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다른 저자의 기본서로 다른 학원에서 수업을 듣는데, 개념이 너무 안 잡혀서 기본서 뭐가 좋을까 보다가 이걸로 선택했습니다. 요새 행정학 추세는 개념을 정/확/히 숙지해야 풀 수 있는문제의 출제비중이 느는 추세인데, 정확히는 고사하고 일단 이게 어디서 나온 개념이더라 헷갈리는 수준이어서 명료하게 설명된 것을 자주봐서 줄줄 외워야겠다 싶었습니다. 책과 함께 저자의 강의를 들으면 좋겠지만 일단은 내용부터 숙지해야겠다 싶어서 열심히 반복학습 중입니다. 저처럼 행정학 일회독했는데 내가 뭘 공부했는지 모르겠다, 대충 어디서 들은 기억은 나는데 누구한테 설명할 수 있을 정도는 아니다 싶은 분들께 추천합니다. 이 책을 제대로만 씹어삼킨다면 9급 행정학 개론은 안정권이 될 수 있을텐데요!(이 분-저자-께 기본강의를 들었다면 이렇게 헤매지 않았을까 싶습니다. 전 갈아타기엔 이미 돈을 꽤 써서 홀로 이 책을 소화하려고 애쓰고 있지만요.) |
|
방성은 선생님 기본서를 인강이랑 병행하면서 듣고, 지금 요약집이랑 같이 보고 있어요. 행정학이 내용도 너무 광범위하고, 생소해서 아직도 어렵긴 해요. 그래도 기본서랑 요약집이랑 병행해서 보니까 더 좋아요. 삼월 중에 강의 올라온다던데 인강이랑도 같이 공부하려고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