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

리뷰 (21)

한줄평
평점 분포
  • 리뷰 총점10 62%
  • 리뷰 총점8 19%
  • 리뷰 총점6 19%
  • 리뷰 총점4 0%
  • 리뷰 총점2 0%
연령대별 평균 점수
  • 10대 0.0
  • 20대 10.0
  • 30대 10.0
  • 40대 8.0
  • 50대 8.0
리뷰 총점 eBook 구매
우리 옛글 70
"우리 옛글 70" 내용보기
안대회ㆍ이종묵ㆍ정민의 매일 읽는 우리 옛글 70 백문보 外 저 매일 읽는 우리 옛글 제 70권입니다. 글 중에 나의 목자 석가모니라는 글이 있습니다. 목은 이색이 어느 일본 사람과 한 대화를 생각을 덧붙여 기록한 것. 목은은 유교의 성인도 석가와 같은 목자라고 말합니다. 왕도 정치의 시작.. 농상집요의 서문.  합천에서 펴냈다고 하고 판본이라고 적은 걸로 봐서는 혹시 목판 인
"우리 옛글 70" 내용보기

안대회ㆍ이종묵ㆍ정민의 매일 읽는 우리 옛글 70 백문보 外 저

매일 읽는 우리 옛글 제 70권입니다.

글 중에 나의 목자 석가모니라는 글이 있습니다. 목은 이색이 어느 일본 사람과 한 대화를 생각을 덧붙여 기록한 것. 목은은 유교의 성인도 석가와 같은 목자라고 말합니다.

왕도 정치의 시작.. 농상집요의 서문. 

합천에서 펴냈다고 하고 판본이라고 적은 걸로 봐서는 혹시 목판 인쇄인가요?

 

 

r******1 2024.01.28.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eBook 구매
늦은나이에 시작하다
"늦은나이에 시작하다" 내용보기
안대회, 이종묵, 정민의 매일 읽는 우리 옛글 70. 늦은 나이에 시작하는 사람을 위하여는 고려 후기의 문신 백문보가 같은 해의 과거 급제자였던 윤택에게 써 준 글이다. 과거에 붙었을 때 백문보는 열여덟, 윤택은 서른두 살이었다. 마흔이 넘어서야 벼슬자리를 얻게 된 윤택을 두고 주변에서는 늦었다고 했지만, 그는 그동안 쌓아 온 학문을 빛내 곧 현달하게 되었다.
"늦은나이에 시작하다" 내용보기
안대회, 이종묵, 정민의 매일 읽는 우리 옛글 70. 늦은 나이에 시작하는 사람을 위하여는 고려 후기의 문신 백문보가 같은 해의 과거 급제자였던 윤택에게 써 준 글이다. 과거에 붙었을 때 백문보는 열여덟, 윤택은 서른두 살이었다. 마흔이 넘어서야 벼슬자리를 얻게 된 윤택을 두고 주변에서는 늦었다고 했지만, 그는 그동안 쌓아 온 학문을 빛내 곧 현달하게 되었다. 
YES마니아 : 골드 k****2 2024.12.29.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eBook 구매
옛글이 아직도 유효한 이유
"옛글이 아직도 유효한 이유" 내용보기
<안대회, 이종묵, 정민 선생님의 매일 읽는 우리 옛글 70 늦은 나이에 시작하는 사람을 위하여 외 > 에대한 리뷰입니다. 이시리즈는 본문 구절을 누르면 원문과 주석을 확인할 수 있게 되어 있어 더욱 좋았어요. 70권의 표제작인 「늦은 나이에 시작하는 사람을 위하여」는 고려 후기의 문신 백문보가 같은 해의 과거 급제자였던 윤택에게 써 준 글이이에요. 과거에 붙었을 때 백문보는
"옛글이 아직도 유효한 이유" 내용보기
<안대회, 이종묵, 정민 선생님의 매일 읽는 우리 옛글 70 늦은 나이에 시작하는 사람을 위하여 외 > 에대한 리뷰입니다. 이시리즈는 본문 구절을 누르면 원문과 주석을 확인할 수 있게 되어 있어 더욱 좋았어요. 70권의 표제작인 「늦은 나이에 시작하는 사람을 위하여」는 고려 후기의 문신 백문보가 같은 해의 과거 급제자였던 윤택에게 써 준 글이이에요. 과거에 붙었을 때 백문보는 열여덟, 윤택은 서른두 살이었어요. 마흔이 넘어서야 벼슬자리를 얻게 된 윤택을 두고 주변에서는 늦었다고 했지만, 그는 그동안 쌓아 온 학문을 빛내 곧 현달하게 되었다는 재미진 이야기.
g****n 2024.10.13.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eBook 구매
栗亭說
"栗亭說" 내용보기
高麗 後期의 文臣 백문보(白文寶, ?~1374年)가 같은 해의 科擧 及第者였던 윤택(尹澤, 1289年~1370年)에게 써 준 글이다. 科擧에 붙었을 때 白文寶는 열여덟, 尹澤은 서른두 살이었다. 마흔이 넘어서야 벼슬자리를 얻게 된 尹澤을 두고 周邊에서는 늦었다고 했지만, 그는 그동안 쌓아 온 學文을 빛내 곧 顯達하게 되었다. 白文寶는 이러한 尹澤의 자취를 다른 나무보다 늦게 자라지만 꽃
"栗亭說" 내용보기
高麗 後期의 文臣 백문보(白文寶, ?~1374年)가 같은 해의 科擧 及第者였던 윤택(尹澤, 1289年~1370年)에게 써 준 글이다. 科擧에 붙었을 때 白文寶는 열여덟, 尹澤은 서른두 살이었다. 마흔이 넘어서야 벼슬자리를 얻게 된 尹澤을 두고 周邊에서는 늦었다고 했지만, 그는 그동안 쌓아 온 學文을 빛내 곧 顯達하게 되었다. 白文寶는 이러한 尹澤의 자취를 다른 나무보다 늦게 자라지만 꽃과 열매가 금세 茂盛해지는 밤나무에 빗대서, '느린 것이 將來에 반드시 빨라지는' ≪周易≫의 理致를 論했다.
e******g 2023.07.23.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eBook 구매
늦은 나이에 시작하는 사람을 위하여
"늦은 나이에 시작하는 사람을 위하여" 내용보기
고려 후기의 문신 백문보가 같은 해의 과거 급제자였던 윤택에게 써 준 글이다. 과거에 붙었을 때 백문보는 열여덟, 윤택은 서른두 살이었다. 마흔이 넘어서야 벼슬자리를 얻게 된 윤택을 두고 주변에서는 늦었다고 했지만, 그는 그동안 쌓아 온 학문을 빛내 곧 현달하게 되었다. 백문보는 이러한 윤택의 자취를 다른 나무보다 늦게 자라지만 꽃과 열매가 금세 무성해지는 밤나무에 빗대
"늦은 나이에 시작하는 사람을 위하여" 내용보기
고려 후기의 문신 백문보가 같은 해의 과거 급제자였던 윤택에게 써 준 글이다. 과거에 붙었을 때 백문보는 열여덟, 윤택은 서른두 살이었다. 마흔이 넘어서야 벼슬자리를 얻게 된 윤택을 두고 주변에서는 늦었다고 했지만, 그는 그동안 쌓아 온 학문을 빛내 곧 현달하게 되었다. 백문보는 이러한 윤택의 자취를 다른 나무보다 늦게 자라지만 꽃과 열매가 금세 무성해지는 밤나무에 빗대서, '느린 것이 장래에 반드시 빨라지는' ≪周易≫의 이치를 논했다.
m******0 2023.07.23.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eBook 구매
안대회ㆍ이종묵ㆍ정민의 매일 읽는 우리 옛글 70
"안대회ㆍ이종묵ㆍ정민의 매일 읽는 우리 옛글 70" 내용보기
이번 권에서는 고려 후기의 문신인 백문보가 윤택에게 써준 글을 소개하고 있습니다. 윤택은 이른 나이에 과거에 합격했던 백문보와 달리 윤택은 마흔이 넘어서서야 과거에 합격을 하고 벼슬자리에 오른 인물인데 그를 두고 세간에서는 너무 늦은 나이에 벼슬을 얻게 됐다고 말들이 있었지만 수십년 동안 학문에 전념했던 시간만큼 쌓인 현달함이 있기도 했습니다. 백문보가 이런 윤택에
"안대회ㆍ이종묵ㆍ정민의 매일 읽는 우리 옛글 70" 내용보기

이번 권에서는 고려 후기의 문신인 백문보가 윤택에게 써준 글을 소개하고 있습니다. 윤택은 이른 나이에 과거에 합격했던 백문보와 달리 윤택은 마흔이 넘어서서야 과거에 합격을 하고 벼슬자리에 오른 인물인데 그를 두고 세간에서는 너무 늦은 나이에 벼슬을 얻게 됐다고 말들이 있었지만 수십년 동안 학문에 전념했던 시간만큼 쌓인 현달함이 있기도 했습니다. 백문보가 이런 윤택에게 주역의 이치를 논한 글을 보면서 뜻깊다 싶었어요.

d****m 2023.01.23.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eBook 구매
고전의 재미
"고전의 재미" 내용보기
늦은 나이에 시작하는 사람들을 위하여 외는 고려 말 사회와 사람들의 이야기를 다룬 단편 일곱 편을 수록하고 있다.백문보와 이달충은 자신의 눈에 보이고, 자신이 생각한 것을 정연하게 써내려갔을 뿐인데, 수백 년 후 독자의 눈에는 역사서에서는 볼 수 없는 미시사같은 생생한 모습과, 보편적인 교훈 등을 읽을 수 있는 단편집이 되었다. 각자 개성적인 재미를 지녀서 흥미로웠다
"고전의 재미" 내용보기
늦은 나이에 시작하는 사람들을 위하여 외는 고려 말 사회와 사람들의 이야기를 다룬 단편 일곱 편을 수록하고 있다.

백문보와 이달충은 자신의 눈에 보이고, 자신이 생각한 것을 정연하게 써내려갔을 뿐인데, 수백 년 후 독자의 눈에는 역사서에서는 볼 수 없는 미시사같은 생생한 모습과, 보편적인 교훈 등을 읽을 수 있는 단편집이 되었다. 각자 개성적인 재미를 지녀서 흥미로웠다
h*****a 2021.02.28.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eBook 구매
매일 읽는 우리 옛글 70권 감상
"매일 읽는 우리 옛글 70권 감상" 내용보기
<늦은 나이에 시작하는 사람을 위하여 외>는 매일 읽는 우리 옛글 시리즈의 70번째 책이다. 이 시리즈는 하한문 고전을 준수하게 현대 한국어로 번역해고, 자세한 해설 및 한문 원문을 같이 첨부해서 출간하는 시리즈로, 옛 작품을 재미있게 접할 수 있어서 좋아한다. 이번 책에서도 그 장점과 특징은 여전해서, 젼혀 모르던 작가의 생소한 작품인데도 재미있게 읽고 감상할 수 있었다.
"매일 읽는 우리 옛글 70권 감상" 내용보기

<늦은 나이에 시작하는 사람을 위하여 외>는 매일 읽는 우리 옛글 시리즈의 70번째 책이다. 이 시리즈는 하한문 고전을 준수하게 현대 한국어로 번역해고, 자세한 해설 및 한문 원문을 같이 첨부해서 출간하는 시리즈로, 옛 작품을 재미있게 접할 수 있어서 좋아한다. 이번 책에서도 그 장점과 특징은 여전해서, 젼혀 모르던 작가의 생소한 작품인데도 재미있게 읽고 감상할 수 있었다. 다음 시리즈도 기대된다.

h********4 2019.09.28.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eBook 구매
매일 읽는 우리 옛글 70권 리뷰
"매일 읽는 우리 옛글 70권 리뷰" 내용보기
안대회, 이종묵, 정민의 매일 읽는 우리 옛글 시리즈의 70번째 책은 <늦은 나이에 시작하는 사람을 위하여 외>이다.이번 책에서는 백문보와 이달충의 작품을 수록하고 있다. 개인적으로 모두 처음 듣는 문인이었지만, 매일 읽는 우리 옛글 시리즈의 선구안을 믿고 구매하여 읽어보았다. 그리고 그 기대 이상이었다. 전혀 모르던 작품, 하지만 재미있는 작품을 만나는 것은 이 시리즈의
"매일 읽는 우리 옛글 70권 리뷰" 내용보기

안대회, 이종묵, 정민의 매일 읽는 우리 옛글 시리즈의 70번째 책은 <늦은 나이에 시작하는 사람을 위하여 외>이다.


이번 책에서는 백문보와 이달충의 작품을 수록하고 있다. 개인적으로 모두 처음 듣는 문인이었지만, 매일 읽는 우리 옛글 시리즈의 선구안을 믿고 구매하여 읽어보았다. 그리고 그 기대 이상이었다. 전혀 모르던 작품, 하지만 재미있는 작품을 만나는 것은 이 시리즈의 재미이자 묘미이다.

d****3 2019.04.30.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eBook 구매
안대회ㆍ이종묵ㆍ정민의 매일 읽는 우리 옛글 70
"안대회ㆍ이종묵ㆍ정민의 매일 읽는 우리 옛글 70" 내용보기
<안대회ㆍ이종묵ㆍ정민의 매일 읽는 우리 옛글>은 우리 고전의 부흥을 위해 꾸준히 나오고 있는 시리즈입니다. 현대에 읽어도 읽을 가치가 있는 글들을 한편한편씩 읽을 수 있어 좋습니다. 70권은 고려의 백문보, 이달충, 이색의 글이 7편 실려 있습니다. 특히 이색의 글 중 왕도 정치에 관한 글을 통해 이색이 왕도 정치에 대해 어떻게 생각했는지 알아볼 수 있어서 유익하네요
"안대회ㆍ이종묵ㆍ정민의 매일 읽는 우리 옛글 70" 내용보기

<안대회ㆍ이종묵ㆍ정민의 매일 읽는 우리 옛글>은 우리 고전의 부흥을 위해 꾸준히 나오고 있는 시리즈입니다. 현대에 읽어도 읽을 가치가 있는 글들을 한편한편씩 읽을 수 있어 좋습니다. 70권은 고려의 백문보, 이달충, 이색의 글이 7편 실려 있습니다. 특히 이색의 글 중 왕도 정치에 관한 글을 통해 이색이 왕도 정치에 대해 어떻게 생각했는지 알아볼 수 있어서 유익하네요

h****3 2018.07.29.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