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광자원의 경우 좀 자세한 책이 좋다.
유물이나 유적 등의 출제 경향을 생각해 보면 더욱 그러하다.
그러나 이 책은 지나치게 소략하다.
그리고..... 기출 해설 역시 간략하며 다른 출판사에서 나온 책들과의 차별성을
찾기 힘들다.
이 책만 그러한 일은 아니다. 경쟁서인 시대고시 책 역시 그러하다.
이 책들보다는 전문 대학 전공 서적이 더 바람직해 보인다.
다만 대학전공서들은 요약이 아니고 문제가 없다는 한계를 갖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