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브라운 아이드 소울 그리고 브라운 아이즈의 앨범들은 어렸을 때부터 지금까지 계속 듣고 있을 정도로 많이 좋아하는 아티스트 그룹의 앨범들인데 재발매 됐다는 소식에 현재 가지고 있지 않은 앨범들을 구입하게 되어 너무 기쁘게 생각합니다. 앨범들에 정말 너무 좋은 곡들이 많이 수록되어 있어 K-POP을 좋아하는 분이시면 필히 이 두그룹 앨범들을 꼭 한번 들어보시길 추천드립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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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 시대를 살아가는 아니, 지금은 온택트의 시대에는 따스함이 필요하다 마음이 약해지고 몸도 힘든 요즘과 같은 시기에 브아솔의 음악은 한줄기 희망이 되지 않을까. 집밥처럼 푸근하지만 셰프의 요리같은 음악이 준비되어 있다. 오랜 기다림 속에서 만나게 된 앨범은 충분한 가치를 포함하고 있는 것 아닐까
나얼의 표현대로 남성중창단의 매력을 잘 표현하는 것이 필요충분조건이리라. 그 일을 브아솔 멤버들은 잘 해내고 있기에 언제나 들어도 올드하지 않고 빈티지하다 클래식하다고도 말할 수 있다 또 계속 듣게 되리라 생각하며 (질리지 않는 쿠키처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