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등학교 4학년이 될 예정인 내 아이 처럼,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게 세상의 여러 불편한 진실 들과 이러한 것들을 이해하고
더불어 살아갈 방법을 다채로운 그림과 함께 잘 표현해 낸 책이라고 생각한다.
사회를 조금 더 이해하고
그 속에서 살아가면서 무엇을 하고 하지 말아야 할지..
공동의 지구별 사람이라는 것을 자연스레 알게 해주는 좋은 참고서라고
생각한다.
더 잘 사는 (돈이 아니라) 지구를 위한 작은 깨달음을 주는 책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