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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총점 종이책
곤충박사 콩만이는 못 말려!
"곤충박사 콩만이는 못 말려!" 내용보기
초등학교 저학년을 대상으로 한 그림책 <콩만이는 못 말려!>를 만났다. 제목에서부터 표지의 그림까지 좌충우돌 콩만이의 이야기가 기대됐다. 이 책은 콩만이의 짝인 인영이가 '별난 놈'으로 부르는 콩만이에 대해 쓴 <★난 콩10000 일기>의 형식으로 만날 수 있다. 인영이가 세상에서 가장 싫어하는 것은 벌레.  반대로 짝인 콩만이는 벌레를 좋아한다.   서로 다른 취향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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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교 저학년을 대상으로 한 그림책 <콩만이는 못 말려!>를 만났다. 제목에서부터 표지의 그림까지 좌충우돌 콩만이의 이야기가 기대됐다. 이 책은 콩만이의 짝인 인영이가 '별난 놈'으로 부르는 콩만이에 대해 쓴 <★난 콩10000 일기>의 형식으로 만날 수 있다. 인영이가 세상에서 가장 싫어하는 것은 벌레.  반대로 짝인 콩만이는 벌레를 좋아한다.

 

서로 다른 취향을 가진 두 친구. 콩만이는 벌레를 소중한 보물이라도 되는 것처럼 애지중지하지만 인영에게 벌레는 끔찍하고 징그러운 대상이고, 이런 벌레를 좋아하는 콩만이의 머릿속에 무엇이 들었는지 정체를 알아 내기 위해 콩만이를 관찰하며 <★난 콩10000 일기>를 적어나가기로 한다.

 

수업시간에도 무언가 딴 생각에 빠져있는 공만희. 국어 시간 좋아하는 것과 싫어하는 것을 썼는데, 인영은 그리거나 쓰는 것을 좋아하고 벌레를 싫어한다고 썼지만 반대로 콩만이는 곤충을 좋아하고 공부를 싫어한다고 쓴다. 이런 콩만이를 보고 인영은 좋아하는 것은 그만한 가치가 있어야 하고, 벌레는 좋아할 만한 가치가 없는 것으로 생각한다.

 

인영이가 벌레를 싫어하는 것은 예전의 좋지 않았던 기억 때문이기도 했다. 송충이를 싫어하는 인영의 눈에는 송충이 눈썹을 하고 있는 콩만이도 싫은 존재일 뿐이다. 콩만이는 이슬비가 내리는 날에도 달팽이를 학교에 가지고 오지만 콩만이의 관심사를 이해하는 사람은 없다. 선생님도 수업에 집중하지 못하고 벌레에만 관심을 가지는 콩만이가 말썽쟁이로 느껴질 뿐이었다.

 

콩만이에 대해 좋지 않은 인식을 가지고 있는 인영이. 그런 콩만이를 다시 생각하고 벌레를 좋아하는 콩만이의 모습을 다른 면에서 볼 수 있는 일이 일어난다. '나는 나는 자라서'라는 제목으로 글쓰기와 꾸미기를 하는 시간. 그림책 작가가 되고 싶다는 인영이는 콩만이가 '나는 나는 자라서 파브르처럼 훌륭한 곤충 박사가 될 꺼다.'라는 글을 적는 것을 본다. '벌레'라고 징그러워하던 인영이가 콩만이가 적어 놓은 다양한 곤충의 이름을 보며 곤충박사가 되고 싶다는 콩만이의 꿈을 이해해간다.

 

그리고 결정적인 사건은 콩만이가 친구 맹범이와 티격태격 장난치는 모습에서 곤충의 특징을 이해하고 사람한테 써먹으면서 맹범이에게 잡히지 않는 비법을 알아내고 있는 모습을 보면서였다. 좋아하는 곤충에 대해 끊임없이 관심을 가지고, 많은 지식도 가지고 있는 콩만이. 인영은 자신이 싫어하고 징그러워하던 벌레에 대해 처음으로 곤충이 대단하다는 생각을 가지게 된다. 그리고 콩만이 역시 괜찮은 녀석이라는 걸.

 

인영이는 콩만이가 곤충박사가 되고 싶다고 적을 때는 그 꿈을 무시했지만 이제는 훌융한 곤충 박사가 되어 있을 거라 믿고 자격이 있다고 생각한다. 자신이 싫어하던 송충이가 예쁜 나비가 된다는 콩만이의 말에 콩만이도 멋진 곤충 박사가 되길 바라는 인영이.  <★난 콩10000 일기>를 마치며 콩만이가 유명한 곤충 박사가 되는 모습을 상상하고 그림책 작가가 되고 싶은 인영은 콩만이를 자신의 그림책의 주인공으로 정한다.

 

처음에는 싫어하고 이해할 수 없었던 콩만이를 알아가면서 이해해가는 인영이. 이 책의 처음 부분에 그런 글이 있다. 학교 가는 길에 엄마한테 혼나고 있는 꼬마 친구, 잠자리를 보고 따라다니다가 책가방을 잃어버리고 와서 야단 맞고 있는 아이. 예전에 조카를 보러 가는데 저 멀리서 쪼그리고 앉아 무언가 보고 있는 모습을 봤다. 이름을 부르니 쪼르르 달려온 조카에게 집에 안 가고 뭐하고 있었어라고 물으니 지렁이가 있어서 보고 있었다고 했다. 그 말을 들은 우리는 이해하기보다는 뭘 그런 걸 보고 있는지라는 생각을 하기도 했다. 잠자리를 보다가 가방을 두고 온 아이의 이야기처럼 무언가에 빠져있다가 잘못되거나 실수하거나 하는 일이 생길까 하는 걱정. 무엇엔가 빠진다는 것은 또 다른 무언가를 놓치고 있다는 뜻이기도 하지만 반대로 자신도 모르게 빠져들 만큼 소중한 일을 발견하고 그 일이 평생을 좌우할 만큼 중요한 일이 될 수도 있다는 말에 다시금 생각하게 된다.

 

무엇인가에 빠져 즐거움을 느끼는 콩만이와 이해하지 못했던 친구를 알아가는 인영이의 이야기가 재미나게 펼쳐진다. 책의 뒷부분에는 '씽씽 생각 페달을 밟아라!'를 통해 생각해 볼 질문이 적혀있다. 재미난 이야기만큼 그림도 재미있었는데 특히 연필로 아이가 쓴 듯하게 삐뚤빼뚤 적혀 있는 글씨들로 되어 있는 부분도 흥미로웠다. 아이들이 재미있게 읽을 수 있는 동화책이다.

 

 

 

 

 

s****g 2014.02.19.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파란자전거]콩만이는 못 말려!
"[파란자전거]콩만이는 못 말려!" 내용보기
남들은 콩만이를 까불이대장, 방귀대장, 지각대장이라 단정지어 버리지만 콩만이는 관찰 하는것을 좋아해요. 관찰하는 것 중에서도 특히 곤충 관찰을 넘 좋아해요. 곤충을 보다 지각도 하고, 책가방도 놓고 올때도 있지만 이 책을 읽고나면 미워할 수 없는 캐릭터인거 같아요. 처음엔 왜 저리 말썽을 피우나 하고 생각했는데 페이지 한장 두장을 넘기면서 보니 콩만이의 매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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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들은 콩만이를 까불이대장, 방귀대장, 지각대장이라 단정지어 버리지만

콩만이는 관찰 하는것을 좋아해요.

관찰하는 것 중에서도 특히 곤충 관찰을 넘 좋아해요.

곤충을 보다 지각도 하고, 책가방도 놓고 올때도 있지만

이 책을 읽고나면 미워할 수 없는 캐릭터인거 같아요.

처음엔 왜 저리 말썽을 피우나 하고 생각했는데 페이지 한장 두장을 넘기면서 보니

콩만이의 매력에 푹 빠지게 되는거 같아요.

곤충에 대해선 선생님만큼 잘 알고 있어 그 곤충의 습성에 대해서 읽는사람으로 하여금

자연스레 지식을 쌓을 수 있어요.

개미귀신의 파놓은 함정에 개미를 떨어뜨려 개미귀신의 이렇게 먹이를

잡는다고 친구들에게 알려주고,

징그러운 검은색 송충이 같은 애벌레에서 나비가 된다는 사실도 알려주고,

달팽이와 민달팽이의 차이점도 직접 그 두 달팽이를 찾아와 비교 설명해 주므로써

보다 이해하는데 도움이 되는거 같아요.

 

 

 

재밌지 않나요?

곤충을 사랑한 콩만이의 인물분석이네요.

곤충과 관련해서 분석해 놓은걸 볼 수 있어요.

 

m****4 2013.08.30.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파란자전거 / 콩만이는 못말려] 초등학교 준비 도서 / 콩만이는 못말려..
"[파란자전거 / 콩만이는 못말려] 초등학교 준비 도서 / 콩만이는 못말려.." 내용보기
[파란자전거 / 콩만이는 못말려] 초등학교 준비 도서 / 콩만이는 못말려..      콩만이는 못말려 작가 김은의 출판 파란자전거 발매 2013.07.20 평점 리뷰보기           안녕하세요..^^  알콩이예요...   오늘은 황금같은 징검다리 연휴네요..^^   많은 분들이 오늘부터 이번주 일요일까지 연휴이겠지용...^^   우리 두 녀석들은 폭염으로 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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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란자전거 / 콩만이는 못말려] 초등학교 준비 도서 / 콩만이는 못말려.. 

 

 

콩만이는 못말려

작가
김은의
출판
파란자전거
발매
2013.07.20
평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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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알콩이예요...

 

오늘은 황금같은 징검다리 연휴네요..^^

 

많은 분들이 오늘부터 이번주 일요일까지 연휴이겠지용...^^

 

우리 두 녀석들은 폭염으로 인한 휴교령 때문에 13일부터 집에 있었답니다..

 

그런데 오늘 아침은 꽤 선선한 바람이 불어오네요...

아침이라 그런지 아니면 폭염이 조금 주춤한건지..ㅋㅋ

 

2013년도 벌써 8월달입니다...

이제 정말 몇달만 지나면..저도 학부모...ㅠㅠ

우리 혀니도 책가방을 메고 초등학교라는 울타리 안으로 들어 가게 되겠어요...ㅠㅠ

 

유치원과는 또 다른 학교라는 사회에서 잘 적응할수 있을까요??

 

오늘 우리 아이들의 학교에서는 무슨 일이 일어 나는지...

그리고 학교에서 어떠한 친구들이 기다리고 있는지..

또 학교란 어떠한 곳인지를 조금더 생각해 보기 위해서

아주 좋은 책을 하나 소개해 드리려구요...

 

바로 파란자전거에서 펴낸..."콩만이는 못말려"라는 도서입니다..

 

모든 대장을 혼다 다 맡고 있는 콩만이의 이야기...기대 되네요

 

 

 

 

 

콩만이는 못말려 도서는 파란자전거에서 펴냈어요...

 

 


 

 

세바퀴 저학년 책읽기 " 콩만이는 못말려"는 김은희 작가의 창작동화이지용

 

 


 

 

콩만이는 못말려 겉표지만 넘겨보면..글쓴이와 그린이에 대한 정보가 나와 있답니다...

 

책을 읽고 글쓸 때가 가장 행복하다고 하는 김은의 작가와

만화에 10년간 빠져 만화를 그려왔지만..

지금은 어린이 책 일러스트의 매력을 알고 그림책 작가로 활동중인 강경수 님이 만나서

"콩만이는 못말려"가 탄생하게 되었답니다...

 

 


 

 

 

앞에서도 말씀드렸듯이.."콩만이는 못말려"는 파란자전거에서 펴냈어요..

 

 

파란자전거는 도서출판 서해문집의 어린이 책 브랜드랍니다..

페달을 밝아야 똑바로 나아가는 자전거처럼

파란자전거와 어린이와 청소년이 혼자 힘으로

바르게 설 수 있도록 도와 줍니다...

 

 

 

 


 

 

 

콩만이는 못말려의 차례를 보면

 

콩만이의 일기

공만희 & 콩만이

좋아하는 것과 싫어하는 것

껍데기 두고 나온 달팽이

나는 나는 자라서

길앞잡이의 비법

한수위 ? 설마 !

방귀뀌고 큰소리 치기

송충이가 나비가 된다고?

주의할 점

 

으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아래 보이는 여학생이 콩만이의 단짝 인영이랍니다..

 

인영이는 그림 그리기를 좋아 하는 친구여서 자라서 그림책 작가가 되는것이 꿈인 친구다..

 

"정신없다고 야단맞는 친구들을 위해"라는 제목이 눈길을끌어 주네요..^^

 

우리 부모님들은 항상 학교에서 선생님께 집중하고 바르고 착한 학생이 되기를 희망하잖아요..^^

 

 


 

 

 

"콩만이는 못말려"는 단짝인 인영이 눈에 비친 콩만이의

별난 행동들을..인영이가 콩만이에 대한 일기를 쓰면서

그 이야기가 전개되도록 구성되어 있어요..

 

 

 


 

 

 

첫번째 이야기는 "별난 콩만 일기" 이네요

 

 


 

 

 

인영이의 눈에 비친 별난 콩만이..^^

 

인영이가 생각하고 있는 콩만이에 대한 생각과 느낌들을 자유롭게

일기에다 쓰게 된 인영이입니다..

 


 

 

 

학교에서의 국어시간...^^

좋아하는것과 싫어 하는것에 대한 글쓰기를 했네요...

 

역시나 인영이는 그림그리기는 좋아 한다고 했고...

울 콩만이는 곤충을 좋아한다고 썼어요...ㅋㅋㅋ

 

학교에 가게 되면 좋아 하는것과 싫어 하는것에 대한 글쓰기를 해보기도 하나봐요...^^

 

저도 서현양과 좋아하는것과 싫어 하는 것에 대해 이야기 해 봐야 겠어요 ㅋㅋ

 

 

 

 

 

 

 

 

나는 나는 자라서 라는 제목으로 글쓰는 시간도 가졌는데...

 

인영이는 그림책 작가가 그리고 콩만이는 역시 곤충박사가 될꺼라고 했당...^^

 

곤충에 대한 호기심이아주 많은 콩만이..^^

 


 

 

 

엉뚱하고 말썽꾸러기 처럼 보이지만...^^

콩만이도 콩만이만의 세계가 있는 것 같당...~~~

장래 희망에 대한 구체적인 계획과 생각도 있고..

자기가 무엇을 좋아 하고 무엇을 잘하는지도 벌써 잘 파악하고 있는

콩만이 이다..^^

 

볼수록 매력적인 콩만군이네요...~~

 

 


 

 

 

길앞잡이의 비밀...^^

 

곤충을 너무도 사랑하는 콩만군,,,

길앞잡이라는 곤충에 대해서도 많은 정보를 가지고 있다...

 

길앞잡이는 아주 눈치고 빠르고 행동도 민첩한 곤충인가 보다

 

그 곤충을 연구하면서 자연스럽게 행동을 빠르게 하는 비법또한 알아낸 콩만이...

 

 


 

 

 

콩만이는 못말려는 하나하나의 내용을 길게 하지 않고..

저학년들이 읽기 좋게...

하나의 제목에 내용은 작게는 한두장을 넘기지 않게 이루어져 있고..^^

조금 긴 내용이면 4장 정도를 넘기지 않네요...~~

 

 


 

 

 

저역시 곤충에 대해서는 잘 몰라서 그런지...

콩만이는 못말려를 읽으면서 새롭게 알게된 내용들도 많이 있답니다...

 

특히 "개미귀신"...^^ 개미귀신이라는 동물도 있어요...

 

개미귀신은 개미지옥을 만들어 놓고..

개미가 그 속으로 빠지면 흙을 덮어서 개미를 완전히 함몰시켜 개미를 잡는 곤충을 말하는 거예요...^^

 

어떻게 보면 말썽쟁이에 4차원적인 콩만이지만...

곤충에 대해서만큼은 누구도 따라가지 못할

정도의 정보와 지식이 가득한것 같지용~~~

 

 


 

 

 

우리 서현양이 가장 즐겁게 읽었던 부분이예요...

 

"방귀 뀌고 큰소리 치기"

아직은 7세라 그런지 방귀라는 소리만 들어도 아주 꺄르륵 넘어 간답니다...ㅋㅋㅋ

 

 


 

 

 

인영이가 처음으로 가장 싫어하는 곤충이 대단하게 느끼게된

계기도 바로 콩만이가 방귀벌레를 알려주었을 때였다... 

 

 


 

 

 

인영이가 가장 싫어 하는 송충이가 나중에 크면 나비가 된다는 사실도 알게된 인영...^^

 


 

 

 

우리 서현양...역시 콩만이는 못말려를 읽으면서

많은 부분을 배우고 알게 되었다...^^

 


 

 

 

 

콩만이는 못말려는 인영이가 짝꿍인 콩만이를 보면서..

콩만이에 대한 일기쓰기를 시작하면서 내용이 시작되었지용...^^

 

그래서 제일 마지막 부분에는 일기장을 보관할 때 주의 할 점도 알려주고 있답니다

 

 


 

 

 

그리고 콩만이는 못말려를 다 읽고 난 후에 느낀점이나

독후 활동을 할수 있는 코너도 마련되어 있답니다

 

 


 

 

 

달라도 너무다른 인영이와 콩만이 였지만...

짝꿍이 되어 서로서로를 지켜 보면서

인영이는 콩만이의 또 다른 모습들을 지켜보면서

콩만이에 대한 마음을 열게 되지요...^^

 

 


 

 

 

콩만이는 못말려는 글밥이 조금 있는 책이긴 하지만...

글과 그림이 조화롭게 잘 이루어져 있어....

저학년이나 유치원생들도 재미있게 읽을수 있는 도서인것 같아요...ㅋㅋㅋ

 

 


 

 

 

콩만이의 행동들이 서현양도 신기한지...

아주 재미있게 잘 읽어 주더라구요...^^

 

 

 

 


 

 

 

강경수님께서 만화를 오랫동안 그려 와서 그런지...

그림이 대체적으로 너무 재미있고 아이들의 흥미를 자아내는 그런 힘을 가지고 계시네요..

 

 


 

 

 

 

콩만이가 들려주는 곤충이야기가 서현양에게도

새로운 경험이 되는것 같아요~~~

 

 




 

 

 

껍데기 두고 나온 달팽이 에서는...

정말 달팽이가 껍데리를 두고 나올수 있나??

라고 생각했었는데...

 

껍데기가 없는 달팽이를 민달팽이라고 하네요...

부끄럽지만 ..저도 몰랐었어요..ㅠㅜ

 

 


 

 

 

서현양도 처음엔...^^

"어..달팽이 등에 집이 없네..~~"라고 하더니

 

 


 

 

 

계속 읽어 내려가면서..."아.,, 아니네.,..등에 집이 없는 달팽이는 민달팽이네"라고 하네요..~~~

역시 책에는 무한한 정보가 있는것 같아요

 

 


 

 

 

"콩만이는 못말려"를 읽으면서

학교란 어떤 곳인지..

어떻게 행동해야 하는지도 조금씩 생각하게 되는 서현양이지요

 

 


 

 

 

"나는 나는 자라서"를 읽으면서...

혀니는 커서 뭐 될꺼야?

라고 물어 보니....

"간호사가 될꺼야..~!"라고 말하네요..^^

 

기왕이면 의사가 되면 좋을텐데..ㅠㅜ

 

 






 

 

"콩만이는 못말려"를 읽으면서

곤충에 대해서도 많이 알게 되었고...

사고뭉치 콩만이인줄만 알았는데..

콩만에 대해 조금더 진지한 면을 보게되었답니다...^^

 

그리고 뭐든지 자기가 좋아 하는 일은 열정적으로 해야 한다는것도 깨닫게 되었어요...

 

 

인영이 역시 처음에는 사고뭉치에 개구쟁이 콩만이 인줄만 알았는데...

자기가 좋아 하는 곤충에 대해서는 누구보다 자신있게 당당할수 있는 콩만이가 다르게 보였답니다..~~~

 

그러면서 인영이 역시 콩만이가 꽤 괜찮은 친구라는 것도 알아 가게 되지요...ㅋㅋㅋ

 

오늘도 즐겁고 신나는 독서 "콩만이는 못말려"를 만나 보았네요...~~

 

책을 가까이 하고 있을때 가장 이뻐 보이는 서현야이었답니다...

 

 


 

 

콩만이는 못말려는 파란자전거와 책나와의 지원을 받아 작성된 서평입니다

 

 

 

YES마니아 : 골드 d****f 2013.08.2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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콩만이는 못 말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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콩만이는 못 말려! 김은희 글 | 강경수 그림 파란자전거        [콩만이는 못 말려!]에서는 무서운 존재로만 생각했던 곤충들을 새로운 시선으로 바라볼 수 있는 내용이랍니다. 아이들이 쉽고 재미있게 읽어나갈 수 있었고, 책읽기가 즐거워질수 있었습니다. 보통 아이들과는 많이 다른 콩만이를 통해 곤충의 재미있는 세계로 다가갈수 있는 이야기였어요. 문제아인 콩만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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콩만이는 못 말려!

김은희 글 | 강경수 그림

파란자전거

 

  

 

[콩만이는 못 말려!]에서는 무서운 존재로만 생각했던 곤충들을 새로운 시선으로 바라볼 수 있는 내용이랍니다.

아이들이 쉽고 재미있게 읽어나갈 수 있었고, 책읽기가 즐거워질수 있었습니다.

보통 아이들과는 많이 다른 콩만이를 통해 곤충의 재미있는 세계로 다가갈수 있는 이야기였어요.

문제아인 콩만이를 지켜보는 인영이의 눈을 통해 아이들이 자기만의 생각을 가질수 있었답니다.

제멋대로인 콩만이를 인영이는 너무 싫었어요. 하지만 콩만이를 지켜보면서 점점 다가가게 되었답니다.

곤충에 대해선 척척박사인것 같아요. 곤충을 지켜보고 관찰하는 능력이 정말 대단한것 같았어요.

 

인영이는

친구 콩만이를 하루 하루 지켜보면서 쓴 나만의 일기!

일기 쓰기 어렵지 않은 것 같아요.

일기를 쓰면서 콩마이랑 좋은 친구가 될수 있을것 같았어요.

콩만이는 나중에 훌륭한 곤충박사가 될수 있을 거예요.

라고 생각을 하게 되었답니다.

제멋대로인 콩만이가 멋지고 친한 친구가 될수 있을거거란 생각을 하게 된답니다.

 

 이 책을 읽으면서 아이들에게 곤충에 대해 재미있게 알려주고, 나만의 일기 쓰는 요령을 가르쳐주는 것 같아요.

일기쓰기가 무척 어렵다고 하는 큰아이에게 전혀 어렵지 않다는 걸 읽으면서 배울수 있었답니다.

곤충을 알기 위해선 끈기와 관찰력, 호기심이 있어야 하는 것 같네요.

아이들이 작은 것에도 관심과 호기심을 가질수 있을 것 같습니다.

 

YES마니아 : 골드 j****n 2013.08.1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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콩만이는 못 말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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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란자전거/ 콩만이는 못 말려!/ 세바퀴 저학년 책읽기/ 초등저학년 창작동화 돌이켜 생각해보면 초등학교 시절 반에서 꼭 말썽쟁이, 장난꾸러기 같은 친구들 한명씩은 있었던거 같아요. 울 아이도 반에 못말리는 말썽쟁이 친구때문에 종종 이야기를 한답니다. 방학을 맞아 아이들과 요즘 책을 많이 읽고 있는데요, 말썽쟁이지만 미워할 수 없는 친구를 만났어요. 파란자전거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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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란자전거/ 콩만이는 못 말려!/ 세바퀴 저학년 책읽기/ 초등저학년 창작동화


돌이켜 생각해보면 초등학교 시절 반에서 꼭 말썽쟁이, 장난꾸러기 같은 친구들 한명씩은 있었던거 같아요.

울 아이도 반에 못말리는 말썽쟁이 친구때문에 종종 이야기를 한답니다.

방학을 맞아 아이들과 요즘 책을 많이 읽고 있는데요,

말썽쟁이지만 미워할 수 없는 친구를 만났어요.

파란자전거의 [콩만이는 못 말려!]입니다.

제목에서부터 개구쟁이 포스가 스멀스멀~~ㅋㅋㅋ

요 친구가 무척 궁금했던지 울 아이도 단박에 책장을 획 넘겼답니다.

 

뭐든 가져오는 가져오기 대장, 까불이대장, 지각대장, 벌레를 좋아하는 벌레대장 콩만이..

내 짝 콩만이는 정말 별난놈이에요.

이 말썽꾸러기 대장 콩만이 정체를 밝혀낼거예요.

(별난 콩10000 일기) 속에 담긴 콩만이 이야기가 궁금하지 않나요?

 

책은 달라도 너무 다른 두 친구~ 콩만이와 인영이가 나와요.

인영이가 모범생 스타일이라면 콩만이는 그 반대..ㅎㅎㅎ

보통 공부를 못하는 친구들은 다른 것도 못할거라는 편견이 사실 있는데요,

하지만 책속 콩만이는 공부는 안해도 곤충에 대해서 척척박사에요.

단점만 있을 것 같은 콩만이에게도 장점이 있다는 사실이죠.

다만 그걸 보지 못하는 다른이들이 있을 뿐이죠.

인영이가 콩만이를 관찰하면서 콩만이의 새로운 모습을 발견하면서 좀더 가까워졌을거란 생각이 듭니다.

울 아이 콩만이를 만나면서 학교 개구쟁이 친구의 정체를 파악해 보겠다고..ㅋㅋㅋ

울 아이도 인영이처럼 잘 파악할 수 있을까요?^^

유쾌하고 재미난 [콩만이는 못 말려!]!!!

까불까불 콩만이의 매력속으로 빠져보세요~

 

 

h*******9 2013.08.1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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콩만이는 못말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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콩만이는 못 말려!            저학년 동화를 읽다보면 분위기가 비슷비슷합니다. 주인공 꼬마들은 소위 선생님 및 어른들의 눈에 들어서 사랑스럽다기보다는 소위 '맹하거나, 엉뚱하거나, 장난꾸러기'여서 더 매력적인 캐릭터입니다. 김은의 작가가 탄생시킨 콩만이 역시 이런 '엉뚱하고, 괴짜스러운' 주인공 캐릭터 대열에 합류하는군요. 원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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콩만이는 말려! 
 
 
 
 
 
저학년 동화를 읽다보면 분위기가 비슷비슷합니다. 주인공 꼬마들은 소위 선생님 및 어른들의 눈에 들어서 사랑스럽다기보다는 소위 '맹하거나, 엉뚱하거나, 장난꾸러기'여서 더 매력적인 캐릭터입니다. 김은의 작가가 탄생시킨 콩만이 역시 이런 '엉뚱하고, 괴짜스러운' 주인공 캐릭터 대열에 합류하는군요. 원래 이름은 공만희. 하지만 모범생 짝꿍, 인영이는 콩만이, 혹은 별난 놈이라고도 부르지요. 엉뚱한 콩만이가 이해가 당최 안되는 인영이는 까불이 대장, 지각 대장, 벌레 대장 짝꿍을 심층해부하기 위해 비밀 관찰일기를 적습니다. 제목도 별난〈★난콩10000 일기>!
 
 

 
 
<콩만이는 못말려>를 쓴 김은의 작가는 "정신 없다고 야단맞는 친구들을 위해" 이 책을 썼다고 합니다. '덤벙댄다. 잘 잊는다. 좋아하는 것에 잘 홀린다'는 이유로 부모님꼐 선생님께 혼나고, 주의력 결핍장애니 ADHD니 병명딱지를 붙이고 다니는 꼬마들........하지만, 다른 시각에서 보면 그 꼬마들은 '정신 없는' 것이 아니라, 자신의 세계에  푹 빠져 있는 게 아닐까요? 그렇게 침잠하며 남들에게 보이지 않았던 세계를 탐구하여 세상에 새로운 목소리를 전할 수 있지 않을까요? 결국 김은의 작가는 편견 깨기를 이야기하고 싶었던 것 같아요. 완벽주의 모범생 인영이가, 짝꿍 콩만이를 별종취급하다가, 결국은 인정하고 존중하는 모습은 작가의 이런 철학을 반영하는 듯 합니다.
 

 
 
사실 콩만이는 이리 보아도 저리 보아도 별난 구석을 가지고 있습니다. 콩만이표 독특함을 보여주는 에피소드 하나 소개해 볼까요? 비가 오던날 콩만이는 수업하고는 전혀 상관 없이 계속 달팽이만 가지고 놉니다. 설마설마 했는데 책가방도 실내화도 가져오지 않은 맨발입니다. 다시 책가방을 가지러 집으로 간 콩만이. 수업 중간에 우당탕퉁탕 뛰어서 비 맞은 생쥐 꼴로 들어옵니다. 수업 중인데도 아랑곳 않고, "선생님, 이것 좀 보세요. 집 나온 달팽이예요."하고 탄성을 지릅니다.

 
콩만이 꿈은 곤충 박사래요. 짝꿍 인영이 눈에는 징그런 벌레일 뿐인데, 콩만이는 장수하늘소, 길앞잡이 송충이, 방귀벌레 등 이름도 구별하고 세밀하게 각각 특징을 잡아 그려낼 줄도 알아요. 자연 관찰 수업 시간에도, '개미지옥' 설명으로 선생님께 칭찬을 받았고요. 인영이는 차차 콩만이에게서 장점을 발견하고 존중하게 되네요. 커서 그림책 작가가 되면 첫 작품의 주인공으로 콩만이를 쓴다나요. 기분좋은 결말이네요.
 

 
<콩만이는 못말려> 속 캐릭터들은  맥락을 생략한 채로  제시되어 다소 현실감 떨어져 보입니다. 어찌하여 콩만이가, 비 홈빡 맞고 맨말로 수업시간에 오로지 달팽이하고만 교감할 정도로 곤충을 좋아하는지의 가정적 배경이나 맥락이 조금이라도 제시되었다면 인물이 더 입체적으로 보이지 않았을까 하는 아쉬움은 있었어요. 현실감이 떨어져서 그런지, 8세 꼬마 독자는 '콩만이 재밌긴 한데, 별로 친해질 것 같진 않아.'라고 작가의 의도와는 정 반대의 이야기를 하네요. 다시 한 번 엄마와 읽어보기로 약속했답니다. 인영이처럼 콩만이의 매력을 새로 발견해보자고요.
 
콩만이건 인영이건 <콩만이는 못말려>를 읽는 꼬마독자건, 모두에게 작가가 하고 싶었을 말. 모든 어린이는 빛날 이유가 있다. 그 세계를 존중받을 이유가 있다!
 


y*******a 2013.08.08.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파란자전거] 콩만이는 못 말려! - 나와는 다른 친구를 이해하기 시작했어요. ~~
"[파란자전거] 콩만이는 못 말려! - 나와는 다른 친구를 이해하기 시작했어요. ~~" 내용보기
달라도 달라도 너무 다른 콩만이와 인영이의 좌충우돌 우정 이야기!!   3학년인 우리 아이도 지금껏 남자 친구와 주로 짝꿍을 했대요. 가끔씩 여자 친구와 짝꿍이 될 때가 있는데, 그건 아주 특별한 경우라고 합니다. 방학을 앞 둔 며칠 전은 선생님이 허락해 주신다네요.  ^ ^ 우리 아이는 남자 친구들이 대부분 짖궃어서 싫다고 하는데, ㅎㅎ 특히나 2학년때 몇 달
"[파란자전거] 콩만이는 못 말려! - 나와는 다른 친구를 이해하기 시작했어요. ~~" 내용보기

 

 

달라도 달라도 너무 다른 콩만이와 인영이의

좌충우돌 우정 이야기!!

 

3학년인 우리 아이도 지금껏 남자 친구와 주로 짝꿍을 했대요.

가끔씩 여자 친구와 짝꿍이 될 때가 있는데,

그건 아주 특별한 경우라고 합니다.

방학을 앞 둔 며칠 전은 선생님이 허락해 주신다네요.  ^ ^

우리 아이는 남자 친구들이 대부분 짖궃어서 싫다고 하는데, ㅎㅎ

특히나 2학년때 몇 달 같이 앉았던 친구가 있어요.

그 아이때문에 우리 아이가 마음고생을 좀 했는가 보더라구요.

수업 시간에 자꾸 말시키고, 이름 가지고 놀리고, 꼬집고...

결국 그 친구와는 친해지지 못한 채 짝꿍을 바꾸었다고 합니다.

남자와 여자는 성향도 다르고, 생각의 차이도 많습니다.

제가 딸, 아들 키워보니까 그렇더라구요.

이 책에 등장하는 콩만이와 인영이 또한 무척이나 다른 성향의 아이들이에요.

콩만이는요...  뭐든 눈에 띄는대로 가져오는 가져오기 대장,

까불까불 누구도 이길 수 없는 까분이 대장,

지각은 맡아 놓고 하는 지각 대장,

벌레라면 자다가도 벌떡 일어나는 벌레 대장 콩만이,

각종 대장을 휩쓴 콩만이와 그와는 반대로 모범생의 인영이가

과연 친구가 될 수 있었을까요?

초등학교 학생들의 이야기를 다루고 있어 아이들의 공감대가 큽니다.

더군다나 여자, 남자의 짝꿍을 이룬 경우라면

더욱 그러하지요.  ^ ^

우리 아이도 이 책 읽으면서 자기 경험을 얘기 해주더라구요.

책의 좋은점은 두 친구의 다름만을 이야기 하지 않는다는 거에요.

나와 다름에 이해할 수 없음에 가려서 보이지 않았던 것들을

보기 시작합니다.

나한테는 없는 장점을 그 친구를 통해 보게되는거에요.

그러면서 마음을 열어가는 이야기가 재미있네요.

 

 

p*******8 2013.08.06.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콩만이는 못 말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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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라도 달라도 너무 다른 콩만이와 인영이의 좌충우돌 우정 일기 뭐든 눈에 띄는 대로 가져오는 가져오기 대장, 까불까불 누구도 이길 수 없는 까불이 대장, 지각은 맡아 놓고 하는 지각 대장, 벌레라면 자다가도 벌떡 일어나는 벌레 대장 콩만이. 각종 대장을 휩쓴 콩만이와 모범생 짝꿍 인영이가 과연 친구가 될 수 있을까요?   무엇엔가 빠진다는 것은 또 다른 무언가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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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달라도 달라도 너무 다른

콩만이와 인영이의 좌충우돌 우정 일기

뭐든 눈에 띄는 대로 가져오는 가져오기 대장, 까불까불 누구도 이길 수 없는 까불이 대장,

지각은 맡아 놓고 하는 지각 대장, 벌레라면 자다가도 벌떡 일어나는 벌레 대장 콩만이.

각종 대장을 휩쓴 콩만이와 모범생 짝꿍 인영이가 과연 친구가 될 수 있을까요?

 

무엇엔가 빠진다는 것은 또 다른 무언가를 놓치고 있다는 뜻이기도 해요.

보통 사람들은 놓친 것을 아쉬워하고 안타까워하지요.

하지만 꼭 놓치기만 했을까요? 반대로 생각하면 자신도 모르게 빠져들 만큼 소중한

일을 발견한 거예요. 그 일은 평생을 좌우할 만큼 중요한 일이 도리 수도 있고요.

우엇엔가 푹 빠진다는 것은 무척 즐겁고 행복한 일이랍니다.

정말 그런지는 이 책을 읽어 보면 알 수 있어요~

이 책의 주인공 콩만이는 곤충에 푹 빠진 친구거든요. 인영이는 그런 콩만이에게

푹 빠진 친구이구요. 콩만이와 인영이가 잃은 것은 무엇이고 얻은 것은 무엇일까요? 

 

 

달라도 달라도 너무 다른 콩만이와 인영이의 좌충우돌 우정 일기를 그린 <콩만이는 못 말려>.
딸 아이가 책을 무척이나 좋아하는 편인데, 아이의 반 친구 중에서도 까불이 대장과
벌레에 관심이 무척 많은 벌레 대장등이 있듯 아이에게 일어날 수 있는 재미있는 일들이
펼쳐지고 있어서 아이가 책을 좀 더 실감나게 읽어볼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책에 나오는 각종 대장을 휩쓴 콩만이와 모범생 짝꿍 인영이가 과연 친구가 될 수 있을지~
책을 읽으면서 여자아이들과는 다른 남자아이들의 생각이나 행동들도 살펴보면서
조금은 아이도 개구장이들인 남자 친구들의 행동들을 이해할 수 있지 않을까요?^^

 

 

 

p*******7 2013.08.05.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