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떡이라는건 우리 조상들이 급할때 후다닥 만들어 먹었다는 흔하고도 쉬운것! 이라고 소개한 책 물론 현대의 기준에 쌀가루는 흔하지만 과거에는 쌀이 없어서 쌀가루로 만들어 내는 떡이 아주 귀한 음식이라고 들었다. 그래서 귀한 날에 빠지지 않고 올라온 것이라고 하더라. 무튼 쫀득한 인절미는 쫀득하게 결이 찢어지는 식빵과는 또 다른 쫄깃한 맛이 있다. 그리고 은은하게 올라오는 쌀의 단맛. 이라고 생각했으나 떡에 생각보다 설탕이 꽤나 들어가더라. 책의 내용을 보자면, 설명이 꽤나 부족하다. 이 책은 초보자들이 보기에는 부족하다. 떡을 좀 만들어 본 사람이나 책의 내용을 이해하지, 뭔가 작가가 동영상이라던지 설명을 좀 더 첨가해서 만들었으면 좋았을 것이라는 아쉬움이 있다. 다양한 떡의 이름을 알 수 있고 아름답고 맛있어 보이는 떡을 구경할 수 있어서 좋은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