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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이머즈 1권 리뷰 입니다 .
처음에 제목만 보고 게임 판타지 같겠구나..라고 생각했었는데
게임으로 여러사람과의 관계를 다룬 소설이였더군요 .
등장인물들이 각각 개성이 넘쳐서 매력적이였습니다 .
하지만 너무.. 복잡한 관계랄까.. 처음 읽었을때는 많이
복잡하고.. 어지럽다고나할까 ㅎㅎ 약간 그런면이 있었네요 .
일러스트도 아주 마음에 들어서 만족스러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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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리어파일은 없고 초판만 있었다가 클리어파일까지 얻고 싶어져서 처음으로 두권을 사게 된 책입니다 그만큼 재미가 보장되어 있고 앞으로도 꾸준히 사게 될거 같습니다 이참에 소장용 실사용으로 사고 싶어지는 마음이 한가득입니다 아마노라는 사람은 게임을 목숨걸고 하며 실력을 업시키는 타입이 아닙니다 게임을 즐겨하고 상대랑 대전할때 열심히 하지만 정해진 타이틀에 맞춰서 게임을 하지 않습니다 롤로 따지면 미드라인에서 미드만 가는 애를 픽하지 않고 탑에 최적화된 캐릭터를 고르는둥 주변에서 보면 머야 재?라고 볼 수 있는 어쩌면 남성분들이 이 책을 아마노 때문이라도 보시면서 즐거움을 가지지 않으실까 싶습니다 그러나 게이머즈는 호불호가 조금 갈리는 관계가 복잡한 책인만큼 삼각관계같은 작을 복잡해서 싫어하시는분들께는 별로일수도 있겠지만 어디까지나 가볍게 보기 좋은 작이니 꼭 읽어보시길 추천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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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리뷰는 게이머즈! 1권 입니다.
표지가 맘에 들어서 샀습니다. 부정안하겠습니다 ㅋ
줄거리는 평범한 게임을 좋아하는 아웃사이더 주인공은 그저 게임을 인생의 낙으로 삼고 학교를 어영부영다닙니다. 그런데 어느날 학교 제일의 미소녀이자 아이돌인 여주님이 말을 걸고 동아리에 들어가는데...
이런 뻔한 느낌의 스토리인데 뭐랄까 책에서 시점을 이리저리 변경하면서 인물간의 관계를 설명해주는게 좀 다르다고 할까요? 조금 웃긴게 그러다보니 주인공과 여주보다는 오히려 주변 사람들이 더 부각되는 느낌도 없지않아 있습니다 ㅋㅋ;
그래도 러브코미디라는 입장에서 볼때 생각외로 설정이 재미있어서 읽을만 한 것 같습니다.
2권도 이어서 읽어보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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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로 기대되는 신작 중 하나인 게이머즈 아마노 케이타와 청춘 컨티뉴 1권의 리뷰를 시작 해 보겠습니다. 아마노 케이타는 취미는 게임이고 그것 말고는 이렇다 할 특징도 없으며 그렇다고 평범한 일상을 사랑하지도 않는 진정한 의미에서 의 학생이다. 학원 제일의 미소녀이자 게임부 부장인 텐도 카렌이 게임부에 들자는 전형적인 러브 코미디 전개와 조우한다. 게임을 좋아하느 미소녀들과의 러브코미디가 시작되나 싶었느데.. 조금은 모자란 게이머들이 선사하는 러브코미디의 이야기이다. 재미는 보장하니 다른분들도 한번 보시기를 권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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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오이 세키나의 전작은 학생회의 일존 시리즈 밖에 본게 없어서 그런지 이 작품도 그 시리즈와 비교하면서 읽게 되더라구요.
그래도 이 작품의 등장인물들은 학생회시리즈보다 좀더 공감이 가더라구요. 전작에는 객관적인 능력치도 출중한 인물들이 많았다면 이 작품은 그 정도까진 아니구요. 그래서 그런지 예전에 봤던 청소년드라마 같은 느낌을 받았습니다.
이 작품을 관통하는 주제는 분명 써있기로는 게임이지만 실제로 읽어 보니 인물간의 오해가 진짜 주제인것 같은데요. 그 오해가 또다른 오해를 만드는 것이 1권의 주요 내용이었습니다. 다른 분들은 어쩔지 모르지만 저는 그렇게 느꼈네요. 물론 등장인물들은 게임에 관해 나름대로의 정의를 내리고 있고 작가님도 그걸 말하고 싶어하는것 같은데 그건 제가 게임을 잘 몰라서 이해를 못하는 것일 수도 있습니다.
뭔가 상관없는 말만 한것 같지만 결론은 재밌었습니다. 빨리 다음 권을 보고 싶어요.
ps. 중간에 있는 우에하라의 열폭은 꼭 봐야 합니다 라노벨 읽다가 간만에 빵 터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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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 예약구매를 했는데요.. 무슨 인기가 이리 많은지... 도착했을때 뭔가 책만 고스란히 포장이 되서 '설마....?'했지만 역시 설마가 맞았습니다...... 클리어파일이 오지 않앗어요! 흑흑.. 다음 2권때는 곡 받아야겠네요....ㅠㅠ 학생회의 xx로 유명하신 아오이 세키나님의 또다른 작품입니다!! 우선... 일본 라노벨 순위 1위 독점 해주시고 계시구요(이럼 말이 필요없..)~ 일러스트도 너무 예뻐요!! 작성하기 4시간전에 배송오자마자 바로 랩핑 뜯고 달렸는데... 후 괜찮더라구요.. 러브코미디를 워낙 사랑해서...헤헷 / 정말 곳곳에 아는 게임 타이틀이 나오면 '어? 저거 아는 게임인데?!'라는 반응을 보이면서 몰입도가 더 좋았어요!! 게임을 좋아하시면서 러브코미디를 사랑하시는 여러분, 이 책은 진리입니다♡ (...클리어파일은 못받았지만요...(웃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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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이 책의 내용을 간단하게 요약을 하자면 게임을 좋아하는 사람들끼리의 답답한 청춘러브코미디 라고 할 수 있다. 일단 전개가 매우 답답하다. 그 이유는 일단 착각을 하기 때문이다. 착각이 이 책의 컨셉이라고 하면 될 것 같다. 내가 이런 종류의 책을 처음 읽어서 그런지 솔직히 읽기가 너무 힘들다. 아직 다음 권을 살지 말지 고민하고 있지만 산다면 다음 권에는 조금 덜 답답한 전개가 있으면 좋겠다는 작은 바램이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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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판을 하길래 그냥사봤는데 이야 이거 재미있더군요 그냥 단순히 게임만하는 소설일거라생각했는데 소설보단 흔하디흔한 남주의 둔감 그러서면서 사이다 같은면모 그리고 오해성 발언 남주친구의 태클걸기 등등 개그이면서 다음권을 읽고 싶어지게 만드는 그런 책이였습니다 일본현지에서는 3권까지 발매가된상황인데 욕심을 부려보자면 2월달에 2권 3월달에 3권 나왔으면 좋겠네요 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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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에서는 역시 소재의 활용이 무척 중요합니다. 이야기를 진행함에 있어 소재 적재적소에 사용됨으로서 더욱 감칠맛 나는 전개가 되기 때문입니다. 이번 게이머즈 1권을 읽으면서 역시 소재를 잘 활용했을 때 이야기의 긍정적 시너지 효과가 발생할 수 있구나 란 생각을 했습니다. 이렇게 적절하게 인물들의 심리를 게임이라는 소재와 잘 어우러지게 만들 수 있다는 것이 대단하다고 생각했습니다. 기본적으로 이 소설은 청춘연애물이라고 생각합니다. 다만 소재가 조금 특이하게 게임이라는 것인데 게임을 즐기는 자세에 대한 각 인물들의 시각차를 통해 캐릭터의 심리를 드러내고 그럼으로써 복잡하게 얽힌 이야기의 전개가 진행된다고 보여 집니다. 이번 1권은 그런 면에서 각 인물들의 위치나 성향을 보여주는 권이었다고 생각합니다. 다음 권에서는 본격적으로 이번 1권에서 나타난 문제들이 실타래처럼 꼬여 이야기를 만들 것으로 예상됩니다. 재밌게 읽을 수 있는 내용이었고 게임이라는 친숙한 소재로 독자들에게 공감도 느낄 수 있도록 마든 라이트노벨이었습니다. 다음 권에서는 어떤 이야기가 될지 공금해지는 오랜만에 괜찮은 라이트노벨을 만났다고 생각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