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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에는 그냥 가볍게 읽기 좋아보이는 이야기 일것이라 생각했는데 에피소드마다 찡한 감동과 눈물이.... 생각보다 너무 좋았다. 같은 제목으로 일본 영화도 있는데 지금 소설의 마지막 오야꼬 부분을 읽고있어 다 읽는대로 보려고 아끼고 있다. 다 보면 바로 영화도 달려야지! 계속 다음 에피소드가 기대되고, 다음 권이 기대되는 책. 우리나라에서는 "푸니쿨리푸니쿨라" , "커피가 식기 전에" 라는 제목으로 번역되어 출간되었다. 음... 원서라 그런지 책 소개가 없는것 같은데 짤막하게 소개를 하자면, 어느 작은 커피숍, 정해진 한 자리에 앉으면 원하는 과거로 돌아갈수 있다는 전설이 있다. 하지만 까다롭고 성가신 몇가지 조건을 갖춰야만 하는데. 각자의 사연을 가진 이들이 원하는 시간의 누군가를 만나기 위해 이 카페를 찾는다. 1.?人 (연인) (아... 일본어한자 깨진다...) 2.夫婦 (부부) 3.姉妹 (자매) 4.親子 (부모와 자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