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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의 수수께끼를 인간이 풀 수 있을까?
"자연의 수수께끼를 인간이 풀 수 있을까?" 내용보기
나에게는 정신적인 큰 충격이다. 우리가 쉽게 '미신'이라고 생각하고 있던 것들에 관해서 매우 설득력있게 표현하고 있다. 과학과 미신의 경계 선상에서 라이얼 왓슨은 과학의 영역을 더 넓히려는 것 같다. 그는 초자연적인 현상에 관해서 매우 방대한 자료를 이용하고 그들읆 조리있게 엮음으로써 미신이 아닌 과학으로 표현한다. 자연과학에 대한 회의를 불러일으킨다. 그럼 과연 우
"자연의 수수께끼를 인간이 풀 수 있을까?" 내용보기
나에게는 정신적인 큰 충격이다. 우리가 쉽게 '미신'이라고 생각하고 있던 것들에 관해서 매우 설득력있게 표현하고 있다. 과학과 미신의 경계 선상에서 라이얼 왓슨은 과학의 영역을 더 넓히려는 것 같다. 그는 초자연적인 현상에 관해서 매우 방대한 자료를 이용하고 그들읆 조리있게 엮음으로써 미신이 아닌 과학으로 표현한다. 자연과학에 대한 회의를 불러일으킨다. 그럼 과연 우리가 알아왔던 자연과학적인 지식은 진리인가? 라이얼 왓슨이 사용한 귀납적인 추리에 의해서 자연을 설명하려고 했던 자연과학... 그리고 귀납적인 추리에 의해서 자연을 설명하려고 하는 초자연에 관한 학문... 무엇이 틀린 걸까? 미신이 과학이 되버리는 현상을 설명하고 있는 듯하다. 예전에 우리가 의아했던 부분들(당연히 학문적으로 실험적으로 증명이 되지 않았기에..)이 자연과학이 되어버리는 경우를 많이 봐 왔다. 라이얼 왓슨이 그 과정에서 새로운 교두보 역할을 하고 있지는 않는가? 자연의 수수께끼를 푸는 것은 인간에겐 벅찬 일일 듯 싶다. 아직도 자연은 우리에게 풀지 못한 숙제들을 많이 남겨두고 있다는 생각이 든다. 우리가 확실하다고 생각하는 것들마저 계속 회의를 하고 다시 고쳐쓰는 현실에,(자연과학분야의 역사적 흐름을 보라. 반전에 반전이지 않은가?!) 아직도 애매한 부분을 어떻게 풀까? 계속 지켜봐야 할 것 같다. 이 책은 이런 궁금증들을 던져 준다. 자연에 대한 호기심으로 가득찬 사람들에게 꼭 추천하고 싶은 책이다.
c******n 2002.06.1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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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문으로 들어서는 당신
"의문으로 들어서는 당신" 내용보기
'우리는 모두 같은 도가니에서 나온 하나의 몸으로 이루어져 있다.'도덕경의 道生一.... 천부경의 一始無始一... 카발라나 신비주의를 들먹이지 않더라도 현대물리학만을 근거하더라도 우리의 시원은 하나이며 우리를 존재케 하는 원리 역시 하나이다. 하나로부터 창조되어 하나의 원리로 이루어진 우리는 모두 서로의 영향하에 상호의존하며 존재를 이어가는 것이다. 라이얼 왓슨은
"의문으로 들어서는 당신" 내용보기
 

'우리는 모두 같은 도가니에서 나온 하나의 몸으로 이루어져 있다.'

도덕경의 道生一.... 천부경의 一始無始一... 카발라나 신비주의를 들먹이지 않더라도 현대물리학만을 근거하더라도 우리의 시원은 하나이며 우리를 존재케 하는 원리 역시 하나이다. 하나로부터 창조되어 하나의 원리로 이루어진 우리는 모두 서로의 영향하에 상호의존하며 존재를 이어가는 것이다.

라이얼 왓슨은 이런 동양적 전통과 서양 신비주의의 관점을 과학의 차원에서 조목조목 풀어내어 주고 있다. 이 책의 주제들은 이제와선 대다수가 상식 차원의 이야기들이 된 것들이다. 근래들어서 초전도 현상으로 인간이 보이는 특이능력(초능력이라함은 보통인간을 초월한 능력이란 계층화 시키는 감이 없지 않은 표현이다, 하지만 사실을 이야기하라면 초능력이란 없다. 모두가 인간이 발현해낼 수 있도록 되어 있는 능력들을 발현해낸 특이한 능력일 뿐이다.초월이 아닌 그러해야할 것을 발현해내는 것, 그렇기에 초능력이란 표현보다는 특이능력이란 표현이 낫다고 본다.)들을 해석할 수도 있다고하니, 대다수가 신비로 치부하고 다가서기 주저하던 것들이 하나둘 제 모습을 드러내는 것이리라.(그에 대해선<<물질의 궁극원자, 아누(아름드리미디어)문성호著>>참고)

우리(우주에 존재하는 모든 관찰가능하거나 관찰의 대상에 포섭되지 않는 대상들, 그 전체.)가 모두 하나로서 서로 유기적으로 관계한다는 것을 과학적 바탕에서 접근한 것이 이 책의 내용이다. 앞서 말했듯이 이 책의 내용들은 이제와선 상식이 되어 버린 것들이다.
하나하나의 근거를 명확히 제시하는 라이얼 왓슨은 신비니 미신이니 하는 말들이 진정 과학적 사고를 할 수 없는 이들만이 갖는 진짜 미신임을 역설하고 있는 것이다.

눈을 감고 있고자 고집하는 사람들에게는 과학도 미신이 되어버리는 것이다.
과학은 말한다. 너희는 어설픈 아집으로 진실에게서 눈감지 말라고....

라이얼 왓슨은 우리가 하나로서 어떻게 교류하는가를 말한다. 또한 이는 어떻게 교류하고 자신을 이루어 가야할지의 근거가 된다. 우리는 단절된 개개의 존재이기만 한 것이 아니다. 그보다는 우리 모두가 하나를 이루는 전체의 부분이라는 쪽이 더 진실에 가깝다는 것이 라이얼 왓슨이 저서를 통해 말하는 바이다.

<<초자연>>을 통해 우리가 어떤 원리로 하나인가를 눈뜨게 된다면 동시에 우리는 어떻게 더더욱 하나로 나아갈 것인가에 의문을 품게 될 것이다.
그 의문 이후.... 그것이 눈길 두어야 할 곳이 아닐까?

자, 그럼 어디 한번 의문으로 들어서 보시기를...

YES마니아 : 로얄 k****t 2005.07.0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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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은 설명하기 힘든 것도 많다
"아직은 설명하기 힘든 것도 많다" 내용보기
라일얼 왔슨의 초자연은 저자로 하여금 자신이 하고 싶은 것을 할 수 있는 재정적 안정성을 부여한 책이라 할 수 있다. 그만큼 많은 독자가 이 책을 읽었다는 뜻이 된다. 나는 개인적으로 이책에 대하여 많은 부분을 공감하고 있다. 현재의 과학으로 설명하지 못하는 것에 대하여 저자 나름대로의 상상력의 날개를 펼쳐 이를 설명하는 것은 저자의 독특한 능력이라 생각된다. 또한 이러한
"아직은 설명하기 힘든 것도 많다" 내용보기
라일얼 왔슨의 초자연은 저자로 하여금 자신이 하고 싶은 것을 할 수 있는 재정적 안정성을 부여한 책이라 할 수 있다. 그만큼 많은 독자가 이 책을 읽었다는 뜻이 된다. 나는 개인적으로 이책에 대하여 많은 부분을 공감하고 있다. 현재의 과학으로 설명하지 못하는 것에 대하여 저자 나름대로의 상상력의 날개를 펼쳐 이를 설명하는 것은 저자의 독특한 능력이라 생각된다. 또한 이러한 형태의 과학적 시도가 잘못되었다고 생각하지도 않는다. 왜냐하면 과학이 종교과 다르면서 좋은 점은 항상 열려 있다는 것이다. 어떤 형태의 접근을 하던지 간에 일정한 규칙만 따른다면 과학은 언제나 그것을 받아들이고 검증할 준비되 되어 있기 때문이다. 그러나 한가지 이 책에서 제시하고 있는 많은 사례 중 실증적 증명과정을 통하여 이미 그 것이 잘못된 것이라는 것 역시 몇몇개는 포함 되어있다. 예를 들어 면도날을 피라미드에 넣어두면 면도날의 날이 다시 날카로와 진다는 것은 이미 과학적 검증을 통하여 그렇지 않다는 것이 증명된 것이다. 아마 글을 쓸 당시에는 이러한 물리적으로 검증할 수 있는 기술이 개발되지 않아서 였는지도 모르겠다.
s****r 2001.11.03.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