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십자가에 못 박혀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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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교 서적 저자 중에 이 사람의 책은 반드시 읽는 책이 있다면 바로 이 사람의 책을 선택할 것이다 A. W. 토저 목사님의 책이다 이 책은 제목대로 십자가에 못 박히는 것을 큰 제목으로 하고 그 아래에 작은 제목으로 이야기한다 '진짜 삶을 원한다면', '진정한 힘을 원한다면', '거짓 자아를 벗으려면', '새로운 살아 있음을 경험하려면' 이렇게 말이다 이 책의 내용 중 가장 인상적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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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교 서적 저자 중에 이 사람의 책은 반드시 읽는 책이 있다면 바로 이 사람의 책을 선택할 것이다 A. W. 토저 목사님의 책이다 이 책은 제목대로 십자가에 못 박히는 것을 큰 제목으로 하고 그 아래에 작은 제목으로 이야기한다 '진짜 삶을 원한다면', '진정한 힘을 원한다면', '거짓 자아를 벗으려면', '새로운 살아 있음을 경험하려면' 이렇게 말이다

 

이 책의 내용 중 가장 인상적이었던 부분은 자아에 관한 부분이었다 특히 예수님께서는 우리의 자아를 교육하거나 세련되게 만들기 위해 오신 것이 아니라, 우리의 자아를 끌어내기 위해서 오셨다는 부분이었다 그리스도께서 우리의 삶에서 온전한 자리를 차지하시려면 "나"라는 존재는 제거해야 한다는 사실이다

 

이 말은 지극히 합당한 말이지만 자아 소멸을 외치는 교회들은 대중들이 찾아오지 않는 대가를 치른다며 현대의 상황을 날카롭게 비판하고 있다 저자가 이 책을 썼던 시기는 상당한 시간이 지났지만, 아주 오래 전부터 이런 상황을 비판했다는 것은 사회 속에서 날카로운 통찰력을 가지고 있지 않나 생각해본다

 

물론 이런 통찰력에 박수를 보내는 것도 있지만 가장 박수를 보내는 부분은 십자가에 못 박히라는 메시지를 전하며 세상과 타협하지 않는다는 것이다 십자가에 대한 메시지를 전할 때, 간혹 청중들이 듣기 좋은 소리로 포장하는 경우가 있다 그러나 이 저자는 진실, 진리를 선포하며 십자가의 중요성을 강조한다

YES마니아 : 골드 l******g 2016.11.3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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십자가에 못 박혀라를 읽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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십자가에 못 박혀라 라는 책을 통해서 진정 내 안의 신앙심과 더불어 나는 온전한 그 십자가를 향해 제대로 나아가고 그것을 내 손과 발에 온전히 박혀져 나아가고 있는 가를 돌아보게 된 계기가 되었다.   너무나도 뜨거웠던 옛 내 모습들과 현재의 나의 모습이 무엇으로 점점 변해가고 있는지에 대해서 그리고 그분께 대한 나의 온전한 믿음과 그분에게 달려간 나의 모습들은 어떻
"십자가에 못 박혀라를 읽으며.." 내용보기

십자가에 못 박혀라 라는 책을 통해서 진정 내 안의 신앙심과 더불어 나는 온전한 그 십자가를 향해 제대로 나아가고 그것을 내 손과 발에 온전히 박혀져 나아가고 있는 가를 돌아보게 된 계기가 되었다.

 

너무나도 뜨거웠던 옛 내 모습들과 현재의 나의 모습이 무엇으로 점점 변해가고 있는지에 대해서 그리고 그분께 대한 나의 온전한 믿음과 그분에게 달려간 나의 모습들은 어떻게 되고 있는지에 대해서 알게 된 책입니다.

 

오로지 십자가인가 

 

나는 지금 십자가 없이 못 살고 있는가 

 

십자가는 과연 어떤 의미로 존재로 나에게 오는 것인가? 라는 생각과 함께 내가 진심으로 그 십자가를 얼마나 바라 보았으며 바라 볼려고 노력하며, 세상에서의 눌림에서 그 십자가의 능력을 잘 사용하고 깨달으면서 이기고 있는지에 대해서 한층 알게 되어진 반성의 책인 동시에 다시금 내 안에 십자가에 못 박고 사해져야 하는 나 욕심과 내 안에 가득차 있는 그 것들이 제대로 박혀져야 함을 알게 되었습니다.

 

삶의 여러가지 중에서 내 욕심, 출세와 물질과 인정 받고 싶어하는 마음,

진정으로 주님이 내안에 있는다고 고백만하고 그분을 내 주인으로 내 모든 거짓들에 대한 것들이 십자가에 온전히 박혀져 있는지에 대해서 다시금 깨닫고 내 자신을 보고 알게 된 책이 라고 생각이 들었고 토저의 책을 통해서  내 삶의 평안이라는 그 부분들에 대해서 십자가 앞에 내려 놓고 있으며 십자가 보다 더 두려워하는 세상에 대해서 맞서기 보다는 타협해 나가는 내 자신을 보게 된 귀한 책입니다.

i******a 2015.10.3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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십자가에 못 박혀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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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그리스도인다운 마음을 가져야 한다. 우리의 문제는 세속적인 마음과 신앙적인 마음을 모두 갖고 있다는 것이다. 우리는 생활의 대부분에서 세속적인 마음으로 행한다. 그런 후에 신앙적인 것에는 약간의 투자만 한다. 약간의 투자를 통해 주님을 위한 최대의 결과를 기대하지만, 애당초 투자가 적다 보니 최대의 결과는 나오지 않는다.그리스도인에게는 세속적인 마음이 전혀 없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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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그리스도인다운 마음을 가져야 한다. 우리의 문제는 세속적인 마음과 신앙적인 마음을 모두 갖고 있다는 것이다.

우리는 생활의 대부분에서 세속적인 마음으로 행한다. 그런 후에 신앙적인 것에는 약간의 투자만 한다. 약간의 투자를 통해 주님을 위한 최대의 결과를 기대하지만, 애당초 투자가 적다 보니 최대의 결과는 나오지 않는다.

그리스도인에게는 세속적인 마음이 전혀 없어야 한다. 당신이 그리스도인이라면 ‘위의 것’을 찾아야 한다. 세상에 속한 마음이 당신에게 있어서는 안 된다.

혹시 어떤 이는 “그렇다면 공부는 어떻게 해야 합니까? 집안일은 어떻게 해야 합니까? 사업은요?”라고 물을지 모르겠다.

어렵게 생각할 것 없다. 사업을 하고, 집안일을 하고, 공부를 하라. 다만 그것들을 하나님께 드린다는 마음으로 하라. 교회의 헌금바구니에 넣는 헌금처럼 그것들을 드려라. 교인들의 눈에 띄는 교회봉사를 할 때처럼 그것들을 그분께 드린다는 생각으로 하라. 

십자가에 못 박힌 삶은 성과 속이 구분된 삶이 아니다. 부분적으로는 세속적이고 부분적으로는 영적인 삶은 십자가에 못 박힌 삶이 아니다. 일부는 이 세상에 속하고 일부는 저 위의 세상에 속한 삶은 신약이 가르치는 삶이 전혀 아니다.

그리스도인으로서 우리는 세상의 눈에는 아주 보잘것없어 보이는 일도 아주 놀라운 영적인 일로 변화시킬 수 있다. 물론, 그렇게 하려면 그 일을 하나님께 올려드려야 한다.
‘로렌스 형제’라고 불리는 니콜라스 헤르만(약 1611~1691)이 했던 일은 설거지였다. 그는 자기가 하나님의 영광을 위해 설거지를 한다고 말했다. 그는 힘든 일을 끝낼 때마다 바닥에 엎드려 하나님을 경배했다. 남들이 그에게 무슨 일을 시키든 그는 하나님의 영광을 위해 그 일을 했다.

그는 “사실 나에겐 바닥에 떨어져 있는 지푸라기 하나도 줍고 싶은 마음이 없었지만 하나님의 영광을 위해서라면 기꺼이 했다”라고 말했다. 어떤 성도는 물 한 잔을 마실 때마다 하나님을 찬양했다고 한다. 주위 사람들에게 말하지는 않았지만 마음 속으로 하나님께 감사를 드린 것이다. 

나는 집을 나설 때마다 하나님을 의지한다. 즉, 그분이 내게 복을 주시고 내 길을 안전하게 지켜주시기를 바란다. 비행기를 탈 때마다 그분이 나를 지켜주시고 비행기가 무사히 착륙하고 결국 내가 집으로 무사히 돌아오게 해달라고 기도한다.

만일 나를 이 땅에 두는 것보다 하늘나라로 데려가는 것이 그분의 뜻에 더 부합하는 것이라면 그분은 내 기도에 응답하지 않으실 것이다. 그러면 이 땅에서의 내 생명은 거기까지일 것이고, 나는 그분과 함께 천국에 있게 될 것이다. 아무튼 그분이 나를 이 땅에 두시는 동안, 나는 날마다, 매 순간마다, 모든 것에 대해 그분께 감사할 것이다. 

세속적인 생각을 버리고 거룩한 생각을 키워나가자. 우리는 세상의 직업을 갖고 살아가지 않을 수 없다. 그러나 거룩한 마음으로 세상의 직업에 충실하면 그것은 더 이상 세속적인 것이 아니라 하나님께 바치는 삶의 일부가 된다.
-십자가에 못 박혀라 중 발췌

 

현대 기독교의 가장 큰 문제 중 하나가 기독교를 신앙이 아닌, 일종의 힐링과 치유제 효력을 지닌 것으로 전락시켰다. 그래서 복음은 더 이상 그들에게 구원의 길이 아닌, 다른 것이 되었다. 토저는 우리 보다 비록 70년 전에 생존했지만, 그의 글을 읽어보면 마치 앞을 예견이라도 한 듯이 복음의 확실성을 굳게 붙들고 돌이킬 것을 촉구하고 있다.

k*****9 2017.07.09.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