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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런 버핏이 직접 쓴 유일한 책’이라는 마케팅 문구를 보고 ‘어, 그럼, 내가 산 다른 두 권은 뭐지?’하며 그 책들을 다시 살펴봤습니다. 가장 먼저 읽었던 『워런 버핏 바이블』엔 저자 이름에 워런 버핏이 들어가 있었지만, 『워렌 버핏의 가치투자전략』엔 버핏의 이름이 없더군요. ‘워런’이 아니라 ‘워렌’이라고 쓴 게 킬포였는지도 모르겠는데, 흥미롭게 잘 읽어놓고 막상 버핏이 쓰지 않은 버핏 책이었음을 알고 나니 좀 김이 빠지기는 하네요. 그래도 가장 먼저 읽었던 『워런 버핏 바이블』의 역자 서문에서, 역자마저 강력하게 추천한 책이 (자신이 번역한 『워런 버핏 바이블』이 아니라) 이 책이었기 때문에 믿음을 갖고 책을 읽어봤습니다.(아, 물론, 역자는 ‘이미 시중에 나와 있는 책 중에서 한 권을 고른다면’이라는 전제조건을 달긴 했습니다. 아마 자신이 번역한 새 책까지 포함시킨다면 『워런 버핏 바이블』이지 않았을까 싶긴 합니다.) 그런데, 같은 사람의, 같은 영역과 주제에 대한 책을 세 권째 읽으니 확실히 뭔가 겹쳐보이기는 하더군요. 책의 구매 순서가 잘못 됐나 싶은 생각도 들구요. 아마 버핏의 투자 철학과 전략에 대해 꼼꼼하게 가능한 한 많은 내용을 공부해보겠다는 생각이라면, 『워런 버핏의 주주 서한』을 먼저 읽고, 『워렌 버핏의 가치투자 전략』을 읽은 다음, 마지막에 『워런 버핏 바이블』로 대미를 장식하면 좋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어쩌다 보니 저는 이 순서의 반대로 읽었는데, 그래서인지 이 책에 이르러서는 뭔가 있어야할 내용이 조금 빠진 아쉬움마저 느껴지더라고요. 만약, 바빠서 책 읽는 시간도 아껴야 하고 굳이 책값을 2중 3중으로 지출할 필요가 있나 싶은 분들의 경우, 딱 한 권만 고른다면 저는 『워런 버핏 바이블』을 추천할 것 같습니다. 저의 경우 먼저 만나게 되는 작품을 대체로 가장 선호하는 경향이 있기는 합니다만, 일단 내용이 가장 많고, 최근의 내용까지 포함하고 있기 때문에요.(반대로, 내용이 너무 많아서 부담스러우니 핵심만 압축해서 쉽게 읽고 싶다면, 워런 버핏이 쓰지 않은 『워렌 버핏의 가치투자전략』이 더 낫지 않나 싶다는... 원래 얘기 핵심은 남이 요약정리해주는 게 명료하지 않나요? ^^;) |
| 워런 버핏이 직접 쓴 책은 아니고 주주들에게 매 해 보낸 주주서한을 주제별로 묶어둔 책이다. 그래서 사실 주주서한을 시계열로 읽는 것 보다 더 유익한 책이라 할 수 있다. 워런버핏의 주주서한에는 단순히 어떤 방식으로 투자해라 라는 것이 아닌 회사 전반에 대한 내용이 담겨있다. 좋은 회사는 무엇인가? 그래서 무엇을 보고 투자하는가? 또한 무엇을 주주들에게 보여줘야하고 어떤 식으로 회사을 이끌어가는 가를 잘 녹여두었다. 비단 주식 투자가 뿐만 아니라 경영자들 역시 일독해야 할 책이 아닌가 싶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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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해마다 어김없이 사업보고서가 발표되면 경제 신문들은 이를 해석한다. 한국 신문에서도 이를 받아 적어 중요 내용만 알려준다. 안타깝게도 우리같은 투자자들은 워런버핏이나 버크셔 헤서웨이의 사업 전망과 실적등에 대한 내용보다는 워런버핏이 직접 이야기한 투자와 관련된 이야기를 유념하고 캐치해야 하는데 신문들은 그 점을 알려주진 않는다. 그런 점에서 <워런버핏의 주주서한>정도도 읽지 않는 것은 말도 안 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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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런 버핏이 쓴 유일한 책이라 끌려서 사게 되었고 필자는 워런 버핏 바이블(파란색)책도 소장 중이고 읽었다. 워런 버핏 바이블 내용과 겹치는 부분에 꽤 된다. 왜냐하면 워런 버핏 바이블도 주주 서한 내용을 담고 있기 때문이다. 그래서 워런 버핏 바이블을 읽고 난 후 이 책을 접하게 되어서 잘 읽혔으나 회계적 지식이 필요한 부분의 파트도 있어 도저히 1회독으로 완벽하게 이해가 되지 않을 거 같아 그냥 한번 쓱 읽고 다음에 또 읽어서 이해할 생각이다. 이 책은 주주 서한이기 때문에 매년 워런 버핏이 쓴 내용이며 그의 철학을 엿볼 수 있다. 워런 버핏 투자법은 아무나 할 수 없다. 그 이유는 이 책을 읽어 보면 알 수 있다. 워런 버핏 투자 철학을 지금은 내가 이용하지도 않을 것이지만 그의 투자법은 건전한 주식투자의 방법이다. 주식회사란 여러 주주들이 자본을 모아 회사를 세운 후 회사가 사업을 해 수익을 주주들 지분 만큼 돌려 주는 개념으로 처음 등장 했는 데 버핏은 회사가 성장하면서 그 성장을 주주들과 나누는 아주 바람직한 투자법을 하고 있고 필자 또한 원하는 것인데 자본이 커지면 이렇게 주식을 하고 싶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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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본주의를 상징하는 인물을 한 명만 꼽자면 워런 버핏을 얘기하는 사람이 많을 것이다. 나 역시도 그렇다. 흔히들 주식회사를 인류 최고의 발명품이라고 평가하는 사람들이 많다. 그 주식투자를 잘 활용하여 인류 부의 정점에 선 사람이 워런 버핏과 그의 파트너 찰리멍거이다.
그 동안 버핏의 투자철학을 소개한 책들은 정말 많았다. 버핏에 대해 연구한 타인들, 심지어 그의 전 며느리?까지 책을 써냈다. 전부는 아니지만 이 책 중 상당수를 읽었는데 본인의 철학이나 언어가 아니어서인지 어색하고 진짜가 아니다라는 느낌을 받았었다. 하지만 이 책은 버크셔 해서웨이 주주들에게 40여년간에 걸쳐 다양한 투자의 성공과 실패사례 다양한 문제에 대한 자신의 철학을 자신만의 언어로 녹여냈기 때문에 그런 이질감을 느끼지 못했다. 버핏처럼 주주자본주의를 온전하게 이해하는 경영자가 한국에도 많아지기를 소망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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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워런 버핏의 주주 서한을 그대로 옮기고 있기 때문에 사실상 버핏이 직접쓴 유일한 책입니다. 워런 버핏의 문장을 모아 주제별로 알기 쉽게 재구성해 놓아 많은 주주 서한들을 따로 읽는것보다 시간도 절약되고 전달력도 높은 투자를 위한 필독서 입니다. 워런 버핏은 투자만 잘한 건이 아니라 자기의 투자기법을 여러사람한테 알려주고자 한 투자가 입니다. 이책우 투자에 관심 있누 사람들이라면 꼭 읽어두어야할 책입니다. 워런 버핏이 33년 동안 직접 쓴 주주서한의 핵심을 모은 투자 필독서라고 할 수 있습니다. |
| 워런버핏의 주주서한 리뷰입니다. 워런 버핏은 주식을 하시는 분들이라면 한 번쯤 아니 여러번 들으셨을 것입니다. 아무리 날고긴다는 펀드매니저들도 워런버핏에게 안 되는것을 보면 참 대단하신 분 같네요. 워러버핏의 마법같은 수익률을 따라가고 싶은 마음에 구매를 했는데 정말 한장 한장이 주옥같고 뼈때리는 글귀들이 많습니다. 역시 고전은 영원하다는 말이 맞는 거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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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의 투자자 버핏이 직접 쓴 글이다. 그것도 주주서한이다. 자신 또는 버크셔해서웨이를 믿고 투자한 주주들에게 보내는 편지이다. 그렇기에 그와 버크셔해서웨이, 그리고 그 당시의 상황에 대해 파악하고 있지 않다면 이해하기 쉽지 않다. 하지만 공부를 하면서 책을 읽으면 어쩌면 이 내용이 이 의미가 아닐까라고 이해가 아닌 추측이나마 할 수 있게 된다. 이 책은 투자계의 성서다. 읽으면 읽을수록, 공부하고 읽을수록 그 의미가 나에게 온전히 다가온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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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어떤 책들도 워런 버핏이 직접 쓴 진본을 대신할 수 없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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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세계에서 투자를 한다는 사람 중에 워런 버핏을 모르는 사람은 없을 것이다. 투자에 관심이 없더라도 적어도 한국에서는 워런 버핏을 모르는 사람을 찾기가 어려울 것이다. 그런 워런 버핏이 직접 쓴 유일한 책. 사실 주주서한을 모은 것이라 책을 쓰려고 쓴 글은 아니라지만.. 이후에 워런 버핏에 관한 다양한 책이 나왔지만 워런 버핏이 직접 손을 댔다고 하기 어려운 책이거나 주주서한의 반복에 불과한 책 뿐이었다. 고로 워런 버핏의 투자에 관한 생각을 책으로 알고 싶다면 이 책 만한 것이 없다고 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