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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당거미의 이치 이후로 오랜만에 구입한 교고쿠 나쓰히코 작가님 책이다 무려 4권..이 작가님의 장광설과 분위기를 좋아한다면 언제나 추천이다 읽다보면 으스스한 분위기에 푹빠져들게 되는데 영화를 보는것보다도 더 빠져드는게 너무나 취향이다 밤에 읽기좋음.. 진도가 빨리빨리 나가는걸 좋아한다면 약간 답답할수도 있는 책이지만 이 두꺼운 페이지수가 몰입해서 보다보면 금새 끝난다ㅠㅠ 빨리 4권 다 읽고 다음 시리즈가 출간되기를 기대한다 그리고 번역가님은 언제나 사랑..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