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실버돌핀스 시리즈는 아기책으로 유명합니다. 특히 pop-up book은 9개월된 제 아들이 참 좋아합니다. 그림이 부담없이 친근하고, 저는 사실적이라고 생각하지 않는데 9개월된 아가 눈에는 진짜 동물, 곤충처럼 보이나 봅니다. 거미 그림에서는 질겁을 하더라구요. 그리고 Teacher's pet 시리즈는 유통센터 외국서적 판매대에서 몇권 사서 보여 줬는데 그림이 예뻐서 아가가 좋아합니다. 아직 말도 못하고 이해도 못하지만 3-4살 되서 스티커 붙이면서 놀이로 영어를 배우면 참 좋을듯 합니다. 할인마트에서는 국내판이 아닌 수입판으로 책 사이즈도 좀 크던데 국내출판사에서 나온것은 조금 작네요. 아 물론 카세트테이프라는 선물이 있으니 더 좋습니다. 아가들이 그림으로 보기엔 더없이 좋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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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인의 선물로 받게 된 캐빈의 바닷가 나들이.. 30개월쯤 선물로 받았습니다. 책을 펼치면 위아래로 나뉘어 있는데 위쪽엔 그림과 이야기가 들어있구요 아래쪽엔 스티커붙이기 혹은 색칠하기 등 학습적인 내용이 있어요.
처음엔 스티커만 열심히 붙여대다가 슬슬 내용을 읽어주니 몇번 읽어준 후엔 영어로 색깔을 다 말하더라구요.
정말 괜찮은 책이에요.^^
더불어 테잎도 맘에 들어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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