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 단어를 보고 경악을 금치 못했다.
Abalone(전복)을 연체동물이라고 번역해 놓았다.
이것은 요리용어 사전이고 이 단어는 첫 단어인 것이다.
아마도 이책의 원고를 본 적도 없을 것이 분명한 저자로 이름을 올린 자들은 과연 부끄러움이란 말을 알고 있는지 궁금하다.
이탈리아에서 메뉴의 이탈리아어를 해독할 목적으로 구입하였으나 찾을 때마다 화가 날 것 같은 책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