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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에 이와 비슷한 제목으로 출간된 서적중에 김동길박사의 "한국의 젊은이들에게 고함"이라는 책을 읽었던 기억이 난다.
어린 나이에(학창시절)읽었던 기억으로도 한국인에게 있어서의 좋은 점으로는 은근과 끈기를 들었었으며, 단점으로는 산업화의 물결에 휩쓸려 조급한 성격이 만들어진 것을 들었던 것으로 기억한다.
그렇게 우리 한국인에게 있어서의 민족적 특성에 대해 이번 이승헌박사의 한국인에게 고함은 조금 차원이 다른 면이 있는 것을 읽는 내내 느낄 수 있었다.
'홍익인간 이화세계'라는 거대하면서도 소담스런 테마를 중심으로 환상적으로 인식하고 있는 깨달음에 대한 인식을 뒤집어 모두가 깨달은 존재들이며 단지 그것을 가정에, 민족에, 국가에 이익이 되도록 구현하는 실천의 구심점이 결여되어 있다고 지적하고, 이론적인 틀 속에서 구현해나가는 면도 중요하겠지만, 보다 중요한 것은 실천을 통한 홍익의 확산을 시종일관 말하고 있다.
푸에르토리코의 어느 국립박물관 입구에 보면 그림이 하나 걸려있는데, 그림의 내용은 늙고 병들어 초라한 모습의 남자가 젊은 여인의 젖가슴을 입으로 물고 있는 그림이 걸려있는데, 그런 난잡한 성애의 장면을 국립박물관에 걸어놓고 전시를 하는 것에 대해 의혹을 제기하고 있지만, 그 그림의 이면에 숨어있는 모습의 인간의 참모습을 살펴본다면 고정관념에 의해 쉽게 판단을 내렸던 자신들의 의식을 부끄러워 하리라.
왜 새삼스럽게 이런 얘기를 하냐하면 이면과 배면의 상황이나 상태를 보는 바에 따라 그 느껴지는 형상이 달라진다는 것을 강조함에 있겠다.
그 늙고 초라한 모습은 푸에르토리코의 독립을 위해 한 목숨 초개같이 버리고 민족의 독립을 위해 투쟁하다 감옥에 갖혀 끼니를 잇지 못하다 죽음을 눈 앞에 둔 모습의 아버지였고, 젖을 꺼내놓고 아버지에게 젖을 빨리고 있는 젊은 여자는 며칠 전 아이를 출산한 딸로서 아버지의 마지막 임종을 지켜보고자 나타난
그야말로 성스런 마지막 부녀지간의 관계설정이랄까? 일부 기독교계에 의해서 왜곡되어 단군상이 철거되고, 훼손되는등 숱한 갈등속에서도 이 땅에, 이 지구상에 화합을 가져오고 참된 평화를 가져오기 위해 애쓰고 있는 이승헌박사의 최근 서적을 골라 읽으면서 민족의 비전을 다시금 느낄 수 있었다. 보다 많은 한국인에게, 특히 지난 민족의 역사에 목말라하는 젊은이들에게 골수(?)깊이 읽혀 민족의 희망을 이야기하는데 좋은 자료가 됐으면 하는 마음이다. [인상깊은구절] 나는 우리나라 교육의 가장 큰 문제가 바로 역사의식의 부재라고 생각한다. 우리는 역사에 대한 인식이 부족할 뿐만 아니라 역사에 대한 반성도 부족하고 역사로부터 배우는 일에도 게으르다. 역사는 지나간 과거사가 아니라 끊임없이 현재와 미래에 영향을 미치는, 살아있는 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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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념이 대단하신 분이다. 우리가 이루어야할 통일은 분단 55년을 잇는 작은 통일이 아니다. 2천년간 계속된 분열과 대립의 역사를 치유하고,5천년 민족사의 총화로 우뚝 서는 그런 통일이다. 그러므로 통일을 이루는 우리의 철학은 5천년 민족사를 포용할 만큼 넓고 깊어야한다. 나는 그러한 철학이 단군의 홍익인간정신이라고 생각한다. 교육을 통해서 사람이 바뀌고 나라의 미래가 결정된다. 페이지100 세계화가 무엇인가? 우리에게 세계인들과 나눌 우리의 것이 있어야 그 교류가 값지고 세계화의 의미가 있다. - '렉서스와 올리브나무' 라는 책 내용이 한줄로 요약된다. 페이지176 - 지도자에 대한 내용 훌륭하고 민족의식 없이 쓰인 민족사는 죽은 역사에 불고하다 - 훌륭한 말씀이다. 저자는 지혜롭기에 서두르지 않는 사람이시다. 한국사,지구사랑,자신의 가치관,평화,식민사관P166,자연환경P108,깨달음. 어떤 국가도 지구보다 크지 않다는 당연한 진실을 가르치신다. 예전에 <아이 안에 숨어 있는 두뇌으 힘을 키워라>를 읽고 크게 고무되었다가 이번에 우연히 이 책을 손에 넣었다. 잘 읽었다 일지 선생님의 앞날에 밝은빛만 함께 하기를 빈다. 함께 읽었으면 하는책 독서하는동안 상당히 많은 부분이 비어있음을 느끼다. 한 자유주의자의 세상 읽기. 이슬람(이희수). 로마인이야기15. 대쥬신을 찾아서1,2. 만주족의 청제국. 성서의 뿌리. 페이지28 한국어는 신라어 일본어는 백제어. 헌혈,사랑을 만나다. 총,균,쇠. 번화경과 신약성서. 한자의 역설. 팔레스타인 현대사. 페이지40 진화심리학. - 데이비드 버스 동북공정 고구려사 . 페이지81 한국, 번영의길 페이지108 자연환경4권 중국 없는 세계. 물의 자연사. 진화의 종말. 여우와 토종씨의 행방불명. 끝으로 예수의 마지막 오딧세이./ |
| 기간: 2006.2.21.~2006.2.25. 시간: 약3시간21분 평가: 10점 왜 깨달으려 하는가... 깨달으면 무엇을 하려는가... 깨닫기 위해 많은 이들이 수행을 하지만 실행하지 않는다면 그건 이 세상에 전혀 도움이 되지 않는다는 말이 맘에 너무나 깊게 와 닿았습니다. 많은 종교와 사상가들이 세상의 평화와 사랑을 외쳤습니다. 자그만치 수천년을 외쳤습니다만 요즘 세상은 너무나 위태로 워 보입니다. 그건 너와 나를 아우르는 전체의 평화와 사랑을 말하고 있지 않고 나만의 평화와 사랑을 말하기 때문입니다. 독선적이고 배타적이고 대화 조차 필요 없다고 합니다. 자기것만 좋다면 보고 느껴 보라고 하면서도 다른 이들의 말 에는 귀 기울이지도 보려고 하지도 않습니다. 이 세상에 평화와 사랑을 전하려 했던 많은 성인들이 이 모습을 봤으면 어떤 반응을 보일지 궁금합니다. 잘~~하고 있다고 할까요? 원수까지도 사랑하라고 했던 말을 실천하는 사람이 몇명이나 될까요? 자비를 배풀라는 말을 들었 으면서도 얼마나 많이 배풀며 살까요? 실천이 부족한 믿음. 깨달음. 사랑은 공허한 메아리일 뿐입니다. 이런측면에서 이책은 신선한 메시지를 우리에게 던져주고 있습 니다. 실천하지 않는 깨달음은 도피이고 회피이며 직무유기입니다. 그건 깨달음이 목적이 아니라 깨달음의 실천이 목적이기 때문 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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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살아오면서 한국인으로서의 긍지를 잊고 있을 때가 많다 이책은 정말 한국으로서 어떤 자부심과 긍지를 가져야 하는가 그리고 우리가 간과하고 있는 것이 무엇인가를 다시 한번 느끼게 하여준다
무의식 중에 우리는 한국인을 비하하는 발언을 아무렇지도 않게 늘어놓지는 않는가... 한국인으로서,,,한국에 대한 자부심을 갖는 것만으로도 아마 당신은 많은 부분을 얻을 수 있을 것이다...
우리 민족이 세계의 으뜸이 될 수 있다면 얼마나 신나고 멋진 일이겠는가... 그것이 상상이 아니라 현실로 다가온다면, 그 열쇠는 바로 긍정적인 선택에 달려있다...
홍익인간 정신은 아주 쉽다.. 결국엔 나 자신만 생각하는 이기적인 것이 아니라..모두를 생각하는 것이 나도 살리고 모두를 좋게 한다는 것... 그리고 자신이 희생되는 것이 아니라 나와 민족을 상생시킬 수 있는 해답이 바로 이 책 속에 있다
당신이 한국인이라면 이 책을 들어 읽어보라 그리고 한국인이라고 자랑스럽게 외쳐보라 [인상깊은구절] 신나는 에너지를 겉으로 표현하면 마음이 열린다. 율려가 흐른다. 그러면 저절로 미움과 외로움, 분노, 두려움 등이 사라진다. 가슴이 따뜻해지고 자신감이 생긴다. 눈치보지 않고 당당해진다. 인간관계가 평화로워진다.(중략) 율려가 살아 있는 사람은 언제든지 스스로를 기쁘고 행복하게 할 수 있으며, 기쁘고 행복한 일이 생기기를 기다리는 것이 아니라 스스로 기쁨과 행복을 창조할 수 있다.(중략) 신이 나고 흥이 나게 만드는 것은 어느 누구도 아닌 자기 자신이다. 가족 간에 기운이 막혀 있을 때 이를 알아채고 서로 통하게 해주는 부모, 밝은 분위기로 가족의 기운을 살리고 흥을 살리는 부모가 잘 노는 부모다. |
| 삶의 중심을 잃은 한국인에게 세상을 살리는 길을 제시한 책, 이 책을 읽으며 이승헌 총재의 솔직한 심정에 감화되었고 우리 민족이기에 할 수 있는것이 있다는 것을 알았다. 그 누구도 아닌 바로 내가, 그리고 또 당신이, 한민족이 할수 있는 것이며 또 해야 한다는것, 지금 바로 움직여야 한다는 것. 지금 전국의 학교, 공원에 가면 360기의 단군상이 세워져 있다. 엊그제 누군가가 세종대왕 동상과 이순신장군 동상마저도 훼손했다고 한다. 우리의 민족의식을 보여주는 한가지 예. 시작은 단군상. 어찌 보면 앞으로 한번은 넘어가야 된 과정이 아니었을까 한다. 점점 더 과격해지는 극성 종교집단. 자기의 종교만이 옳다고 고집하고 과신하는... 결국은 민족의 조상마저도 져버린. 그 사람들에게 희망이 과연 있을까?? 나도 단군상 건립 찬성울동을 할 때 서명을 한 기억이 난다. 그게... 99년도의 일이었던것 같은데.. 아직도, 더욱 정신을 차리지못하는 한국인이여~!!! 깨어나라!!! 지은이가 어떤 마음으로 '한국인에게 고함' 이라는 제목을 지었는지 조금은 알것같다.... 한국인에게 희망은 있는가? 대답은... yes!!! 당신이 지금바로 움직인다면!!! |
| 난 한국인으로 태어난게 이렇게 자랑스럽고 긍지가 느껴지기는 처음이다. 지금까지 나는 작은 나라와 몇가지 옛날 유물들을 가지고 자긍심을 가지라는 역사관에 별로 동조하지 못하고 힘없고 나약한 민족과 국가에 대해 정말 분노하고 때로는 좌절하고 있었다. 하지만 이책은 나의 정신을 일깨워주고 내가 이 민족으로 태어나서 해야할 사명을 일깨워주기에 충분했다.. '홍익인간 재세이화' 너무 가까이에 있어 그 큰뜻을 이해하지 못했지만 명쾌하게 정리가 되었고 지금까지 아무도 알려주지 못한 '아리랑'의 뜻을 너무나 쉽게 해석해놓은 저자의 직관력과 영적각성이 존경스럽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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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겨울 한국인 최초로 세계최대의 인터넷서점-아마존닷컴에서 베스트셀러로 당당히 1위에 빛나는 <힐링소사이어티>가 올해2월에 한국어로 번역해서 출간됨에 따라 그 열풍은 전국 서점을 강타한 것도 모자라 올해초 전국 대학가와 기업-연구소에서 머나먼 진해의 해군사관학교에 이르기까지 그의 강의에 몰려든 인파도 놀라웠지만 그 사람들의 간절함역시 무시못할 이유가 되지 않았나 생각하게 되었다.
(개인적으로는 4월초 부산-Y도서의 강연회를 참석한 적이 있다.)
특히나 지금 내가 읽고 있는 <한국인에게 고함="">이란 책은 올2월초에 나온 <힐링소사이어티>와 6월초에 속편격인 <힐링소사이어티를 위한="" 12가지="" 통찰="">과 함께 결정판으로서 자리매김하고있지
않나 생각하고 있다.
물론 베스트셀러라는게 사람들의 이목을 끌었는지도 모른다. 하지만, 얼마전 신문에서 미국의 애틀랜타시가 9.11테러참사이후 실의와 분노에 빠져있는 자국민을 위해서나 이 전의 평화운동역시 만장일치로 높이 사 10월28일을 <이승헌박사의 날="">로 정한 것은 같은 한국인으로서도 고무적이고 칭송해야 될 사실이다.
이 분이 내세우는 단군과 홍익인간 사상이 자칫 국수적이다라고 내몰고 종교성시비로 볼지도 모를 일부 몰지각한 분들이 혹여나 있을까 해서 독자의 한 사람으로서 말하는 거지만, 우리가 지금 과연 어느나라 사람으로 발 붙이고 살아가고 있는지 먼저 자문하고 반성해야 되지 않을까 감히 말해주고 싶다.
이 분은 우리나라를 수많은 역사적굴곡에도 불구하고 이만큼 이끌어온 수많은 사람들과 함께 <가장 한국적인="" 것이="" 세계적이다=""> 라는 사실을 한국 고유의 수련법인 <단학>과 한문화운동을 통해
말이 아닌 행동으로 보여주고 있음에 우선 한국인으로서 감사드리고 싶다.
물론 한국이 다른 나라에 비해 꼭 잘한다고마는 볼 수 없다. 지금도 많은 사람들은 다른 선진국이라 불리우는(그 기준이 과연 무엇인지 지금도 의심스런 부분이다.)나라들과 비교하며 열등감과 함께 자신의 나라를 욕하며 달래는 것을 볼때마다 참으로 알 수 없는 슬픔과 분노를 느낀다.
이것은 바로 이 책속에서도 분명히 밝히고 있는 정체성의 상실과 역사적 굴레임을 여실히 보고 느끼게 만들고 있다고 생각한다. 나와 마찬가지로 정말로 자신이 한국인이라고 믿고 사랑할수있다면 이 책과 함께 한국인으로서의 미래를 누가 나서길 기대하지말고 바로 나 자신부터 함께 일구어나가길 간절히 바랄 뿐이다.
나는 이 책에서 한국인으로서 <희망과 용기="">를 얻었음을 여러분께 아주 당당히 밝히는 바이다. [인상깊은구절] 희망과>단학>가장>이승헌박사의>힐링소사이어티를>힐링소사이어티>한국인에게>힐링소사이어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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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 전 우리 모두가 잊지 못할 사건이 발생했다! 그것은 미국의 유타주에서 열린 동계올림픽! 그곳의 올림픽은 언론들이 보도하듯이 올림픽이 아니고 미국의 자국의 축제화된 면이 없지 않았다. 특히 오노의 부정행위와 김동성 선수의 실격 사태... 그것은 한국민들의 반미 감정을 자극하기에 충분했다! 그리고 인터넷에 뜬 글들은 국산품을 애용하고 외제를 쓰지 말자는 것이다. 정말 공감하는 말이다.
그러나 정말 이게 열받는 일이기는 하지만, 우리는 이것을 반미감정으로 이어서는 우리에게 이익이 없다고 생각한다. 대신 정말로 우리나라가 가지고 있는 민족 정신을 부활시켜야 한다고 생각한다.
생각해보자! 1919년 오늘, (오늘은 3월 1일이다) 일제의 총부리 앞에서 맨주먹으로 태극기를 들며 만세를 부르며 온 국토에서 일어섰던 우리 조상들의 민족애. 그 민족애는 세계 사람들이 존경해 마지않는 정신이다.
나는 마침 동계올림픽 시즌에 이 책을 읽었다. 그리고 이 책을 통해 삼일운동, 그 정신의 뿌리에 홍익인간 정신이 있다는 것을 알았다. 우리에게 정말 필요한 정신은 한국에 홍익인간이라는 자랑스러운 정신이 있다는 것이고, 그 정신은 우리나라 뿐 아니라 온 세계를 포용할 수 있는 것이었다. 미국까지도 말이다. 너무 자랑스럽다. [인상깊은구절] 우리 아이들에게 민족 의식을 키워주는 것이 곧 인류를 위한 교육임을 한 순간도 의심하지 말고 자신있게 가르치자. 키우고 발전시킬수록 세계평화에 이바지하는 평화의 철학, 화합의 정신이 우리 민족의 홍익철학임을 마음껏 자랑스러워하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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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책을 읽고 내가 한국인이라는 자긍심과 21c가 필요로 하는 인간상이 어떠해야 하는지를 정립할 수 있었습니다. 국내외적으로 가치관의 부재와 혼란 속에서 개인과 국가 전지구적으로 필요한 과제가 무엇일까요. 부부싸움속에서 커 온 아이는 가정의 행복을 원할 것이요. 전쟁 속에서 커 온 우리 지구인은 평화를 원할 것입니다. 개인의 행복과 인류의 평화라는 대명제가 확연히 우리의 가슴에 박히는 속시원한 책-- 또한 대명제에 따른 우리의 실천방향까지 제시한 21c 인류구원의 메세지라고 봅니다. 그 중심에 홍익인간이라는 우리의 철학이 있었다는 것, 다시 내가 한민족이라는 자긍심을 일깨워 주었습니다. "독일인에게 고함"이란 책이 전세계인에게 읽혀졌듯이 "한국인에게 고함" 또한 전세계인이 읽어야 할 필독서라고 봅니다. [인상깊은구절] 지난 백여 년 동안 한반도에는 세계의 모든 문제가 다 들어와서 들끓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이념의 대립, 종교간의 갈등, 산업화의 문제들, 지역간 대립과 이기주의------. 나는 한반도가 그 모든 대립과 충돌을 해결할 수 있는 사상과 문화를 잉태하기 위해 인류에게 내언 준 자궁이라고 생각한다.우리 민족은 아직 태중에 있는 나라이다. 우리는 지금 자궁 속에서 새로운 탄생을 준비하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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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세상에 태어나 두번째로 감동을 받은 책이었다.그러나 첫번재보다 수십배는 더큰 감동이 가슴을 쳤다. 한순간 하늘이 놀라고 땅이 흔들리는 천재지변이 일어나는 줄알았다. 내가 이제 무엇을 해야 할지를 알았다 나도 또한 이사회의 구성원으로 어떻게 살아야 하고 어떻게 이세상을 치유하고 보존할지를 알게 되었다
혹, 기회가 된다면 필히 읽어야할 책 임을 $$ 강조함. 좀 전에도 이 책을 선물로 발송했다. 많은 분들이 이책을 읽어서면 좋겠다. 그러면 이세상이 아니 한국의 미래가 밝아질것 같다. 지금도 가슴이 뛰고 흥분이 된다. 미래는 한국인의 것, 나의 것이다. [인상깊은구절] 한국을 이끌 지도자의 다섯가지 조건 $지도자는 정직 ,성실, 책임감, 즉 .공심으로 내나라 내민족이 잘된다면 무엇이 되어도 좋다는 기준,$둘째, 올바른 역사의식(국조 단군에대한 정확한 인식) $셋째, 철학이다. 민족화해와 세계평화에이바지할 철학 $넷째,비젼이다.이나라에 미래에에대한 대안이 있어 권력을 잡고자 하는가?과연 계획이 있는가?$마지막 통일론이다 7천만 겨레의 마음이 하나로묶이는 정신통일,홍익이라는 민족비젼을 실현하기 위한 통일론을 갖추어야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