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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급을 모으고 자신이 나름대로 살아가고 하는 방향대로 삶을 개척하는 동안에 우리는 항상 돈이라는 부분에서 문제를 맞이하게 된다. 그곳에서 바라볼수 시사점 중에서도 항상 부자들에 대해서는 궁금한 점이 많다. 크게 보면 돈을 운영하는 과정은 소비와 저축, 투자의 사이클로 이루어지는데 이러한 선순환을 어떻게 만들어가면 좋을지에 대해서 누구든지 궁금해 한다. 특히 부자들은 어떻게 돈을 관리하고 자산을 계속적으로 크게 키우는 방법에 대해서 고민하고 있을까. 자산을 관리하는데 있어서는 항상 선택이 필요로 하기 때문에 자신이 어떠한 선택을 하는지에 따라서 불안감이 될수도 있고 행복감이 높아질수도 있을것이다. 책의 내용은 원페이지 재무계획서를 통해서 자신이 재무적인 관리를 함에 있어서 실패를 최소하는 것을 원칙으로 한다. 먼저 시작하는 질문은 어떻게 보면 단순한 질문인데 나에게 돈이 왜 중요한가에 대한 질문이다. 자신이 현재 돈과 시간을 어떻게 사용하고 있는지를 먼저 살펴보낟고 하면 이러한 미래의 계획에 대해서도 조금은 더 구체적인 답변을 얻을수 있을것 같다. 돈을 만드는데 있어서 다양한 요소들이 중요하겠지만 시간, 기술, 에너지과 같은 인적자본을 활용해서 자본적인 가치를 높일수 있는것이 무척 필요로 해보인다. 누구든지 자신의 목표를 가지고 있기 때문에 이러한 부분에 있어서 단기,중기,장기적인 플랜을 통해서 우리의 가치에 맞는 목표 설정을 우선적으로 하면서 노력을 조금씩 해야 할 부분이라고 본다. 돈을 잘 벌어서 자신이 가치있게 하고 싶은 것에 대해서 지속적으로 발전을 할수 있는것이 삶을 더욱 멋지게 살아갈수 있는 하나의 방안이 될 것 같다. 저자와 같은 좋은 재무상담사와 함께 옆에서 좋은 조언을 받는다고 한다면 부자들 처럼 밸런스 있는 재테크를 하는데 큰 도움이 될것 같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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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날에 나는 돈을 벌면 즐겁게 쓰는 것이라고 돈은 쓰기 위해 번다고 생각했다. 하지만 처음으로 직장생활을 하며 내 신념대로 생활을 이어나가자 나는 더이상 돈을 즐겁게 쓸 수 없었고 내가 돈을 자유롭게 쓰는 것이 아니라 돈에 얽매이는 스스로를 발견하게 되었던 것 같다. 과연 부자들은 어떤 방법으로 재테크를 하는지 궁금했고 나의 잘못된 경제관념과 비교되는 방향을 제시해 줄 것 이라는 기대감을 갖고 서평에 참여하게 되었다. 돈을 벌면 어떤것을 하고 싶다.. 라던지 다양한 사람들은 목표나 계획을 세우게 된다. 몇년단위를 계획을 세우기도 하고 갖고 싶은 물건을 목표로 세우기도 한다. 하지만 제대로 재무설계를 해서 돈을 모으는 사람은 사실 그다지 없는 것 같다. 나같은 경우에도 계획이 없이 처음으로 자취를 하며 돈을 소비하다보니 버는 것에 비해 씀씀이가 너무 커졌고 계획이 없으니 계속해서 악순환의 연속이였던 것 같다. 하지만 이 책을 통해 가장 먼저 제시된 내용은 재무설계였다. 그리고 무엇을 하고 싶다. 갖고 싶다는 것 보다는 내가 어떤 삶을 살기위해 어떤 행복을 갖기 위해 직장을 얼마만큼 다니고 돈을 얼마나 모아야 하는가 같은 재무설계였다. 목적이 중요하다는 것은 알고 있었지만 내가 생각했던 재무설계의 목표와 글쓴이가 제시한 목표는 시사점이 많이 달랐던 것 같다. 스스로가 가장 먼저 왜 어떤 삶을 살기위해 돈을 모으고 싶은지에 대한 정확한 목표가 설정되어야만 동기부여가 제대로 가능하다는 것을 알게 되었고 싱글이 아닌 부부 사이라면 더더욱더 중요하다는 점을 느끼게 되었던 것 같다. 자녀계획도 앞으로의 지출을 계산해서 계획을 세우고 준비를 해야만 힘들지 않은 생활을 할 수 있다는 것을 예를 통해 정확히 인지하게 되었고 아직 싱글인 나에게 더욱더 재무설계가 왜 중요한지 느낄 수 있었던 것 같다. 현실을 피하기보다는 현실을 직시하고 자신의 순자산과 부채를 제대로 인식해야만 앞으로를 제대로 알고 준비할 수 있다는 것 또한 알게 되었다. 사람들은 중요하다는 것을 알고는 있지만 막상 현실적인 상황에서는 구체적인 계획이나 숫자를 꺼내기를 꺼려하고 어떻게든 되겟지와 같은 막연한 계획을 세우는 경우 또한 많은 것 같다. 예전에 처음 직장생활과 자취를 할 때 내가 그랬던 것 같다. 그달 그달 카드값이나 관리비를 채우기에 급급했던 것 같다. 미리 나의 경제현황을 체크해보고 대비하지 못했던 나의 나의 어리석은 날들이 이책을 읽으며 더 뼈아프게 다가왔던 것 같다. 가장 중요한 것은 실천인 것 같다. 이 책의 마지막처럼 계획한 것을 실천하지 못한다면 그것은 아무런 의미가 없기 때문인 것 같다. 나도 앞으로의 나를 그려보며 제대로된 재무설계부터 시작해보아야 겠다고 생각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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냅킨에 어떻게 재테크를 하는거지? 냅킨 한장에 어떤 스케치로 재테크에 대해 하나로 표현한단 걸까?
궁금증에 책을 열었다.
책을 읽기전 옮긴이가 "오랜친구와의 대화처럼 편안함 속에 자극을 주는 책"이라고 총평해뒀는데... 다 읽고 나니 딱 그말이 맞는것 같다.
처음엔 스케치한장에 재테크를 다 담는다고? 좋은데? 자.. 나에게 재테크의 답을 내놔봐! 란 마음으로 책을 열었는데...
읽다보니 지은이는 결국 각각의 개인과 상황에 맞게 재테크를 해야 한다고 적혀있고. 그것에 대한 답은 본인이 삶에 어떤것에 크게 가치를 두느냐에 따라 방향이 정해지고. 돈돈.. 그냥 목적없이 추구하는건 진정한 재테크가 아니라고 했다.
한챕터씩 읽으면서 저자는 읽고 있는 나에게 넌 뭐가 중요하냐? 니가 추구하는 돈이 뭘위해 쓰이기 원하고 모으길 원하는거냐?라고 물어보며 내 상황에 대해 스스로 진단해보라고 부추긴다. 그리고 내 상황에 맞게 내 생각과 목표를 끊임없이 상기시키면서 정말 기본적인 재테크의 원칙에 대해서 얘기해준다.
금융상품, 부동산에 대해 알려주고 상품에 대해 알려주고 권하는 재테크 책이아니라... "돈"에 관해 독자의 생각과 가치를 상기시키며 기본적인 큰 원칙을 저자의 경험을 통해 몇번을 강조하며 조언해준다.
사실... 책읽으면서 냅킨에 쓰인 각종 그래프와 글들은 개인적으로는 그냥 눈에 쏙~ 들어오거나 엄청 대단하다~란 느낌은 없었다. ;; 책디자인과 중간중간 냅킨에 그려진 그래프나 글귀를 보며 이 책의 제목이 "냅킨재테크"구나 느껴지지만...
나는 개인적으로 읽으면서 저자의 글이 마음에 와닿으면서 몇번씩 머리에 이건 기억해야지~ 하고 깊에 박혔다. ^^
정말 막연히 재테크 재테크~ 무엇을 추구하는지도 모르고 돈돈 찾는 대부분의 사람들에게 넌 뭘원하길래 그리 돈돈하냐?하고 생각하게 만들고 단순히 돈의 액수에 대한 목표가 아니라 삶의 추구 가치를 먼저 발견하도록 이끌어주는 것이... 너무 마음에 와닿았고 다른 사람들에게도 추천해주고 싶다.
<1장 발견> 돈에 관한 가장 중요한 질문 / 무엇을 원하는지 생각하기 / 현재 상황을 명확히 이해하기 <2장 소비와 저축> 인식의 수단으로 예산짜기 / 감당할수 있을만큼 저축하기 <3장 투자> 과하지 않게 보험가입하기 / 돈을 빌려 현명하게 쓰기 / 과학자처럼 투자하기 <4장 큰실수를 피하기 위한 전략> 진짜 재무설계사 고용하기 / 오랫동안 행동하고 실천하기
목차만 봐도 저자가 독자의 상황에 맞게 재테크하라는 것이 느껴진다.
저자가 말한다. 의사에게 내 알레르기 질환을 치료하려고 갔는데. 의사가 나를 보자마자. 내 증상은 묻지않고. 요새 감기가 유행이라면서 감지처방을 나에게 내려준다면 어떻겠냐고? 생각만해도 열받고 이해 안되는 상황이지 않은가?
그런데 사람들은 돈에 관해서는 자기 상황과 목표와 가치랑(증상) 상관없이 당장 돈많이 버는 금융상품,주식,부동산만 딱딱 전문가가 짚어주길 바란다고(처방).. 잘못된 부분을 콕 집어 얘기한다.
돈에 관해서도 재테크 방법을 강구하기전에 자기가 원하고 추구하는 가치,목표를 명확히 해야 된다고 얘기한다. 이것은 책 전반에 몇번이고 강조된다.
"나는 왜 그토록 돈에 집착하는가?" "나는 왜 열심히 일하는가?" 왜?왜?를 되뇌이면서 내가 원하는 인생에 추구하는 행복에 어떤것이 가장 큰 가치를 두고 있는지 생각해보는 계기가 되었다. 이 과정에 대해 저자는 정말 책의 3/1 이상 담을 정도로 중요하게 다뤘다.
실제 돈쓰는 소비와 저축에선 가계부쓰고 지금의 내가 하는거에서 조금만 노력하면 되겠다고 생각했다. 이것은 끊임없는 노력과 실천밖에 답이 없는거 같다. 아는거보다 행동이 백배 중요! ㅎㅎ
투자 부분에선 자기돈 운용에 감정이 들어가면 실패할 확률이 높다고... 가능하면 전문가와 상의해서 원칙정해서 딱 원칙대로.. 지금 당장 손익에 집착해서 원칙 어기면서 딴길가지말고 내돈 아니다 생각하고 원칙대로 투자하라는 부분이 맘에 와 닿았다.
투자전문가의 한마디도 맘에 와닿았다. "난 내 돈이외의 돈만 굴릴수있다"는 이야기.. ㅎㅎ
여튼...
이책을 읽으면서 많은 것들이 맘에 와닿고 공감하고 맘 다잡는데 도움이 되었다. 보통책들이 돈굴리는법,금융상품,부동산 등 "돈버는법,돈굴리는법"을 주 내용으로 글을 썼다면...
이 책은 당신이 돈을 굴리면서 재테크하려는 인생의 가치와 목표가 뭔지나 알고 정확한 목표하에 재테크해라. 그리고 꾸준히 원칙을 지켜 행동하고 실천하라고 독려하는 책인것 같다. ^^
넘 단순화해서 정리했는데... 정말 내용에 쓰인 얘기 하나하나가 주옥같았다. 꼭 다른 사람에게 읽혀보고 싶은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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