많은 사람들이 5편을 최고로 뽑지만 저에게 있어 제일은 스타워즈였습니다. 단일 편으로 완결성을 지니며 시작부터 끝까지 순간순간 변화하는 여정을 따라가는 것이 무척이나 즐거웠습니다. 이 책은 100퍼센트는 아니지만 그래도 얼마간 그 여정을 되새겨볼 수 있었습니다. 엄청난 명작이라 말할 수는 없겠지만 장르소설로 읽기에도 부족함이 없으며 디자인적으로도 만족스럽습니다. 표지
많은 사람들이 5편을 최고로 뽑지만 저에게 있어 제일은 스타워즈였습니다. 단일 편으로 완결성을 지니며 시작부터 끝까지 순간순간 변화하는 여정을 따라가는 것이 무척이나 즐거웠습니다. 이 책은 100퍼센트는 아니지만 그래도 얼마간 그 여정을 되새겨볼 수 있었습니다. 엄청난 명작이라 말할 수는 없겠지만 장르소설로 읽기에도 부족함이 없으며 디자인적으로도 만족스럽습니다. 표지의 재질이 불만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