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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처럼 다이어트 하시는 분들도 그냥 그림만으로 위안을 삼으셔도 되요. ^^
이렇게 먹으면 아휴~하면서 다이어트 효과도 기대할 수 있답니다.
고기 매니아를 위한 고기 레시피, 풍성함을 강조한 무한레시피~~~ 탄수화물을 좋아하는 분들을 위한 요리, 달달함이 좋은 분들을 위한 디저트까지~~~
육식녀와 열끼녀의 대결!! 대결 구조는 아니지만 정말이지 보기만 해도 풍성해지는 요리들이 가득하답니다. 비교해서 보는 재미도 솔솔해요.
냉장고를 부탁해로 인하여 냉장고부터 습격!! 안에 무엇이 들어있고, 주로 무엇을 이용하여 요리를 하시는지 한눈에 보기 쉽더라고요.
이렇게 맛있는 것들이 많았나 싶을 정도로 무한 칼로리로 만든 요리들이 가득해요. 투툼하고 푸짐하고~~~ 달콤하고 때로는 자극적인 것들로 가득~~
칼로리만 봐도 허각하지요. 정말 고 칼리로 가득입니다. 처음엔 사실 이거 잘못된 요리책인가 했어요. ^^ 그만큼 놀라운~ 하지만 또 그만큼 가감없이 그대로 보여주는 제대로 된 요리책이 아닐까 싶기도 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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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의 새해 소망은 어떤 것인가요? 그리고 부수적으로 이어지는 소망 또한 작년의 그것과 꼭 같죠.
올해도 벌써 삼일이 지났는데, 지난 저의 며칠을 돌아 보니 네, 그런 의미에서 오늘도 먹습니다! 촤햣햣햣햣
악마의 레시피와 함께 말이죠!!! 악마의 레시피
요즘은 어딜가나 요리에 관한 책들을 쉽게 볼 수 있죠.
즐겁게 요리하고 신나게 먹자는 것은 여느 요리 책과 다를 것은 없었는데..... 이렇게 순수하게 고칼로리를 위한 요리책 은 처음보았거든요 @.@ 어마어마한 책 답게 목차도 예사롭지 않습니다.
다이어트를 위한 요리, 건강을 위한 요리, 이런건 많이들 보셨잖아요.
이런 풍만한 냉장고 소개....... 보셨냐고요????
그렇습니다. 오로지 맛있게 행복하게 먹는 것을 목표로 하는 정말 순수한 요리 책이예요!!
맛보기로 나오는 요리가 이 정도.....
돈까스 샌드위치
요리할 때 칼로리는 전혀 신경쓰지 않는다 는 저자 그렇습니다. 그렇습니다. 맞는 말씀이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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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분이 사랑하는 주전부리들이 저의 취향과 다를 것이 없어 한번 더 감동의 쓰나미.....
바나나를 통째로 반죽에 넣어 슈크림과 초코를 듬뿍 뿌려준 슈크림 롤을 보며.....
이 책을 보기 전엔 몰랐지요, 프라이드 치킨과 악마 소스는 그저 한 입거리의 에피타이져였다는 것을....
진짜 고기 레시피라는 것은 이런 것이라는 걸.....
왕창 왕창!
먹는 것에 대한 회의가 들 때, 육식녀 언니의 육식 일기를 보며......
더 이상의 무슨 말이 더 필요할까요.....
feat. 피넛 버터를 듬뿍 넣은 쿠키의 칼로리가 보통 성인 여성의 삼일치 열량이 될 줄은 난 몰랐었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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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마의 레시피 들어 보셨나요? 금단의 레시피를 대공개 하는 책의 등장에, 신나서 책장을 넘겨 보았네요~~ 푸짐한 고기 요리부터 달달한 디저트까지 눈과 입이 즐거워지는 요리들을 배울 수 있는 책이었어요~
육식녀와 열끼녀라는 닉네임으로 레시피를 알려주는 두 분이에요~ 일본 분들인데, 한국 아줌마들 같죠~ㅋ 들고 있는 커다란 팬이 인상 깊었는데 양을 어마어마하게 만들더라구요~ 제 상상 이상의 요리들이 등장을 해서 깜짝 놀랐답니다~
보여 주기식 요리가 아닌, 직접 본인들이 평소에 즐겨 먹는 음식들을 소개해서 더욱 친근감이 가는 요리 레시피들이었어요. 대신, 어마어마한 칼로리를 자랑하는 요리라는 점을 꼭 인지해야만 되요~ 한분은 고기를 너무 좋아하시는 분이고, 다른 한분은 모든 음식을 튀겨서 드시더라구요~ㅋ
바나나가 통째로 들어간 슈크림 4180kcal !! 어마어마하죠~~~ 그런데, 신기하게 이런 음식이 마구 끌리네요. 그래서 악마의 레시피죠~~
많은 악마의 레시피 중에서, 꼭 만들어야 되겠다고 다짐을 한게 바로..~~~ 속재료 폭발 바게트 샌드위치에요~ 바게트 샌드위치에 크림치즈를 두께 1cm 정도로 바르라고 하네요~~ 여기에 스팸과 연어를 가득 넣고요~~ 다른쪽 빵엔 마요네즈를 듬뿍 바르고, 이거 꼭 만들어서 먹어봐야겠어요~ 정말, 악마의 유혹에 빠져들게 되더라구요~
고기를 재료로 완성한 푸짐한 고기 레시피! 성장기 아들에게 모조리 해주고 싶은 요리들이었다. 만들기 어려운 요리가 아니라, 누구나 따라서 만들 수 있는 요리들이어서 맘에 들더라구요~
악마의 레시피는 아낌없이 재료를 풍성하게 넣고, 탄수화물을 찬양을 하며, 소고기,양고기, 닭고기, 돼지고기로 푸짐하게 요리를 하고, 달달한 디저트까지 먹을까 말까의 고민이 아닌, 그냥 맛있게 먹자고 해요..ㅎㅎ 다이어트 하시는 분들에겐 최악의 유혹이 될 책이에요~~
그런데, 저는..ㅋ 악마의 레시피가 정말 마음에 들어서, 하나하나 만들어서 맛있게 먹어 볼 생각이에요~ 살이 많이 찔까요? 뭐, 먹고 싶은것 다 먹어 보는게 낙이니까.. 전 만들어서 먹어볼래요~~ 어렵지도 않으니까, 자신감도 마구 생겨요~
행복하게 요리하고 유쾌하게 먹을 수 있는게 최고의 행복이지 싶어요~ 책 속의 육식녀와 열끼녀의 대화를 들어보면, 삶의 긍정 엔돌핀이 마구마구 넘쳐 흐르네요~ 요리책인데, 두 분의 이야기를 듣고 있으면 넘 재밌더라구요. 꼭 이웃집에 놀러와서 맛난 음식을 대접 받고 있는 기분이 들었어요~~
금단의 레시피가 공개되니, 궁금하면 꼭 찾아 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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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마의 레시피~~눈과 입이 즐거운 금단의 레시피~~ 요거 요거~~ 책 제목만 들어봐도~ 딱 감이 오는~~~
요녀석 내가 만나서는 안될것만 같은 녀석~~~
하지만 만나면 행복해지는 친구같은 녀석~ 금단의 열매와 같이~ 나를 유혹하는 책이네요.
와웅~~ 저 숫자는 지워버리고 싶네요~~ ㅎㅎ
쉬크한 야옹이도 두손 두발 들게하는 악마의 레시피~~~ ㅋㅋㅋ 보는것 만으로도 식욕돋는~ 침샘자극하는 책이라지요. 맛있으면 0칼로리 이렇게 주장하는 려당당은~ 악마의 레시피가 고문이자~ 행복이었습니다.
악마레시피, 금단레시피 공개해 준 저자, 두여사님~ 일명 육식녀와 열끼녀 맛있는 음식은 더 맛있게 먹는 방법을 연구하고 ~~ 식욕을 잃은 이들에게~ 식욕을 찾도록 도와주는~~ ㅋㅋㅋ 이건 려당당의 생각~~ ㅋ
이 책에 나오는 요리들은 [NHK 오늘의 요리] 금단의 레시피에 공개된 것들로 구성이 되었답니다.
<악마의 레시피> 차 례 한번 보시렵니까?
악마의 삼세판 승부 - 요리할때, 먹을때 칼로리는 아무 의미 없다는 그녀들의 수다 삼세판~~
PART 1. 푸짐한 고기 레시피 PART 2. 풍성 무한 레시피 PART 3. 탄수화물 만세! PART 4. 달달한 디저트 퍼레이드
맛난거 앞에서 드는 죄책감을 악마의 레시피는 용납하지 않아요~~ ㅎㅎ 맛있는 음식, 맛나게 먹을 자유~~ 맘껏 행복감 누릴 자격~~ 나에겐 있지 않을까요? 나를 당당하게 만들어 주네요~~ ㅋㅋ
탄수화물은 내 사랑! 이라고 당당하게 말하는 열끼녀 고기는 내운명이라는 육식녀~ 당신들을 존경합니다.
그래서인지~~ 후덕한 저자들의 통통 볼살이~~ 이리 친근해 보일수가~~ ㅎㅎ
마트에서 마요네즈 하나 구입하려도~~ 망설 망설~~ 그런데~크림치즈, 버터 와우~~~ 악마의 레시피를 완성하는 재료들~ 과연 이 재료들을 만나도 될런지~~ ㅋㅋ 아직도 소심한 맘 감출 수 없는 려당당~~
거대한 티라미수 사진앞에서 무너져 내립니다. 요리할때는 칼로리는 전혀 신경쓰지 말고 맛있게 만드는 데만 집중하라고 주문하는 그녀들~ 하고 싶은 것도 많고, 먹고 싶은것도 많은 세상~ 하지만 또한 참아야할 때가 더많은 세상~ 내 맘대로 할 수 없는 세상~ 그런 세상에 먹는거 하나만이라도 내가 하고싶은대로 먹고싶은대로 해야하는겨? 아닌겨? ㅎㅎ
생기발랄 그녀들의 의견에 동감~~~ ㅎㅎ
하루 삼시세끼~ 먹는일이 우리 인생에 얼마나 지대한 영향을 미치는가? 먹는것이 우리에게 주는 즐거움 또한 얼마나 큰가? 하루에 세 번, 매 번은 아니더라도~ 어쩌다 한 번~~ 뭐 어떨까? 우리도 악마레시피 앞에서 행복해도 되지 않을까? ㅎㅎ
악마의 레시피가 또 은근 따라하고프게 만들어져 있네요~ 쌀밥에 잘 어울리는 닭고기 데리야키 덮밥 도시락도 한 번 따라해볼만~ 돼지고기와 쇠고기로 만든 고기초밥~~ 도 어~~ 이거 만만하겠는데~ 싶은 레시피 대공개~~
백종원 레시피 만큼이나~ 그녀들의 악마의 레시피도 따라해볼만~~ 하겠어요~~ ㅎㅎ 백종원 레시피 만큼이나 맛난 그녀들의 악마의 레시피~~ ㅎㅎ
무엇보다도 지금 입맛을 잃었다면~~~ 만나야할 악마의 레시피랍니다.
맛있는 음식 앞에서 괜히 주눅들고 걱정되고 할때는~~ 가지고 다니세요~ 려당당처럼~~ ㅎㅎ 악마의 레시피 옆에 잠시두고~ 맛나게 먹어주면 되어요~ ㅎㅎ 맛있는거 앞에서 우리 당당해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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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하게 요리하고 유쾌하게 먹자 악마의 레시피 지은이 다가 마사코, 에다모토 나호미 옮긴이 안미현 리스컴
쿡방과 먹방전성시대 그 대열에서 저도 놓칠 수 없어 챙겨보는 프로가 생기며 다양한 레시피에 도전해보고 있는데요 요리에 큰 취미나 ㅋ 재능은 없지만 보는 즐거움 만드는 즐거움 그리고 먹는 즐거움을 안겨주는 요리의 세계가 참 재미있더라구요 그런데 가끔은 뭔가 금기시되고 절제된 생활에서 벗어나 맘껏 먹고싶고 뭐든 푸짐하게 먹어보고 싶을때가 있어요 ㅋㅋ 일례로 뷔페를 가면 욕심이 과해지잖아요 ㅋ 수용할 수 없는 음식들인데 푸짐하게 먹고 배가 불러도 욕심에 먹게되는 ㅋㅋ (그러고 탈이 나지만 ㅋ 그래도 그냥 맘껏 양껏 먹고싶은 유혹 ㅎㅎ ) 가끔은 웰빙이나 다이어트 건강식을 벗어나 먹는 즐거움에 듬뿍 빠져보고 싶은 유혹이 있는데 앗 제목만으로도 파격적인 악마의 레시피가 눈을 사로잡더라구요 그런 금기시된 레시피를 소개하는 두 작가분이 어쩜 이렇게 해맑게 웃고 계신지~!!
푸짐하게 즐겁게 인생을 즐기며 행복하게 요리하고 맛나게 먹자며 들려주는 그녀들의 대화와 이야기에 저도 모르게 같이 수다를 떨고 있는 기분이 드는건 ㅋ왜인지^^ (커다란 후라이펜을 들고 행복하게 먹어요 라며 방긋미소짓는 요 사진이 참 매력적이였어요 ㅎ)
이책의 특징은 요리 레시피소개를 통해 자칭 열끼녀와 육식녀의 소소한 대화를 곁들여 대결구도로 이어지는 레시피 퍼레이드가 즐거움을 주는데요 일본 쿡방의 원조 [NHK 오늘의 요리] 텍스트의 '금단의 레시피' 여기 소개되어 최고의 인기를 끌었던 악마의 유혹, '금단'의 레시피들이 한 권의 요리책으로 탄생되었다죠^^ 요즘 쿡방이 대세이긴 한가봐요 ㅎ
어마어마한 칼로리에 양적으로 풍성한 음식앞에서 사실 저도 자꾸 무너지더라구요 침샘을 어찌나 자극하는지~~저두 어느 순간부터 매운맛을 좋아하게 되서인지 요리레시피에 빠지지 않는 양념소스며 ㅎㅎ 향기솔솔 열량가득 버터향에 ㅋㅋ 푸짐한 고기와 달달하고 달콤한 디저트의 향연을 보면서 꼬르륵 꼬르륵 뱃속이 어찌나 요동치는지요
네개의 주제로 두분의 요리대결이 펼쳐지는데요 ㅎ 푸짐한 고기레시피 풍성 무한 레시피 탄수화물 만세 달달한 디저트 퍼레이드 먹을까 말까란 고민앞에 그냥 먹어요 라며 본능에 충실한 레시피들~~ 하하하 처음엔 악마의 레시피 와우 칼로리만으로도 놀람에 입이 떡~~ 근데요 먹고싶어지고 빠져요 요리의 즐거움이 이책엔 묻어있어요 악마의 레시피란 문구에 난 아니됩니라고 손을 내저었다가도 막상 책을 보고나면 침샘폭발 금단의 레시피에 도전하게 되는~~~가끔은 무너지고 싶을때 맘껏 요리하고 칼로리 계산안하고 먹는 즐거움을 느끼며 룰루랄라 요리할 레시피를 찾을때 열끼녀와 육식녀의 수다스런 이야기에 동참하며 요리의 즐거움을 또한번 느끼고자할때 악마의 레시피가 떠오를꺼같아요 아~~먹고싶네요 야식까지 땡기는 이밤 ㅎㅎ 천 극강의 매운맛인 칠리새우와 소면튀김이 눈앞에 아른아른 거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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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지에서부터 침이 꿀꺽 넘어감직한 먹음직스런 음식이 눈길을 유혹한다. 하지만 보기만 해도 살이 찔 것 같은 불길한 예감이 드는 이유는? 그런데 표지에 등장한 음식이 막상 책을 들쳐봤을때 없어 큰 기대를 가지고 찾아봤다 없어서 실망하고 말았다. 내가 책을 산 가장 큰 이유가 표지에 있는 것을 만들어 먹고 싶어서 였으니까. 그렇다고 실망할 필요는 없다. 그외 다른 음식들이 책을 보는 이의 오감을 만족시켜 줄테니까. '육식녀' 다가 마사코와 하루에 열끼 정도를 먹는다는 '열끼녀' 에다모토 나호미가 힘을 합해 만들어 낸《악마의 레시피》, 이 책을 볼때의 주의점은 절대 칼로리를 살펴봐서는 안된다는 것이다. 높은 칼로리에 먹기도 전에 먼저 놀라버릴테니까. 여기서 궁금증 하나가 생겨났다. 핫케이크와 팬케이크의 차이점은 무엇일까? 밀가루에 달걀·버터·설탕 등을 섞어 프라이팬에 얇게 구운 서양과자의 일종. 네이버 지식백과에는 팬케이크에 대한 정의가 이렇게 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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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높은 칼로리를 자랑할 것으로 예상되는 프라이드 비프 스테이크(6150㎉)를 제치고 1위에 등극한 것은 트리플 초콜릿 케이크 (6910㎉), 다행인 것은 초콜릿 케이크를 별로 좋아하지 않는다는 것이지. 고기를 좋아하는 우리 가족, 밥상위에 고기가 올라오지 않으면 먹을 것 같지않으시다는 아버지를 비롯하여 모두 고기를 좋아하는 고기파들이다. 책속에 나오는 메뉴들은 한끼 식사일까 간식일까? 그것이 무엇이든 간에 칼로리가 장난이 아니다. 다이어트 열풍이 대단한 국내에서 과연 이 책이 먹힐수있을까 의심이 가긴하지만 먹을 것의 유혹에 쉽게 빠지는 나와 같은 사람이 있다면 가능성은 충분하겠지. 프라이드 비프 스테이크(소고기)와 프라이드 치킨과 악마소스(닭고기) 중 우리 가족의 선택은 '닭고기', '세상은 넓고 할 일은 많다'라는 말을 나는 '세상은 넓고 먹을거리도 많다'라는 말로 바꾸고 싶은 일인이다. 오늘도 난 '살기위해 먹는냐, 먹기 위해 사느냐' 사이에서 고민중이다. 집에서 실습을 해본다면 가장 가망성이 높은 것은 <냉온 코코넛 단팥죽>, 아무래도 재료를 많이 보유하고 있는 것이며 단팥죽이 눈길을 끈 까닭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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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책 리뷰 쓴다고 여기 예쓰24 블로그 개설에 처음 리뷰 적어봅니다 신혼부부 최근 한달사이에 요리책을 거의 열권가량 구매했습니다 그중 이책은 정말 최악이네요 정말 별거없습니다 그냥 고칼로리 막 집어넣은 퓨전요리 다른분들 리뷰보고 구매하였는데 전 실망이네요 미리보기에서 알수있는 돈까스 샌드위치와 바나나들어간 슈크림 뭐 요리 그게 볼거의 다입니다 악마의 레시피라는 이름이 붙을정도면 칼로리는 높더라도 완전 맛있는 그런거야하는데 그냥그냥 전 진짜 너무 별루라 저같은 사람이 생기지 마시길 이게 어떻게 만원이나 하는건지 이책 리뷰 쓴다고 여기 예쓰24 블로그 개설에 처음 리뷰 적어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