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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에서 신년사를 들을때 마다 항상 빠지지 않고 등장하는 용어가 바로 혁신이라는 메시지이다. 혁신이라는 것은 기업의 장기적인 발전을 위해서는 반드시 추구를 해야 하는 목표임에도 불구하고 실제로 현장에서는 제대로 혁신활동이 잘 이루어지지 않는것을 많이 느낄수가 있다. 이러한 의식적인 혁신에 대한 관리는 기업의 입장에서 있어서도 효율성을 극대화 시키면서 투자자들에게도 좋은 평가를 받을수 있는 긍정적인 요인이긴 하지만 기업을 움직이는 구성원들에게는 혁신이 모두다 환영할만한 대상은 아닐수도 있다. 혁신적인 조직의 로드맵을 통해서 우리가 할수 있는 다양한 혁신활동을 아래에서부터 리드할수 있는 문화가 필요로 한데 우선적으로는 혁신이 가능한 환경을 조성하는것이 먼저 필요로 할 것으로 보인다. 혁신은 조직의 전사적인 문화로 확산이 되어야 할 활동이기 때문에 시스템으로 구축해서 다양성을 열어서 활동할수 있는 채널을 확보해야 하는데 최초의 아이디어부터 실제로 실현되기 까지의 과정이 일련화 되어서 원활하게 활동을 조정하는 역할도 필요로 할 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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혁신이란 경영에서 언제나 중요시 되는 카테고리 중 하나다. 흔한 속담 중에 고인 물은 썩는다라는 말이 있듯이, 그 아무리 대단히 혁신적이고 창의적인 집단이나 기업이라 하더라도 지속적인 혁신이 없으면 속담 그대로 썩기 마련이기 때문이다. 혁신이란 경영자 혼자서 외친다고 지속될 수 없다. 경영진의 냄비근성같은 혁신의 외침은 조직원들이 한뜻이 되어 같이 할 수 없을 때 그저 메아리없는 외침이 되어버리기 때문이다. 합심의 놀라움은 끝없이 놀라운 제품들을 탄생시키게 된다. 책에서 나온 가장 유명한 사례는 이미 다른 혁신이나 경영관련 서적에서도 많이 언급된 코닥과 후지의 사례가 아닌가 싶다. 이제는 정말이지 변화의 속도가 빠른 세상이 되었고 이른 추세에 남다르게 대응하지 못한다면 구닥다리가 되어버리는 게 현실이다. 한때의 성공으로, 물론 대단한 성공이지만 그 성공에 취해 변화를 보지 못한다면 그저 도태되어 버리는 것이다. 이 책은 혁신을 결국 시스템이라고 말한다. 시스템은 각각의 프로세스들로 이루어져 있는데, 전체적으로는 시스템, 그리고 하부적으로는 그 각각의 프로세스들을 어떻게 유지시켜 나가는 지에 대한 것이 관건인 것이다. 사실 혁신관련 서적들에서 이 책처럼 이런 시스템과 프로세스다 라고 봤던 기억이 나지 않긴 하지만, 창의력 발달을 위한 책들에서 강조하듯이 실상 이미 많이 접해본 내용들이라고 할 수 있겠다. 이 책은 그런 점들을 시스템과 프로세스라는 것이라고 명확하게 짚어주는 것이 다른 책들과의 차이점이라 할 수 있고, 각각의 기업사례들이 나오기 때문에 어렵지 않게 접할 수 있다. 수익관련 부분에서도 마찬가지이다. 경영에 있어 기업 사례들을 들 수 밖에 없는 것이 사실이지만, 아쉬운 점은 후발 주자는 같은 사례로만은 비슷한 성공을 바라기 어렵다는 점이다. 물론 이 책에서 말하는 시스템과 프로세스는 기본적으로 실천되어야 하는 거시 당연하다. 허나 역시 성공하는 이들과 기업은 이 외에 그들만의 특별한 뭔가가 더 있어야 하는 것이 관건아닐까 싶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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혁신에 대한 책들이 서점이 이렇게 많이 나온 적은 없었다..혁신이라는 주제로 서점에서 하나의 코너를 만들 정도의 다양한 책들..그 책들에는 혁신에 관하여 정말 알짜배기 이야기들이 담겨져 있는지 궁금하게 된다..그리고 <혁신의 대가들> 또한 그 코너에 한자리를 차지 할 수 있는 혁신에 관하여 이야기 하고 있다.. 혁신관련 책을 여러권 읽으면서 그 안에 담겨진 노하우를 따라 하면 성공할 수 있을까 의구심이 들때가 있다.성공한 기업들이 성공할 수 있었던 그 배경에는 혁신이 있을 수 있지만 운 또한 무시 못하기 때문이다.그리고 거기에는 책에서는 담을 수 없ㄴ느 꼼수들도 있기 때문이다..여기에는 기업이 혁신을 하여도 때가 맞지 않으면 실패 할 수 있다는 것을 우리는 알고 있기 때문이며 현재 혁신하여 성공하였다 하여도 제2 제3의 혁신이 실패할 경우 기업은 도태되기 때문이다. 기업 경영에 있어서 중요한 것은 기업들은 자신들의 핵심사업이 무엇인지 정확히 아는 것이 제일 중요하며 거기에 다양한 변수들을 예측하는 것이 필요하다.그리고 경영에 있어서 최악의 경우를 예측히고 방어하는 경영기법..그럼으로서 오늘의 실패가 내일의 성공으로 이어지도록 하는 것이 기업을 경영하는데 있어서 필수라고는 걸 알 수 있다.. 책에는 다양한 기업들이 담겨져 있다..안에 담겨져 잇는 이야기 들 중에는 후지 필름과 코닥의 이야기가 담겨져 있으며 후지는 혁신에 성공하여 지금까지 생존한 기업으로,코닥은 혁신에 실패하여 도태한 기업으로 나와 있다..하지만 여기서 중요한 것은 코닥은 망하지 않았다는 점이다..그들이 그동안 쌓아 놓은 그 기술력은 여전히 존재하고 있으며 그들의 가진 특허는 여전히 살아있다.. 다만 그들은 자신의 성공에 안주한 채 변화를 주지 않았다는 것이며 최악의 상황을 예상하지 않았다는 것이다..그럼으로서 경영에서는 혁신의 실패의 대명사로 불리어졌다는 걸 알 수 있으며 지금 현재 성공한 기업이라 하더라도 코닥처럼 실패할 수 있다는 걸 우리는 깨닫게 된다.. 책을 읽으면서 혁신에 대해 한 번 더 생각해 보았다..구글과 애플이 혁신의 대명사라고 하여 그들을 배우려고 노력하느 사람들이 많아지고 있으며 그들을 따라 하면 성공할 거라는 착각을 하게 된다..그러나 전교 1등의 공부 노하우를 따라 한다고 해서 전교 1등이 되지 못하는 것처럼 혁신적인 기업들의 경영 기법을 따라 한다고 해서 자신들 또한 혁신적인 기업이 되지 못한다는 것이다..중요한 것은 자신을 먼저 아는 것..그리고 자신에게 맞는 경영 기법을 찾아가고 만들어 나가는 것..그리고 성공을 하는 것이 중요하다..이렇게 성공을 하게 되면 그들 스스로 혁신적인 기업 중의 하나로 알려지는 것이며 눗군가는 배우려 할 것이다.성공한 기업이 혁신적인 기업으로 바뀔 수는 있어도 혁신적인 기업이 성공적인 기업으로 바뀐다고 확신할 수는 없다는 점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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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영 서평] 혁신의 대가들 - 전세계 2,000여개 기업에서 뽑힌 21개 혁신기업들의 비밀은? "혁신은 아이디어가 아니라 시스템이다"라는 말은 21개 혁신기업들의 면면을 보면 당연스레 나오는 말이다. 저자들은 혁신은 기법이 아니라 역량이다라는 말로 시스템에 녹아든 그들 조직의 힘을 잘 표현해주고 있다. 혁신을 향해 달려가는 많은 기업에게 좋은 방향을 제시해주는 책이다. 2003년부터 시작된 독일의 세계 최고의 혁신기업 선정작업을 통해 나타난 결과물들을 정리하고 있는 이 책은 중요한 5가지 원칙을 정리하고 있다. 혁신기업의 토대가 있는가? 혁신 기업은 자신의 혁신을 어떻게 시작하는가? 혁신을 성공적으로 이끄는 시스템은 무엇인가? 계속적인 혁신의 관리를 어떻게 하는가? 지속적인 성장 원칙은 어떻게 만드는가 하는 5가지 질문에 담긴 원칙이 혁신기업의 성공을 만들고 있다. 혁신 기업에는 혁신에 대한 감정과 팩트가 담긴 키워드를 가지고 있으며, 나름대로의 혁신 포토볼리오를 가지고 있다. 이러한 분석을 잘 생각해 자신의 기업에 맞는 혁신을 생각해봐야 할 것이다. 혁신의 토대 : 혁신을 창조할 문화, 기업가 정신, 실패를 축하해주는 문화, 창조적 영감과 반복 가능한 혁신 프로세스, 헌신적 자세의 조직문화가 혁신기업의 토대이다. 결국 자연스러운 혁신에 대한 조직문화를 키우는 것이 중요하다는 것을 강조하고 있다. 혁신의 시작 : 목표 설정의 구체화, 급변하는 미래에 대한 전망 조망, 혁신포토폴리오 구성, 고객의 욕구 이해, 내부 경쟝력 강화를 통한 조직 체질 강화, 전략 방향의 명확화가 혁신을 시작하는 기업의 자세이다. 결국 자신의 위치를 제대로 파악하고 정확한 시장을 통해 진입하라는 것이다. 혁신에 성공하기 : 혁신 포토폴리오 관리, 개방형 혁신의 확산, 혁신적 아이디어의 창출이 중요하다. 혁신 효율 관리하기 : 헥심성과지표와 협업 관리 강화, 공급업체 혁신은 필수를 통해 지속성을 만들라. 결국 내부의 조직보다 외부조직의 소싱을 잘해야 함을 강조한다. 지속을 위한 수익성 강화 : 공정한 효율성 관리, 복잡성 관리, 린디자인 방식 채용, 외부 협업파트너십의 관리를 강조하라. 전체적이고 체계적인 관리가 중요함을 말한다. 이러한 혁신이 성공하기 위해 무엇보다 경영자의 생각과 실천이 답이다. 혁신문화의 포괄적 관리가 중요하며, 핵심전략을 간단 명료하게 설명할 수 있어야 한다. 특히 경영자는 미래 관점을 보유한 조직이 되게 할 수 있어야 한다. 이러한 경영자가 되도록 스스로 노력해야 할 것이다. 결국 혁신은 경영자가 먼저 솔선수범하는 것이 중요하다. 자신은 퇴보하고 있으면서 기업에게 혁신을 말할 수 없는 것이다. 혁신적 문화를 만들어내고 미래의 희망을 만들어가는 조직을 만들어내느 것은 21세기 기업인의 사명이다. 오늘 이 책에 나온 기업들은 이미 그러한 모범을 우리에게 잘 보여주고 있다. 조직의 새로운 미래를 위해 좋은 모범을 보여주는 책이라 생각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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혁신에 대한 많은 책들이 있다.
이 책도 그 많은 책 중의 하나일까?
적어도 나에게는 다른 혁신에 대한 책이였다.
저자가 말했듯이 다른 책에서는 혁신을 '방법'을 알고 있으면 누구나 이루고, 만들어 나갈 수 있는 것으로 표현하였다.
그런데, 이 책은 다르다.
첫 장, 첫 머리에서 확인할 수 있다.
'혁신은 기법이 아니라 역량이다'
마치 이제 막 시작한 축구 경기에서 바로 페널티킥을 준비하는 기분이랄까..
순간적인 공격에 미처 준비하지 못하였기에 무척 당황스러웠다.
나 또한 지금까지 혁신을 누구나 그 '방법'을 알면 할 수 있는 것이라 믿었는데, 그게 아니였다.
곰곰히 생각해 보니, 이 책의 저자가 하는 말이 맞다.
혁신은 한순간에 익힐 수 있는 것이 아니라, 꾸준히 지켜가야 할 것이다.
이 책의 저자들은 글로벌 컨설팅 업체인 AT커니에서 근무하면서 10년간 최고의 혁신기업에 선정된 기업들의 성공 사례를 분석하여 혁신과 수익과의 관계를 증명하였다.
지속적으로 수익이 증가하는 기업에서는 혁신 또한 지속적으로 일어남을 보여주고 있다.
다양한 실제 기업 사례를 통해 혁신이 어떻게 이뤄지는지, 어떻게 수익으로 연결되는지를 보여준다.
첫 장에서는 혁신기업이 무엇인지를 소개하고 있다.
두번째 장에서는 혁신이 지속적으로 일어날 수 있는 조직을 어떻게 만들 수 있는지를 설명해 준다.
그리고 혁신을 어떻게 시작하는지, 어떻게 성공시킬 수 있는지를 보여준다.
혁신이라는 것이 무엇이든지 바꾼다라는 의미는 아니다.
보다 더 나은 수익을 위해, 효율을 위해 바꿀 수 있는 것을 바꾼다는 의미이다.
물론, 모두가 그렇다면 모두를 바꾸어야 한다.
이러한 혁신의 프로세스를 하나의 시스템으로 구축하여 그 시스템이 지속적으로 운영될 수 있도록 하여야 한다.
이 모든 것을 갖추었을 때 진정한 혁신기업이라 할 수 있을 것이다.
이 책을 보면서 내가 '혁신'이라는 것에 대한 정의를 오해하고 있음을 알 수 있었다.
무엇이든 보다 더 새로운 것으로 바꾸는 것이 혁신이 아니라, 목표에 부합하는 것이 혁신인 것이다.
지금의 것이 목표에 가장 최고의, 최선의 방법이라면 이미 혁신을 한 것이다.
다만 미래의 상황까지 고려한다면 최소한의 변화가 필요할 것이다.
그것까지 미리 준비할 수 있을 때 혁신기업의 프로세스가 정립될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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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 혁신의 대가들 [카이 엥겔, 비올레카 딜레아, 스티븐 다이어, 요헨 그라프 저 / 윤태경 역 / 비즈니스북스] 2003년부터 독일에서 처음으로 세계 최고의 혁신기업을 선정 작업을 시작했다. 이 책은 당시 처음으로 최고 혁신기업을 선정할 때와 유사하게 최고혁신기업들의 혁신 관리 사례를 공유하기 위해 집필한 책이다. 이를 위해 AT커니에서는 지난 10여 년간 축적한 연구 자료는 물론 최고혁신기업 중에서도 최근 수년 동안 가장 두드러진 성과를 낸 기업 경영진의 통찰을 정리했다. 최고혁신기업의 명단에는 코카콜라, 페라리, 3M, 월풀, 헨켈, 폭스바겐, 타타 모터스 등과 같은 세계 최정상의 유명 기업에서부터 체베, 퀴아젠, 라치오날 등 히든 챔피언까지 다양한 기업들의 혁신 방법을 만날 수 있다. 최고혁신기업의 혁신 전략은 상황이 좋든 나쁘든 미래를 내다보면서 일관성, 개방성을 유지하며 방향도 명확하다는 것이다. 최고혁신기업에는 몇 가지 공통점이 있는데 우선 혁신 문화가 깊이 뿌리 내려 그것이 기업 프로세스와 통합되어 있다. 또한 늘 미래지향적이면서도 변화에 정신이 팔려 시야가 좁아지는 우를 범하지 않는다. "혁신의 성패를 가르는 요인의 5퍼센트는 분석이고, 나머지 95퍼센트는 신속하면서도 집중적인 실행입니다. 우리 회사가 보유한 자원은 비교적 제한적이기 때문에 수익성이 높은 성장 분야를 찾아 투자해야 합니다. 핵심 성장 분야에 집중하고 혁신 추구 분야를 정확히 규정할 필요가 있습니다." (P.19 롤프 홀랜더) 최고혁신기업들을 분석해보면 예산액이 아니라 예산을 어떻게 사용하느냐가 더 중요하다는 사실을 알 수 있다. 최고혁신기업들은 혁신을 무작정 많은 예산, 시간, 인력을 투입해 얻는 결과물이나 갑작스런 영감의 결과로 여기지 않는다. 최고혁신기업에게 혁신이란 경영 역량이자 반복 가능한 프로세스다. 적절한 혁신 전략을 수립할 때는 우선 시장과 기술, 제품의 특성을 이해하는 데 공을 들인다. 이 단계에서 중요한 것은 많은 자금 투자가 아니라 시간을 들여 적절한 혁신 전략을 수립하는 일이다. 문화와 프로세스를 논할 경우 짚고 넘어가야 할 주제는 감정과 팩트인데 최고혁신기업들은 지속적인 혁신의 기반을 닦는 과정에서 이 양대 요소의 균형을 잘 맞춘다. 감정과 팩트라는 두 마리 토끼를 잡고자 유연성과 통제 사이에서 절묘한 줄타기를 한다. 통제 업무, 즉 공정 진척 상황 추적, 혁신과 기능 전략 조율, 편차 분석, 기획 전제와 기획 과정의 통제는 비전이 불러일으키는 흥분을 현실적으로 뒷받침하는 토대다. 최고혁신기업에는 핵심성과지표를 중시하고 엄격한 스테이지 게이팅을 실행한다는 공통점이 있다. 이 두 가지는 상당 수준의 자유와 구조화된 자율성을 부여해 최고혁신기업의 창의성과 신규 사업을 촉진하는데 기업이 혁신에 보상하는 문화 규범을 만드는 것이 똑똑한 인재들이 활발하게 일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는 비결이라는 이야기이다. "혁신이 가능한 환경을 조성해야 합니다. 혁신의 전제 조건은 직원들에게 일정 수준의 자유를 보장해 새로운 아이디어를 제시하도록 장려하는 개방적인 기업 문화입니다." (P.23~24 롤프 홀랜더) 그리고 최고혁신기업들은 다음과 같은 혁신 메커니즘을 통해 장기 수익성과 성장성을 동시에 달성한다. 먼저 회사의 역량을 집중할 세분시장을 정하고 그 시장에서 성공하기 위해 획득, 매입, 차입할 필요가 있는 역량을 파악한다. 이어 그 '역량 목록'에 따라 인재 육성 전략을 수립한다. 이 책의 구성은 1장에서는 위에서 다룬 혁신기업이 무엇인지 혁신기업들의 공통점이나 경영 철학 등을 알아보고, 2장에서는 혁신 조직의 토대를 구축하는 법을 이야기한다. 혁신에 개방적인 문화와 의식 구조, 적합한 프로세스 및 통제 구조를 구축함으로써 혁신 과제에 대처하는 과정을 논의한다. 그리고 3장에서는 혁신 전략의 초기 작업을 중점적으로 설명하고 4장에서는 혁신 포트폴리오에 넣을 아이디어를 최대한 많이 도출한 다음 적절한 평가 기준을 통해 가장 전도유망한 아이디어를 신속히 선택하고 구체화하는 방법을 논의한다. 5장에서는 혁신 속도와 효율을 살펴보고 6장은 제품과 서비스 생애주기 전체의 수익성을 확보하고 확대하는 방법을, 마지막 7장에서는 내구성의 중요성과 리더들이 다년간 혁신 콘셉트를 유지하는 비결을 다룬다. 기존의 것을 완전히 바꾸고 새로운 조직, 방법과 관습, 문화 등을 만드는 것이 혁신이다. 사람은 익숙한 것을 추구하기 때문에 변화를 받아들이는 것이 쉽지 않다. 하지만 처음에만 어렵지 시간이 조금 지나면 그것은 또 다른 문화가 된다. 조직을 구성하는 모든 요소들마다 시장의 흐름과 현황에 알맞는 혁신을 접목시켜 더 나은 혁신 성과를 이뤄내야만 살아남을 수 있다. 그들이 혁신을 이뤄낸 방법들 중에 협업과 공유의 중요성을 느낄 수 있었다. 이 책은 세계 최고의 여러 기업들을 분석한 결과를 통해 그들의 공통점을 비롯하여 기업들이 추구하는 구체적인 방법들과 전략들, 즉 그들이 이뤄낸 혁신에 대해 접할 수 있는 유익한 시간이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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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는 2003년 부터 독실에서 최고혁신기업을 선정하기 시작하면서 선정된 혁신 기업들이 어떻게 지속적인 혁신을 통해서 기업을 발전 시켜 왔는지 이러한 혁신 기업들은 다른 기업과 다르게 어떻게 혁신을 지속적으로 이끌어 왔는지를 설명하면서 혁신은 일반적으로 생각하는거와 다르게 스티스 잡스와 같은 유능한 CEO에만 의존해서 하는 것이 아니라 기업의 자체 시스템 구성을 통해 효과적인 혁신을 이끌어 낼 수 있다는 것을 구체적으로 보여 주고 있다. 그러면서 최고 혁신기업으로 선정된 기업들을 보면 월풀, 3M, 페라리 코카콜라, 폭스바겐과 같이 우리에게 익숙한 거대 글로벌 기업도 포함되어 있지만 중견기업으로 의료용 침대 제조사 리넨이나 CKD와 같은 생소한 기업등 다양한 분야의 다양한 규모의 기업들이 골고루 선정되어 다양한 케이스의 혁신 사례를 제시하고 있다. 이러한 혁신 기업들의 대표적인 특징은 혁신 전략을 수립할 때 가장 먼저 시장과 기술 제품의 특성을 이해하고 파악하는데 공을 들인다. 이렇게 혁신 전략을 수립하고서는 아이디어를 수집하는데 철저히 시장을 기반으로 한 소비자의 입장에서 아이디어를 구성하게 된다. 이렇게 수립된 아이디어는 전략 수립과 상호 피드백이 되도록 하는 것이 중요하다.
또한 이렇게 새로운 아이디어를 끊임없이 생성하고 발전 시키기 위해서는 기업 내부적으로 이러한 여건 조성이 필요하다. 아이디어 수립을 위해서는 직원에게 일정 수준의 자율성을 부여하고 이러한 혁신 아이디어에 보상하는 시스템이 필요하다. 또한 이러한 혁신 아이디어 선정을 위핸 구체적인 기준 수립과 혁신 아이디어로 선정되면 효율적으로 기업 내에서 적용 될 수 있는 시스템을 갖추어야 한다. 즉 혁신의 창출에서 시작해서 실제 혁신이 적용 될 수 있도록 또한 이러한 혁신 아이디어가 적용되고 나서 구체적인 성과를 얼마나 거두었는지 평가할 수 있는 명확한 기준도 필요하다. 이러한 혁신에 대한 명확한 로드맵 설정을 통해서 혁신이 생성부터 이행, 평가까지 혁신을 보다 성공적으로 이행 할 수 있도록 효과적인 로드맵 수립과 이행이 그만큼 중요하다는 것을 강조하고 있다. 그리고 한두가지의 혁신이 아닌 혁신의 다각도로 이루어질 수 있는 혁신 포트포리오를 구성해서 다양한 혁신이 이루어 질 수 있도록 한다. 하지만 이러한 혁신을 무조건적으로 진행하는 것이 아닌 시장 트렌드와 내부 경영 환경을 고려해서 혁신 포트폴리오 내 혁신 아이디어 중 가장 중요한 우선순위를 정해서 혁신이 또한 효율적으로 이행 될 수 있도록 조절하는 것 또한 중요하다고 강조하고 있다. 그리고 이러한 혁신 아이디어를 성공적인 이행을 위해서 협업을 강조하고 있는데 제품 개발에 있어서 A부서에서 B 부서로의 순차적인 진행이 아니라 다양한 부서의 직원을 모아서 공동으로 서로 배우면서 하나의 목표를 향해 나아가도록 하는 것이다. 이렇듯 이 책을 통해 기업에 적용할 수 있는 다양한 혁신 성공 사례를 통해서 보다 효율적으로 혁신을 적용하고 어떻게 혁신을 창출하고 혁신 아이디어를 효율적으로 적용할 수 있는지 등 다양한 혁신 사례를 접할 수 있는 책이라 생각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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혁신이라고 하면 새롭게 바꾸거나 그 새롭게 바뀐 것을 중심으로 뭔가를 이끌어감을 의미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혁신이라는 것은 처음에는 엄청난 진통을 겪는 것은 당연한 이치입니다. 최근 개혁이라는 단어를 상당히 많이 사용하고 있습니다. 새누리당 같은 경우는 "보수는 혁신합니다."라는 슬로건을 내세우면서 새롭게 바뀌고 있음을 강조하고 있으며 공무원연금개혁과 사학연금개혁 그리고 노동개혁까지 지금 가장 큰 기치가 개혁임을 시사하고 있는 곳은 상당히 많습니다. 그런 사회 풍조속에서 개인이라고 절대 개혁의 대상에서 제외되는 것은 절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자신이 바뀌지 않으면 세상은 바뀌지 않는다고 생각합니다. 바뀌는 것이 없다면 절대 얻는 것도 없다고 생각합니다. 그런 고통속에서 얻는 보물이야말로 진정한 가치를 가지는 것이 아닐까라는 생각을 합니다. 이 책에서는 여러 회사를 접목해서 혁신에 성공한 사례를 집대성 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닐 정도로 좋은 혁신 사례로 여러가지 사례를 가지고 나왔습니다. 그 중 가장 눈에 띄였던 사례가 3M 주식회사라 할 수 있겠습니다. 원래 강력접착제를 만들려고 했다가 실패하고 계속 붙었다 떨어졌다하는 접착제를 버리기 아깝고 다른 방면으로 써보면 어떨까? 라고 한 것이 지금의 포스트 잇입니다. 그런 회사가 내부 문제를 가지고 혁신을 할 때는 아웃소싱이라는 단어로 승부를 걸었습니다. 최근 경영의 조류인 아웃소싱은 핵심기술은 본사가 보유하되 약간 자잘하다고 판단되는 기술은 외부로 발주하는 체계를 일컫습니다. 하지만 이런 아웃소싱을 하면서도 생산성을 향상시킬 수 있는 진화형 단계인 크라우드소싱기법을 사용했습니다. 자신이 특화할 수 있는 분야에만 집중하고 나머지 특화된 분야는 그 분야의 톱기업에 발주를 하는 방법 외에도 기업 뿐만 아니라 대중들 즉, 자신의 고객들에게도 감히 묻는 방법을 채택했습니다. 자신의 위치를 고수하는 묵수도 중요합니다. 하지만 바꿀 때는 과감하게 바꿔야한다고 생각합니다. 그런 방면에서 혁신의 대가들은 저에게 지금 바꿔야할 것과 그 바꿈에 있어서 확실한 로드맵을 제시해주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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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혁신의 대가들] 지은이가 여럿이어서 좀 헷갈렸는데 주 저자는 카이엘겔 인듯 합니다만 , 년말 년시가 다가오면 한번씩은 듣게 되는 애기는 기업들의 미래 전망 특히나 내년에 대한 전망과 목표치에 대한 이갸기가 신문 지면을 많은 부분 할애 한다. 전세계적으로도 유명하고 수십년간 지속 성장 해온 기업들은 많았겠지만 그중에서도 엄선한 약 20여개의 기업들의 혁신 DNA 와 시스템 그리고 협업 분야의 구조적인 고리 들의 단단함 등을 하나 하나 스토리 텔링을 통해서 들을 수 있었다라는 점이 좋았다.
전체 7장으로 이루어진 책은 우선 혁신 기업이라는 주제에 대한 정의 부터 시작 한다 과연 혁신 기업들은 만드는 제품이나 문화가 조금씩은 다르 겠지만 공통 으로 추구 하는 혁신 로드맴과 혁신 포토 몰리오의 구조는 가지고 있지 않는가 이다.
2장에서 혁신이 가능한 조직으로의 이행에서 중요한 기업가 정신과 실패를 용인하는 문화를 이야기 한다. 3m 의 경우 접착제와 여러가지 복합 소재를 연구 하는 회사로도 유명 하지만 1979 년 포스트잇으로 더 유명한 계기는 우연한 계기에서의 실패와 그를 놓치지 않고 새로운 원동력으로 활용한 역발상의 연구 개발성과의 결합 이었다. 단순한 실패로만 치부 한다면 오늘날 그렇게도 전세계인들의 off line 혹은 on-line 으로 까지 사용 되는 포스트 잇을 완성 조차 하지는 못하였을 것이다.
제 3장과 4장은 혁신에 대한 시작 노하우와 성공 시키기 위한 목표 설정 , 경쟁력을 강화하는 방법 혁신 포토 폴리오를 관리 하면서 개방형 혁신으로의 이행 , 그리고 적절한 협업에 대해 이야기 한다.
5장과 6장을 거쳐서는 혁신으로 수익을 얻어 내기 까지의 시간과 협업을 어떤 식으로 관리 하느냐의 관건이 들어 있고 생산제품을 실시간 공정 관리를 하고 , 효율을 높일 수 있는 방식으로 가는 플랫폼을 구축 하는 방식에 대하여도 언급 하였다.
마지막으로 간결하게나마 정리 하는 혁신 기업이 주는 교훈 에서는 혁신 문화를 관리 하는 개방성과 포괄성을 두고 내부 조직원들에게 간단 명료한 메시지를 전달 하는 경영자의 생각과 실천이 결국 답이 라는 것을 전달 한다.
이기는 기업 보다 더 중요한 것은 지속 성장이 가능한 기업으로의 이행인 것이다. 직원들 개개인이 열심히 노력 하고 개발 하고 회사에 기여 한다고 하지만 발전 목표와 방향성 , 협업 시스템 등이 제대로 갖추어 지지 않은 상태에서의 구동력만 커진 다고 하면 실패에 대한 피드백과 성공에 대한 불안 감으로 과감히 앞서 나가려는 조직은 없을 수도 있다.
리더쉽을 발휘 하고 , CEO 가 기업가 정신을 발휘 하여 어느 정도 규모의 회사를 정상화 하여 놓고 수익을 창출 하면서 지속 성장이 가능한 포토 폴리오를 지속 발굴 하며 속아 내는 작업은 어쩌면 한계 기업에 다달은 회사 혹은 현재 고수익이나 안정적인 매출을 올리고는 있지만 5년후 혹은 10년후 먹거리가 없다라는 식으로 로드맵상 새로운 이익 창출을 위한 바탕이 필요할때 임직원들의 생각과 그동안의 노하우 , 그리고 신선한 발상으로 새로운 플렛폼의 구축과 기존 지속 성장 가능성이 있는 ITEM 들과의 적절한 결합만이 이후로도 주변 경쟁 상황과 대 내외적 환률과 원가에 대한 압박 에서 보다 자유로율 수 있질 않을가 하는 생각이 드는 < 책력거99 > 였습니다.
모든 기업이 다 그런것은 아니지만 정상의 위치에서 시장의 점유율이 약 50 % 를 상위 하고 있는 상황에서 새로운 지속 가능한 협업과 포토 폴리오를 찾는 것은 쉬워 보이지도 않고 정말 어려운 일입니다만 그 일을 꼭 해내야만 하는 것이 이책 뿐만 아니라 기업의 역사에서도 자명 하게 드러 나는 일인듯 합니다.
코닥의 디지탈 필름 사업으로의 진출시 망설임과 과감한 방향 회전이 느려진 것으로 이제는 구시대의 기업으로 전락 하였고 , 게임의 지존 닌텐도의 경우도 한해 매출액만 수조앤에 달햤던 기업 가치 평가가 단지 애플 아이폰과 스마트폰의 시장 점유로 내손안의 게임기로 기존 HW 방식의 게임에 비용을 쓰지 않는 문화로 이제 더이상의 기업 가치를 평하기 어려운 지경에 이릅니다. 삼성 또한 스마트폰 점유률이 한때 좋았고 아직도 어느 정도 % 를 유지 하지만 중국산 짝퉁이라고 불리우는 샤오미폰이라는 대항마가 이리도 빨리 한국에 상륙 할 줄은 모른채 입니다. 아직 전초전 이기는 하지만 엤날의 중국 저가 휴대폰 시장은 잊어 버려야 할지도 모릅니니다. 삼성의 구글 안드로이트 OS 체계를 가져 오는 것과는 다르게 그들은 자체 고유 OS 를 가지고 있기에 로열티나 기타 비용 적인 면에서도 우위에 점 할 수 있습니다. 또한 그글 CEO 그룹과 고위 임원진들은 그냥 기계 주의자 들이 아닌 나름대로 전세계적 전략과 협업 지식을 갖춘 전문가 집단 입니다.... ( 참고로 우리나라 그룹 보다도 미국이나 유럽 유수의 대학 , MBA 나 공학 박사 급들 인재도 이젠 많아 졌습니다. )
무한 경쟁의 시대 우리나라의 혁신 DNA 는 어쩌면 대기업에서부터 10인 소수의 중소 기업 까지를 아루르며 천지 개벽 하듯이 바꾸어 주어야만 향후 지속 성장이 가능한 모델이 나와 주는 시대로 이행 한다고 보여 집니다.
개개인도 그러한 변화나 준비 없이 그냥 일반 스펙이나 따라 하기 정도로는 어려움의 연속이라고 보여 집니다만 ,,,,이상 개인적인 혁신에 대한 화두 였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