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에게 실제로 이 책을 읽어주고 나니
자기전에 오늘은 꿈에 토끼가 나왔으면
좋겠다고 하고, 하루는 놀이동산에 갔었으면
좋겠다고 하면서 꿈의 상상의 나래를 펼치는데
잠자리에서 읽었던 책 중에서 가장 아이가
흥미를 가지고 봤던 책 같아요
한번 다 읽었는데도 또 읽어 달라고 할 정도로
아이가 엄청 재밌어해서 두번, 세번도
아마 반복해서 읽어줘야 할 것 같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