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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땀을 흘려야 하는가 오직 건강한 몸만 정상 체중을 가질 수 있다. 몸속에 축적된 독소를 먼저 제거하지 않고 살을 빼려 하는 것은 생존이라는 몸의 제1원칙에 반하는 것이며, 따라서 목적을 달성하는 것 또한 매우 어렵다. - 안드레아스 모리츠의《굶지말고 해독하라》중에서 - * 몸의 건강과 체중은 불가분의 상관관계가 있습니다. 그러나 체중을 빼는 것이 먼저가 아닙니다. 몸에 쌓인 독소를 빼는 것이 먼저입니다. 땀으로, 호흡으로, 운동으로... 몸에서 독소가 빠져 나가면 체중도 저절로 줄어듭니다. 건강해집니다. 오늘도 많이 웃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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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굶지 말고 해독하라’를 읽어보았다..
제목부터가 나의 시선을 확 끌었던 책이다. 사회적으로 조성된 미인의 기준 때문에 건강한 사람도 긴장하는 시대.. 다행히 요즘은 ‘건강미인’이 많아져 현대인의 인식도 점점 바뀌고 있는 것 같다. 나의 20대는 날씬한 몸에 대한 선망이 있어 굶는 것을 밥 먹듯 했었다. 원래 아담사이즈였는데 살이 빠지고 나니 볼품이 없어졌다고 해야 할까? 지나고 나서 보니 자신에 신체에 맞는 적정 몸무게를 유지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느꼈다. 평소 규칙적인 식사를 했었고 저녁은 6시 이전으로 끝내곤 했었는데.. 언제부터인지 식사패턴이 무너지면서 살이 붙기 시작하였다. 무언가 문제가 있음을 알아차린 것은 한참이 지나고 난 후였다. 살을 빼기 위해 눈물나는 다이어트를 하였으나 동시에 근육도 빠져버렸다. 체력이 약해지고, 과중된 업무와 스트레스로 건강은 점점 안 좋아졌고.. 건강을 회복하기 위해 아주 많은 시간이 걸렸기때문에 이 책은 이런 나에게 많은 도움이 되었다. 우리 몸은 섬세하기 때문에 건강을 위해 변화를 시도하면 확연히 달라질 수 있다고 한다. 다만 조급함을 버리고 자연스럽게 시도하는 인내심이 필요하다.. 내용 중에서 인상에 남는 내용이 있어 발췌해왔다. “우리가 무엇을 먹고 그것을 어떻게 처리하며, 어떤 것을 배출하고 어떤 것을 몸 안에 남기는지와 같은 것들이 우리를 고통스럽게 만드는 모든 질병들과 관계가 있다. 비만은 내가 ‘독성 중독’이라 부르는 것 때문에 나타나는 좀 더 직접적이고 명확하게 눈에 띄는 결과들 중 하나다. 여기에 덧붙여 서로 연결되어 있는 정신과 신체가 새로운 차원의 상황을 만들어낸다. 신체와 완전히 똑같은 프로세스가 인간의 정신에 그대로 적용된다. 우리의 뇌리를 사로잡고 있는 생각과 느낌들을 우리가 어떻게 처리하는지, 또한 떠나보내기 어려운 정신적 독소들은 어떻게 처리하는지가 매우 중요한 문제가 되는 것이다.” “자주 기분이 상하고 화가 나거나 걱정 근심이 많아진다면, ‘정신적 소화불량’뿐만 아니라 신체적 소화불량으로 고통을 겪고 있을 가능성이 높다.” ‘행복의 호르몬’은 대부분 소화기관에서 만들어진다고 한다. 만약 만성 소화불량 때문에 고통을 겪고 있거나 혹은 가공식품, 정제식품, 변질된 식품을 습관적으로 즐겨 먹을 때 소화관에 독성 노폐물이 쌓이기 시작한다. “두려움, 분노, 억울함, 해결하지 못한 갈등, 질투심, 비관주의 등의 부정적인 태도와 감정에 사로잡힌 사람은 정서적인 독소를 갖고 산다고 할 수 있다. 정서적으로 독소에 중독된 상태는 언제나 배설에 관련된 장기들을 공격하는데, 우리 몸에서 화학적 독성 물질과 노폐물들을 제거하는 것이 간, 심장, 피부, 폐, 대장과 같은 장기들이기 때문이다. 이들 장기가 제 기능을 수행하지 못하면 물리적인 독소가 몸에 쌓이고 기관들을 폐색시키면서 더욱 심한 독성중독을 일으킨다. 그때부터는 정서적인 독소와 물리적인 독소가 동시에 작동하여, 독성중독과 체중증가의 악순환을 만들어낸다.”
비만은 단순히 신체에 대한 문제가 아니라 정신적인 것과 연관이 많다는 것을 느끼고 있었는데 이 책에서도 그 부분을 중요하게 이야기하고 있었다. 환경호르몬, 가공된 음식, 불규칙한 생활패턴 등으로 우리 몸은 서서히 제 기능을 상실하고 있었던 것이다. 나의 경우는 정서상의 우울함이나 슬픔 등으로 폭식을 했던 경험이 많고, 어느 순간 음식의 제어가 어려워졌던 경험이 있다. 비만을 극복하는 것은 영양상의 도전이며 생활방식에 대한 도전이다. 자연스러운 방법으로 체중을 감량하려면 천천히 몸 안의 독소를 빼내고 해독시켜야 한다. 우리 몸의 기관 중에서 간이 손상되었을 때는 지방이 많이 포함된 노폐물이 몸 안에 쌓이고, 몸 여기저기에도 지방이 축적되며, 소화기관과 배설기관의 기능이 약해지면서 다른 조직과 장기가 폐색된다. 간이 손상되었을 때 나타나는 많은 결과들 중 하나가 바로 체중의 증가라는 것이다. 몸을 정화하고 청소하는 가장 자연스럽고 효과적인 방법은 소화관을 비롯하여 간과 쓸개, 작은창자, 신장 그리고 대장과 같은 배출기관에서 독소를 배출하는 것이다. 해독과정은 신장 - 대장 - 간 - 대장 청소 순이며 되도록 전문가의 도움을 받는 것이 좋겠다. 몸 안을 청소하는 것은 과체중인 사람들의 경우, 해독과정에서 축척된 지방을 배출한다. 건강한 음식을 먹고, 생활 방식에 약간의 변화가 필요하다! 알고는 있지만 생활패턴으로 굳어지면 고치는 것이 쉽지는 않다. 그러나 내 몸과 정신에 귀기울여보면 우리는 이내 알아차릴 수 있을 것이다. 즉, 생활 패턴만 바꿔도 몸이 달라질 수 있다. 요약하자면.. - 자연적인 식사(가급적 동물성은 적게, 다양한 색깔의 채소와 과일 섭취, 설탕은 아주 해로움..) - 생체 리듬에 맞는 충분한 수면과 휴식 - 무리하지 않는 인터벌 운동 - 햇볕 쪼이기 - 신선한 물 또는 이온수 섭취 - 정신과 신체의 조화(스트레스를 줄일 것) 등이다. 어떻게 보면 자연적인 섭생으로 살면 독소가 쌓이는 것을 어느정도는 방지할 수 있을텐데.. 이상하게 쉬운 듯 하지만 쉽지 않는 방법이 되어버렸다. 생각에 머무를 것이 아니라 실천하는 것!이 가장 중요할 것이다. 머뭇거리지 말고 지금 당장 자연적인 생활리듬을 찾아가도록 노력해야겠다. “우리들 각자의 내면에 있는 자연의 힘은 가장 위대한 질병 치유자이다” - 히포크라테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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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이 먹는 음식이 바로 당신이다."
최근에 제가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 문구 입니다.
(이 책에도 이 문장이 나오네요. ^^)
얼마나 오랫동안 입에 달다는 이유로 건강하지 않은 음식을 먹고
건강하지 않은 나로 살았는지 깨닫게 되면서..
내가 먹는게 곧 나다. 라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건강한 음식과 식습관에 대한 여러가지 책을 읽고 있는 중이었고,
특히나 식습관 개선에 있어서 첫단계라고 생각되는 해독에 관심이 많았던차에
이 책을 알게되어 읽어보게 되었습니다.
식재료에 대한 관심이 늘면서 유기농 과일, 유기농 채소를 사먹고 있었지만,
그 식재료들을 요리하는 과정에 쓰게되는 양념, 소스들에 들어 있는 첨가물에 대한
고민은 깊게 해보지 않았는데, 이 책을 통해 정말 무서운 것은 그 속에 들은 화학 물질이라는
생각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무심코 쓰는 설탕, 간장, 각종 조미료들...
아무리 유기농 채소를 먹는다해도 화학물질 범벅의 조미료로 요리를 하게 된다면
결국은 독성 물질이 몸에 쌓이는 것을 막을 수 없다는 걸 알게 되었지요.
독성 물질을 최대한 배제한 식사를 하고, 자연 그대로의 음식을 섭취하는 습관을
기른다면, 우리 몸이 가진 자연 치유 능력으로 자연스럽게 적정 체중과 건강 상태를 유지할 수
있게 될거라는 믿음이 생겼습니다.
억지로 체중을 빼지 않고, 건강한 몸의 상태를 유지하고 싶으신 분들이라면
한번쯤 꼭 읽어보셨으면 좋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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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화되던 계절성 알레르기의 원인을 찾다가 우연히 채내 독소에 관한 책 "굶지말고 해독하라"를 읽게되었다.
표지는 다이어트 책의 이미지가 강하지만, 내용은 약간의 차이가 있다. (적어도 다이어트 행동지침만을 기계적으로 나열한 책은 아니다.)
이를테면, 우리몸의 메커니즘을 조금 더 잘 이해 하고 어떻게 하면 조금 더 효율적으로 건강하게 우리 몸을 운용해 나갈지에 관한 내용을 고민한다.
정신과 육체의 밸런스, 화학 식품첨가물, 남용되는 약이나 스트레스 관리에 대한 중요성을 다시한번 느끼게되는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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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해독주스,클린디톡스,주스다이어트 등등이 유행이다. 많은 사람들의 관심이 건강,다이어트에 집중되어 있다는 뜻일거다. 나 또한 10대때부터 살빼는 다이어트,체중 줄이는 다이어트를 시작했다. 이 책에서는 살 뺀다고 굶는 건 하책, 해독이 상책!이라고 말한다. 그동안 여러번 다이어트를 하면서 들어 알게 된 지식으로ㅡ체중감량이 아니라 체지방을 감량해야한다.근육량을 늘려야 한다ㅡ이 말은 많이 들어봤다. 근데 이제는 독소를 빼야 살이 빠지는 정보가 통하는 시대로 진화하게 되었다. 즉 건강해져야 살이 빠지고, 그래서 살이 빠지면 또 건강해진다는 말이라 생각된다. 무엇(양약.한약 등등)을 먹어서 살을 뺄까 고민하지 말고,무조건 굶어서 살을 빼려고 하지 말고, 건강해지려고 먹고, 건강해지려고 운동하면 몸에서 독소가 빠져나가고 비로소 몸이 정상의 상태,정상의 체중으로 돌아간다. 바로 이 개념이 책에서 하고 싶은 말이 아닐까 생각이 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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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작은 다이어트에 대한 새롭고 신선한 아이디어들로 출발하지만,
읽다 보니 생활 전반에 걸쳐 바른 먹거리와 운동, 삶에 대한 철학까지 담고 있는 책입니다.
단순히 살을 빼보겠다는 충동이 아닌 올곧고 바른 나를 찾아 가는 여정입니다.
작가가 이분야에 유명한 분이신 것 같은데,
이 책을 시작으로 다른 책을을 좀 읽어 볼까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