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싸이의 곡은 사회 풍자가 특징인데 이번 곡도 그런 뉘앙스가 담겨있더군요. 스키니가 대세인 요즘에 비추어 복고풍? 혹은 무언가 균형이 맞지않은? 하지만 자신만의 당당함으로 세상을 살아가는 모습에서 반면교사로 삼게 되네요.
강남스타일의 말춤이미지에서 벗어나 새로움으로 무장한 나팔바지는 흥겨우면서도 다양한 사람들의 등장을 통해 국제적 스타로서의 면모를 보여주고 있더군요. 우리도 문화컨텐츠를 수출할 수 있다는 자부심도 느끼게 되었구요.
예전 곡 '아버지'의 어두운 그림자에서 벗어나 발랄하면서도 세계와 어깨를 나란히 하고있는 모습에서 자긍심마져 생기네요. 부디 히트 되어 다시 한 번 세계에 대한민국의 위상을 알리는 계기가 되길 응원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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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일이 지나는데, 배송이 안되고 있습니다 아무런 답변 또한 없음. 이유가 뭔가요? 상품 배송도 안되면서 주문을 받고 있네요 글을 150자 입력까지 해야 되네요 참 힘들게 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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싸이는 이미 완성된 가수다. 그가 이루어낸 결과물을 봐도 그렇고, 그가 발표하는 노래들도 마찬가지다. 이미 싸이는 큰 변화를 주는 것이 어려울 정도로 확실하게 자신의 색을 분명하게 사람들에게 인식시킨 가수라고 할 수 있다. 그리고 그 색깔이 단순히 가수로서 노래를 부르는 것만이 아니라 프로듀스의 입장에서 자신의 앨범을 직접 만들어낸다는 점에서 더욱 더 확고하게 만들어진 것이라고 할 수 있을 것이다. 그 결과물이 공전의 히트곡이 된 강남 스타일이라고 할 수 있을 것이다. 사실 강남 스타일 이전에도 싸이가 보여주던 색은 그렇게 큰 차이가 없었다. 그만큼 싸이는 이미 확실하게 완성이 된 가수였다. 새로운 노래를 내놓을 때마다 조금씩 현재의 트랜드를 적절하게 더하면 그것으로 충분한 가수가 바로 싸이였다. 그런 싸이에게 강남 스타일의 전세계적인 성공은 조금 미묘한 상황을 만들어냈다고 할 수 있을 것 같다. 강남 스타일 이후로 내놓는 모든 노래에서 싸이는 조금 부담을 느끼는 모습을 보이고 있기 때문이다. 자유롭게 자기가 하고 싶은 음악을 하고 싶은 방법으로 하는 것이 싸이의 장점이라고 한다면, 성공이 싸이를 가둔 것처럼 느껴지는 것도 사실이다. 그 부담감이 어쩌면 이 앨범까지 긴 시간을 보내게 한 것일지도 모른다. 그리고 마침내 우리를 찾아온 싸이의 이 앨범 칠집싸이다는 장난스러운 싸이의 재기발랄함과 특유의 리듬감이 잘 살아있는 앨범이다. 하지만 그래서 더욱 더 지난 시간이 아깝다는 생각을 하게 만드는 앨범이기도 하다. 그 시간동안 싸이가 찾아낸 답이 싸이답게라고 한다면 그 시간동안 그가 세상에 내놓을 수 있었던 다른 많은 노래들을 다시 생각하게 되기 때문이다. 이 앨범에 담긴 노래들은 듣는 순간에 싸이의 노래라는 것을 금방 떠올릴 수 있다. 그리고 그것은 싸이가 강남 스타일이라는 선을 지났다는 것을 의미하는 것이 아닐까 한다. 첫 곡인 댄스 쟈키에서부터 마지막 곡인 SING까지 싸이는 자신의 스타일이 제대로 담긴 자신의 음악을 불러준다. 그리고 그 음악들에서 조금의 부담감도 느껴지지 않는다는 점에서 싸이의 이 앨범의 완성도는 충분히 짐작할 수 있을 정도다. 만약 싸이가 강남 스타일을 반복하거나, 혹은 부담감에 전혀 자신과 어울리지 않는 시도를 했다면 이 앨범이 갖는 의미는 한없이 낮아졌을 것이다. 하지만 그렇지 않았기에 이 앨범은 더욱 더 매력적으로 다가온다. 그리고 우리는 싸이라는 우리나라 대중 음악에서 자신만의 음악을 확실하게 완성한 가수의 계속적인 다음을 기대할 수 있게 된다. 싸이답다는 것 자체가 칭찬이 될 수 있는 싸이의 이 앨범은 그렇게 선물과 같은 즐거움을 우리에게 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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싸이가 그동안의 부담을 떨치고 비로소 놀 줄 아는 싸이로 돌아온 점이 반갑다. 강남 스타일 이후 젠틀맨이라는 노래는 솔직히 외국인 입맛에 맞출려는 듯 별로였고 싸이답지 않았다. 하지만 이번 싸이 7집은 한결 가볍게 돌아온 느낌이 있다. 그래, 싸이 답게! 싸이 처럼! 그렇게 놀자. 이른 감이 있지만, 다음 앨범이 벌써 기대가 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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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성사이다 보다 짜릿하고 시원하고 통쾌한 칠집싸이다!! 제목에서 부터 그의 위트와 재치가 돋보이는 앨범이다. 다양한 장르의 아티스트들과의 콜라보레이션이 돋보이는 칠집싸이다. 자이언티, 전인권 등의 아티스트들이 싸이를 만나면서 재해석되고 재평가되는 계기가 될 듯 하다. 특히 내가 좋아하는 곡은 대디나 나팔바지 보다 오히려 더 듣기좋은 I remember you 이다. 이게 누구지? 라고 하면서 들었는데 피처링 자이언티라니!! 칠집 앨범 잘 듣고 있고 8집도 역시 좋은 곡들로 꾸며지길 기원한다. 롱런 만큼이나 웰런 하는 아티스트가 되길 기원하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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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스타일, 젠틀맨 이후로 기대됐던 싸이의 행보 7집의 출시를 2015년 음악 결산으로 정했습니다. 해외에서 이만큼 반응이 있는 뮤지션은 싸이 뿐이라고 생각합니다. 7집 역시 싸이다운 느낌의 음악으로 신나게 들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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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년말에 깜짝같이 나타나 웃긴뮤비와
싸이본능이 느껴지는 음악을 들고나왔지요.
곡-대디 보다는 곡-나팔바지 같은 노래로 계속 밀어나갔으면 하는 마음이 드네요.
그리고, 싸이의 바지가 탐남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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싸이 칠집싸이다 원래 싸이의 초심으로 돌아간 것 같아 멋짐. 음악, 뮤직비디오, 퍼포먼스가 모두 훌륭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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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래 '강남스타일'로 세계적인 음악가 반열에 오른 가수 '싸이'선생의 새로운 앨범이 나왔다는 소식입니다. 시원한 사이다 처럼, 음악을 통해 스트레스를 날려버릴 수 있을 노래들로 대중들의 사랑을 받을 거라 기대해봅니다. 'Daddy', '나팔바지', '댄스쟈키' 등의 리듬감 있는 노래가 인상적이었습니다. 이번에도 세계적으로 뜨거운 사랑을 받을 수 있을 것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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앨범 타이틀부터 싸이스러움을 보여주는 싸이 7집, 칠집싸이다는 한 마디로 유쾌 상쾌 통쾌한 앨범이 아닐 수 없다. 더불어, 다양한 활동을 통해 세계적인 스타로 발돋움한 그의 새로운 음반 또한 사람들의 마음을 끌어들이기 충분했다고 보여진다.
대한민국의 내로라 하는 가수들의 피쳐링이 더해지고, 싸이의 음악적 감각이 가미됨으로써 탄생된 앨범을 통해 다시 한번 싸이의 음악에 대한 철학과 인생, 가치관을 경험할 수 있어 더없이 좋았다.
그저 희망적인 이야기라고 생각했던 수록곡 Dream은 예상 외의 노랫말로 마음을 시큰하게 했고, JYJ의 멤버인 시아준수의 목소리가 여기에 더해져 아련함을 떠올리게 했다.
마시고 나면 톡톡 튀는 청량감이 느껴지는 탄산 음료와 같은 기분을, 싸이의 7집을 통해 경험할 수 있었다. 그래서 앞으로 역시 싸이의 행보가 기대되는 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