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버지를 조금 일찍, 급하게 먼저 보내고, 사랑하는 자녀를 만나게 되었다. 인생의 변곡점에서 읽는 책의 느낌은 새롭다. 나는 누군가의 펀치넬로였고, 또 누군가의 엘리가 되었다. 나를 사랑했던 나의 엘리도 누군가의 펀치넬로였다. 나의 펀치넬로는 또 언젠가 누군가의 엘리가 되겠지. 마음을 담고 전하는 책, 그 마음을 함께 기억하는 책. 참 고마운 존재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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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는 특별하단다 3 맥스 루케이도 목사님의 책은 언제나 마음에 감동을 줍니다. 아이들이 이 책을 보고 깨달은 것이 많고, 감동을 많이 안겨다 주는 책입니다. 내용이 재미있고, 아이들이 읽을 때에 마음에 도전을 주고, 희망을 주는 책입니다. 어떠한 마음을 가지고 살아야 하는지, 내 자신의 존재에 대해서 알려주는 책입니다. 이 책을 통해 인생의 의미를 아이들이 새롭게 깨닫게 되었고, 무엇보다 친구들과의 관계를 새롭게 정립하는 귀한 돌파구가 되는 책이었습니다. 너는 특별하단다 3! 강력 추천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