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르쿠제의 '일차원적 인간'은 벌써 50여 년 전에 출간되었네요. 냉전 시기 자본주의와 공산주의 양 진영을 비판하며 서구 사회 전체의 몰락을 주장합니다. 그중에서도 산업사회에 대한 비판과 함께 풍요로 인한 비판정신이 사라진 사회를 우려하고 있습니다. 이제는 마르쿠제의 원저를 쉽게 구할 수 없으나 이 해설서만으로도 충분히 그의 주장을 엿볼 수 있습니다.
마르쿠제의 '일차원적 인간'은 벌써 50여 년 전에 출간되었네요. 냉전 시기 자본주의와 공산주의 양 진영을 비판하며 서구 사회 전체의 몰락을 주장합니다. 그중에서도 산업사회에 대한 비판과 함께 풍요로 인한 비판정신이 사라진 사회를 우려하고 있습니다. 이제는 마르쿠제의 원저를 쉽게 구할 수 없으나 이 해설서만으로도 충분히 그의 주장을 엿볼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