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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체인저의 변화를 즐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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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쁘게 흘러가는 지금 이 순간에도 국경을 넘은 기업들과 브랜드간의 경쟁은 치열하게 전개가 되고 있고 최근에는 오프라인의 대면채널을 넘어서 온라인과 O2O를 통해서 소비자들은 다양한 채널을 통해서 사회의 변화를 느끼고 있는 중이다. 비지니스 세상에는 절대 강자가 없다. 항상 새롭게 생각하고 상상하고 창조하는 기업들이 선두의 위치를 유지할수 있고 오랫동안 영속할수 있을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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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쁘게 흘러가는 지금 이 순간에도 국경을 넘은 기업들과 브랜드간의 경쟁은 치열하게 전개가 되고 있고 최근에는 오프라인의 대면채널을 넘어서 온라인과 O2O를 통해서 소비자들은 다양한 채널을 통해서 사회의 변화를 느끼고 있는 중이다. 비지니스 세상에는 절대 강자가 없다. 항상 새롭게 생각하고 상상하고 창조하는 기업들이 선두의 위치를 유지할수 있고 오랫동안 영속할수 있을것이다. 게임을 바꾸는 열가지의 주제를 통해서 이 책 한권을 통해서 전세계를 넘나드는 기업들의 발전과정과 함께 미래의 비전을 찾아볼수가 있는데 경영학 MBA과정을 공부하는것 처럼 기업혁신에 대해서 다양한 아이디어를 얻을수가 있었다. 국가별로 경제환경이 변화하면서 시장의 트랜드도 변동이 되는것 처럼 다양한 소비자들이 있는 북미지역과 중국지역들은 많은 기업들이 적극적으로 공략하는 대상이 되어버렸다. 여성소비자들의 구매력이 증가하고 중국 경제의 성장은 이러한 소비패턴의 변화를 줄 것이고 기존의 비지니스 모델에 있어서 비용을 축소화 하면서도 소비자들에게 더 가깝게 다가갈수 있는 트랜드를 읽을수 있어야 할 것이다.


  국내의 대기업 포털사이트 대표이사가 앞으로 우리가 만나는 실물경제의 모든 것들이 모바일로 만날수 있다고 하는 인터뷰 내용을 들은적이 있는데 게임체인저에 등장하는 많은 기업들 또한 이러한 변화에 적극적으로 대처하는 방향을 모색할 것이다. 고객이 원하는 시간에, 빠르게, 정확하게 필요한 것을 딱 골라서 공급할수 있는 역할은 고객들에게 마케팅을 함에 있어서도 일반적인 내용을 전달하는 것이 아니라 기업에서 전달하고 있는 핵심메시지를 눈에 잘 익힐수 있도록 노력을 해야 할 것이다. 이러한 기업들 중에서도 스토리를 가지고 있고 고객들이 커뮤니티를 형성하게 되면 자연스럽게 충성스러운 고객군들이 생기기 때문에 기업들의 입장에서는 자연스러운 마케팅이 될수가 있는 부분이다. 할리 데이비슨, P&G처럼 책에서 나오는 사례 뿐만 아니라 중국 젊은이들이 샤오미 스마트폰의 신제품 발표회에 가서 환호를 하는 모습들, 특정 커피 회사의 브랜드를 선호하는 고객군들은 이러한 영향력을 더욱 굳건하게 만들수 있다. 책의 후반부에 나오는 미래의 게임체인저의 내용들은 향후에 기업들의 비전에 대해서 이야기 하고 유연한 미래를 내다볼수 있는 지혜를 주고 있어서 유용하게 보고 각자가 위치하고 있는 조직속에서도 함께 공유할수 있는 내용이라고 생각이 된다.


 게임체인저, 세상의 흐름과 변화속에서 우리가 어떻게 자연스러운 대응을 할 것인가. 선택할수 있는 존재가 될것인지 선택 당해야 하는 상황에 놓이게 되일지 그것은 자신의 행동과 적극적인 대응에 달려있는 문제이지 않을까

b********4 2015.12.26. 신고 공감 2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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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화의 주인공이 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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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체인저는 신생기업일 수도 있고, 이미 산업을 지배하는 거대기업알 수도 있다. 이들은 파괴적이고 혁신적인 아이디어로 산업의 경계와 국경을 넘나들며 우리가 사는 이 세상을 창조하고 있다. 그리고 이들은 시장을 무한한 가능성으로 이루어진 만화경으로 생각하며 자신들에게 유리하도록 '가능성'의 조각들을 맞추어 자신들만의 시장으로 만든다. 한마디로 이들은 물 만난 고기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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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체인저는 신생기업일 수도 있고, 이미 산업을 지배하는 거대기업알 수도 있다. 이들은 파괴적이고 혁신적인 아이디어로 산업의 경계와 국경을 넘나들며 우리가 사는 이 세상을 창조하고 있다. 그리고 이들은 시장을 무한한 가능성으로 이루어진 만화경으로 생각하며 자신들에게 유리하도록 '가능성'의 조각들을 맞추어 자신들만의 시장으로 만든다. 한마디로 이들은 물 만난 고기처럼 자유자재로 게임을 한다.

 

 

게임체인저는 남과 다르게 생각하고 행동한다

 

이들은 디지털 세상과 물리적 세상, 글로벌 시장과 국내 시장, 그리고 아이디어와 네트워크를 융합한다. 규모의 경제나 효율적인 비즈니스 모델보다 기발하고 혁신적인 아이디어, 민첩성, 협업 등으로 경쟁자들을 앞지른다. 그리고 작절한 시기에 적절한 장소에서 고객의 심금을 울리는 브랜드 스토리를 전달할 줄 안다. 게임체인저는 궁극적으로 더 좋은 세상을 만들려고 노력한다.

 

차세대 기업들은 게임을 바꿔 경쟁에서 승리한다. 조금 더 잘하는 것을 원하는 게 아니라 그들은 더 큰 생각을 하고 환경을 다른 시각으로 바라보며 남다른 것을 생각한다. 그리고 그들은 자신들의 비전에 맞게 시장을 정의하고 창출한다. 차세대 기업들은 21세기 비즈니스가 활용할 수 있는 모든 전략과 전술을 결합해 사람들을 비즈니스에 참여시키고 그들에게 영감을 주어 더 많은 것을 가능하게 하고 삶을 더 윤택하게 만든다. 결국 그들은 경쟁에서 승리한다.

 

구글이 비밀리에 추진 중인 '문샷moonshots' 프로젝트는 미래를 겨냥한 것으로 당장은 실현 불가능해 보이지만 기발한 아이디어로 세상을 바꿀 힘이 있다. 그래서 구글 엑스에는 '달사냥 공장'이라는 애칭이 붙었다. 이곳엔 기상천외한 아이디어로 가드한 혁신가와 이를 현실화할 수 있다고 확신하는 낙관론자들로 가득하다. 구글 엑스는 지능형 자동차, 증강현실 안경 등 흥미로운 미래를 현실로 바꾸고 있다.

 

세상은 이렇게 진화하고 발전해왔다. 갈릴레오의 망원경, 다빈치의 기계 발명품, 포드의 자동차, 벨의 전화기, 다이슨의 진공청소기 등등 인간의 요구와 기술이 결합하여 탄생한 혁신 기술은 세상을 풍요롭게 그리고 인간의 삶을 윤택하게 만들었다. 이처럼 새로운 시각에서 세상을 바라보고 새로운 것을 상상하면 새로운 가능성이 열리고 이 새로운 가능성에서 새로운 시장이 창출된다.

 

 

 

세상은 변하고 있다

 

게임체인저는 사업 영역을 가리지 않는다. 이 책의 저자 피터 피스크는 100개의 게임체인저를 살펴보고 이들이 남다른 혁신적인 방식으로 사업을 영위하고 있음을 확인했다. 즉 이들은 통찰력을 바탕으로 경쟁에서 승리하거나 소셜 네트워크를 효과적으로 활용하여 경쟁에서 앞서나가기도 했다. 게임체인저들의 행동과 연관된 키워드는 다음과 같다.

 

융합~ 관련이 전무한 것들을 융합, 창의적이고 혁신적으로 바꾼다

확대~ 브랜드와 네트워크의 영향력을 확대한다

가능~ 사람들이 더 많은 것을 성취할 수 있게 만든다

동원~ 모든 자원을 활용한다

풍요~ 야심찬 아이디어의 실현으로 더 살기 좋은 세상을 만든다

 

 

 

생각~ "비전을 바꾸자"

탐구~ "시장을 바꾸자"

파괴~ "전략을 바꾸자"

영감~ "브랜드를 바꾸자"

디자인~ "비즈니스 모델을 바꾸자"

공명~ "스토리를 바꾸자"

가능성~ "고객 경험을 바꾸자"

동원~ "관계를 바꾸자"

영향~ "결과를 바꾸자"

증폭~ "잠재력을 바꾸자"

 

 

디지털 혁명으로 인해 세상은 엄청난 속도로 변하고 있지만 그 변화에 대해 명확하게 설명하기는 어렵다. 이런 변화를 주도하는 기업이나 사람을 게임체인저Gamechanger라고 말한다. 이들은 만들어진 세상에서 만들어진 규칙으로 게임을 하는 것을 원하지 않고 대신에 자신만의 게임룰을 만들어 게임을 하며 세상을 변화시킨다.

아마존, 우리들은 흔히 온라인 서점으로 이해하기 쉽지만 이미 아마존은 책을 파는 곳이 아니다. 책은 아마존 상품의 한 가지일 뿐이다. 엘론 머스크의 테슬라는 한번 충전으로 500km를 주행할 수 있는 전기자동차를 만들고, 스페이스 엑스는 무인 우주선으로 나사를 대신해 국제우주정거장에 화물을 운송하지만, 20년 안에 화성에 8만 명의 인류 정착촌을 건설하려고 한다. 

이들의 게임은 상상을 초월한다. 과거와 달리 지금은 일등이 아니면 게임을 지속할 수조차 없다. 왜냐하면 게임체인저는 만들어진 게임을 하는 게 아니기 때문이다. 이들은 새로운 게임을 만들어 새로운 세상에서 게임을 한다. 조금 더 잘하는 것에는 관심이 없다. 같은 게임을 하는 것 같지만, 사실은 전혀 다른 게임을 한다. 바로 이들이 이기는 이유다.

게임체인저는 '생각'이 다르다. 이들은 힘의 축이 어디로 움직이는지 '탐구'한다. 그리고 그 방향으로 시장을 '파괴'한다. 이들의 브랜드는 '영감'을 주며, 고객 중심의 '디자인'을 제시한다. 이들은 제품을 파는 것이 아니라, 고객의 삶에 깊은 '공명'을 주는 아이디어와 고객이 더 가치 있는 일을 하도록 돕는 '가능성'을 판다. 이들은 고객과 브랜드, 고객과 고객을 연결해 가치를 제공하고 관계를 바꾸어 고객을 '동원'한다. 또한, 사회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기 위해 노력하고, 사람과 조직의 능력을 '증폭'한다.

 

 

 

세계적인 경영 전략가이자 마케팅 구루인 피터 피스크는 게임을 바꿔 새로운 세상을 만들어가는 세계의 100개 기업을 분석했다. 아시아에선 타타, 고드레지, 알리바바, 텐센트, 샤오미 등 인도와 중국의 게임체인저들이 부상하는 반면, 안타깝지만 한국의 게임체인저는 미레 기술 기업으로 '삼성'만 유일하게 보인다. 그 이유는 책에서 찾을 수 있다. (591 쪽을 참조하라)

 

 

 

과연 누가 게임체인저인가?

 

미래 유통 기업~ 아마존, 팹, 포지티브 럭셔리스, 엣시 등

미래 은행~ 지디샤, 모벤, 스퀘어, 움프쿠아은행 등

미래 건강관리 기업~ 23앤미, 에포크레이츠, 오가노보 등

미래 소비재 기업~ 레노바, 메소드, 나이키,애플 등

미래 미디어 기업~ 코세라, 넷플릭스, 알자지라 등

미래 패션 기업~ 탐스, 파타고니아, 길란 등

미래 여행 기업~ 집카, 에어비앤비, 버진 갤럭틱 등

미래 식품 기업~ 후안발데즈 카페, 메이리그, 모아비어 등

미래 기술 기업~ 삼성, 알리바바, 텐셴트, 샤오미 등

미래 제조 기업~ 테슬라, 타타, 스페이스 엑스, 다이슨 등

 

 



경이로운 세상이 온다

 

 

 

 

 

다른 게임을 하라

높이뛰기 선수인 딕 포스버리는 키도 작고 체격도 왜소했다. 이런 불리한 신체 조건에도 불구하고 포스버리는 1968년 멕시코 올림픽에서 쟁쟁한 경쟁자들을 제치고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이것은 남다른 사고 때문에 가능한 일이었다. 경쟁자들이 디딤대를 딛고 앞으로 장대를 뛰어넘을 때, 포스버리는 도움닫기를 한 후 등으로 장대를 넘었다. 이것이 오늘날의 배면뛰기이고, 포스버리가 배면뛰기를 하고 한참이 지나서야 배면뛰기의 효과가 과학적으로 증명되었다. 포스버리는 생각을 살짝 바꿨을 뿐이지만, 그 생각의 전환이 금메달을 안겨줬다.

포스버리가 배면뛰기로 금메달을 목에 걸고 20년 후에 사고의 전환으로 시장의 판도를 바꾼 또 다른 인물이 등장했다. 스위스 채권단은 레바논계 스위스 보험계리인 니콜라스 하이에크에게 일본 시계회사 세이코Seiko와의 경쟁에서 밀려 경영난에 시달리는 스위스 시계 회사 두 곳의 청산을 부탁했다. 그러나 하이에크는 이 시계회사의 시계 브랜드를 리포지셔닝하며 구조조정에 착수했고, 최소한의 부품으로 저렴한 플라스틱 시계를 만드는 스와치Swatch를 설립했다.

 

하이에크는 '시계도 패션'이라고 생각했고, 패션 브랜드와 똑같은 방식으로 시계를 시즌별로 나누어 일 년에 두 번씩 새로운 색상과 디자인으로 신제품을 출시했다. '그날 의상에 맞는 다양한 색상의 패셔너블한 시계를 서너 개 구매할 수 있다면 일 년 내내 똑같은 시계를 찰 필요가 없다' 이런 사고방식이 소비자들 사이에 퍼지면서 저렴하고 패셔너블한 스와치는 선풍적 인기를 끌게 되었다.

하이에크가 시계 산업의 게임 법칙을 새롭게 쓴 10년 뒤, 쿠바계 미국인 제프 베저스는 월스트리트 투자은행의 부사장직을 버리고 아내와 함께 직접 차를 몰고 웨스트 코스트로 향했다. 인터넷이 산업과 소비자의 생활을 완전히 바꾸고 있다는 것을 알고 있던 베저스는 웨스트 코스트로 이사하고 1년 뒤, 시애틀 외곽의 벨뷰Bellevue의 한 창고에서 온라인 서점을 열었다.

 

이 온라인 서점은 설립된 지 2개월 만에 일주일에 2만 달러의 책을 팔았다. 베저스는 이 서점에 세계 최초의 온라인 서점이란 의미와 다소 이국적이고 색다르다는 인상을 강조하기 위해 알파벳 A로 시작하는 '아마존'이라는 이름을 붙였다. 베저스에게 혁신이란 1,000개의 작은 아이디어가 모여 세상을 바꾸는 것이었다. 지난 20년 동안 그는 이 혁신을 달성했고 세계 최대의 온라인 종합 쇼핑몰을 탄생시켰다.


 

 

 

어떻게 게임을 바꿀 것인가?

기업가들은 타고난 게임체인저들이다. 게임체인저는 야심에 찬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끊임없이 혁신을 시도한다. 그들은 정해진 역할이나 위계질서에 구애받지 않고 자신만의 게임을 한다. 대부분의 경우 게임체인저는 신생기업이다. 그러나 보유하고 있는 자산, 브랜드 그리고 고객층을 새롭고 혁신적으로 활용한다면 대기업도 충분히 게임체인저가 될 수 있다. 아무도 생각하지 못한 혁신적 아이디어를 떠올릴 수 있다면 사업가, 전략가, 혁신가, 마케터, 매장 직원, 콜 센터 직원 그 누구도 게임의 룰을 바꾸는 게임체인저가 될 수 있다.

 

게임체인저는 왜(Why), 누구(Who), 무엇(What), 어떻게(How)의 4가지 영역에서 혁신을 시도하고, 혁신적인 아이디어를 비즈니스 전략, 브랜드 구축, 고객 경험 등 모든 프로세스에 접목한다.

 

왜(목적, 적용, 이점)를 바꿔라 목적이 바뀌면 게임이 바뀐다. 비즈니스 목적을 이익추구에서 삶의 수준을 향상하는 것으로, 대기업이 되는 것에서 최고 기업이 되는 것으로, 고객에게 제품과 서비스를 파는 것에서 즐거운 경험을 제공하는 것으로 바꿔라. 코카콜라는 처음에는 고객에게 시원한 탄산음료를 제공하는 데 사업의 목표를 두었다. 그러나 사업 목표를 행복감을 전달하는 것으로 바꾸면서 고객의 충성도를 높일 수 있었다.

누구(지리, 고객, 맥락)를 바꿔라 목표 고객이나 목표 시장이 바뀌면 게임이 바뀐다. 대중을 대상으로 사업했다면 특정 요구에 초점을 맞춘 틈새시장으로 목표 시장을 바꿔라. 소형차 피아트 500은 유지비용이 적게 드는 차를 선호하는 소비자층 대신 젊은 층을 공략하면서 낡은 이미지를 벗고 저렴하고 도시적인 이미지를 갖게 되었다.

무엇(시장 카테고리, 제품, 경험)을 바꿔라 고객 경험이 바뀌면 게임이 바뀐다. 제품 결합을 통해 새로운 솔루션을 개발하거나, 주문에 따라 개인 맞춤형 제품을 생산하거나, 고객에게 24시간 서비스나 즐거운 경험을 제공하거나, 고객이 더 많은 일을 해내는 데 도움을 주어라. 사이클리스트들은 세련된 사이클링복보다 소속감에 더 큰 가치를 둔다. 라파(Rapha)는 사이클리스트들이 함께 어울릴 수 있는 카페를 열었고, 라파 카페는 사이클리스트들의 사랑방이 되었다.

어떻게(비즈니스 모델, 서비스 스타일, 참여)를 바꿔라 비즈니스 모델이 바뀌면 게임이 바뀐다. 자동차 공유 서비스 집카(Zipcars)는 다른 자동차 임대 회사처럼 주당 요금을 부과하는 대신 회원 클럽을 만들고 시간과 거리에 따라 훨씬 저렴한 요금을 부과하고 있다.

 

이처럼 네 가지 영역을 중심으로 혁신적인 아이디어가 확장된다. 게임을 바꾸기 위해 기업은 하나 이상의 영역에서 혁신적인 아이디어를 생각해내야 한다. 이 혁신적인 아이디어가 게임의 판도를 바꾸는 씨앗이 된다. 그리고 기업은 이를 실제 비즈니스에 접목할 방법, 시장과 브랜드, 혁신과 마케팅, 고객 경험 등을 바탕으로 어떤 결과가 나올지 생각해봐야 한다.

 

 

변화를 만들어라. 그리고 그 변화의 주인공이 되라

이달의 사락 5****0 2015.12.24.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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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 게임체인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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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에서 시작된 산업혁명의 물결은 영국을 강하고 부유한 나라로 만들었고, 이 물결은 주변 강국들에 전파되었으며, 몇 년 후에는 동양으로도 확산되었다. 이러한 영향은 수천 년 동안 농경생활을 해오던 인류의 삶을 불과 250년 만에 완전히 바꿔놓았다. 1차 산업혁명이 발명에서 시작했다면 2차 산업혁명은 응용에서 시작되었고 3차 산업혁명은 혁신에서 시작됐다. 기술 혁신이 대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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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에서 시작된 산업혁명의 물결은 영국을 강하고 부유한 나라로 만들었고, 이 물결은 주변 강국들에 전파되었으며, 몇 년 후에는 동양으로도 확산되었다. 이러한 영향은 수천 년 동안 농경생활을 해오던 인류의 삶을 불과 250년 만에 완전히 바꿔놓았다. 1차 산업혁명이 발명에서 시작했다면 2차 산업혁명은 응용에서 시작되었고 3차 산업혁명은 혁신에서 시작됐다. 기술 혁신이 대규모로 진행되면서 세상을 바꿨다. 이제 세상은 산업혁명의 시대를 지나 디지털 혁명의 시대 한복판에 들어섰다. 오늘 날 디지털 혁명 역시 산업혁명처럼 발명과 응용을 거쳐 혁신의 단계에 있다.

저자는 머지않아 제품을 대량으로 생산하는 공장, 고객의 요구를 예측해 제품을 갖추는 오프라인 상점과 불특정 다수를 상대로 하는 광고는 사라질 것이라고 말한다. 디지털 세상에서는 규모, 위치, 생산능력, 경험 등은 중요하지 않다. 디지털 세상은 고객을 위해 존재하는 국경 없는 세상이며, 누구나 영향력을 행사할 수 있다. 여기서는 아이디어가 사람들의 생활을 바꿀 수 있고 누구나 게임의 룰을 바꿀 수 있다.

 

게임의 룰을 바꾸는 게임체인저는 신생기업일 수도 있고, 이미 산업을 지배하는 거대기업일 수도 있다. 게임체인저는 무엇보다도 위대한 아이디어를 가지고 있다. 그들은 경쟁자보다 한발 앞서 더 크고 남다른 아이디어를 창출하며 자신에게 유리하도록 가능성의 조각을 맞춰 자신들만의 시장을 만든다. 즉 자신들만의 영역을 구축하고 주도적으로 자유롭게 게임을 한다. 그들은 디지털 세상과 물리적 세상, 글로벌 시장과 국내 시장, 아이디어와 네트워크를 융합하고, 기존에 강조되었던 규모의 경제나 효율적인 비즈니스 모델보다 기발하고 혁신적인 아이디어, 민첩성, 협업으로 경쟁자를 앞지른다. 그리고 적절한 시기와 장소에서 고객의 심금을 울리는 브랜드 스토리를 전달할 줄 안다.

게임체인저는 고객이나 다른 기업과 협업을 함으로써 새로운 아이디어를 얻고 자신의 성공을 위해 고객과 파트너의 능력을 활용한다. 그들에게 고객은 단순히 제품과 서비스를 파는 대상이 아니라, 혁신을 통해 더 많은 것을 하도록 도와야 하는 대상이다. 이 때문에 그들은 사람들과 세상에 미치는 영향에 책임감을 느낀다. 더 나아가 궁극적으로 더 좋은 세상을 만들기 위해 노력한다.

 

저자는 12개월 동안 전 세계를 돌아다니며 500명의 경영자들에게 시장을 뒤흔들고 있는 기업과 브랜드를 추천받았고 각 분야에서 10개의 기업과 브랜드를 선정했다. 그리고 그들이 비즈니스를 어떻게 개발하고 혁신을 추구하며, 경쟁하고 성장하며 승리하는지 살펴봤다. 이를 통해 게임체인저들의 특성과 성공요소를 분석하여 정리하였고, 오늘 날 게임체인저라고 불릴 수 있는 기업들의 핵심 사례들을 이 책에 수록했다. 이 책에는 대표적인 10개 분야인 유통, 은행, 건강관리, 소비재, 미디어, 패션, 여행, 식품, 기술, 제조에서 각 분야별로 선정된 게임체인저인 10개의 기업들의 이야기가 수록되어 있다.

이 책은 게임체인저가 성공할 수밖에 없는 세상의 흐름과 배경을 통해서 현재의 게임을 바꿀 놀라운 방안을 제시한다. 그리고 그들이 게임을 바꾸는 열 가지 자질이자 성공요소인 생각, 탐구, 파괴, 영감, 디자인, 공명, 가능성, 동원, 영향, 증폭에 대해서 분석함으로써 그들이 어떻게 시장을 바꾸는지 설명했다. 마지막 파트에서는 미래의 게임체인저로 발돋움하고 있는 대표적인 분야별 기업들이 게임체인저의 열 가지 요소를 활용하여 실제 시장을 어떻게 바꾸고 있는지 흥미롭게 풀어냈다.

 

오늘 날 세상은 과거와 비교할 수 없을 만큼 빠르게 발전하며 성장하고 있다. 엄청나게 빠른 속도와 혁신을 통해서 계속 변화하는 흐름 속에서 생존과 번영을 보장받으려면 기존의 서로 치열하게 경쟁하는 게임참여자를 넘어 게임의 룰을 바꿀 수 있는 게임체인저로 거듭나야 한다. 게임체인저는 게임을 바꿔 사람들에게 가장 큰 영향을 주고 세상을 뿌리째 흔든다. 이와 같은 게임체인저가 되려면 먼저 그들을 벤치마킹할 필요가 있다. 그들이 어떻게 게임을 바꾸는 것인지, 어떻게 비전에 따라 시장을 창출하는지, 그리고 어떻게 고객에게 유의미하고 독특한 방식으로 콘셉트와 도구를 결합하고 활용해 성공하는지 말이다. 이 책이 이를 배우고 활용하는데 분명한 길잡이가 되어줄 수 있을 것이다.

개인적으로 대표적인 게임체인저로 국내 기업으로는 삼성이 유일해서 아쉬웠다. 분명 국내 기업들에도 게임체인저로 불릴 수 있는 기업들과 예비기업들이 좀 더 있지 않을까 싶다. 한편으로 중국에서 부상하는 다수의 기업들이 게임체인저로 언급된 것을 살펴본다면 이러한 배경과 성향의 차이를 이해할 수 있을 것이다. 이 책은 630페이지가 넘을 만큼 방대한 양이지만, 수많은 기업가들과 경영전략가들이라면 꼭 읽어보기를 추천하고 싶은 책이다. 직장인들에게도 변화무쌍한 세상의 흐름 속에서 새로운 기회를 찾고 성공 자질을 키우기 위해서 일독해보기를 권하고 싶다.

 

s*****n 2015.12.23.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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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체인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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혁신은 미래를 이끄는 성장동력이라고 모든 서적이 한 방향을 가리키고 있습니다. 게임 속 규칙을 받아들이고 게임 속 룰을 지키면서 살아가는 사람들에게 경종을 일으킬 수 있는 서적이 아닌가 싶습니다. 게임 속 규칙을 본인이 바꿈으로써 본인에게 유리한 판을 만들 수 있다는 이 서적은 남과 다르게 생각하고 행동하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지를 말해주는 책인 것처럼 보입니다. 경쟁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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혁신은 미래를 이끄는 성장동력이라고 모든 서적이 한 방향을 가리키고 있습니다. 게임 속 규칙을 받아들이고 게임 속 룰을 지키면서 살아가는 사람들에게 경종을 일으킬 수 있는 서적이 아닌가 싶습니다. 게임 속 규칙을 본인이 바꿈으로써 본인에게 유리한 판을 만들 수 있다는 이 서적은 남과 다르게 생각하고 행동하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지를 말해주는 책인 것처럼 보입니다. 경쟁이 치열해지고 남들과 같아서는 성공할 수 없는 지금 이 서적의 제목 <게임체인저>를 보자마자 을 읽고 혁신적 마인드를 기를 수 있는 기회가 되지 않을까 생각이 되어 이렇게 읽게 되었습니다.

"​시체적 활동, 디지털 활동 그리고 옵션을 다양하게 결합하여 고객에게 다양한 경험과 가치를 전달한다.​"


서비스와 유통 분야에서 또한 디지털과 스마트한 세상이 결합이 되면서 우리 일상에 많은 변화를 주었는데 그 중에서도 정보를 빠르게 접할수 있게된 고객들이 똑똑해졌고, 이를 노리는 기업들 또한 더 앞다퉈 스마트 해졌음을 우리는 몸소 느끼고 있는 요즘입니다.


이 도서 <게임체인저>를 읽으면서 자신이 원하는 방식으로 자신만의 룰로 경쟁한다면 성공은 따놓은 당상이 아닐까하는 생각 속에 잠기게 되었습니다. 애플이 스마트폰 시장에서 독보적인 위치를 점하는 것도 스마트폰이라는 새로운 시장을 창출했기 때문이지 기존 시장에서 혁신을 꿈꾼 것이 아니었습니다. 미래를 바꾸는, 근본부터 혁신하는 체인저는 어떤 모습인지, 그리고 어떻게 혁신해야 할지 이 책을 통해 그 방향을 가늠해 볼수 있었습니다.

s****s 2018.10.1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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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체인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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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 두꺼운 책이다. 600여 쪽에 이르는 그 두께만큼이나 내용도 충실하다. 피터 리스크에 대해서는 비즈니스 지니어스라는 책을 알고 있긴 했는데, 읽어보진 못했었다. 이번 기회에 이 책을 통해 저자를 접하게 되었다.이 책에서 저자는 혁신 도구로 10가지를 말하고 있다. 다른 혁신 서적들과 비교해 보자(특히 톰 피터스가 떠올랐다)어찌보면 이미 예전부터 늘상 있어왔던 혁신 도구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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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 두꺼운 책이다. 600여 쪽에 이르는 그 두께만큼이나 내용도 충실하다. 피터 리스크에 대해서는 비즈니스 지니어스라는 책을 알고 있긴 했는데, 읽어보진 못했었다. 이번 기회에 이 책을 통해 저자를 접하게 되었다.


이 책에서 저자는 혁신 도구로 10가지를 말하고 있다. 다른 혁신 서적들과 비교해 보자(특히 톰 피터스가 떠올랐다)어찌보면 이미 예전부터 늘상 있어왔던 혁신 도구들과 크게 다를바는 없을 지 모른다. 허나 자세한 사례들과 저자의 내공을 생각해 본다면 꼭 그렇지만도 않을지도 모른다.


저자가 말하는 혁신의 도구는 생각, 탐구, 파괴, 영감, 디자인, 공명, 가능성, 동원, 영향, 증폭으로 혁신을 생각하는 경영자라면 어느 하나 빠뜨릴 것 없이 중요한 도구들이다. 문제는 실천방향인데, 저자의 세세한 설명들을 따라간다고 해도 실상 실천이 쉽지만은 않다는 것이 문제이긴 하다.

게임의 판을 바꾸는 자가 되기 위해서는 남들과 다른 생각을 가지고 통념을 부수어야 한다. 모든 자기계발서와 경영서적이 그렇듯, 이래야 된다 저래야 된다는 것은 다들 알고 있지만,아니 모르다가 경험이나 책을 통해 알게되기도 하지만, 언제나 실천이 어렵다는 것이 관건이다.


저자가 국내인이 아닐 때 저자가 말하는 해외사례들을 국내 실정에 맞게 어떻게 적용할 것인가에 대한 문제가 생기는데, 이미 글로벌화가 된 국내기업이 많은 만큼 적당히 적용가능한 사례들도 눈에 많이 띈다. 물론 국내실정에 너무 안맞을 것 같은 사례들도 있긴 하지만, 그리 크고 많지는 않아보인다.


게임의 판을 바꾸기 위해서는 생각이 달라야 한다. 저자가 말하는 혁신 도구들을 실천해 간다면 분명 판을 바꾸는 자가 될 수 있을 것이다. 그런 자가 될 수 있기 위해선 혁신에 대한 개념과 마인드를 이 책에서 말하는 도구들을 활용해서 십분 활용해야할 것이다. 


혁신에 대해서 알고 싶은 독자라면 이 책을 읽는다면(물론 너무 두꺼워서 부담스럽긴 하지만)참 좋을 것 같다. 더불어 톰 피터스의 책들도 탐독하면 더 좋을 듯 싶다.



d*******2 2016.01.0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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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터 피스크 게임체인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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혁신은 미래를 이끄는 성장동력이라고 모든 서적이 한 방향을 가리키고 있습니다. 게임 속 규칙을 받아들이고 게임 속 룰을 지키면서 살아가는 사람들에게 경종을 일으킬 수 있는 서적이 아닌가 싶습니다. 게임 속 규칙을 본인이 바꿈으로써 본인에게 유리한 판을 만들 수 있다는 이 서적은 남과 다르게 생각하고 행동하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지를 말해주는 책인 것처럼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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혁신은 미래를 이끄는 성장동력이라고 모든 서적이 한 방향을 가리키고 있습니다. 게임 속 규칙을 받아들이고 게임 속 룰을 지키면서 살아가는 사람들에게 경종을 일으킬 수 있는 서적이 아닌가 싶습니다. 게임 속 규칙을 본인이 바꿈으로써 본인에게 유리한 판을 만들 수 있다는 이 서적은 남과 다르게 생각하고 행동하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지를 말해주는 책인 것처럼 보입니다. 경쟁이 치열해지고 남들과 같아서는 성공할 수 없는 지금 이 서적의 제목 <게임체인저>를 보자마자 을 읽고 혁신적 마인드를 기를 수 있는 기회가 되지 않을까 생각이 되어 이렇게 읽게 되었습니다.

 

 

"​기술 혁식이 가장 활발하게 일어나고 있는 분야는 유전공학, 로봇공학과 나노기술 분야다.​"


많은 변화를 겪고있는 현대인들에게 가장 논여겨 보아야 할 분야가 유전공학과 로봇 그리고 나노기술 분야라 함은 지금 거시시대에 살고 있는 우리들에게 눈에 보이지 않는 많은 변화를 겪게 될 것이라는 상상을 할 수 있도록 메세지를 남기고 있습니다. 조만간 10년이라는 세월 앞에 어떤 변화들이 일어나게 될지 벌써부터 기대가 됩니다.

 

 

"​오늘날의 변화는 속도가 엄청나서 영향력도 엄청나다.​"


많은 변화 속에서 사회에 미치는 파장력은 실로 어마어마 했다는 것을 지난 10년 이내를 생각만 하더라도 많은 사회적인 파장을 불러 일으켰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변화의 속도가 옛날과는 다르게 하나의 변화가 나비의 펄럭임이 파도를 불러 일으키는 것처럼 어머어마한 규모의 파장력을 갖추고 있음을 생각한다면 과연 미래에 어떤 변화가 일어날지 예측하기란 쉽지가 않습니다. 

 

 

"​시체적 활동, 디지털 활동 그리고 옵션을 다양하게 결합하여 고객에게 다양한 경험과 가치를 전달한다.​"


서비스와 유통 분야에서 또한 디지털과 스마트한 세상이 결합이 되면서 우리 일상에 많은 변화를 주었는데 그 중에서도 정보를 빠르게 접할수 있게된 고객들이 똑똑해졌고, 이를 노리는 기업들 또한 더 앞다퉈 스마트 해졌음을 우리는 몸소 느끼고 있는 요즘입니다.


이 도서 <게임체인저>를 읽으면서 자신이 원하는 방식으로 자신만의 룰로 경쟁한다면 성공은 따놓은 당상이 아닐까하는 생각 속에 잠기게 되었습니다. 애플이 스마트폰 시장에서 독보적인 위치를 점하는 것도 스마트폰이라는 새로운 시장을 창출했기 때문이지 기존 시장에서 혁신을 꿈꾼 것이 아니었습니다. 미래를 바꾸는, 근본부터 혁신하는 체인저는 어떤 모습인지, 그리고 어떻게 혁신해야 할지 이 책을 통해 그 방향을 가늠해 볼수 있었습니다.

 

s****s 2016.01.0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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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체인저-세상을 바꾸는 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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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지금까지 읽어왔던 혁신, 통찰과 같은 주제를 담은 책의 끝판왕이라 볼 수 있습니다. 게임체인저의 사전적 의미는 어떤 일에서 결과나 흐름의 판도를 뒤바꿔 놓을 만한 중요한 역할을 한 인물이나 사건을 뜻합니다. 대표적으로 애플 창업자 스티븐 잡스, 페이스북 창업자 마크 저커버그, 구글 창업자 래리 페이지 등이 이에 속한다 할 수 있습니다. 비지니스 자체를 게임으로 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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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지금까지 읽어왔던 혁신, 통찰과 같은 주제를 담은 책의 끝판왕이라 볼 수 있습니다. 
게임체인저의 사전적 의미는 어떤 일에서 결과나 흐름의 판도를 뒤바꿔 놓을 만한 중요한 역할을 한 인물이나 사건을 뜻합니다. 대표적으로 애플 창업자 스티븐 잡스, 페이스북 창업자 마크 저커버그, 구글 창업자 래리 페이지 등이 이에 속한다 할 수 있습니다.
비지니스 자체를 게임으로 표현하며 게임만 하지말고 게임을 바꿀것을 권유 하고 그 게임을 바꾸는 10가지 방법에 대해서 설명해 줍니다. 그리고 친절하게도 혁신으로 세상을 바꿀 100개의 게임체인저를 소개해줍니다. 
 게임을 바꾸는 열가지 방법은 생각 / 탐구 / 파괴 / 영감 / 디자인 / 공명 / 가능성 / 동원 / 영향 / 증폭 이라고 정리합니다. 이 열가지 방법들은 모두 연결되어져 있습니다. 게임체인저는 남과 다르게 행동하고 생각하며 이러한 아이디어들을 다양한 배경을 통해 융합합니다. 그리고 이러한 아이디어를 통해 현재의 체제나 비지니스 모델을 뛰어넘는 혁신적인 아이디어로 경쟁자들을 앞지르거나 새로운 비지니스모델을 창출합니다. 그리고 이러한것을 바탕으로 100가지 기업을 소개해줍니다. 분야별로 소개를 해주는데 이 한권으로 모든 분야의 매커니즘을 이해할수 있는것은 아니었지만 최신 트랜드에서는 어느부분을 중점적으로 관심을 갖고 봐야 하고 또 어느방향으로 흐름이가는지를 눈여겨 볼수있는 책이엇습니다.우리나라 기업은 삼성이 유일하지만 삼성도 글로벌 기업이기에... 1/3이 북미 기업이었는데 기업하나하나 간략한 정보들을 보며 우리나라 실정에 접목하여 우리나라에서는 이러한 기업들이 될 후보군들이 어떤 회사일지도 생각해보는 공부가 되었습니다. 특히 최근에는 바이오 산업이 각광받다보니 바이오 쪽으로 관심이 많이 갔습니다. 건강관리에 관한것을 테마별로 기업을 나누고 선도하는 회사들을 소개해 줍니다. 최근 건강관리는 개개인을 위한 그리고 예측이 가능하게 속도와 효율성이 향상된 환자 중심적을 추구합니다. 이것을 위해 모바일과 결합하여 언제 어디서든지 의료서비스를 제공받고 더욱 저렴한 비용으로 삶을 개선하는것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의료분야 외에도 미디어/여행/패션/유통등 10가지 분야에서 게임체인저의 역할을 하는 기업들을 소개해줍니다.
h*********1 2015.12.2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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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체인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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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체인저"란 말은 요즘처럼 혁신이 일상의 과제가 되어 버린 최근이 아니라 그 훨씬 예전부터 널리 쓰이던 표현입니다. 좀 풀어서 옮기자면 "판도를 통째 바꿔 놓을 사건이나 인물" 정도의 뜻인데요. 요즘은 그저 변화의 추세에 보조를 맞추기만 하려 들어도 아예 "게임 체인저"가 될 각오로 일에 임해야 하는 세상이 되었습니다. 나도 잡스처럼 어느날 갑자기 확 뜰 수는 없을까? 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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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체인저"란 말은 요즘처럼 혁신이 일상의 과제가 되어 버린 최근이 아니라 그 훨씬 예전부터 널리 쓰이던 표현입니다. 좀 풀어서 옮기자면 "판도를 통째 바꿔 놓을 사건이나 인물" 정도의 뜻인데요. 요즘은 그저 변화의 추세에 보조를 맞추기만 하려 들어도 아예 "게임 체인저"가 될 각오로 일에 임해야 하는 세상이 되었습니다. 나도 잡스처럼 어느날 갑자기 확 뜰 수는 없을까? 같은 어리석고 허황된 기대에서가 아니라, 그저 자신의 현재 위상만이라도 조직 안에서 지키기 위해 "판 바꾸기"를 꿈꾸는 형편이 되어 버렸다는 게 참 씁쓸한 요즘입니다.

저자 피터 피스크는 한국에는 그 저서가 많이 소개되지 않았으나 2008년경 <마케팅 지니어스>가 대히트를 기록하면서 경영 구루로 스폿라이트를 받기 시작한 인물입니다. 이후 <커스터머 지니어스>도 다시 화제가 되어 저도 읽어 본 적이 있고, 이 책도 아마존에선 이미 두툼한 하드커버로 판매가 되고 있어 주문할까 하다가 마침 한국어판이 나왔기에 운 좋게 읽게 되었습니다. 이 사람 특유의 시원시원하고 거침 없는 문체가 책 전체를 감싸며, 다른 경영서에서 잘 보기 힘든 신선한 진단이 많아서 일단 책을 넘기기가 재미있습니다.

플레이-체인지-윈. 그답게 챕터 제목은 서늘할 만큼 간명하게 핵심을 찌릅니다. 플레이(게임)에 참여하는 이들은 모두 "윈"을 목적으로 머리를 짜내고 다리를 재게 놀립니다. 그런데 이런 다람쥐 쳇바퀴 돌리듯 뻔한 과정에서, 또 남들 다 생각하고 궁리하는 수순만으론 나만의 짜릿한 승리를 기대하기가 어렵죠. 이때 피스크가 제안하는 전략이란, "플레이와 윈 사이"에 "체인지"를 끼워 넣을 줄 아는 발상의 전환입니다. 게임의 룰에 충실하기만 해선 그저 운에 자신의 이익을 맡기고 방관하는 무기력한 플레이어에 그쳐야 합니다. 피스크는 상황에 끌려 다니지 말라고 합니다.  다른 대담한 플레이어가 판을 확 갈아치우며 이익을 싹 쓸어갈 때, 어, 어, 하며 초라한 패자가 되지 말고, 선수를 쳐서 판도도 바꿔 놓고 판돈도 다 챙기며 혁신가의 칭송은 그것대로 듣고 즐기는 짜릿한 쾌감을 느끼라고 말합니다.

그러면 어떻게 게임을 바꿀 것인가. 그 열 가지 방법론. 혹은 기초 요소를 담은 논의가 2부에서 펼쳐집니다. 생각, 탐구, 파괴, 영감이 속한 구상 단계, 디자인, 공명, 가능성, 동원이 포함된 실행 단계, 그리고 피드백 단계에 해당하는 영향과 증폭 등입니다. 과감한 혁신이 외부에서 구경할 때에는 어느 한 순간에 이뤄지는 것 같아도, 미칠 듯한(이판에서 하는 말로 약빨고 만든 듯한) 영감이 그 사람을 찾아오려면 그 나름대로 오랜 준비 기간을 거쳐야 합니다. 생각과 탐구는 반드시 혁신이나 게임체인징이 아니라도 준비되는 과정이지만, 특히 Clayton Christensen(중병에 시달린지 오래이나 아직 생존해 계시죠)하버드 석좌교수가 강조한 대로 "파괴"를 (태연하게)수행하기란 매우 어렵습니다. 저자는 이 파괴 단계를 자신의 익숙한 일상, 그리고 컨벤션이 굳혀 놓은 프로토콜 두 분야에서 고루 찾을 것을 힘주어 주장합니다.

아마 많은 독자들이 깊은 인상을 받았을 대목이 "게임체인저는 가능성을 판다"라는 저자의 확신에 찬 명제겠습니다. 물리적 제품을 만들어 팔고 다니는 역할은 언제나 고단할 뿐 아니라, 실속도 없는 거대 고정비의 부담을 지느라 판촉이 몇 배는 더 어렵습니다. 뿐입니까. 제조업 시장이란 언제나 레드 오션이라서 언제 약아빠진 신참자가 남이 애써 구축한 판도에서 체리만 따 먹으려 발을 들이밀지 알 수 없습니다. 그 신참자마저 결국은 보잘것없는 박한 이문에 만족하고 기력만 소진한 채 발을 빼야 하는 게 현실이죠.

저자 피스크는 "아이디어, 생각, 가능성을 제품 대신에 파는 자"라야 영원히 충전되는 창의력으로, 어떤 시장이건 누구를 경쟁자로 삼건 판을 지배할 수 있다고 합니다. 그런 혁신가는 사실 누구와 경쟁할 필요도 없고, 영원히 충직한 팬으로 남을 소비자를 거느리며 배타적 텃밭을 경영할 수 있습니다. 혁신이 피곤하다고요? 당신은 지금 그 따분하고 가망 없어 보이던 세상이, 얼마나 많은 변화와 전복의 조짐으로 오색 영롱하게 빛나는 지에 눈을 감고 있습니다. 생각의 전환만으로 이 변화무쌍한 세상에서 느닷 대박을 칠 수 있는 기회를, 그저 눈을 감고 날려 버릴 작정인지요. 판을 바꾸는 자, 룰에 순응하지 않는 자가 세상을 지배할 수 있습니다. 지금은 그런 세상입니다.

v*****7 2015.12.2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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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터 피스크 게임체인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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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터 피스크 게임체인저   ​이 책은 경영도서로 경영하시는 분들이라면 꼭 읽기를 권하고싶다. 나도 평소에 경영에 대한 관심이 많기때문에 이 책을 읽게되었다. 이 책은 세상을 바꾸는 10가지의 비밀이 담겨져 있다. 피터 피스크는 이 책에서 그 10가지의 비밀을 알려주고 있다. ​ ​피터 피스크가 말하는 10가지는 바로, 생각, 탐구, 파괴, 영감, 디자인, 공명, 가능성, 동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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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터 피스크 게임체인저

 

​이 책은 경영도서로 경영하시는 분들이라면 꼭 읽기를 권하고싶다.

나도 평소에 경영에 대한 관심이 많기때문에 이 책을 읽게되었다.

이 책은 세상을 바꾸는 10가지의 비밀이 담겨져 있다.

피터 피스크는 이 책에서 그 10가지의 비밀을 알려주고 있다.

​피터 피스크가 말하는 10가지는 바로,

생각, 탐구, 파괴, 영감, 디자인, 공명, 가능성, 동원, 영향, 증폭이다.

경영을 할 때 이 10가지를 생각하고 한다면 분명한 성공이 있을 것이다.

하나하나 세세하게 알려주고 있다.

어떻게 하면 우리가 경영에 앞서 조금은 세상을 내다볼 수 있는지에 대해.

그리고 미래를 위한 이야기도 담겨져 있는 책이다.

미래가 어떻게 변하고 어떤 상품을 맞이하게 될지 잘 정리되어있다.

현재 뿐만 아니라 미래의 세상을 내다볼 준비를 하기위한 좋은 책이다.

구체적이고 자세한 방법도 제시해준다.

경영을 하는데 엄청난 에너지와 인력이 필요하다는 걸 잘 알고 있다.

그리고 경영 중에서도 나는 마케팅을 잘해야된다고 생각하는 사람이다.

마케팅으로 상품을 알리고 더욱 효과적으로 표현해 줄 수 있기 때문이다.

마케팅 덕분에 성공하는 사례도 많이 봐왔다.

이 책은 경영자로써 꼭 알아야할 사항들이 적혀있는 책이라서 두껍기도 하다.

또한 피터 피크스가 전하는 10가지는 꼭 갖추면 좋을것같다.​

경영에 대해 한발짝 배우고 미래의 세상을 배울 수 있어서 유익한 책이였다.​

p******1 2015.12.2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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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체인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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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을 바꿀 준비가 되었습니까    이 책 뒷면 표지에 있는 문구이다.   세상이 ‘디지털혁명’이라는 소용돌이 속에서 듣지도 보지도 못했던 새로운 기업들이 변화를 주도하고, 세계의 경제를 통째로 바꾸고 있다.   이런 변화를 주도하는 기업이나 사람을 이 책에서는 게임체인저(Game Changer)라고 한다. 이들은 세상에서 이미 만들어져 있는 규칙이나 룰로 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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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을 바꿀 준비가 되었습니까 

 

이 책 뒷면 표지에 있는 문구이다.

 

세상이 디지털혁명이라는 소용돌이 속에서 듣지도 보지도 못했던 새로운 기업들이 변화를 주도하고, 세계의 경제를 통째로 바꾸고 있다.

 

이런 변화를 주도하는 기업이나 사람을 이 책에서는 게임체인저(Game Changer)라고 한다. 이들은 세상에서 이미 만들어져 있는 규칙이나 룰로 경쟁을 하는 것이 아니고 자신들이 게임의 룰을 새롭게 만듦으로서 게임 자체가 바뀌는 세상을 만들어가고 있는 것이다.

 

그래서, 이 책에서는 우리들에게 이렇게 이야기한다.

게임만 하지 말고 게임을 바꿔라!”

 

이 책의 저자 피터 피스크교수는 마케팅 지니어스라는 세계적 베스트셀러로 우리에게 21세기 시장에서 성공하기 위한 통합적 사고의 중요성에 대하여 이야기를 하였던 세계적인 경영석학이다.

 

피터 피스크 교수는 이 책에서 게임을 바꾸어 새로운 세상을 만들어가는 세계의 100개 기업(부끄럽지만 우리나라 회사로는 유일하게 삼성하나만 있네요)을 분석하여 새로운 게임의 룰과 그 성공 사례를 재조명해보고 있다.

 

, 그들에 대한 분석 결과로 다음과 같이 남들과 다른 생각과 행등으로 세상을 바꾸는 열 가지 키워드별 핵심전략을 제시하고 있다.

 

생각 : 비전을 바꾸자!

탐구 : 시장을 바꾸자!

파괴 : 전략을 바꾸자!

영감 : 브랜드를 바꾸자!

디자인 : 비즈니스 모델을 바꾸자!

공명 : 스토리를 바꾸자!

가능성 : 고객 경험을 바꾸자!

동원 : 관계를 바꾸자!

영향 : 결과를 바꾸자!

증폭 : 잠재력을 바꾸자!

 

더불어 이렇게 기존의 경영 키워드를 바꿈으로서 현재의 변화를 주도하고 있는 업종별 체인저들을 소개하고 그 체인저들이 성공하게 된 키워드의 변화를 포인트로 짚어주고 있는 책이 바로 이 책의 내용이다.

 

이 책에서 소개되고 있는 체인저들을 보면,

유통 산업의 게임을 바꾸어 버린 아마존, 엣시, , 라쿠텐 이치비 등 10개사,

금융 산업을 바꾸어 버린 모벤, 오스트레일리아연방은행, 움프쿠아은행 등 10개사,

건강 산업의 23앤미, 오가노보 등 10개사 등을 포함하여

소비재 산업, 콘텐츠/미디어 산업, 패션 산업, 여행 산업, 식품 산업, 기술 산업, 제조 산업 등 총100개사를 제시해 주고 있다.

 

각 업체별 변화의 키워드와 성공사례를 통하여 현재의 기업들이 변화시켜 나가고, 만들어야 될 게임의 룰이 무엇인지 알려주고 있는 것이다.

 

600페이지가 넘는 무거운 책이지만, 그 내용에 있어서는 실제 경영을 하고 있는 경영자이든, 한 회사에서 전략을 짜고 있는 기획담당자이든, 경영을 공부하고 있는 경영학도이든 무심히 넘길 수 없는 많은 메시지를 던져주는 책인 것 같다.

 

변화를 두려워하지 말고, 아이디어와 혁신, 브랜드와 비즈니스를 통해 새로운 게임을 만들어가는 체인저가 되기 위해서 꼭 읽어봐야 할 책이 아닌가 한다.

a*******k 2015.12.24.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