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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전자 코드를 사상체질로 구분하여 성격을 빅데이터 처리하였다고 되었다. 한 사람도 같은 사람이 없는 체질을 4개의 유전자 코드로 분리할 수 있다는 동양 사상에 기초한 것이다. 오양 오행 사상에 기초한 사상의학을 신체구조와 특징 그리고 성격에 따라 병인을 알아내고 치료약을 쓰는 한의학이 있다. 저자 오 기자는 성격의 특징을 알기 쉽게 파악해 직장 안으로 들여왔다. 처음엔 방송기자인 줄 알았는데 방송국에서 벌어지는 인간관계를 사상체질로 분석한 성격을 토대로 관점에 따라 화이부동 하면 좋은 관계를 유지할 수 있다는 이야기다. 이 책을 보면서 심리학의 거장 칼 구스타브 융이 주역을 공부했었다는 이야기도 알게 되었다. 역경은 64가지 괘로 분류하여 한 가지 법칙을 적용시키는 것인데 융은 8가지로 나누었단다. 주역의 8가지 괘와 비교하고 싶은 생각이다. 아무튼 동서양은 개인의 기질을 어디에 두느냐에 따라 기준이 다른데 동양은 목. 화. 수. 목. 금. 수의 음양오행을 기반으로 서양은 불, 물, 공, 흙 의 4원소로 구분하여 인간의 기질을 나누고 있다. 저자는 동양의 사상을 기준으로 하였다. 음과 양으로 나누는 것보다 사상으로 나누는 게 보다 더 명확한 특성이 드러난다. 사상 체질의 성질을 방송국을 무대로 좌충우돌 현장에서 상호 연관성을 찾아가고 있다. 태양의 특성은 봄과 같다. 봄이 되면 만물이 소생하고 의욕이 넘친다. 서양에서는 줄어들었던 강철이 다시 펴진다 해서 스프링(spring)에 비유했다. 봄이 태양이라면 소양, 태음, 소음과 구별되는 특성이 있다. 소 양은 여름, 태음은 가을, 소음은 겨울과 같다. 이런 현상은 사람의 활동과 성격의 기질에 영향을 미친다. 빅데이터 전문가 오 기자는 비교적 이해하기 쉽게 정리를 했다. 신체의 장기 특성에 따른 체질은 다음과 같다. 태양인은 폐대간소, 소양인은 비 대신 소, 태음인은 간대폐소, 소음인은 신대비소를 그림과 함께 표시를 했다. 겉으로 드러나는 체질의 특성도 사상체질로 나누고 얼굴 몸매 체질 외향을 한눈에 볼 수 있도록 했다. 저자는 사상체질은 상대방과 어떻게 소통하고 내 편으로 만드는가에 중점을 두었으나 나는 사상의 각각 성질을 보면서, 취업문 앞에서 면접을 보는 청년들이 보였다. 양인과 음인의 드러나는 모습이 분명 다른데 판단하는 입장에 서있는 사람들은 어떤 것을 보는가이다. 어느 단체나 양인만 있어서도 음인 만 있어서도 균형과 조화를 이뤄낼 수 없는 게 태양 소양 태음 소음 사상체질로 본 구성원이다. 우리 인생이 소년기 만 있는 것도 아니고 소년기 청년기 중년기 노년기가 있고 감정도 희로애락이, 컴퓨터도 키보드 Cpu, 프린터, 메모리로 이뤄지듯 면접은 보이지 않는 장점을 보는 예지가 필요함을 본다. 빙산의 일각은 보이지 않는 9할의 몫이다. 깊은 바닷속 조류의 흐름은 사상체질의 일부를 보게 하는 우주 만물의 보이지 않는 부분이다. 한 해를 마무리하고 새해를 맞이하면서 한 권의 책을 읽는다면, 이제마 선생의 그룹별로 사상 특징을 바탕으로 한 <빅데이터 전문가 오기자의 사상체질 커뮤니케이션>소통 전략은 유용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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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직장을 배경으로 대인관계에 도움이 되기 위한 방법으로 사상체질을 다루었으며 스토리텔링형식으로 독자들에게 쉽게 설명하는 방식을 사용했다. 파트1에서는 각각 다른 사상체질에 대하여 등장인물을 통하여 우리 주위의 어떤 동료에 해당되는 지를 독자들이 이해하는 데 도움이 되도록 구성되었다. 성격유형을 분류하는데 DISC, MBTI, 애니어그램등의 다른 방법도 있지만, 이 책은 사상의학에 기본을 두고 체질에 따라 치료법도 달리해야 한다는 이제마 선생의 동의수세보원에 근거한 사상체질에 대해서만 다루었다. 각 체질에 따라서, 우리 몸 속의 강한 장기와 약한 장기가 무엇인지 설명을 하면서, 건강과 미팅, 접대시에 상대의 체질에 따라서 취해야 할 조언들도 알려 주고 있다. 또한, 인간의 심성인 인의예지도 사상체질에 따라 강점과 약점을 보인다는 것도 글과 그림으로 쉽게 설명되었다. 파트2에서는 소통에 대하여 중심적으로 다루고 있다. 상대방이 말하지 않는 소리를 듣는 것이 중요하다고 하면서, 상대의 욕구를 알아채는 것이 최고의 소통이라고 한다. 저자는 소통의 첫걸음은 관심 갖기를 강조하고 있다. 이러한 소통의 위해서는 본인의 사상체질을 인터넷등에서 쉽게 찾을 수 있는 약식 진단 방법으로 1, 2차 진단을 하여 선천적 기질 및 후천적 기질을 파악해 보는 것이 우선이라 생각한다. 또한, 한 가지로의 명확하게 구분되는 것이 아니라 가장 점수가 높은 분야가 본인의 체질 중 우선시 되는 체질이라 생각하면 된다고 한다. 또한 선천적인 기질이 본인의 직장에서 불리한 조건이라면, 적극적으로 단점을 바꾸기 위해서 노력하면 후천적 기질이 바뀔 수 있다고 한다. 파트3~4에서는 후천적인 체질을 바꾸는 내용과 변화된 소통의 방법으로 직장에서의 스트레스를줄이고 대인관계를 개선하는 내용 위주로 구성되어 있다. 특히, 체질별로 맞는 음식과 스트레스 종류 및 해소를 위한 운동법등도 언급하고 있다. 또한, 거절에 대한 소통법과 각 체질별 상사에 대한 대하는 방법 및 아군을 만들기 위한 체질별 대하는 방법등이 언급되어 있다. 나도 인터넷을 검색하여 1, 2차 체질분석을 해보고 나서 이 책을 다시 한번 천천히 참고해야 될 것 같다. 과학적이든, 비 과학적이든 이 책의 내용은 상당히 공감가는 내용이 많아서 사회생활에서 격는 대인관계에 많은 도움이 되리라 생각된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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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데이터 전문가 오기자의 사상체질 커뮤니케이션 사상체질로 고객과 직장동료들과의 의사소통을 높여주는 스킬을 알려주는 책? 궁금한 마음으로 책을 열었다. 직장인이라면, 사회생활을 하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인간관계와 의사소통을 늘 고민하게 된다. 내 마음의 거울처럼 상대방의 마음도 알 수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 직장생활에서 소통의 목적은 성과 창출이기 때문에 친목 수준의 인간관계 기술로만은 절대 부족하다. 뭔가 2% 부족한 처세로 불통일 때 참 가슴이 답답하지 않을 수 없다. 함께 살아가야 하는 세상에서 소통하는 방법을 배우는 것은 당연한 일이다. 어떻게 하면 고객과 소통을 더욱 원활히 하고 조직에서 성공적인 인간관계를 만들 수 있을지 고민한다면 체질에 대한 관심을 기울여 보라고 저자는 말한다. 사상체질은 한국인의 기질과 체질을 체계적으로 분석해놓은 빅데이터이다. 이 책은 다양한 사람들의 행동과 말, 자신과 타인의 성향을 이해하는 데 매우 큰 도움을 줄 것이다. 자신과 타인의 성향을 이해하는 데 매우 큰 도움을 줄 것이다. 수많은 커뮤니케이션 스킬에 관한 내용은 수없이 쏟아져 나왔다. 그러나 어떻게 말하는지 기술보다 더 우선인 것은 상대방을 이해하는 것이다. 자신의 메시지를 전달하기 위한 스킬보다 더 중요한 것은, 상대방이 어떤 사람인지 아는 것이다. 사상체질은 상대방을 이해하는 데 많은 도움을 줄 것이ᅟᅡᆮ. 상대방을 알고 자신을 안다면 그만큼 소통은 물 흐르듯 자연스럽게 이루어질 것이다. 저자깨서는 우선 자신의 체질을 알아야 한다고 말한다. 자신의 체질을 알아서 부족한 부분은 가까운 체질로 후천적 변화시켜야 한단다. 한마디로 부족한 부분을 개발해야 한단다. 그렇게 자신을 들여다보며 체질개선을 하다보면 상대방 체질도 알게 되고 그에 따른 의사소통하는 방법도 깨닫게 된다는 것이다. 책을 읽어가는 동안 그 의미를 깨닫게 된다. 기술보다 자신의 체질을 알아야 한다는 그 이유를 알게 된다. 1차 진단에서는 질병과 음식 섭취, 체형, 이목구비 등 타고난 신체적인 특징에 주목하는 반면, 2차 진단에서는 행동과 언어 등 환경 변화에 따른 후천적 태도와 사고방식에 주의를 기울인다. 이처럼 검사를 해서 선천적 체질과 후천적 체질을 검사하면, 선천적 체질의 단점을 보완하려고 개발한 체질을 알 수 있다. 이 의미는 커뮤니케이션에서 중요한 의미를 지닌다. 체질에 따른 소통의 한계가 극복하기 힘든 철벽이 아니라는 것을 이 책을 통해 자연스레 알게 된다. 사상체질은 단 한 번에 판별되는 것이 아니고 오랜 시간 두고 진단하며 최종적으로 체질적으로 가늠하는 것이기에 오해와 선입견, 편견으로 판단하는 오류를 범하지 말아야 한다. 시간이 갈수록 부족한 것은 채우고 넘치는 것은 덜어내고 좋은 것은 계속 발전시켜 나가는 것이 사상체질을 알아야 하는 이유이다. 태양인은 직설적이라서 빈말이나 인사치례 따위는 무시하는 경향이 있다. 이런 사람에게는 결론부터 말씀드리겠습니다...로 나가라. 소양인은 형식에 구애받지 않고 편하게 소통하며, 대화를 수다 떠는 것처럼 즐긴다. 친분을 나누고 분위기를 뛰울 수 있는 표현, 그거 좋군요. 딱 내 스타일이네...라고... 태음인은 경청과 배려에 익숙하여, 예의를 중시한다. 사적인 내용을 말할 수 있는 표현, 저라도 힘들었을 거예요. 고생하셨어요. ... 소음인 명확하고 논리적인 의사표현을 선호하고 심사숙고하면서 소통한다. 뚜렷한 인과관계의 설명과 모두에게 소통의 기회를 제공, 각자가 자신의 의견을 가감 없이 말하세요...라고... 다 맞는 성향은 아니지만 참고할 만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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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6년 9월부터 아이들과 함께 하는 교사의 길로 들어선지 어언 30여년의 시간이 흘렀다. 그런 내게 건강이 나빠져서 휴직을 하고 집에서 병을 치료하면서 건강을 챙겨야 했던 2014년은 잊을 수 없는 한 해가 되었다. 아니 잊을래야 잊을 수 없을 것이다. 그렇게 쉬면서 할 수 있는 일은 건강서적을 읽으며 건강을 위한 정보를 챙기고, 어떤 음식이 내게 맞는지, 어찌하면 건강을 쉽게 회복할지 많은 고심을 했었다. 그렇게 건강을 위해 노력하던 내가 제일 궁금했던 것 중의 하나가 사상체질이었다. 왜냐하면 직장생활을 지속해야했기 때문에 음식도 중요하지만 정신적인 스트레스가 그 무엇보다 중요하지 않을까 생각이 들었기 때문에 [ 빅 데이터 전문가 오기자의 사상체질 커뮤니케이션 ]을 읽어 보기로 하였다.
사상체질과 커뮤니케이션?? 과연 어떤 관계가 있을까? 강산이 세 번 바뀐 만큼의 직장생활을 했어도 직장상사, 또는 동료와의 관계에서 받는 스트레스도 어떨때는 그냥 지나칠 수 없을 때가 많다. 세상의 모든 일이 내 맘과 같이 이루어질 수 없다는 것을 알고 있지만 동료와 트러블이 생길때 받는 스트레스를 간과할 수 없을 때, 종종 힘이 들고 어려움을 느낄때가 많다.[ 빅 데이터 전문가 오기자의 사상체질 커뮤니케이션 ] 이 책의 저자는 나와의 감정이 다르고 체질이 다르기 때문에 다를 수 밖에 없다고 이야기 한다. 종종 우스갯소리로 ' 가슴과 머리가 너무나 멀다'라고 이야기 한다. 머리로는 알지만 현실에서 직장상사에게 스트레스를 받고 보면 많이 화가 날 수 밖에 없는 것이 현실이다. 그렇지만 앞으로는 가슴으로 받아들이기 보다는 한 발짝 물러서서 머리로 생각하면서 체질이 다르니까 '저렇게 이야기 하는구나'하고 생각해 보려고 노력을 할까 한다. 이럴때 ' 역지사지 '라는 단어도 한 번 생각하면서 쉽지 않겠지만 나의 건강이 먼저이기 때문에 노력해야 하지 않을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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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의 사상체질을 다루는 사상의학은 19세기초 조선말엽 이제마에 의해서 만들어진 의학이었다...태양이었던 이제마는 자신의 병을 고치기 위해서 사람의 체질을 연구하였으며 사람의 체질을 태양인,태음인,소양인,소음인으로 나누게 된다..그리고 이들을 나누었던 기준은 바로 폐와 간의 크기였으며 체질에 따라 다른 처방을 내리게 된다..책에는 이처럼 우리의 사상체질을 바탕으로 직장생활을 어떻게 하는지 그 이야기가 담겨져 있다. 이 책은 자기계발서이다..책에서는 가상의 네사람의 이야기가 담겨져 있다.. 방송국 5년차 기자 소통해,방송보도국장 최태양,방송국 제작국장 태음인,프리랜서 MC 나승기의 이야기가 담겨져 있으며 소양인 소통해를 중심으로 이야기가 펼쳐지고 있다..네사람은 이름에서 알 수 있듯이 태양인,태음인,소양인,소음인의 체질을 가지고 있으며 그들의 특징이 잘 드러나게 된다.. 최태양의 사상체질...밖에서 보면 멋지고 카리스마넘치는 인물이어서 많은 존경을 받고 있으며 때로는 행동이 먼저 앞서는 ..그런 성향을 드러내고 있었다..그리고 우리들은 이런 사람이 나의 리더였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하게 된다..그렇지만 실제 최태양과 같은 리더가 곁에 있으면 아주 피곤하다는 것을 최태양의 직속 후배로 등장하는 5년차 기자 소통해의 모습에서 잘 알 수 있으며 두 사람의 사이가 불편하다는 걸 알 수 있다..물론 소통해 기자는 최태양보다는 태음인 제작국장에 대해 더 관심을 가지고 있으며 자신의 직속 상사가 최태양이 아닌 태음인이었으면 좋겠다는 걸 알 수 있었다.. 가끔 살아가면서 사람들과 부딪치는 경우가 많다...특히 나와 상극인 사람들..그런 경우 피해야 한다는 걸 알 수 있으며 책에는 <태음인 리더-태양인>,<<소음인 리더-소양인> 인 경우 상극이므로 조심해야 한다는 걸 알 수 있으었으며 그 반대인 경우는 티격태격 의견 충돌이 일어나는 경우가 많다는 걸 알 수 있었다..이 문장을 읽으면서 코요태 김종민-신지 가 생각이 났다.. 이 책을 읽으면서 나는 태음인에 가깝다는 걸 알 수 있었다..그리고 열이 많은 특성으로 소양인의 기질도 가지고 있다는 걸 알 수 있었으며 체질에 따라 어떤 음식을 먹어야 건강을 유지 하는지도 알 수 가 있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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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각양각색인 사람들의 기질 데이터를 체질별로 구분하고, 각 체질별로 효과적인 소통법을 수록하고 있다. 저자는 빅데이터 전문가인 오기자로 스토리텔링기법을 사용해 "직장내에서 흔히 벌어지는 회의 시간 풍경, 상사와의 갈 등 등 일상적인 일을 재미있는 스토리로 구성하여 독자들이 동료나 상사와의 갈등 양상, 문제 해결 방법 등을 쉽고 재미 있게 서술하고 있다. 인간의 성격 유형을 설명하는 기법으로는 DISC, MBTI, 애니어그램 등 여러가지 방법들이 존재하고 있지만 저자는 사상체질을 중심으로 성격유형을 분류하고 유형별 대처법을 설명하고 있다. 체질별로 성격이 다르며 행동패턴도 차이가 있기 때문이라는 것이다. 사상체질은 조선말기의 의학자였던 이제마에 의해 창시된 개념으로 저서 '동의수세보원'에서 처음으로 사상의학을 주장했는데 인간의 체질을 그 특성에 따라 구분한 것이다. 먼저, 사상인(四象人)이란 사상의학에서 사람들을 체질적 특성에 따라 태양인, 태음인, 소양인, 소음인 등 4가지 유형으로 분류한 것을 말한다. 사상의학에서 말하는 사상체질은 선천적으로 타고 나는 것이며 얼굴 생김새와 체형, 성품, 질병 등 여러가지 외적,내적 요인에 의해 결정된다고 한다. 저자는 책의 서두에서 사상인별 특징들을 우선 설명해 준다. 또한 체질별 커뮤니케이션 스타일을 살펴보면 태양인은 성과를 얻기 위해 말하며, 태음인은 이해를 하기 위해 듣는다. 소양인은 인정받기 위해 말하며, 소음인은 분석을 하기 위해 듣는다”고 한다. 인간에게 있어서 가장 중요한 능력은 자기표현이며, 현대의 경영이나 관리는 커뮤니케이션(Communication)에 의해서 좌우 된다”특히, 직장에서 소통 즉, 커뮤니케이션의 중요성이 화두가 되고 있다. 저자는 사상체질을 지금까지 힘들게 생각하고 있던 커뮤니케이션과 연결해 설명을 하고 있다. 어렵고 딱딱하게 생각되던 한의학을 실생활에서 일어나는 이야기를 통한 체질에 따른 행동과 갈등의 사례를 제시하며 소통의 경영시대에 현명한 삶을 살아갈 것을 주문하고 있어 새로운 시각에서 소통의 실마리를 찾을 수 있게 재미있게 배울 수 있었던 좋은 기회가 된 듯하다. 지금까지 성격의 유형으로 분류하던 익숙한 방법외에 한의학을 통해 구분해 보는 방법도 타당성이 있는것 같아 신기하게 다가왔던 책이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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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데이터 전문가 오기자의 #사상체질 커뮤니케이션 이 책 제목을 처음 접했을때 '으잉?' 이란 생각이 들었다. 사실은 빅데이터라는 단어때문에 관심을 가지게 빅데이터에 관심을 가지고 있는 나로써는 당연히 빅데이터 관련 책이 눈에들어올수 밖에 없었다. 그런데 가만히 보니까 커뮤니케이션에 관한 이야기를 다루고 있었다. 커뮤니케이션 관련 책들은 정말 많이 보았는데 빅데이터가 적용된 커뮤니케이션 관련 책은 처음이었다. 그만큼 이 책을 신선하게 바라보게 되었고 이 책을 읽고 나서도 역시나 신선한 느낌 그대로 느낄수 있었다. 근데 사실은 빅데이터 전문가인 오기자가 이 책을 펴낸것이지 내용자체가 빅데이터가 확실히 지표로써 근거를 보여주는 형태의 책은 아니었다. 물론 지은이가 빅데이터 전문가 답게 내용 자체가 좀 더 객관성을 가지고 집필을 했을지언정 내용은 체질에 따라 커뮤니케이션에 관한 이야기를 해주고 있었다. 즉, 태양인, 소양인, 태음인, 소음인 이렇게 나누고 있었다. 각각의 체질에 따라서 어떻게 커뮤니케이션적인 특징을 가지고 있는지 아주 잘 알수가 있었다. 사람을 딱 4가지 버전으로 나눈다는 것이 좀 어불성설 같지만 바로 그런점에서 가장 근접한 이야기를 하고 있는것이 아닌가 싶다. 그것이 바로 지은이가 빅데이터 전문가임을 증명해주는 것이기도 했다. 사실 많은 커뮤니케이션 책들은 어떻게 말하는 사람 어떤 행동을 하는 사람 이렇게 약간은 분류가 모호하고 오히려 구체적인 모습들을 지칭하는 경우가 많았는데 이 책은 4가지로 사람을 나누는 기준인 사상체질에 따라서 커뮤니케이션을 알려주고 있으니 좀더 신뢰성이 느껴지는 듯했다. 나는 소음인이다. 그래서 소음인에 관한 이야기들이 나오면 어쩔수 없이 관심을 더 가질수 밖에 없었다. 특히나 소음인과 소양인이 업무나 이성관계로 만나면 티격태격 다투거나 상극의 원수처럼 지낸다는 이야기를 보면서 와 정말 그런가 싶어서 주위의 소양인이 얼마나 되나 가늠해 보기도 하였다. 이렇듯 내가 가진 사상체질에 따라서 관심을 가지고 다른 사상체질을 가진 사람들과 비교해 보는 재미가 무척 있었으면 이런 관계들의 이야기를 통해서 어떻게 커뮤니케이션을 해야 하는가에 대한 고려를 하게 되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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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 데이터 전문가 오기자의 사상체질 커뮤니케이션
사람의 마음을 사로 잡는 힘은 대화법을 잘 아는 것이 중요한것 같다. 나는 전고으로 커뮤니케이션을 배운 적이 있다. 커뮤니케이션으로 인해 소통하는 방법을 알고 중요하다는 걸 깨달았었다. 나는 이 책을 읽으면서 전공시간에 배웠던 커뮤니케이션의 방법을 더욱 깊이있게 배우고싶었다.
이 책은 실전 소통전략책이라고 말한다. 고객과 직장동료의 마음을 사로잡는 비법이 이 책에 담겨져있다. 저자는 굿커뮤니케이션즈 대표이시다. 사상체질은한국인의 기질과 체질을 체계적으로 분석해놓은 '빅테이터'라고 말한다. 그래서 이 책을 통해서 상대방과 소통하는 방법을 제시해주고있다. 무엇보다 체질별로 효과적인 소통법을 알려주고 있어서 좋았다.
다양한 커뮤니케이션 책이 있다. 하지만 이 책처럼 와닿는 책은 없었던 것 같다. 사람과 소통하는데 있어서 무엇보다 나는 진심이라고 생각한다. 진심은 통하는 법! 그것은 변하지 않는 진리라고 생각한다. 진심있는 말과 진심이담기지 않은 말은 분명하게 차이가 있다. 말하는 사람에게서 그 어투에서 느껴지기때문이다. 나는 항상 진심있는 사람이 되고 싶었고, 정말 상대방에게 어떻게 하면 진심을 전할 수 있을까?고민도 많이했다. 이 책을 통해서 소통하는 방법을 알고 나니 조금은 상대방을 위해 말할 수 있겠다 싶었다.
이 책은 체질별로 나뉜다. 사실 나는 나의 체질을 잘 알지 못한다. 그래도 이 책을 통해서 배울 수 있었고, 나에게 가까운 체질을 정확히 알 수 있었다. 체질로 나뉘면서 그 말하는 방법이 다 다르다는것이 참 놀라웠지만, 소통하는 방법을 제대로 알고, 사람들과 이야기를 나눈다는 것은 중요한 일이였다. 저자가 알려주는 다양한 사례와 노하우를 통해서 제대로된 소통법을 배울 수 있었다.
자신에게 맞는 체질을 알고 체질별로 소통하는방법을 알기를 바란다. 또한 스트레스해소법, 전략법도 담겨져있어서 유익했다. 평소에 궁금했던 소통의 전략법이 모두 담겨져있고 실천할 수 있도록 쓰여졌다. 그리고 직장에서 직접 적용할 수 있는 소통법이라서 유익한것 같다. 직장생활에는 대화가 참으로 중요한데, 그 고민들을 담아 방법을 알려주고있다. 이 책을 통해서 인간관계를 더욱 더 생각하고 고민하는 시간을 가질 수 있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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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집에는 네식구가 사는데 네명이 모두 다른 사상체질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러다보니 좋아하는 것도 다르고 표현하는 것도 조금씩 다릅니다. 그러다보니 서로에 대한 이해가 필요하고 소통하는 법도 알아야 했습니다. 그래서 이번에 <빅데이터 전문가 오기자의 사상체질 커뮤니케이션>을 읽어보았습니다. 이 책은 직장내 인간관계 속에서 다양한 사람들의 성격을 보다 쉽게 알려주고 구체적인 표현이 어떻게 이뤄지는지를 보여줍니다. 사상체질에 따라 성격의 유형을 정리해주고 각 사상체질에 따라 강점이 무엇인지 약점이 무엇인지, 또한 표현을 어떻게 하는지를 알려줍니다. 그러다보니 인간관계를 맺으면서 살아가는 많은 사람들을 네가지 체질로만 분류하는 것이 조금은 단순화시키는 것일지도 모르지만 사상체질에 따라 인간관계 기술을 다루고 있다는 면에서 큰 도움이 됩니다. 각각 소음인 체질은 소통해, 방속국 보도국장 최태양은 태양인체질, 방송국 제작국장 태음인 국장은 태음인체질, 그리고 프리랜서 MC 나승기는 전형적인 소양인이라는 등장인물로 이루어졌습니다. 직장에서 생존하기 위해서 사상체질을 안다면 좀더 상대를 이해하고 어떻게 설득하고 소통할 수 있는 방법을 쉽게 찾을 수 있을 것입니다. 대표적으로 태양인은 호방하고 직설적인 보스타입입니다. 예전에 꽃보다 할배라는 예능에서 이순재 할아버지의 별명이 직진순재였던 것은 태양인의 특징을 드러내는 것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소양인은 톡톡 튀는 분위기 메이커로 그 사람이 있어서 화기애애한 분위기를 이끌어낸다면 소양인일 확율이 높다고 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정많고 우직한 후원자같은 태음인 체질은 조직내에서 윤활유 같은 역할을 하며 인간관계에서 상대방을 이해하고 품어주는 넉넉함이 있어서 인간성이 좋다고 평가받지요. 그리고 신중하고 섬세한 참모같은 소음인은 범생이 같은 스타일로 소심해 보이지만 원칙과 절차를 중시하고 속깊은 배려를 하는 성실한 평을 받습니다. <빅데이터 전문가 오기자의 사상체질 커뮤니케이션>은 사상체질에 대한 테스트로 어떤 체질인지도 파악학, 나와 잘맞는 체질, 상극체질이 어떤 체질인지도 알려주고 약점을 어떻게 줄여야 할지도 알려줍니다. 그리고 어떻게 하면 직자에서 잘 소통하고 인간관계를 잘 하면서 원활한 직장 생활을 할 수 있는지를 알려줍니다. 어렵지 않게 그리고 재미있게 읽을 수 있는 사장체질 소통법이여서 참 좋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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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을 보면서 든 생각은 하나였습니다. "혁신" 정말 기자생활에서 찌든 오기자 답게 회사생활에 맞춰 커뮤니케이션을 하는 방법을 하나하나 추려서 적어냈습니다. 하지만 사상체질 즉, 태양인 태음인 소양인 소음인 4가지의 체질에 맞게 대화하는 방법을 제시한 책은 이 책이 아마 최초가 아닐까 생각이 됩니다. 사상체질을 처음 제시한 학자는 바로 동의수세보감이라는 책을 집필한 이제마에서부터 비롯됩니다. 예전 최수종 씨가 나왔던 태양인 이제마라는 드라마에서도 각광받던 의학자였던 이제마가 제시한 사상의학은 지금도 한의학계에서는 중요하게 여길 정도로 대단한 학설이였습니다. 그런 사상체질을 가지고 사람을 분석한 커뮤니케이션의 기술은 바로 직장에서 써먹을 수 있는 실용 커뮤니케이션으로 발전할 수 있는 책이 될 수 있음직 했습니다. 저는 주변 사람들하고는 상당히 이야기를 잘 합니다만 사무실에서는 친한 직원 외에는 사실 이야기를 거의하지 않는다고 해도 과언이 아닐 정도로 호불호가 상당히 극명하게 갈립니다. 그런 도중 이 책은 저에게 있어서 사회생활에서 살아남는 방법을 가르쳐주는 지침서역할을 하였습니다. 그 중 가장 눈에 두드러지는 파트는 가장 뒤부분인 회식자리 였습니다. 소통해 씨의 회식자리에서 보여준 재치는 발끈하기 쉬운 태양인 최태양의 지갑을 쉽게 열 수 있었습니다. 저도 태양인에 가까운 체질이라 발끈하거나 욱하는 성질이 적잖아 많이 남아있습니다. 기분에 밥을 사기도 하며 기분에 술을 사기도 합니다. 그런 성격을 십분 활용한 소통해 씨의 재치는 정말 저에게 있어서는 혁신 그 자체였습니다. 이 책을 보면서 앞으로 있을 회식에 대비해서 이 방법을 한번 써보는 건 어떨까? 라는 생각을 하면서 이 책을 덮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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