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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은 정해져 있다.『흥하는 말씨 망하는 말투 실천편』
"답은 정해져 있다.『흥하는 말씨 망하는 말투 실천편』" 내용보기
말과 관련된 속담이나 경구가 유난히 많다는 것은 그만큼 살아가는 데 있어서 중요한 것이 바로 우리의 입에서 나오는 '말'이기 때문이다. 말 한마디에 천 냥 빚도 갚고 말 한마디로 흥망성쇠가 좌우될 수도 있다는 것을 안다. 인간은 태어나서 죽을 때까지 말을 하고 살아야 하는 숙명으로 태어났다. 직장에서는 프레젠테이션을 잘하는 사람이 높은 평가를 받는 것처럼, 공적인 부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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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과 관련된 속담이나 경구가 유난히 많다는 것은 그만큼 살아가는 데 있어서 중요한 것이 바로 우리의 입에서 나오는 '말'이기 때문이다. 말 한마디에 천 냥 빚도 갚고 말 한마디로 흥망성쇠가 좌우될 수도 있다는 것을 안다. 인간은 태어나서 죽을 때까지 말을 하고 살아야 하는 숙명으로 태어났다. 직장에서는 프레젠테이션을 잘하는 사람이 높은 평가를 받는 것처럼, 공적인 부분을 떠나 사적인 부분에서도 사람 간에 오고 가는 말의 중요성은 백번 강조해도 모자라지 않다. 말을 조심하기 위해 묵언수행도 하고 침묵하는 법에 대한 책도 나오는 시대이다. 화술은 어느새 경쟁 시대에 발맞춰 '경쟁'의 도구가 되어있다. 단순히 말을 청산유수로 잘하는 것을 떠나 어떻게 하면 더 호감 가는 말씨와 말투를 사용할 수 있는지도 궁금해진다. 말만 잘하는 것과 특유의 부드러운 어조로 상대방에게 호감을 전하는 것은 분명히 다른 선상이지 않은가.

 

비속어와 거친 언어를 쓰는 사람보다 예쁘고 바른말을 사용하는 사람에게 호감이 생기는 건 당연하다. 평소 상대의 말씨나 말투를 주의 깊게 듣는다. 순전히 말투로 그 사람의 성품을 판단해서는 안 되겠지만 그래도 성향이나 기질이 어느정도는 드러난다고 보기 때문이다. 마찬가지로 나 또한 비속어와 은어 같은 단어를 쓰지 않고 바른 단어를 사용해서 대화하려고 하는 편이다. 언어습관의 중요성을 항상 생각한다. 하지만 기본적인 말투(억양, 성조에 따른 뉘앙스)는 때때로 오해를 불러 일으키기도 한다. 때문에 나 역시 본의 아니게 오해를 샀던 적도 있다. 나는 분명 평이하게 말한 것뿐인데 상대방은 너무 차갑다거나 딱딱하게 받아들일 때가 있는 거다. 이것은 상대적인 거라서 딱 잘라 명확하게 구분할 수는 없지만 어쨌든 부드러운 말투를 위해 도움받을 게 있을까 싶어서 궁금했던 책이다.

 

책을 선택할 때 제목이 미치는 영향은 크다. 문학 작품은 차치하고 자기계발이라는 분류에 속하는 책은 일단 제목이 와 닿아야 궁금해지는 법이니까. 대분류는 자기계발이지만 소분류는 '화술, 화법'이다. 중점적으로 본 것은 책의 제목처럼 어떻게 하면 바른 말씨, 말투, 예쁜 말씨를 사용할 수 있는지였다. 그런데 이 책은 제목에 걸맞은 내용의 책이 아니다. 저자가 주야장천 주장하는 바른 마음가짐, 긍정적 생각이 바른말을 사용할 수 있는 촉발제는 될 수 있으나 '실천편'이라기에는 전혀 상관없는 것 아닌가. 최소한 이렇게 제목을 붙이려면 사례를 넘어서서 문장 예시나 예문이 수록되어야 한다고 본다. 내가 기대했던 것도 그것이다. 하지만 말씨나 말투에 대한 본질적인 예는 단 하나도 없다. 좋은 말을 써서 좋은 일이 생겼고 나쁜 말을 써서 나쁜 일이 생겼다 같은 일차원적인 사례가 주이고 팁이라는 것도 새로울 게 없다. 초, 중, 후반 모두 반복되는 팁만 존재할 뿐이다. 그렇다고 해서 이 책의 내용이 정말 나쁘다는 건 아니다. 충분히 좋은 말이고 당연한 말이며 맞는 말인 것은 맞다. 하지만 제목으로 눈속임한 책에 지나지 않는다는 생각을 지울 수 없다.

 

좋은 말도 거듭 들으면 내성이 생기고 진정성에 의심을 갖게 한다. 정말 상대에게 관심 있는 사람들은 그 사람의 단점도 꼬집어줄 수 있는 거다. 좋은 말인 것은 알겠지만 거듭되다 보면 일종의 강요로 밖에 들리지 않는다. 신앙심이 투철하신 분인 건 알겠으나 거의 모든 팁에 하느님을 믿어라 같은 일차원적인 팁은 자제하는 게 맞지 않을까. 너무 뜬구름 잡는 팁이라는 생각은 나만 하는지도 모르겠지만, 신앙을 가지고 신을 믿는 자에게 복이 따른다 같은 포괄적이고 무책임한 말보다 어떻게 신앙심을 키울 수 있고 반감을 덜 가질 수 있는지 설명하는 것이 더 친근하게 다가오지 않을까. 긍정적인 생각이 나빠서 몰라서 안 하는 게 아니지 않나. 천편일률적인 흔한 자기계발서에 지나지 않아서, 같은 내용만 반복적이라서 읽는 게 고역이었다. 비슷한 내용을 압축하고 예시나 예문을 보태었다면 실용서로 손색없었을 것 같은데 아쉽다. 나처럼 근본적인 말씨나 말투를 고쳐보겠다는 기대를 하고 선택하지 않길 바란다. 기대를 버리면 내용상으로는 연륜 있는 어르신의 말씀이라 새겨들을 것도 분명히 있다.

 

워낙 말 많은 세상이라 하루도 조용한 날이 없다. 가뭄에 콩 나듯 진실한 말도 있지만, 없는 말도 만들어 하는 세상이라 과연 어떤 말이 옳고 그른지도 판단하기 힘들다. 말 때문에 생기는 화는 설화舌禍요, 글 때문에 생기는 화는 필화筆禍인데 말조심, 글조심은 불조심보다 더 중대한 문제다. 불은 119가 달려와 진화해주지만 필화와 설화는 물 하든 사후약방문이 되기 때문이다. -26쪽

 

험한 입에서 험담이 나오고 악한 입에서 악담이 나오므로 말이 깨끗해야 삶도 깨끗해진다.-188쪽

 

그러니까 말조심 해야 한다는 것은 잘 알겠다. 하지만 단순히 말이라는 것을 떠나서 대체 흥하는 말씨는 무엇이고 망하는 말투는 무엇인가? 같은 나의 궁금증은 오히려 더 커지기만 했다. 제목과 달리 말씨나 말투에 대한 직접적 사례나 언급은 전혀 없는데 이게 어떻게 된 일인가. 망하는 말투의 예라도 들어줘야 고치도록 할 게 아닌가. 그저 나쁜 말은 망한다, 나쁜 마음은 먹으면 안 된다. 이런 답정너 같은 책를 읽고 싶었던 게 아닌데.

흥하는 말씨를 쓰면 흥하고 망하는 말투를 쓰면 망한다.

이런 답정책 같으니라구!

 

 

 

 

 

 

w*****8 2016.01.20. 신고 공감 10 댓글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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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 흥말망말 : 말의 힘에 관하여..
"[서평] 흥말망말 : 말의 힘에 관하여.." 내용보기
우리나라 격언에는 "말한마디에 천 냥 빚도 갚는다"는 말이 있다. 이 격언의 뜻은 말한마디만 잘해도 어려운 일이나 불가능해 보이는 일도 해결할 수 있다는 뜻이다. 그만큼 말의 중요성을 깨닫게 해주는 말이다. 그런데 살아가면서 느끼는 것은, 말을 잘한다는것이 어떤 의미일까? 의문이 들때가 많다. 간언이 옳은 것일까? 직언이 옳은 것일까? 곡언이 옳은것일까?
"[서평] 흥말망말 : 말의 힘에 관하여.." 내용보기

 

 

우리나라 격언에는 "말한마디에 천 냥 빚도 갚는다"는 말이 있다. 이 격언의 뜻은 말한마디만 잘해도 어려운 일이나 불가능해 보이는 일도 해결할 수 있다는 뜻이다. 그만큼 말의 중요성을 깨닫게 해주는 말이다.

그런데 살아가면서 느끼는 것은, 말을 잘한다는것이 어떤 의미일까? 의문이 들때가 많다.

간언이 옳은 것일까? 직언이 옳은 것일까? 곡언이 옳은것일까?

 

 때와 장소에 맞게 말하라. 저곳의 정답이 이곳의 오답이다. (p28)

 

말 한마디에  사람은 상처를 받기도 하고, 용기를 내기도 한다. 같은 말이라도 그 사람의 성향에 따라

받아드리는 힘의 크기는 다르다. 예전에 모 방송에서 개그우먼 신봉선씨가 전kbs아나운서이자 현 방송인 박지윤씨에게 "쌩얼이 정말 못생겼다" 라고 웃으며 말한적이 있었다. 그때 박지윤씨는  "너가 그런말을 하면 안되지" 하며 황당한 표정을 지으며, 웃어 넘긴 적이 있었다. 박지윤씨야 자존감이 높고 실제로도 예쁘니까 그렇게 받아 칠수 있다고 하지만, 자기 자신의 외모에 지나친 콤플렉스 를 가진 사람이 있다고 한다면. 그 말을 들었을때 어떻게 했을까? 아마도  그 이후 더 위축된 삶을 살지 않을까? 나의 친근의 표시가 그 사람에게는 부담이고, 상처가 될 수도 있으며, 그 사람의 용기를 한순간 좌절로 변하게 할 수 있는게 말이란 생각을 한다. 우리는 한번 쯤 "펜은 칼보다 강하다" 라는 말을 들어본 적이 있다.

하지만 사실 펜보다 더 강한 것이 있다면 그건 말이 아닐까? 말은 주어담을 수 없기에...

 

 

희망과 비전을 말해야할 정치가나 종교인 중에 유독 부정적인 얘기를 하는 사람들이 있다.

그러나 이는 길게 보면 그 말이 자기 자신을 불행하게 만든다는 것을 모르는 것이다.

생각이나 말을 반복하면 에너지가 되어 그대로 이루어 진다. (p20)

 

...

 

우주에는 긍정과 부정의 큰 에너지가 있어 말하는 대로 이루어진다. 마음속에 긍정을 심으면

긍정적인 결과가 나오고 , 반대로 부정을 심으면 부정적인 결과가 나온다. 우주에는 인과의 법칙이 있어

원인과 조건이 반드시 그에 상응한 결과가 생긴다. 어떤일을 달성하기 위해 간절한 마음을 가지면

그와 동시에 그 목표를 달성하기 위한 적극적인 실천이 따르게 된다. 세상에 소망없는 사람은 없다.

확신을 가져야 한다. 막연한 기대는 망상일 뿐이다. (p21)

 

 

 

예전 학창시절 선생님께서는  한 친구가 슬픈 발라드 음악을 듣는 것을 보시고는 반 아이들에게 이런 말씀을 하셨다.

 

"얘들아, 너희 슬픈노래를 왜 듣니? 슬픈 노래 듣지마라, 슬픈 영화도 보지마라. 그런 노래를 계속 듣게 되면 그런 인생이 된다."

 

저자가 쓴 말의 에너지에 관한 글을 읽으며 그때 그날의 선생님 말씀이 떠올랐다.

그때는 그게 무슨말일까 정확하게 몰랐었다...

그런데, 세상을 살다보면 정말 그런 일들이 생길때가 있는 것도 같다.

 

예전에 우리나라 미모의 여배우가 있었다. 고급스런 이미지를 갖고 있기도 했고, 청순함도 갖고 있는데다가 연기력까지 갖춘 기대되는 배우였다. 그런데 그녀는 다수의 작품에서 맡은 배역의 대다수가 죽는 부분이 많았다. 그리고 어느날 갑자기 그 미모의 여배우는 정말 하늘의 별이 되었다.

 

그리고 싱어송라이터였던 "김광석" ... 그 분은

 

"노래처럼 인생이 올까봐 ... ...." 하며 때론 걱정하듯 이야기 한 적이 있다고 한다.

 

 

이런 이야기를 보고 듣고 할때면 문득... 그때 선생님의 말 뜻이 무엇인지 이해가 된다.

 

어쩌면 "운명은 이미 정해진 것이 아니라, 스스로 만들어 가는 것이다." 라는 말은 맞는 것일 지도 모른다.

 

 생각이 오염되면, 행동도 오염된다. 바른것만 보고 듣고 행하라.

 

흥하는 말씨, 망하는 말투는 어떤 상황상황의 사례를 들어, 많은 생각을 해볼 수 있도록

유도해주는 책 같다라는 생각이 든다.  부제 별로 끝부분에는 Tip으로 해당 부제들을 요점 정리하여, 깔끔하게 정리 된 책이다.

 

 

 

   

 

 

 

 

r**********2 2016.01.11.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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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하는 말씨 망하는 말투-실천편
"흥하는 말씨 망하는 말투-실천편" 내용보기
우리는 살아가면서 참 많은 말을 하고 살아간다. 때로는 내가 하는 말때문에 누군가는 상처를 받기도 하고 화를내기도 그리고 그 사람의 기분을 좋게 하기도 한다. 이렇듯 우리의 감정을 누군가의 말, 그리고 내가 하는 말로 좌지우지 할 수 있다고 생각하니 지금까지 내가 쓰고 있는 말, 말투 선택되는 많은 단어들을 다시 한번 생각해보게 된다. [흥하는 말씨 망하는 말투-실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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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살아가면서 참 많은 말을 하고 살아간다.

때로는 내가 하는 말때문에 누군가는 상처를 받기도 하고 화를내기도 그리고 그 사람의 기분을 좋게 하기도 한다.

이렇듯 우리의 감정을 누군가의 말, 그리고 내가 하는 말로 좌지우지 할 수 있다고 생각하니

지금까지 내가 쓰고 있는 말, 말투 선택되는 많은 단어들을 다시 한번 생각해보게 된다.

[흥하는 말씨 망하는 말투-실천편]에서는 우리가 늘 하고 있는 말에 대해서 많은 이야기를 다뤄주고 있다.

한번쯤은 내 말투와 말씨로 인해서 주변사람에게 상처를 준적이 있을 것이다.

반대로 상대방의 말투와 말씨로 내가 상처를 받은 적도 많이 있을 것이라고 생각한다.

이 두가지 경우에 한번이라도 해당하는 사람이라면

지금 당장 [흥하는 말씨 망하는 말투-실천편]을 읽어봐야 한다고 생각한다.

 나는 아침시간에는 말투가 참 거친 편이다.

말투가 거칠게 나가거나, 상대방의 기분을 꼭 나쁘게 하기도 하고

어쩔때는 그로인해서 내 감정까지 상하게 만들어 버리는 경우가 흔하다.

분명이 마음은 잘 해야지하면서도 마음처럼 쉽게 전해지지 않고 쉽게 고쳐지지 않는 습관중에 하나인것 같다.

[흥하는 말씨 망하는 말투-실천편]를 읽다보면 흥하고 망하는 말투는 참 한끗차이가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든다.

1장에서 대화에도 연습이 필요하다는 주제를 가지고 이야기 하는 부분이 있다.

그 처럼 말과 말투에도 많은 연습이 필요하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다.

이미 뱉어버린 말을 다시는 주워담을 수도 그리고 돌이킬 수도 없다는 것을 많은 사람들을 알고 있을 것이라 생각한다.

그 처럼 혼자 스스로 많은 말투와 말씨를 연습하고 노력하고 실천해야 한다는 생각을 해본다.

내 자신에게 스스로 하는 말도 친절하고 사랑스럽게 하면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을 해보았다.

그래야 많은 사람들에게 하는 말투도 말씨도 더 곱게 나갈 수 있을거라 생각한다.

책을 읽다보면 작은 챕터가 하나 끝날때 마다 그 챕터에서 기억해야 할 것,

그리고 우리가 실천하면 좋을 것들을 tip으로 정리 해준 부분이 있는데 그 부분만 봐도

우리가 어떤 말투를 가지고 살아가야 하는지 한 눈에 볼 수 있어서 정리도 잘 되고 좋았던 것 같다.

예전에 어느 책에서 나쁜말도 착한말도 입에서 뱉어지는 순간 요정들이 그 것을 담고 있다고

흐르고 흘러 다시 내 마음에 가져다 준다고 한다는 구절을 읽은 적이 있다.

그렇듯 말이라는 것이 단순히 뱉으면 끝나는 것이 아니라는 것을 기억하고 한다면

더 좋은 말투와 말씨를 사용할 수 있을 것이라 생각한다.

누구를 위해서가 아닌 내 자신을 위해서 꼭 읽어보면 좋은 책이 아닌가 하는 생각을 해보았다.


n****1 2016.01.03.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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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하는 말씨 망하는 말투-실천편』을 읽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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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헌 저의 『흥하는 말씨 망하는 말투-실천편』을 읽고 우리 사람은 정말 대단하다. 결국 이 세상 모든 것은 우리 사람들에 의해서 만들어져왔고, 만들어지고 있기 때문이다. 그런데 그 만들어지는 것은 결국은 사람들끼리 행하는 말씨가 시작이라는 점이다. 말씨가 시작이 되어서 어마어마한 결과로 이어질 수 있다는 것이 결국 진리라고 한다면 우리는 결국 받아들일 수밖에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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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헌 저의 흥하는 말씨 망하는 말투-실천편을 읽고

우리 사람은 정말 대단하다. 결국 이 세상 모든 것은 우리 사람들에 의해서 만들어져왔고, 만들어지고 있기 때문이다. 그런데 그 만들어지는 것은 결국은 사람들끼리 행하는 말씨가 시작이라는 점이다. 말씨가 시작이 되어서 어마어마한 결과로 이어질 수 있다는 것이 결국 진리라고 한다면 우리는 결국 받아들일 수밖에 없다. 아무리 하찮는 경우라 할지라도 얼마든지 우리가 겪는 경우이다. 일상적인 생활이라 할지라도 행하는 말씨와 말투는 분명코 다르다는 점을 바로 인식할 수가 있다. 책의 제목처럼 흥하는 말씨와 망하는 말투를 확연하게 우리가 구분하는 지혜를 이 책을 통해 명심했으면 한다. 아직도 우리는 말을 조금은 경계심 없이 막 하는 경우가 너무 많다. 가리지 않고, 하는 경우지만 표현은 하지 않지만 속으로는 전부 평가하고 있다는 사실을 명심해야만 한다. 그렇다고 한다면 항상 이 점을 명심해야만 한다. 이런 경우는 쉽게 되지 않는다. 습관처럼 되기 위해서는 부단한 연습과 훈련이 필요하다. 그래서 자기만의 노련한 모습을 만들어져서 당당한 자기만의 확실한 모습으로 갖추어졌을 때에 남들이 인정하는 확실한 모습이 되리라 확신한다. 진정으로 그런 모습으로 가는 확실한 팁들이 이 책속에 전부 다 들어 있다 해도 과언이 아니다. 성공과 행복을 가져다주는 말씨와 말투에 대한 실천에 대한 노하우 즉 팁이 전부 들어 있다 해도 과언이 아니기 때문이다. 특히 항목마다 우리나라 긍정언어의 마술사라고 할 수 있는 저자가 각 항목마다 요약해놓은 10개의 교훈적 문장들은 별도로 새겨서 자주 보고 또 보고 실천해 나간다면 더 멋진 모습으로 만들어 주리라 확신해본다.이왕 하는 말이지만 조금 더 자신의 것으로 만드는 확실한 연습을 통해서 말실수를 덜하고, 자신의 과거와 결별하고, 멋진 꿈을 이루고, 나쁜 생각과 버릇을 과감히 고치고, 좋은 사람과 좋은 인연을 만들고, 행복한 가정을 만들어서 좋은 역할을 통한 좋은사람들과의 좋은 인간관계에 대한 꼭 필요한 좋은 말들에 대한 소개 글들이 너무 좋았다. 바로 이것이다. 아무리 시대가 물질적인 것이 앞서가는 현대라 하지만 역시 가장 중요한 것은 바로 인간적인 면이 앞서가는 그 중에서도 좋은 마음과 긍정적인 사고와 좋은 말씨를 통해서 좋은 인간관계를 갖고 생활해 나갈 수 있다면 최고의 모습이 아닐까 하는 생각을 해본다. 이런 가장 바람직한 모습에서 역시 가장 중요한 밑바탕은 역시 말말말말말이다. 그것도 서로에게 필요한 긍정적인 좋든 말을 통해서 서로를 위한다고 한다면 분명코 좋은 사회는 분명코 이루어지리라 확신해보면서 우선 내 자신부터 이런 강력한 실천은 물론이고, 내 가족은 물론이고 친지, 친구 등 내 주변에 확산해나가리라 다짐해본다.

m***3 2016.01.03.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흥하는 말씨 망하는 말투/이상헌/새해엔 행복과 성공, 건강을 부르는 말씨를 쓰겠소~~
"흥하는 말씨 망하는 말투/이상헌/새해엔 행복과 성공, 건강을 부르는 말씨를 쓰겠소~~" 내용보기
흥하는 말씨 망하는 말투/이상헌/새해엔 행복과 성공, 건강을 부르는 말씨를 쓰겠소~~           한 해의 마지막 날에 어떤 책을 읽을까요. 책탑을 뒤적이다가 안성맞춤인 책을 골랐어요. 한해를 정리하고 새해를 맞는 시점이기에 나를 돌아보고 새로운 계획을 세우기에 제격이니까요. 읽을수록 미래를 희망적으로 보게 되고, 새로운 마음을 다지게 되고, 흥하는 말투를 훈련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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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하는 말씨 망하는 말투/이상헌/새해엔 행복과 성공, 건강을 부르는 말씨를 쓰겠소~~

 

 

 

 

 

한 해의 마지막 날에 어떤 책을 읽을까요. 책탑을 뒤적이다가 안성맞춤인 책을 골랐어요. 한해를 정리하고 새해를 맞는 시점이기에 나를 돌아보고 새로운 계획을 세우기에 제격이니까요. 읽을수록 미래를 희망적으로 보게 되고, 새로운 마음을 다지게 되고, 흥하는 말투를 훈련하게 됩니다.

 

흥하는 말씨 망하는 말투!

저자는 방송작가, 시인, 칼럼니스트, 행복학 강사인 이상헌입니다.

 

책 속의 모든 구절이 절절이 가슴에 와 닿습니다.

 산에 가면 맞은 편 산을 향해 외치는 모든 소리가 메아리가 되어 옵니다. 반사의 법칙인데요. 말에도 메아리의 법칙이 있기에 흥하는 말을 해야 할 이유가 되겠죠. 메아리의 법칙이란 산의 메아리처럼 말에도 끌어들이는 힘이 있기에 한 번 내뱉은 말의 에너지는 33배나 증폭된다고 합니다. 남에게 좋은 말은 나에게도 33배로 좋게 돌아오고, 남에게 나쁜 말은 나에게도 33배로   나쁘게 돌아온다고 합니다.

 

 

 

과거와 결별하라는 말도 가슴에 담아둡니다. 지난 과거를 돌아볼 시간에 미래를 꿈꾸고 현재와 미래를 위해 살고 싶어요. 미국에서 있었던 상습적인 마약 복용이나 임신과 낙태, 감옥을 다녀온 십대 아이들을 가르쳤던 선생님 이야기는 과거보다 미래를 살아야  할 이유를 보여줍니다.

선생님은 어두운 과거를 가진 아이들에게 과거에 부패한 정치인과 결탁한 적이 있고 줄담배를 피웠던 미국 대통령 프랭클린 루스벨트, 아편을 복용한 적도 있고 회사에서 두 번이나 해고된 적도 있는 영국 수상 윈스턴 처칠, 담배도 안 피우고 불륜관계도 없던 아돌프 히틀러의 삶을 이야기하며 빨리 과거와 결별하고 새로운 미래를 준비하게 만들었다고 합니다. 훗날 아이들은 자신의 운명을 바꿍 의사, 법관, 조종사, 월스트리트의 유명 금융인이 되었다고 합니다. 

 

한 번의 실수는 그저 실수일 뿐이다. 평생의 오점으로 생각 말라.

한탄은 하지 말라. 이제부터 감탄하라.

상벌은 중요하다. 자기 자신에게 벌 대신 포상을 하라.

타고난 재능은 중요하지 않다. 자신의 후천적인 재능을 발견하라.

무엇이 되고 싶다고 끊임없이 생각하라. 언젠가 그 무엇이 되게 한다.

감정을 다스려라. 그러면 모든 것을 다스릴 수 있다. (16쪽)

 

 

 

300쪽이 넘는 책이지만 책 장을 넘기면 일화와 명언, 격언들이 가득하기에 새로운 새해를 맞을 힘을 줍니다.

 

살아가면서 옛 말에 자주 수긍하게 됩니다. 옛 말에 말은 되로 주고 말로 받는다고 했고요, 말로 천 냥 빚도 갚는다고 했어요. 발 없는 말이 천 리를 간다고도 했고, 말이 씨가 된다고도 했어요. 그만큼 세 치 혀로 내뱉는 언어의 중요함을 옛 사람들도 알고 있었기에 말을 조심했다는 거겠죠.

 

새해를 맞으며 새로운 결심을 하게 됩니다.

화를 다스리고, 감정을 다스려 부드럽고 고운 말을 사용하겠다고, 무엇이 되고 싶다면 구체적인 청사진을 만들어 끊임없이 주문을 걸겠다고, 스스로를 믿고 호기심을 가지고 긍정의 시선으로 세상을 보겠다고, 일을 즐기고 스스로를 격려하고 포상하는 새해를 살겠다고, 덕담을 하고 흥하는 말씨를 쓰겠다고 거듭 다짐을 하게 됩니다. 이 책 덕분에 새해엔 완전 새 사람으로 거듭날 나를 벌써 칭찬하게 됩니다. 옆에 두고 자주 읽고 싶은 책입니다.

 

 

a******7 2015.12.31. 신고 공감 1 댓글 2
리뷰 총점 종이책
흥하는 말씨 망하는 말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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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보다 현실적이고 직설적인 책이 있을까? 요즘 세상살기 힘들다고, 얼굴이 드러나지 않는다고 막 말을 내뱉는 사람들이 얼마나 많은가? 네이버 기사아래 덧글을 보다보면 정말 어떻게 이 기사를 보고 이런 말이 떠오를수가 있고, 그걸 글로 저렇게 남길 수가 있을까 싶은게 너무나도 많다. 나 또한 감정에 의해서 쉽게 던지는 말들이 늘어나고 있음을 느끼고 있고, 점점 삭막해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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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보다 현실적이고 직설적인 책이 있을까? 요즘 세상살기 힘들다고, 얼굴이 드러나지 않는다고 막 말을 내뱉는 사람들이 얼마나 많은가? 네이버 기사아래 덧글을 보다보면 정말 어떻게 이 기사를 보고 이런 말이 떠오를수가 있고, 그걸 글로 저렇게 남길 수가 있을까 싶은게 너무나도 많다.

나 또한 감정에 의해서 쉽게 던지는 말들이 늘어나고 있음을 느끼고 있고, 점점 삭막해짐을 나 스스로도, 내 주변도 그렇게 바뀌고 있음을 느끼고 있다. 그걸 마냥 주변의 탓, 환경의 탓, 사회의 탓이라고 생각하고 살았는데, 그렇게 생각하고 싶었던 것일지도 모른다는걸 이 책을 보면서 탁! 내 뒤통수를 맞은, 정신이 번쩍 들게 해준 책이다.

 

워낙 요즘은 처세술이나 말 다양한 자기계발서가 엄청나게 많다. 나 또한 이런책은 다 뻔하지라는 생각으로 잘 접하지 않으려고 하는데 제목이 마음에  끌려서, 나도 흥하게 한번 말을 해보자라는 단순한, 가벼운 마음으로 책을 들었다. 솔직히 기대하지 않고, 이런책들은 뻔하지라는 생각으로 시작을 했다.

그래서 그런것일지도 모르지만, 기대가 없어서 더욱 나를 놀라게 해주고 정신 차리게 해준 책이 바로 이 <흥하는 말씨, 망하는 말투>책이었다.

 

우리는 얼마나 긍정적이고 행복하게 좋게 모든 것을 대하고 있을까? 우리 마음과 행동 말부터 스스로 자기자신을 얼마나 돌아보고, 얼마나 파악하고 살고 있을까? 너무 주변만 의식하고, 주변 탓만 하면서 살고 있지는 않을까? 실천편이라서 그런지도 모르지만 정말 너무나도 현실적이고 직접적으로 바로바로 적용 가능한 이야기들로 가득해서 읽는내내 바로바로 아, 이렇게 해야겠구나, 이러면 되겠구나를 생각하게 해줘서 솔직히 아주 만족스러웠다. 그냥 막연히 이론적으로만 그냥 두리뭉실하게 써놓은 자기계발서들을 보면 어쩌라고? 이걸 누가 몰라서 못하나? 안되서 못하지라는, 혹은 역시 뻔한 책이었어라는 결론으로 덮는 책들이 너무 흔하다. 그러나 이 책은 정말 한문장 한문장, 한 테마마다 나를 정신이 번쩍 들게 해주고, 바로 적용하도록 해준 책이다.

 

총 5가지의 테마로 되어있고 그 안에서도 각 주제별로 한 주제당 세장에서 네장씩 아주 간략하면서도 쉽게 정말 인생 선배가 가벼운 말로 쉽게 풀어서 이야기주고 있다. 어떤 주제라도 신기할 정도로 가볍게 쉬운 언어로 이야기 하고 있는데 마음에 쏙쏙 들어오고, 아주 현실적으로 정곡을 찌르는 듯한 이야기들로 정말 읽는 이로하여금 인상깊게 남도록 해주고 있다. 또한 그 주제마다 끝에는 더 핵심을 모아놓은 Tip10들이 적혀있다. 짧은 문장 10개로 정신이 번쩍 들게 해주는 이 책의 매력은 정말 놀라울 정도였다.

왜 일이 꼬일때, 속상할때 계속 일이 꼬이고 안좋은 일이 계속 생기는지 이 책을 보면 알거 같다. 내가 계속 부정적으로 보고 부정적인 말을 하고 부정적으로 생각을 해서라는것을 말이다.

 

이 연말, 곧 새로운 깨끗한 아직 아무것도 채워지지 않은 새로운 해가 시작하기전, 이 책에서 알려준 팁 하나하나씩 천천히 적용하면서 나 자신을 바꿔가보고 싶다. 그리고 그 깨끗한 달력, 깨끗한 2016년을 흥하게, 즐겁게 한장한장 이 책과함께 채워나가고 싶다.


YES마니아 : 골드 k*****i 2015.12.27.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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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흥하는 말씨 망하는 말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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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이 씨가 된다'는 속담이 있다. 이 말은 보통 안좋은 일이 생겼을 때 하게 되는 속담인 듯 싶은데, 말이 씨가 되는 경우는 비단 좋지 않은 일만이 아니라 좋은 일에도 해당이 된다고 본다. 말에는 유인력誘引力이 있어서 같은 속성의 에너지를 끌어들여 32배로 증폭시킨다는 것이 메아리의 법칙이다. 알고 보면 남을 위하는 말이 나를 위하게 되고, 남을 해치는 말이 나를 해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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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이 씨가 된다'는 속담이 있다.

이 말은 보통 안좋은 일이 생겼을 때 하게 되는 속담인 듯 싶은데, 말이 씨가 되는 경우는 비단 좋지 않은 일만이 아니라 좋은 일에도 해당이 된다고 본다.


말에는 유인력誘引力이 있어서 같은 속성의 에너지를 끌어들여 32배로 증폭시킨다는 것이 메아리의 법칙이다. 알고 보면 남을 위하는 말이 나를 위하게 되고, 남을 해치는 말이 나를 해친다.


그렇다면 좋은 일의 열매를 맺을 수 있게 하는 말의 씨는 어떤 것이며, 나를 위하게 되는 흥하는 말씨와 나를 해칠 수 있는 망하는 말투는 어떤 것일까?


반기문 유엔 사무총장과 함께 '2011년을 빛낸 도전 한국인 10인'에 선정되었었다고 하는 저자 이상헌님의 <흥하는 말씨 망하는 말투> 실천편을 통해서 그 방법을 찾아볼 수 있다.


<흥하는 말씨 망하는 말투>는 5장으로 이루어져 있다.

1장에는 '대화에도 연습이 필요하다' 라는 주제로  과거와 결별하고, 소망을 이루는 비결, 어떤 사람을 멀리하여야 하는지, 대화를 어떻게 연습하는지등에 대해 담겨 있다.


어떤 일이 생기면 언제나 '~때문에'라고 원망하며 불행의 책임을 남에게 돌리는 사람은 불행에서 벗어나지 못한다. 그러나 '~덕분에'라는 말을 쓰는 사람은 승리자가 된다. '때문에'는 화를 끌고 오는 말이고 '덕분에'는 복을 끌어오는 말이기 때문이다. p 49


보통 '덕분에'라는 말보다 '때문에'라는 말이 평상시에도 잘 쓰게 되는 말이 아닌가 싶다.

어느 책에선가 '때문에'는 부정적이며 '덕분에'에는 고마움이 담긴 긍정적인 단어라고 말한 적이 있었다. 그 이후로 '때문에'라고 하지 않으려고 신경쓰며, 순간적으로 '때문에'라는 말이 나오면 바로 다시 '덕분에'라는 표현을 다시 한다.


2장에는 명사들의 흥하는 말씨와 성공 언어에 대해서 말해준다.

엘리자베스 2세의 이야기를 통해서 배우자를 깍아내리면 내가 깍이고 배우자를 높이면 나도 저절로 높아진다는 이야기는 참 인상적이었다.


3장에는 훌륭한 가족을 만드는 화술이다.

남편 길들이기, 부부싸움 이기는 법, 훌륭한 자녀를 만드는 화술, 경청과 인정의 기술 등 가정에서 실질적으로 필요한 마음가짐과 어떤 말을 해야 하는지에 대해 배울 수 있다.


말을 배우는 데는 2년이 걸리지만, 침묵을 배우려면 60년이 걸린다. 말할 때를 아는 사람은 침묵할 때도 안다. 설득의 명수는 침묵의 제왕이다. p149


4장에는 험담하면 험한 일이 일어난다라는 주제로 험담을 하지 말아야 하는 이유와 함께 전화위복 만들기, 분노 다스리기, 성공한 인생등에 대한 tip을 전달해 준다.

 

5장에는 흥하는 말 100배의 법칙이다.

여기에는 위기를 기회로 만들고, 좋은 인연과 좋은 운을 만드는 법, 노후를 즐기는 법등에 대한 방법을 알려준다.


<흥하는 말씨 망하는 말투>에는 Tip을 통해 내용 정리 및 실질적으로 우리가 실천해야 하는 방법들을 제시해 주고 있다.

이 방법들은 알고보면 우리도 다 알고 있는 내용일 수도 있다.

그렇지만 보통은 '말의 힘'을 간과한 채 흥하는 말과 망하는 말을 특별히 생각하지 않고 하게 되는 경우가 많은 듯 하다.

이 책에는 어떤 말이 흥하는 말인지, 망하는 말인지를 구체적으로 보여주고 있다.


결론을 짧게 표현하면 긍정적인 말을 하여야 하는 것이다.

특히나 아무렇지 않게 험담을 하였다면 그 험담이 자신에게 돌아오는 것이니 절대 하지 말라고 하며 대화를 연습하고 자신이 변해야 한다는 것이다.


말은 메아리 법칙에 따라 내가 던진 말이 언젠가는 나에게 돌아온다는 것....


이제부턴 더더욱 유념하여 망하는 말투를 사용하지 않고 흥하는 말씨를 사용하도록 노력해야 겠다

o*****4 2016.01.23.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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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의 힘 : '흥하는 말씨 망하는 말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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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망했다, 망했어! 라는 유행어로 돈을 엄청 벌었는데, 그 말로 번 돈은 모두 말아먹었어요. 정말로 망한 거죠."   개그맨 이봉원씨가 TV에 나와 우스갯소리로 한 말이다. 가끔은 말이 씨가 된다는 말이 정말이라고 느낄 만큼 말한대로 이루어지는 때가 있다. 그래서 사람은 나쁜 쪽으로 말을 조심하고 좋은 쪽으로 말을 하도록 노력해야 한다. <흥하는 말씨 망하는 말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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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망했다, 망했어! 라는 유행어로 돈을 엄청 벌었는데, 그 말로 번 돈은 모두 말아먹었어요. 정말로 망한 거죠."

 

개그맨 이봉원씨가 TV에 나와 우스갯소리로 한 말이다. 가끔은 말이 씨가 된다는 말이 정말이라고 느낄 만큼 말한대로 이루어지는 때가 있다. 그래서 사람은 나쁜 쪽으로 말을 조심하고 좋은 쪽으로 말을 하도록 노력해야 한다.


<흥하는 말씨 망하는 말투> 실천편은 5장에 걸쳐 어떻게 하면 말로 성공할 수 있는지를 보여준다. 그러나 저자가 말하고 싶은 말을 잘하는 사람은 단순히 입만 산 사람이 아니다. 입을 통해 말을 했으면 그를 행동을 실천하고자 하는 바가 있어야 한다는 것을 말한다. 한 마디로 '말의 힘'을 믿고 있는 것이다. 말한 만큼 행동하라.



1장 : 대화에도 연습이 필요하다


우주에는 긍정과 부정의 큰 에너지가 있어 말하는대로 이루어진다. 마음속에 긍정을 심으면 긍정적인 결과가 나오고, 반대로 부정을 심으면 부정적인 결과가 나온다. 우주에는 인과의 법칙이 있어 원인과 조건이 있으면 반드시 그에 상응하는 결과가 생긴다. 어떤 일을 달성하기 위해 간절한 마음을 가지면 그와 동시에 그 목표를 달성하기 위한 적극적인 실천이 따르게 된다. 세상에 소망 없는 사람은 없다. 확신을 가져야 한다. 막연한 기대는 망상일 뿐이다. 「소망을 이루는 비결」 中


대화를 하는 사람이 어떤 마음을 가지고 있는지 판단할 때 우리는 그 사람이 어떤 말을 하는지를 본다. 불평하는 말을 많이 하는 사람이 불평이 많은 것처럼 선한 사람은 자신만이 아닌 모두에게 선한 말을 해주는 말을 많이 한다. 그것은 단순히 자신의 착한 인성을 드러내기 위해서만이 아니다. 자신의 말로 하여금 긍정의 에너지를 받을 수 있다는 것을 알기 때문일 것이다. 또한 그래야 마음이 편해지는 효과가 있어 결국 자신에게도 좋은 영향을 미치는 덕분이다. 1장에서는 현재 자신이 좋지 않은 말을 하는 사람이라고 낙담하지 말라는 메세지가 담겨 있다. 좋은 말을 많이 하는 사람을 부러워만 할 이유가 어디있나. 지금이라도 스스로 좋은 말을 하려고 노력하라. 그럼 당신이 남이 부러워하게 되는 사람이 되리라.

 

 


2장 : 명사들의 흥하는 말씨와 성공언어


눈이 앞에 달려 있고 팔다리가 있다는 것은 목표를 보고 달려가라는 신의 뜻이다. 돌다리를 두드리기만 하라는 뜻은 결코 아니다. 꿈꾼 것을 이루기 위해서 도전하고 장해물을 극복하기 위해 노력하는 과정이 의미 있는 인생을 만든다. 마음대로 풀리지 않는, 인생이라는 문제에 늘 도전하다 보면 그것이 흥미진진한 게임으로 변한다. 「도전하여 성공하라」 中


 2장은 다양한 역경을 이겨내고 자신만의 삶을 구축해나간 이들의 말을 담은 장이다. 자신의 힘든 점은 남에게 비교해서 더 나아지고 덜 나아질만한 일은 아니다. 힘든 일에는 크고 작음이 없다 했으니까. 하지만 자신보다 더 힘든 상황 속에서 이겨낸 사람을 본다면 희망의 의지를 느낄 수 있는 사람도 많다. 그런 의미에서 가치 있는 장이라 할 수 있다.

 

 

 

끝나는 장마다 들어있는 TIP. 마음에 드는 문구가 있다면

적어놓고 자주 보는 것도 좋다.>

 


 

3장 : 훌륭한 가족을 만드는 화술


좋은 아내와 좋은 남편이 되는 길과 부부싸움을 잘하는 법에 대해서 소개하는 일명 가족과의 말, 말, 말 편이다. 세계 어느 곳에서도 발견할 수 없는 우리나라만의 유일한 병 '홧병'은 참기 때문에 생기는 병이라고 한다. 남하고 싸울 때는 참는 게 조금 더 쉬울 때가 있지만, 가족하고 싸울 때는 왠지 더 참는 게 힘들다. 그래서 가족하고는 더 쉽게 싸우고 헤어진다. 오늘날 가족이라고 해서 꼭 끈끈한 정을 요구하기가 어려운 데는 참지 않아도 되는 상대라는 의미도 있으리라.


그러나 좋은 아내, 좋은 남편을 만드는 방법이 잘못되었다고 느끼는 점이 있었다. 특히 아내편. 이웃하고 잘 지내는 아내는 좋은 아내, 이웃하고 충돌이 있으면 나쁜 아내라니. 이건 도대체 무슨 말인가. 시도때도 없이 죄없는 이웃을 잡는다면 당연히 옳지 않은 일이겠지만 나쁜 이웃에게서 가족을 지키려는 아내 역시 이 논리대로 하면 나쁜 아내다. 게다가 이는 일하는 아내가 아닌 전업주부에게 던지는 화두인데 모범적인 아내라는 것이 집에서 가족을 위해 지키는 하우스키퍼(Housekeeper)같은 사람을 지칭하는 것이 불쾌했다. 이 저자는 진정 좋은 부부에 대해서는 제대로 적지 못한 듯 하다. 


효도에 관해서도 마찬가지다. 현대인에게 효를 다하라는 말은 중요하지만 옛날 옛적 효 방식을 고수하란 말은 진부하기 이를 데가 없었다. 미국과 영국같은 서양에서 요양원을 보낸다고 해서 효를 다하지 않는 것이 아니며 가족을 사랑하지 않기 때문이 아니다. 그들이 오히려 어느 면에서도 가족을 더 중요시 하는 경향이 있다. 이 책이 재출간된 개정판이라는데, 이 점에 대해서 원고를 전혀 고치지 않은 것이 아닌가 하는 의심이 들었다. 그렇다면 저자는 여전히 같은 의식을 갖고 있다는 소리가 아닌가. 한숨이 나왔다.


3장은 건질 만한 것이 적은 장이었다.



4장 : 험담하면 험한 일이 생겨난다.


역경은 사람이나 식물, 동물 할 것 없이 강하게 만든다. 순탄한 길만 걸어온 사람은 위기를 만났을 때 대처하는 능력이 부족하다. 그러나 젊은 시절 고난을 겪어 본 사람은 위기가 찾아왔을 때 대처 능력이 뛰어나다. 「무한 능력 만들기」 中


젊음이 좋은 것은 도전할 수 있는 패기와 능력이 있기 때문이다. 도전하여 실패한다 해도 다시 도전할 수 있는 힘이 있다. 밑져야 본전인데 혹 실패할지도 모른다는 두려움 때문에 돌부처처럼 꼼짝달싹 않는 젊은이들도 있다. 꿈을 이루는 데는 나이도 조건도 중요하지 않다. 할 수 있다고 생각하면 할 수 있는 것이 사람이다. 「꿈을 이루는 힘」 中


4장은 세상의 각박한 실태에 질려 좌절한 젊은이들을 위한 장이다. 아직 희망이 남아있을 것 같은 젊음을 위해 저자는 청년들을 위한 조언을 아끼지 않는다. 자신이 상담했던 몇몇 젊은이들의 사례를 들면서, 가장 힘들었을 때야 말로 일어설 때이며 꿈을 이루려는 힘은 가장 밑바닥의 일까지 할 수 있는 용기가 따라야 한다고 말한다. 대학까지 든 돈이 얼만데 아무나 할 수 있는 공장일을 가겠느냐, 하겠지만 공장일이 아니어도 세상엔 적은 돈을 가지고도 노력하는 사람이 있다. 굳이 공장까지 내려갈 것도 없다. 자신의 위치에서 최선을 다할 수 있는 일을 찾아 노력하라는 금같은 조언을 담은 장이다.

 

 

 

 

 

5장 : 흥하는 말 100배의 법칙


살다 보면 좋은 일만 있으라는 법은 없다. 앞으로도 뒤로도 갈수도 없는 경우도 있다. 그러나 눈에 보이는 것에만 집착하면 인생길이 가시밭길로 보여 어려움의 질곡에서 벗어나지 못한다. 어려운 일을 슬기롭게 극복한 멘토를 만나 그분의 방법을 전수받아야 한다. 직접 만나 얘기를 들을 수도 있고, 시공을 초월하여 스승의 지혜를 차용하는 법도 있다. 「위기를 기회로 만들기」 中


5장에서는 실제로 흥하는 말을 해준 여러 멘토들의 이야기가 담긴 장이다. 말 뿐만이 아니라 돈 거래, 위기를 맞이하였을 때를 대처하는 마음가짐에 대해서도 담겨있다. 5장을 읽는 사람들은 알아서 가려 읽기를 추천한다. 좋은 말씀 끝에 위험이 도사리고 있는 몇몇 에피소드가 존재하기 때문이다. 내가 가장 위험하다고 느꼈던 부분은 「돈거래 법칙」이었다. 이 분, 은행에서 빌린 돈을 갚기 위해 사채를 써서 갚았단다. 대출을 연장하는 방법도 있었지만 제 날짜에 갚아야한다는 자신의 약속을 지키기 위해서였단다. 신념은 옳은 일을 하는데 행해져야 하지 자신의 말도 안되는 고집과 원칙을 지키기위해 존재하는 것이 아니다. 신념에 융통성을 발휘할 줄 아는 자가 진정 신념을 지킬만한 자라는 말이 괜히 나온 것이 아니다.


좋은 말에도 가시가 존재한다. 또한 이러한 자기계발서에는 저자의 생각이 큰 영향을 미치기 때문에 말 한마디, 글자 하나에 최선을 다해야 한다. 좋은 말도 듣고, 스스로의 오류에 대한 패러독스에 빠지지 말아야겠다는 일석이조의 교훈을 얻은 책이었다.



(이 리뷰는 예스24 리뷰어클럽을 통해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되었습니다.) 



g*******8 2016.01.11. 신고 공감 1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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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 흥하는 말씨 망하는 말투-실천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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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투가 사람을 바꿀 수도 있다. 그런데 필자(서평쓰는 이) 개인적으로 그렇게 실제로 와 닿지는 않았다. 다만 상스러운 말을 즐겨 쓰는 사람을 가까이 하고 싶지 않다. 만날 투덜투덜 거리는 사람 곁에 있는 것도 부담스럽긴 하다. 될 수 있으면 말은 곱게 쓰는 편이 좋다고 생각한다.  말을 좋게 쓰면 얼마나 좋을까 하는 생각도 들지만, 힘든 인생살이 마냥 좋은 말을 쓸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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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투가 사람을 바꿀 수도 있다. 그런데 필자(서평쓰는 이) 개인적으로 그렇게 실제로 와 닿지는 않았다. 다만 상스러운 말을 즐겨 쓰는 사람을 가까이 하고 싶지 않다. 만날 투덜투덜 거리는 사람 곁에 있는 것도 부담스럽긴 하다. 될 수 있으면 말은 곱게 쓰는 편이 좋다고 생각한다.


 말을 좋게 쓰면 얼마나 좋을까 하는 생각도 들지만, 힘든 인생살이 마냥 좋은 말을 쓸 수는 없다고 본다. 때로는 투덜거리는 말도 써서 감정을 밖으로 내뱉어야 하는 경우도 있고, 그런 후 마음을 다시 추슬러야 하는 있기 때문에 무조건 긍정적인 말로써 사람을 달랠 수는 없다고 본다. 언어사용에 도움을 얻을 수 있는 책을 살피던 차에 이 책을 보게 되었다.


필자 개인적인 생각이고 느낌이지만, 결론부터 이 책에 대한 평을 하자면 그렇게 마음에 들지 않는다. 물론 이 책에 공감하는 내용이 없지는 않았다. 수긍할 수 있는 내용도 있었지만, 그렇지 않는 내용도 분명히 있었다. 인생은 쉽게 설명할 수 없고, 처세에 대해 쉽게 단정 지어서 이런 때에는 반드시 이런 식으로 해야 한다는 식으로 말할 수 없다고 필자는 생각한다.


 아무리 자녀를 낳은 부모라 할지라도 존경하고 싶은 부모가 있고, 그렇지 않은 부모가 있듯이 세상일을 두루 깨우친 것처럼, 이렇게 해야 한다고 단답식으로 말할 수는 없는 것이라고 본다. 물론 자기주장을 펼치는데 이렇게 해야 한다고 말할 수도 있겠지만, “이런 식으로 하면 어떨까?” 라며 자기 생각을 살짝 내비치는 말이, 다양성을 받아들여야하는 현대사회에 있어서 필요한 대화법이 아닌가 한다.


책 속에 괜찮은 내용들도 있긴 했지만, 보면 필자를 어이없게(?) 만드는 내용들이 있어서 적어보았다. ‘☞’ 표시는 필자 나름대로 반박한 글이다. 단, 필자의 글도 절대불변의 진리의 글이 아니니 그냥 이렇게 생각하는 독자도 있구나 하는 글로써 봐주었으면 한다.



250쪽 행복의 주인이 되는 팁

<기쁨만을 보고 듣고 말하라. 기쁨 세상이 열린다>

☞ 인생의 희로애락 속에 어느 한 가지만 보고 사는 건 미치지 않고서야 그러할 수 없다고 본다.


<힘든 사람에게 힘이 돼라. 힘이 되지 않으면 짐이 된다>

☞ 인정이 있는 사람이라면 힘든 사람에게 힘이 되려고 하지, 어느 누가 짐이 되려 하겠는가! 말장난하는 것도 아니고....


<행복해지려고 발버둥치지 말라. 욕심으로 행복을 얻지는 못한다>

☞ 물론 이루어지기 힘든 일에 발버둥치는 일은 무의미해보일 수 있다. 그러나 갑질하는 사회에 노예로 살고 있는 마당에, 누군가에게는 행복해지려고 발버둥치지 말로 들릴 수도 있다. 그러면 노예로 살다 죽으란 말인가? 이런 식으로 해석할 수도 있다. 필자는 예전 직장에서 상사와 마찰이 있어서 결국 이직했다. 지난 1년간 필자는 낮에는 직장다니고, 밤에는 학원다니고, 주말에는 실습나가며 제대로 쉬는 날이 없었다. 결국 자격증 취득하여 이직했는데, 만약 필자가 행복해지려고 발버둥치지 않았다면 아마 지금도 예전 직장에서 상사에게 홀대받으며 일했을 것이다.


258쪽 귀인으로부터 도움을 얻는 팁

<의심하면 너나없이 떠나간다. 믿어지지 않아도 믿어줘라>

☞ 저자는 책에서 희대의 사기꾼 조희팔에 대해 언급했다. 사람들이 조희팔을 의심하지 않았으니 그 수많은 사람들이 사기당한 것이 아닌가 하는 생각을 해본다. 저자의 글을 어떻게 받아들여야 할 지 모르겠다.


<약속은 목숨을 걸고 지켜라. 그래야 협력자가 나타난다>

☞ 무슨 조폭영화 찍는 것도 아니고... 물론 약속은 될 수 있으면 지켜야 하는 것이 맞겠지만, 차라리 지킬 수 있는 약속만 하고, 지킬 수 없는 약속은 함부로 하지 말라고 것이 더 현실적인 조언이 되지 않을까 한다. 말이 과장되었다고 본다.


266쪽 음식을 제대로 먹는 팁

<꼭꼭 씹어 먹어라. 강철도 소화된다>

☞ 과장이 심하다. 필자는 달변가스러운 말을 별로 좋아하지 않는다. 현실적이지 못한 말을 싫어하는 편이다. 그리고 음식을 잘 씹어먹는 게 좋다는 것은 대부분 상식이 있다면 알고 있는 내용이다.


276쪽 좋은 인연을 만드는 팁

<아픔에도 감사하라. 악연도 선연으로 변한다>

☞ 필자 살아오면서 사람에게 상처받아 그 충격이 현재에도 쉽게 가시지 않는다. 죄를 지은 자는 용서할 수 없다. 그러나 죄 지은 자를 모자란 사람이라고 생각하여 딱한 인간이로구나 하며 그에 대한 미움을 줄일 수는 있다. 아픔에도 감사하라니 이 말은 당사자가 아니면 쉽게 꺼낼 수 있는 말이 아니며, 함부로 관여하기 힘든 부분이다.


296쪽 부모님에게 효도하는 팁

<무슨 말이건 거역 말라. 네, 하고 대답하라>

☞ 뭐 이렇게 무책임한 말이 있단 말인가! 부모가 자녀에게 뭔 짓을 하더라도 거역하지 말라는 말인가? 물론 좋은 쪽으로 해석할 수도 있지만, 필자 입장에서는 다양성을 고려하지 일방적인 답변이라고 볼 수밖에 없다.


물론 책에는 좋은 내용들도 있다. 어떤 일화 이야기는 저자의 글에 힘을 실어주기도 하고, 독자에게 힘이 될 수도 있을 것이다. 하지만, 필자의 시각에서 봤을 때 달변가다운 글보다는 많이 고민하고 진지해 보이는 글이 독자에게 와 닿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든다.


이 책에 대한 평은 독자마다 다를 것이다. 필자가 이 책을 평하자면 저자는 말을 되도록 줄이라고 했으나 저자의 글은 너무 쉽게 쓴 것 같다는 느낌을 버리기 힘들었다. 물론 필자 입장에서도 저자의 글에 공감하는 부분도 분명 있긴 했으나, 인생살이에서 생기는 다양한 경우를 고려하지 못한 것처럼 느껴지는 저자의 글들로 인해 저자의 글을 어느 정도까지 받아들여야 하는 느낌만 들게 했다. 차라리 ‘딱 이거다’ 이런 식의 내용을 말하지 않는 것이 오히려 더 좋지 않았을까 하는 생각을 해본다.


‘애늙은이’라는 별명이 있었던, 나름 맘고생을 많이 하며 살아온 필자 입장에서는 그냥 그랬다. 사람마다 살아온 인생이 다르듯이 명쾌한 답을 내릴 수 없는 것 또한 인생이라고 필자는 생각한다. 인생을 다 안다는 듯한 어감을 풍기는 글은 독자의 반감만 살 수 있다고 본다. 물론 저자는 그런 의도가 아니었겠지만 말이다.

b*****v 2015.12.27.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흥하는 말씨 망하는 말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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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말에 말은 주워담을 수 없다는 속담이 있듯이 말을 이쁘게 하면 복이 찾아오지만, 말을 험난하게하면 그만큼 정말로 우리에게 있어서 잘못된 일들이 다가온다는 것은 틀리지 않았다는 것을 인생을 살아가면서 자주 느끼곤 합니다. 그 만큼 말의 중요성을 깨달은 순간 말은 조심히하고 아름답고 이쁜것만 골라서 해야겠다고 생각이 됩니다. 이 도서의 제목 <흥하는 말씨 망하는 말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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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말에 말은 주워담을 수 없다는 속담이 있듯이 말을 이쁘게 하면 복이 찾아오지만, 말을 험난하게하면 그만큼 정말로 우리에게 있어서 잘못된 일들이 다가온다는 것은 틀리지 않았다는 것을 인생을 살아가면서 자주 느끼곤 합니다. 그 만큼 말의 중요성을 깨달은 순간 말은 조심히하고 아름답고 이쁜것만 골라서 해야겠다고 생각이 됩니다. 이 도서의 제목 <흥하는 말씨 망하는 말투>를 보자마자 말에 대한 중요성을 강조하고 있음을 잘 느낄수 있었습니다. 항상 말 조심해서 살아야겠다고 느꼈지만, 이 도서를 통해 얼마나 내가 말을 아끼고 조심히 해야하는지 다시 마음 속에 새겨담을 수 있겠다는 생각에 읽게 되었습니다.

"​향기 나는 사람이 행기 나는 나라를 만든다.​"


우리는 자신의 말이 주위환경에 영향을 많이 미치는 것을 자신의 모습을 통해 알 필요가 있습니다. 그 만큼 사람들의 말이 어느 어떤 것보다도 빠르고 크게 영향력을 행사한다는 것을 알게 된다면 아름다운 말로써 주변환경을 변화시킬 수 있음을 깨달아야 겠습니다.


제목에서 알수 있듯이 이 도서 <흥하는 말씨 망하는 말투>는 말을 함에 있어서 얼마나 주의해야하고 어떤 마음 가짐을 가지고 주의해야 하는지 여러가지 사례를 들어가면서 알려주고 있습니다. 저자는 사람이 말을 할 때 그 대상이 누군가인지와는 상관없이 말의 파장이 주위로 퍼져나간다고 합니다. 때문에 부정적인 말, 저주의 말 등은 좋을 것이 없다고 주장합니다. 많은 사례들이 소개되어 긍정적으로 말하는 습관의 중요성을 잘 쉽게 알려주고 있어서 많은 도움이 될 것이라고 생각이 됩니다. 

s****s 2018.10.26.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