.02.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구매
[조선왕조실톡2]때로는 재미있게, 또 때로는 날카로운 비판까지
"[조선왕조실톡2]때로는 재미있게, 또 때로는 날카로운 비판까지" 내용보기
조선시대에는 세종대왕이라는 성군을 만난 시기에는 전성기를 이루었지만 태정테세 문단세를 지나면서 큰 전쟁도 없고 대외적으로 커다란 사건 사고가 터지지 않아서인지 당쟁도 많고 또 사화로 많은 인재들이 목숨을 잃었던 시기라고 본다. 전쟁이라는 온 국민의 관심사가 있을때는 모르지만 나라가 안정되어 가면 또 다른 문제가 터지는 법인가보다. 사화로 많은 선비들이 화를 입는
"[조선왕조실톡2]때로는 재미있게, 또 때로는 날카로운 비판까지" 내용보기

  조선시대에는 세종대왕이라는 성군을 만난 시기에는 전성기를 이루었지만 태정테세 문단세를 지나면서 큰 전쟁도 없고 대외적으로 커다란 사건 사고가 터지지 않아서인지 당쟁도 많고 또 사화로 많은 인재들이 목숨을 잃었던 시기라고 본다. 전쟁이라는 온 국민의 관심사가 있을때는 모르지만 나라가 안정되어 가면 또 다른 문제가 터지는 법인가보다. 사화로 많은 선비들이 화를 입는 것을 보고 내 자리를 더 굳건히 지키기 위해 당쟁을 일삼았는지도 모를일이다. 왕조시대이므로 무엇보다 대의명분이 중요했는데 정통성이 없는 왕들의 경우 자신의 자리를 지키기 위해 반대파를 제거하는 수밖에 없었을지도 모른다. 조선시대하면 가장 기억에 남는 장면은 한글을 창제한 세종대왕과 임진왜란이다. 물론 다른 사건들도 많았고 조광조와 같은 위대한 혁명가도 나타났지만 백성들의 삶을 근복적으로 바꾸지는 못해서 위인전기에 이름을 올리지 못했는지도 모르겠다. 지금이야 남겨진 기록들을 보고 평가를 하는 입장이기에 당시에는 어떤 생각으로 백성들에 대한 보살핌보다 자신의 안위만 돌보았는지 날선 비판을 하지만 그 시절에는 인권이니 하는 것은 안중에도 없었나보다. 조선은 철저한 유교 문화라고 하면서 부모에 대한 공경에 대해서만 강조하고 백성들에 대해서는 전혀 고려가 되지 않은 듯 하다.


  조선 왕조 건국 후 200여년 동안 커다란 전쟁없이 평화로운 시대를 살다보니 임진왜란이 닥쳤을때도 제대로된 대응도 못하고 속수무책으로 당했다고 한다. 여진족이나 왜구의 침략이 있었고 나름 어느정도의 대비는 갖추었다고 하나 상대는 일본의 전국시대를 통일하면서 경험을 쌓은 배터랑들이었다. 조선의 인구가 몇명인데 15만명의 적군들에 의해 쑥대밭이 되었는지에 대해서는 이미 많은 책이나 사극등을 통해 잘 알려져있다. 조총이라는 신무기에 당했다고 하지만 실제로는 활이 훨씬 정확했고 사정거리도 길었다고 한다. 하지만 활은 상당 기간 훈련을 받아야 무기로 활용할 수 있지만 조총은 누구나 기본적인 교육만 받으면 사용할 수 있었다. 게다가 조선군은 지형에 대해 잘 알고 있다는 절대적으로 유리한 조건이 있었음에도 그동안의 성공에 대한 자만삼에 빠져 전술의 부재로 초반에 속절없이 밀렸던 것이다. 어릴적 읽은 책에서는 신립 장군이 탄금대에 배수진을 치고 적군과 싸우다가 장렬하게 전사하였다고 알고 있었지만 책에서도 기술했듯이 직무유기를 한 것인지도 모른다. 변화하는 적에 대해서도 제대로 알지 못하고 지형도 제대로 활용하지 못하는 오류를 범한 결과 대패할 수 밖에 없었다. 하지만 문관 출신이었지만 임진왜란 3대 대첩 중 하나인 행주산성 전투를 승리로 이끈 권율 장군의 경우 용맹함보다 지략에서 훨씬 앞섰다고 볼 수 있다. 저자도 위대한 장군들에 대해 무조건적인 칭찬보다 숨겨진 우리가 잘 알지 못하는 진실들에 대해 알려준다.


  아이들과 어른 독자들을 모두 겨냥한 것일까? 카톡을 주고 받는 것 처럼 급식체 언어를 사용하여 재치있게 풀어갔지만 항상 2페이지 정도 할애하여 적나라한 비판과 사실들에 대해 기술하여 아이들에게는 지겨운 페이지를 제공하였다. 하지만 읽다보면 나도 모르게 고개가 끄덕여지게 되었다. 물론 저자의 생각을 100% 수용하는 것은 아니지만 내가 읽었던 여타 다른 책들과 비교해 볼때 상당히 의견이 다른 부분도 많았다. 기록이야 어쩌면 끼워 맞추는 것일 수도 있고 해석하기 나름이지만 남들 시선 의식하지 않고 때로는 적나라하게 비판도 하고 작가의 의견을 자신있게 수록하였다. 역사를 재미있게만 해석하는 것도 아니고 또 어렵게만 해석하지 않고 청소년들도 쉽게 이해할 수 있게 그리고 수준을 상당히 높여 장문으로 기술한 점에 대해서는 다른 책들에서는 시도하지 않은 노력들이다. 초등학교에 다니는 아이들이 계속 재미를 붙이고 있는데 그럴 수밖에 없는 이유가 있는 것이며 나 역시도 조선왕조실톡의 매력에 빠져드는 이유이다.



 

s******5 2018.11.20.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구매
조선왕조실톡2
"조선왕조실톡2" 내용보기
조선왕조실톡2는 "중종부터 광해군"까지의 역사이다.모두가 아는 임진왜란이 있었던 시기의 역사.중종은 잘 모르는 왕이였는데, ㅋㅋ 책에서도 언급이되지만 "드라마 대장금"으로 유명해진(?) 왕.드라마에서는 어질고 꽤 합리적인 왕으로보였는데,,, 연산군을 몰아내고 반정을 통해 어부지리(?)로 왕이된 사람이다보니, 책을 읽는내내 드라마? 아닌가? 싶었던 왕.그러다 중종 다음 인종,
"조선왕조실톡2" 내용보기

조선왕조실톡2는 "중종부터 광해군"까지의 역사이다.


모두가 아는 임진왜란이 있었던 시기의 역사.


중종은 잘 모르는 왕이였는데, ㅋㅋ 책에서도 언급이되지만 "드라마 대장금"으로 유명해진(?) 왕.

드라마에서는 어질고 꽤 합리적인 왕으로보였는데,,, 연산군을 몰아내고 반정을 통해 어부지리(?)로 왕이된 사람이다보니, 책을 읽는내내 드라마? 아닌가? 싶었던 왕.


그러다 중종 다음 인종, 명종을거쳐 조선시대 최초로 서자가 왕이된 케이스인 선조.

개인적으로 인조다음으로 싫어하는 왕이다. 임진왜란 때의 왕의 태도 및 그 이후의 행태도 왕으로 보기엔 별로;; 인 사람중 하나였기 때문이다. 만약 선조가 광해군을 잘 이끌어줬더라면,, 이라는 생각이 들게 했던 왕이기도 했기에.


뭐 어쨌든 이 편의 핵심은 내가 보기엔 임진왜란이다. 사실 임진왜란이 어떻게 일어났는지는 아나, 그 뒤는 띄엄띄엄 역사적 사건만을 놓고 봤기에 어떻게 진행되다, 어디서 역전되고 우리가 어떻게 이 땅을 지켜나갔는지의 상세한 역사는 몰랐기  때문에, 이 편을 읽으며 많이 안타까웠고, 때로는 안도가 되기도 했달까.

정말 그런 무능한 왕과 관료들 사이에서 우리는 일본의 침략과 명의 야욕 속에서 몇 안되는 유능한 신료와 배고파 죽어가도 나라는 지켜내겠다는 백성의 힘으로 이 땅을 지켜냈다는것이. 참. 안도할만한 일이면서도 짜증나고 안타깝기도했다. 저 때 저런 판단을 안했더라면, 아, 저러지 말지 하는 순간이 임진왜란의 역사 속속이 보였기 때문일지도.


역시 좋은 책이다.

자칫 지루할수도 있는 역사를 꼭 지금 눈앞에서 스크린을 보듯이 술술 읽게 해주는 책.


다음권으로 고고싱!




개인적으로 오성과 한음의 이름은 기억하지만, 그분들이 뭘 했는지는 사실,,,

그러다 이 책을 읽으며 오옷! 했던 한음 이덕형.  그분이 이런 분 이였다니!! (사실 슬픈 역사긴 하다. 최근에 한창 말 많았던 "패싱"을 여기서도 볼 줄이야..)


"조선이 명나라에 껌벅죽어 명나라의 말대로 따랐냐면 천만의 말씀. 조선은 조선 나름의 길을 찾아 정보를 긁어 모았다. 이 부분에서 가장 크게 활약한 이는 명나라의 접반사, 곧 접대를 담당했던 한음 이덕형이었다. 젊은 시절부터 천재로 유명했던 그는 명나라의 동정을 조선의 조정에 알리는 일을 도맡아다. 어느 때는 명나라 장수의 하인을 열심히 구워 삶아 기밀 문서를 빼내 쭉 한 번 읽은 뒤 그 내용을 조선에 알리기도 했다." p312

YES마니아 : 플래티넘 t****s 2017.12.22.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구매
역사를 톡한다.
"역사를 톡한다." 내용보기
역사는 따분한 것, 어려운 것, 외워야 하는 세대에 이 책은 다른 관점을 보여준다. 전화보다 톡이 편한 시대에 독자의 눈높이에 맞춰 재구성한 건 글 반, 그림 반인 것이 마치 만화책처럼 보여진다. 1권이 초기 건국과 전쟁을 다루었다면 2권은 후기 안정기에 대해 이야기하고 있다. 내용이나 관점은 시사인의 굽시니스트에 가까운 풍자라 할 수 있지만 상하스크롤이 익숙한 원작을 좌우
"역사를 톡한다." 내용보기

역사는 따분한 것, 어려운 것, 외워야 하는 세대에 이 책은 다른 관점을 보여준다. 전화보다 톡이 편한 시대에 독자의 눈높이에 맞춰 재구성한 건 글 반, 그림 반인 것이 마치 만화책처럼 보여진다. 1권이 초기 건국과 전쟁을 다루었다면 2권은 후기 안정기에 대해 이야기하고 있다. 내용이나 관점은 시사인의 굽시니스트에 가까운 풍자라 할 수 있지만 상하스크롤이 익숙한 원작을 좌우로 넘기는 책으로 보는 건 또 다른 번거로움이다.

YES마니아 : 플래티넘 k********8 2023.12.15.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