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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총점 종이책
저렴한 가격과 괜찮은 내용에도 불구하고
"저렴한 가격과 괜찮은 내용에도 불구하고" 내용보기
편집에 있어서는 점수를 0점 드리고 싶습니다. 가격이 싸길래 구입했었는데 후회가 될 정도 입니다. 실제론 애.펙책의 선택 폭이 좁아 어쩔수 없기도 하지만.. 2일동안 책을 보면서 상당히 답답해집니다. 내용은 그럭저럭 괜찮은것 같습니다. 하지만 책의 가격 때문에 페이지수를 줄일려고 했던 모양인지 예제가 잘개 쪼개서 나오게 되는데.. 애펙을 처음하는 입장으로
"저렴한 가격과 괜찮은 내용에도 불구하고" 내용보기
편집에 있어서는 점수를 0점 드리고 싶습니다. 가격이 싸길래 구입했었는데 후회가 될 정도 입니다. 실제론 애.펙책의 선택 폭이 좁아 어쩔수 없기도 하지만.. 2일동안 책을 보면서 상당히 답답해집니다. 내용은 그럭저럭 괜찮은것 같습니다. 하지만 책의 가격 때문에 페이지수를 줄일려고 했던 모양인지 예제가 잘개 쪼개서 나오게 되는데.. 애펙을 처음하는 입장으로썬 헷갈리기 짝이 없습니다. 그리고 다른 분이 지적하셨던 오타 문제 등의 책의 구성과 편집에 있어 문제가 많은 듯 합니다. 컴퓨터 책을 보면서 이렇게 답답해진것은 처음이네요 일단 대충 따라 해보고 다른 책을 구입해야 겠습니다. 다음에는 가격이 비싸고 두껍더라도 예제와 설명을 꼼꼼이 해주셨으면 합니다.
h******y 2005.01.08.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애프터 이펙트 5.0 활용서
"애프터 이펙트 5.0 활용서" 내용보기
after effects의 동영상 제작 프로그램서의 명성은 국내에서 flash에 비하면 정말로 미미하기 짝에없다. 그러나 실질적으로 깊이 있는 애니메이션을 만드는데 있어서 이만한 프로그램을 찾기힘들며 플래쉬나 레타스 프로, 툰즈와 비교해서 절대 다른 프로그램들이 우월하다고 말할수 없는 독보적인 위치를 차지하고 있는 adobe 사의 프로그램인것이다. 국내에서 after effects 5.0 을 다
"애프터 이펙트 5.0 활용서" 내용보기
after effects의 동영상 제작 프로그램서의 명성은 국내에서 flash에 비하면 정말로 미미하기 짝에없다. 그러나 실질적으로 깊이 있는 애니메이션을 만드는데 있어서 이만한 프로그램을 찾기힘들며 플래쉬나 레타스 프로, 툰즈와 비교해서 절대 다른 프로그램들이 우월하다고 말할수 없는 독보적인 위치를 차지하고 있는 adobe 사의 프로그램인것이다. 국내에서 after effects 5.0 을 다룬 관련서적은 거의 전무하다. 그와중에 이병현, 이영용 공저의< after effects 5 :디자이너가 설명하는 애프터이펙트 이야기> 를 접할 수 있었던 것은 매우 큰 기쁨을 안겨주었다. 국내 저자들이 집필한것이기에, 일반적으로 번역서가 가지고 있는 번역상의 문제로 매끄럽지 못한 문체때문에 읽는것에 고통을 느낄일도 없었으며 내용또한 4.1에서 5.0 으로 업그레이드되면서 새롭게 더해지고 강력해진 기능들을 상당히 실용적이고 알찬 예제들로 설명해주고 있어서 읽는 내내 이런 기능들이 더해졌구나 하는 감탄을 하면서 읽을 수 있었다. 이런 소프트웨어 활용서에서 상당히 중요한 점이라고 생각하는 설명의 친절도 면에 있어서도 각 설명의 단계가 그림의 예제를 벗어나지 않는 점도 좋은 점수를 줄 수 있었다. 책안에 특히 인상깊었던 부분들은 이번 5.0 버전에서 새롭게 보강된 3D 컴포징과 관련된 5장과 6장의 패런트 기능, 7장의 익스프레션기능이다. 응용여부에 따라 상당히 유용할껏임을 책을 읽는동안 이해할수 있었다. 특히나 9장에서 3D 공간을 이용한 날아다니는 나비 연출은 읽는와중에 감탄을 연발한 이책의 백미이다. 국내에 애프터 이펙트를 다룬 서적도 미미하고 그나마 5.0 을 다룬 서적은 yes24 에서 검색되어지는 책이 단지 두권뿐일정도여서 여러 수소문을 걸쳐 원서를 여러권 접해볼 기회가 있었다. 그런후에 더욱더 이 책을 칭찬할 만한 자신감을 가지게되었다. 애프터 이펙트 5.0 을 메뉴얼대로 평범한 예제들을 활용하는 수준들의 원서들을 보면서 외국의 프로그램을 다룬 국내저자들의 책이 얼마나 우수한지를 비교할수 있었던 것은 큰 기쁨이다. 얼마전 국내 출판사의 포토샵 활용서가 미국에 수출 계약을 했다는 방송을 접한적이 있는데 이책 또한 충분히 그럴만한 자격이 있다고 생각한다. 아직까지 자신들의 노하우를 공개하는 것을 주저하는 사람이 많다고 생각한다. 스스로의 개발을 등한시 한다면 국내에서는 통할지라도 세계적인 창조과정에서 낙후될수 밖에 없다고 생각한다. 이병현, 이영용 씨와 같은 분들의 정보공유가 더욱더 활발해져서 21세기에 창조적 산물을 만들어 내는 밑거름이 되기를 바라면서 이런 값진 책들이 좀더 널리 읽히길 바란다.
YES마니아 : 로얄 m******0 2002.01.01.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약간 실망을 느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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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이 책을 선택한 것은 "디자이너가 설명한다"는 문구와 함께 다른 분의 리뷰가 참 좋게 느껴져서 구입했는데요. 생각보다 허술한 면이 좀 있었습니다. 물론 애프터이펙트에 관해 초짜나 다름없는 저에게 상세한 설명으로 가르쳐 주는 것은 참 마음에 들었습니다. 초보이신 분들이 보시기에 적당할 듯 합니다. 그런데 앞 부분의 소개에서는 CD 에 있는 트라이얼 버전의애프터 이펙
"약간 실망을 느꼈습니다" 내용보기
처음 이 책을 선택한 것은 "디자이너가 설명한다"는 문구와 함께 다른 분의 리뷰가 참 좋게 느껴져서 구입했는데요. 생각보다 허술한 면이 좀 있었습니다. 물론 애프터이펙트에 관해 초짜나 다름없는 저에게 상세한 설명으로 가르쳐 주는 것은 참 마음에 들었습니다. 초보이신 분들이 보시기에 적당할 듯 합니다. 그런데 앞 부분의 소개에서는 CD 에 있는 트라이얼 버전의애프터 이펙트 사용과 다른 부분이 있었습니다. 예를 들면 윈도우즈의 경우 오른쪽 버튼을 클릭하라고 하셨지만 사실 그냥 왼버튼 클릭해도 되고요. 편집에도 실수가 꽤 있어서 아무런 툴을 다루지 않은 상태에서 보면 도무지 뭔 소린지 알 수 없을 거 같더군요. 예를 들면 command 와 ctrl 을 잘 못 넣은 경우도 있고 command를 또 control 키라고도 하시더군요. 그 전에 분명히 단축키 사용법을가르쳐 주셨음에도 불구하고 지면을 세 페이지나 쓰시면서 사용법을 가르쳐 주신 것은 넌센스라 느껴졌습니다. 분명 말씀하시는 것을 보아서는 초보용일텐데 난데없이 Fill 을 적용하라고 하셔서..그걸 한참 찾았더랬습니다. 참, 이래저래 지금 제 책은 저 나름대로의 공부 내용과 글의 오타 수정, 내용 수정 때문에 지저분~~합니다.. 이런 경우는 참 처음이어서 좀 씁쓸하네요. 하지만 그럼에도불구하고 이 책을 던져버리지 않고 단 이틀만에 벌써 챕터 7을 하고 있는 것은 이 책이 저같은 다른 어도비 프로그램을 사용한 경험이 있는 애프터이펙트 초보들에게 쉽게 따라할 수 있는 안내서가 되기 때문입니다. 디자이너 답게 감각적인 사이트에 대한 정보도 공유해 주시고 그 사이트 구경하면서 잠깐씩 쉬고 좋았습니다. 물론 작업하면서의 노하우도 가르쳐 주시고 재미났습니다. 다만 이 책에 바라는 점이 있다면 혹여 재판될 경우 편집에 좀 신경을 써 주셨음 좋겠다는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