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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알아요 시리즈 중 과학-날씨 편을 만나보았습니다. 요즘은 특히 미세먼지가 이슈라 매일 날씨와 함께 미세먼지까지 검색하고 하는데요. 매일 변하는 날씨. 아이들도 궁금할 것 같아 읽어보았는데 어린 저희 아가들도 무척 마음에 들어해서 매일 하루에도 몇번씩 읽고 있어요. 집에 책이 많은 편인데도 직접 가져오는 책은 한정적인데 그중헤 하나가 날씨 책입니다. 수동적으로 읽기만 하는게 아니라 정감가는 그림과 함께 갖가지 조작과 활동 페이지가 있어 아이들이 더 좋아하는 것 같아요. 캠핑을 갔는데 비가 오고 있어요. ![]()
하지만 이렇게 다음장을 넘겨보면 금방 비가 그치고 무지개가 나타나기도 하고요. ![]()
풍력의 단계에 대해서도 배워보고요. ![]()
일기예보를 직접 해볼 수 있게 몇 가지 도구 준비로 만들어보는 시간도 가질 수 있답니다. + 퀴즈까지~ ![]()
일기예보를 직접 해볼 수 있게 몇 가지 도구 준비로 만들어보는 시간도 가질 수 있답니다. + 퀴즈까지~ ![]()
재미와 함께 우리나라에서 볼 수 없는 토네이도 등 다른 날씨와 집에서도 만나볼 수 있어 더욱 즐겁게 날씨에대해 배워볼수 있었어요. 이야기거리도 많아서 더욱 좋았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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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알아요 시리즈 2번째 " 날씨 " 아이들이랑 날씨얘기를 자주하게 되면서 날씨에 관한 책이 있었으면 했었지요 그러던 중에 만난 날씨책!!! 보통 아이들과 거실창밖을 보면서 "How's the weather"♪ "It's sunny" "It's raining" 이렇게 노래를 부르면서 날씨 얘기를 하곤 하거든요~ 날씨에 대해 즐겁게 풀어논 이책으로 아이들과 더 날씨에 대해 친해지게 되었답니다♡ 비가 내리는 장면을 읽으며 지난 여름에 책의 아이들처럼 장화신고 첨벙첨벙했던 얘기도 나누면서 첫장면을 읽어봤네요 무지개는 빗방울이 햇볕에 반사되어 만들어진 거래~ 아이들에게 무지개가 어떻게 만들어 졌는지 여태 얘기를 안해줬던거 같더라구요~ 이번 기회에 정확하게 알려 주었네요 두아이가 가장 호기심 가득했던 장면,, 토네이도를 처음 본지라 더더더 흥미 로웠을꺼 같아요~ " 엄마, 우리집도 날라가면 어떻게,,ㅠ" 얘기하던 아드님,,,,,, 아이들과 날씨란 소재에 대해 너무나 즐겁게 얘기할수 있어서 너무나 좋은시간이 였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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얇은 책 한권에 날씨에 관한 모든 것이 다 들어있다. 아이의 눈높이에 맞춰 쉬우면서도 자세하게 적혀 있는 설명이 무척 맘에 든다. 책 중간중간에 '꼬마지식' 코너가 나오는데, 이 부분만 읽어봐도 책 한권의 알짜배기를 충분히 흡수한 느낌이 든다. 꼬마지식1) 우주에서 지구를 보면 지구를 둘러싼 대기를 볼 수 있어요. 꼬마지식2) 도마뱀은 스스로 체온을 조절할 수 없어요. 그래서 몸이 차가워지면 따뜻한 햇볕을 쬐어 체온을 높이지요. 꼬마지식3) 어떤 동물들은 먹잇감이 부족해지는 겨울 동안 추위와 배고픔을 이겨 내기 위해 겨울잠을 자요. 겨울잠을 자는 동물로는 고슴도치, 곰, 토끼, 개구리 등이 있어요. 꼬마지식4) 바람이 세게 불 때는 윙윙 소리가 나요. 꼬마지식5) 겨울에 숨을 내쉬면 뽀얀 입김이 나요. 꼬마지식6) 추운 날에는 창문에 하얗게 서리가 생겨요. 서리는 공기 속의 수증기가 얼어붙은 거예요. 꼬마지식7) 하늘에서 비가 내릴 때 주변 공기가 아주 차가우면 빗방울이 얼어 눈이 되어 내려요. . . . 책에 나와 있는대로 일기예보를 직접 해보고 우량계도 만들어 보며 꼬마퀴즈도 풀어보는 퀴즈를 가져보면 더욱 더 책을 풍성하게 즐길 수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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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에 일어나 창문을 열고 바깥 날씨를 살피고, 뉴스를 틀어 오늘의 날씨를 보며 하루를 시작하지요.
비가 오는 캠핑장의 모습을 넘기며 날씨에 관한 설명이 시작되었어요. 비가 많이 오거나, 비가 많이 오지 않을경우에 대해서도 짤막하게 설명이 되어있었어요. 날씨를 미리 알수 있도록 알려주는 일기예보에 관해 알수도 있었어요. 그리고 날씨와 관련된 재미있는 표현들도 알아볼수 있었어요. 사파리 《나는 알아요》_날씨_편을 보면 아이들이 날씨에 관해 비교적 쉽고 간단하게 알수 있을것 같아요. 책을 다 읽고, 아이들과 일기예보를 해볼수도 있었어요. 그래서 빙글빙글 바람개비를 만들어 보았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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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알아요! 즐거운 과학 / 날씨 사파리 똑똑한 지식그림책 나는 알아요! 나는 알아요는 우리 아이가 꼭 알아야 할 과학, 자연, 생활, 문화에 대한 원리와 생생한 정보 깊이 잇는 지식을 흥미롭고 명쾌하게 풀어낸 똑똑한 지식그림책 시리즈에요. 우리 생활에 영향을 주는 놀라운 날씨~~ 어느 날은 비가 오다가 다음날은 맑아지는지, 구름은 어떻게 생기는지, 폭풍우가 몰려온다는 걸 어떻게 미리 알 수 있는지, 날씨에 때한 모든 것을 알려주는 나는 알아요! 즐거운 과학 날씨편을 만나보았답니다. 평소 궁금한게 참 많은 딸~~새로운 지식과 정보를 알아가는 즐거움을 아는지 과학이나 지식에 관한 책들을 즐겨보고 재미있어하네요. 그래서인지 똑똑한 지식그림책 나는 알아요! 즐거운 과학 날씨편도 참 재미있게 책을 봤답니다.
비는 어디에서 떨어지는 걸까요? 비는 먹구름에서 떨어지는 거라는데 자세히 보면 먹구름 사이사이로 햇빛이 비치고 있어요. 정말 비는 어디서 떨어지는 걸까요~~ 딸아이는 하늘에서 내리긴하는데....잘 모르겠다는 표정이네요.^^;; 궁금하니까 얼른 책장을 넘겨서 책을 봤어요. 비가 그치고 하늘에 무지개가 떴어요. 무지개는 빗방울이 햇빛에 반사되어 만들어지는 거랍니다. 지난주 갑자기 내린 비에 바깥 외출을 포기했었는데... 그래서인지 날씨에 대해 더욱 궁금해졌다는 딸~~ 왜 갑자기 날이 좋았다가 비가 오고, 비가 오다가 날이 좋아지는지 무척 궁금해하네요.. 날씨는 무엇일까요? 어떤 날은 온종일 햇빛이 쨍쨍하고 어떤 날은 뺨이 꽁꽁 얼 만큼 차가운 바람이 불고 눈이 펑펑 내리기도 하지요. 바로 이런 상태들을 '날씨'라고 해요. 날씨는 날마다 또는 시간마다 변한답니다. 파란 하늘을 '대기'라고 하는데 대기는 날씨를 매일매일 변화시킨답니다. 우주에서 지구를 보면 지구를 둘러싼 대기를 볼 수 있어요. 중간중간 꼬마지식을 통해 새로운 지식과 정보를 알려주고 있어요. 태양의 위치에 따라 날씨가 달라져요. 태양이 뿜어내는 열은 지구의 날씨에 큰 영양을 주어요. 그래서 지구 가장 위쪽에 있는 북극과 지구 한가운데에 있는 적도의 날씨는 무척 다르지요. 태양을 보더니 여러개의 팔과 다리가 달린 괴물같다고 하네요~~ㅎㅎ 바람의 세기를 '풍력'이라고 하는데 풍력은 10단계로 분류되어요. 0단계는 전혀 바람이 불지않는 단계, 1단계는 팔랑개비가 거의 돌아 가지 않고 2단계는 바람결이 얼굴에 느껴지며, 3단계는 나뭇잎이 팔랑 거리며, 4단계는 땅 위에 있는 종잇조각이 빙빙 돌며 5단계는 잔물결이 일고 작은 나무들이 흔들려요. 6단계는 모자가 날아가고 우산이 뒤집히며, 7단계는 바람에 맞서 걷기가 힘들며 8단계는 아주 거센 바람에 굵은 나뭇갖가 뚝뚝 부러지고, 9단계는 무서운 폭풍! 똑바로 서 있기도 힘들어요. 날씨는 우리 생활에 큰 영향을 미친답니다. 눈이 많이 오는 곳에서 볼 수 있는 집, 적도 주변의 나라에서 주로 볼 수 있는 집 창문이 없는 집, 사계절이 뚜렷한 나라에서 볼 수 있는 집 등 날씨에 따라 사람들이 사는 집의 모양과 재료도 달라져요. 날씨를 즐겨 보아요! 날씨에 따라 할 수 있는 놀이들을 소개하고 있어요. 딸아이는 눈사람을 만들어보고 싶다고 하네요. 겨울에도 눈을 잘 볼 수 없어서인지 눈에 대한 로망이 있어요. 올 겨울에는 눈이 내렸으면 좋겠다고 하네요~~^^;;
중간중간 펼침북으로 좀 더 흥미롭게 책을 볼 수 있답니다. 텔레비젼, 라디오, 인터넷, 신문을 통해 그날의 날씨는 물론, 한 주일의 날씨도 알 수 있어요. 날씨 변화를 미리 알려주는 것을 '일기예보'라고 하지요. tv에서 아나운서들이 손을 이렇게 하면서 날씨를 알려준다며 흉내내고 있어요.^^;; 자연 현상으로도 미리 날씨를 알 수 있는데 솔방울은 비가 오는 날에는 꽉 오므라들고 맑은 날에는 활짝 벌어진답니다. 제비가 땅 가까이에서 날면 곧 비가 내린다는 뜻이라네요. 고양이가 따뜻한 난롯가에 있고 싶어 하면 날씨가 추워지고 눈이 내린답니다. 일기예보를 잘 활용하면 날씨 때문에 피해가 생기는 것을 미리 막을 수 있어요. 기상청에서는 특별히 조심해야 하는 날씨에 '기상 주의보'를 발표해요. 거대한 회오리바람을 몰고 오는 '토네이도 주의보'가 내려지면 특별히 더 조심해야 한답니다. 진공청소기처럼 집을 통째로 빨아들이고 자동차를 휙휙 날려 버리지요. 딸아이는 토네이도가 무서운 바람이라며 정말 무섭다고 하더라구요. 다행히 우리나라에서는 토네이도가 거의 생겨나지 않는다는 글을 보더니 너무 다행이다며 안심하네요..^^;; 바람이 어느 방향에서 불지, 비가 얼마나 내릴지 날마다 알려주는 일기 예보는 몇 가지 도구만 있으면 누구나 일기 예보를 알 수 있어요.
뒤페이지에는 꼬마퀴즈라고 문제가 나와있어요. 책을 읽었다면 충분히 맞출 수 있는 문제들이에요~~ 딸아이는 문제푸는걸 참 좋아하는데 하나씩 퀴즈를 내어 맞춰보았네요. 똑똑한 지식그림책 나는 알아요! 즐거운 과학 날씨는 이야기를 읽으면서 자연스럽게 날씨에 대한 지식과 정보를 배울 수 있어 좋아요. 중간중간 펼침북이 있어 좀 더 흥미롭게 책을 봤어요. 이야기도 재미있고, 날씨에 대한 다양한 지식들을 접할 수 있어 아이들이 흥미롭게 볼 수 있는 똑똑한 지식그림책이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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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살 똘망군이 즐겨보는 지식그림책 중에 [사파리] 나는 알아요! 시리즈는 단연 인기에요~ 일반적인 지식그림책들이 과학이나 자연쪽에 치중해서 '전집'위주로 판매되는 것과 달리, [사파리] 나는 알아요! 시리즈는 과학,자연 뿐만 아니라 생활, 문화에 대한 원리와 생생한 정보, 그리고 백과사전에 견주어도 손색없는 깊이있는 지식을 전달해주네요. 특히 [사파리] 나는 알아요! 날씨 편은 없지만, 기존에 출간되던 책들은 책 내용을 처음부터 끝까지 재미있게 읽어주는 오디오CD도 함께 있어서 더욱 만족스러웠어요~ 전래동화 오디오CD를 즐겨 듣는 것처럼, 지식그림책도 누군가 읽어주면 더욱 이해가 잘 되는지 [사파리] 나는 알아요! 오디오CD를 틀어주면 얌전히 앉아서 책의 그림에 몰두해서 이야기를 듣더라구요! ![]() 오늘 소개하려는 [사파리] 나는 알아요! 시리즈는 바로 '날씨'에 관한 내용이에요! 날씨에 관한 지식그림책은 사실 집에 여러 권 있는데~ 대부분 지구과학과 연관되어 다소 어려운 내용으로 풀어 나가서 크게 관심을 보이지 않더라구요. 하지만 [사파리] 나는 알아요! 날씨는 쉽고 재미있게, 딱 이 나이 때 아이들이 궁금해하는 내용만 잘 간추려 놓아서인지 똘망군이 집중해서 읽었네요.
![]() [사파리] 나는 알아요! 시리즈의 항상 첫 페이지는 날개책 형식으로 되어 있어서 아이들이 책의 주제에 대해 흥미를 갖도록 유도해요! 날씨하면 누구나 떠올리는 소재, 무지개를 가지고~ 아이들에게 날씨에 대한 흥미를 유도하네요! ![]() 날씨는 무엇일까요? 똘망군도 아침마다 TV뉴스에서 나오는 "오늘의 날씨를 말씀드리겠습니다~"라는 이야기를 자주 들어서 그런가 날씨가 뭐냐는 질문을 많이 했는데요. [사파리] 나는 알아요! 날씨에서는 바람이 불고, 눈이 내리고 하는 이런 모든 상태를 날씨라고 표현하네요. 딱 4~7세 호기심 많은 유아들을 위한 적절한 답변이 아닐까 싶어요. 집에 있는 다른 날씨 관련 지식그림책에서는 기상,기후 등 어려운 용어를 통해서 설명하다보니 몇 장만 넘기면 지루해지는데~ [사파리] 나는 알아요! 날씨는 전반적으로 쉽고 재미있게 날씨에 대한 궁금증을 풀어 주면서 '꼬마지식'을 통해서 깨알같은 지식도 알려주네요! 동물들은 왜 겨울잠을 자는지, 왜 도마뱀은 햇볕 아래에서 낮잠을 즐기는건지에 대한 설명을 꼬마지식을 통해 알려주니 아이가 날씨와 관련된 다양한 지식을 흡수하는데 도움을 주네요.
똘망군이 특히 관심을 가진 부분은 풍력의 단계를 그림으로 표현한 페이지인데요! 어제 인천어린이과학관에 가서 열심히 핸들을 돌려 바람개비를 돌아가게 만드는 활동을 하고 와서 그런지~ "엄마, 내가 만든 바람은 5단계인가봐!!!"라면서 막 아는 체도 하네요.^^ 또 날씨하면 빼놓고 말할 수 없는 구름에 대해서도 재미있어 했는데요! 제가 평소에 구름을 보면서 오늘 날씨는 이렇겠구나 이야기하면 엄마는 마술사인가봐라면서 신기해했는데~ 이젠 똘망군이 엄마에게 먼저 아는 체 할 듯 싶네요.ㅋ
요즘 유치원에서 세계문화에 대해서도 배우다보니 관심이 많은데~ 날씨에 따라 사람들이 사는 집의 모양과 재료도 달라진다는 이야기를 보면서 꼼꼼하게 읽어 내려가더라구요! 특히 눈이 많이 오는 곳에서 볼 수 있는 집의 상태를 보면서 왜 여긴 얼음집(이글루)가 아니냐고 반문하기도 했어요.
[사파리] 나는 알아요! 시리즈에서 또 빼놓을 수 없는 건, 항상 펼침페이지로 넓게 볼 수 있도록 구성된 페이지가 있다는건데요! 역시, 날씨 편에서도 '물의 순환' 과정에 대해 긴 설명 대신, 물방울이 구름이 되고, 다시 비나 눈,우박이 되어 땅으로 떨어지는 과정을 한편의 드라마를 보듯 4쪽에 걸쳐서 표현하고 있네요!
"우와~" 감탄사를 연발하며 읽은 건, 거대한 회오리바람을 몰고 오는 '토네이도 주의보'를 읽을 때였어요! 아주 예전에 읽었던 <오즈의 마법사>에 대해 이야기하면서, 자기도 이런 회오리바람을 타고 오즈에 가보고 싶다고 하네요.^^; ![]() ![]()
이 외에도 책에서는 주변 동물들을 통해 날씨를 예측하는 방법이나, 재미있는 날씨 표현에 대해서도 언급하고 있어요. 이 책이 외국 서적을 번역한 책이기에, '호랑이 장가간다.'는 표현이 나오던데~ 제가 알기론 우리나라에서는 '여우가 시집간다.'고 이야기했던 것 같아서 비슷한 표현에 신기하더라구요! 그 외 똘망군은 다양한 날씨 표현, 특히 '구름을 타고 있는 기분이다' 같은 표현은 마음에 든다고 하네요.^^ ![]() ![]() 책 부록으로 바람의 방향을 알려주는 수탉 만들기, 빙글빙글 바람개비 만들기, 비의 양을 재는 우량계 만들기가 나와요~ 똘망군은 모두 만들어 보고 싶어 했는데~ 어제 인천어린이과학관에 다녀오느라 우량계를 만들지 못해서 너무 아쉽네요! 조만간 비가 오면, 꼭 다 쓴 패트병을 놔뒀다가 도전해 볼까 하네요. 그리고 자기가 제대로 읽었는지 꼬마퀴즈를 풀어보는 똘망군! 그간 자연관찰은 관심이 많아서 기초상식이 풍부한 편이었는데~ 날씨 관련 내용은 어려운지 정답도 살짝 컨닝해가면서 대답하네요.^^ [사파리] 나는 알아요! 시리즈는 전반적으로 4세에서 7세, 일부 내용은 초등 1~2학년까지 봐도 괜챦은 지식정보 그림책이에요. 전집으로 파는 책이 아니니깐, 아이 관심사에 맞춰서 서점에서 한 권씩 구입해서 읽어주면 특히 좋을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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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 책 만들기 - '날씨 (사파리)'를 읽고 - 2016.3.1 준비물: 색도화지, 날씨그림들 ( 책속에 붙일 수 있도록 작은 날씨그림을 오려서 준비), 화이트, 크레파스, 풀, 양면테이프
안녕하세요~! 오랫만에 인사드려요~!
이제 살랑살랑 봄바람 불어오는 3월이에요~
오늘 소개해 드릴책은 ~ 바로바로~ 사파리에서 출판된 '날씨'라는 책이에요!
날씨란 무엇이며, 날씨의 변화에 따라 우리의 생활을 어떻게 달라지는가? 알아 볼 수 있는 책이랍니다.
사파리에서 출판된 '날씨' 또한 과학활동 전 길잡이가 되주는 좋은 교재랍니다.
날씨는 '나는 알아요' 시리즈 중 한 권인데요.
제가 소장하고 있는 책은 모두 6권이랍니다.
제가 나는 알아요 시리즈를 알게된 것은
누구의 소개도 아니요. 이벤트참여 때문도 아니에요.
오직 엄마표 과학수업을 위해 책을 고르고 또 고르던 중 발견한 보물같은 책이랍니다.
![]() 처음 구입했던것이 우리몸이라는 책이었어요.
아이들을 위해 보드판에 인체구조도를 세개 만들어 집벽에 몇달 전시를 했었어요.
인체뼈,인체장기,인체근육 등이었답니다.
그때 인체에 관한 교재 여러권을 샀는데~
우리몸도 함께 사게되었고, 내용을 읽어보곤 너무 좋아서
태양계공부할때 별과 행성을...그다음에는 화산, 남극과 북극,공룡 순으로 샀네요.
그렇기 때문에 선물받은
날씨 책을 제외하고는
모두 제돈 주고 산 것이랍니다~!
![]() 이외에도 여러가지 주제의 책들이 출간되어 있어요.
제가 고른 6권에 책은 강력추천하고 싶은 책 들이에요. ![]() 봄을 앞두고 엊그제께 대설이 내려서 정말 깜짝놀랐죠?
아이들과 신나게 눈사람도 만들고~ 언니오빠들이 만든 이글루에도 들어가보고 그랬답니다.
![]() 사계절 날씨의 변화는 우리에게 참 많은 추억을 안겨주는 것 같아요~
그래서~ 요번엔 날씨에 관한 공부를 해보려고요.
저는 아이들과 많은 활동을 하는데요~
그 중 과학활동도 빠질 수 없는 ~ 영역이죠.
새로운 지식을 받아드린다는 것은 무조건적 수용이 아니에요.
같은 내용의 지식이라도 받아들이는 주체에 따라 다르게 해석될 수 있기 때문이죠.
예를 들면 같은 사물을 보더라도
세모난 창으로 보냐, 네모난 창으로 보냐에 따라
사물이 얼마든지 다르게 보일 수 있다는 것이죠.
사람은 유아시기때부터 이러한 창의 모양, 즉 사고의 틀을 만들어간답니다.
그런 의미에서 유아시기에 체험하는 과학활동은 사고의 틀을 잡아주는 좋은 역할을 한답니다.
![]() 과학활동은 실험을 통해 직접 체험할 수 있는 방법과 도서 같은 교재를 통해 간접체험할 수 있는 방법이 있어요.
저는 둥이들과 함께 간접체험을 선행한 후 도서 주제에 적합한 실험을 해보고 있습니다.
두가지 방법을 동시에 진행한다면 지식을 습득하고 직접 지식에 대해서 바로 평가할 수 있어
여러가지 사고를 하고 지식을 키우는데 시너지 효과가 난답니다.
이런 과정에 꼭맞는 책이 있다면 난 알아요 시리즈 인것 같아요~! ![]() 사파리 나는 알아요 책에는 CD가 포함되어있는 것들도 있는데~
그 주제와 맞는 적절한 사운드와 흥미진진한 목소리에
아이들이 흠뻑 빠진답니다.
'화산' CD는 아이들이 틀어달라고 계속 졸라서~
한동안 아침부터 저녁까지 계속 틀어주었던 적도 있어요.
아쉽게도 날씨 책에는 CD가 없더라고요. ㅜ_ㅜ 아쉽~
![]() 사파리 '날씨'에는
날씨가 무엇이고, 어떤 날씨들이 있고
날씨의 변화는 왜 생기며~ 날씨에 따라 우리의 생활과 도구는
어떻게 달라지는지 아주 자세히 나와있어요.
귀엽고 포근한 삽화가 아이의 눈길을 잡아끌어주고
맨 뒷페이지에는 날씨에 관한 여러가지 만들기와 실험~ 퀴즈등이 나와있어
어떤 활동을 해야 하나 고민인 엄마들에게 도움을 줍니다.
날씨 뿐만아니라 다른 시리즈도 같은 구성으로 되어있어~
꼭 추천드리고 싶어요!!
![]() 아이와 함께 책을 여러번 읽고~ 활동을 시작했습니다.
맨뒷페이지의 실험과 추가 실험은 차후 2부에서 소개하도록하고
오늘은 책의 미술활동을 통해 내용을 쉽게 인지할 수 있도록 할게요.
![]() 날씨책을 만들어 볼건데요.
먼저 색도화지를 적당한 크기로 잘라~
책을 만들어 줍니다.
그리고 아이들이 책에 붙일 날씨에 관한 작은 그림들을 그리고
예쁘게 오려둡니다.
저는 쌍둥이라 두개씩 준비했어요.
![]() 책 표지에 붙일 제목과 아이들 이름도 오려둡니다.
활동한 작품에 아이들 이름을 붙이면 아이들의 자존감을 높여줄 수 있어요.
![]() 겨울날씨를 먼저 표현해 봅니다.
검은색 도화지에
화이트로 콕콕 찍어 눈을 표현해 보았어요.
![]() 엄마: 겨울은 어떤 날씨일까?
아이: 너무 추워요. 눈도 와요.
엄마: 우와 추워서 손도 시렵고 으슬으슬 떨리겠다~
그럼 어떤 옷을 입어야 하지?
아이: 잠바!
털모자! 장갑!
엄마: 겨울에 내리는 눈은 어디서 오는 거에요?
아이: 먹구름에서 떨어져요. 원래 비인데 추워서 얼어서 그래요.
![]() 동글동글 폭신폭신~ 하얀눈을 다 그렸다면
아까 준비한 그림들을 섞어서 늘어 놓습니다.
엄마: 눈오는 날씨에 어떤 그림이 어울리는 지 찾아볼까요?
![]() 아이들은 눈사람~ 털모자쓴 아이를 찾아 붙여봅니다.
![]() 그림을 찾는 과정이 아이들에게 참 흥미롭나봐요~
아이들이 붙일 때 엄마는 계속 대화를 통해 날씨에 대해 생각하게 해주세요.
![]() 이번엔 하늘색 종이를 펼쳐 비오는 날을 표현해 봅니다.
엄마: 자 여기 크레파스야 ~ 여러가지 색깔이 있네요.
비오는 날은 어떤 색으로 표현하고 싶어요?
아이: 파란색! 비는 파란색이니까~!
엄마: 비는 물이니까 원래 색이 투명해~
그런데 비는 시원하잖아~ 그래서 엄마도 비가 꼭 파란것 같아.
![]() 슬이도 장대비를 쭉쭉쭉 잘 표현하네요~!
나중에는 회오리 바람이 분다며 뱅글뱅글 비도 그렸답니다.
이번에도 아이들이 그림을 찾아보았어요.
우비입은 소녀를 찾아 붙이고~
먹구름도 찾아 붙였네요. ^^*
![]() 우산도 찾아 쓱쓱 풀칠합니다.
![]() 비온 뒤 갠날도 표현해 보았어요.
엄마: 비가 막그치면 어떤 모습일까?
아이: 무지개! 무지개가 생겨요!
엄마: 맞아 빨주노초파남보 너무 예쁜 무지개~!
아이:(그림을 보며) 우비모자를 벗어도 되요.
우산도 접어도 되요.
무지개 끝에 예쁜 구름도 붙여줍니다.
![]()
무지개 끝에 구름 이 있는 걸 어디서 많이 보았나봐요~
둘다 똑같이 붙이네요.
요번에는 반짝반짝 해가 쨍쨍한 날씨랍니다.
햇님을 붙이고 좋아하는 슬이~
엄마: 햇님이 쨍쨍하면 어떨 것 같아?
아이: 더워요, 반팔입어요.
민소매 원피스를 입은 예쁜 소녀도 붙입니다~
![]()
그리고 마지막으로 표지에 날씨라는 제목과 자기 이름을 붙여봅니다.
![]()
짜잔~! 드디어 예쁜 날씨책이 완성되었어요!
비교적 단순한 미술활동이었지만~
아이들이 너무 즐거워했고
날씨책의 내용을 복습해볼 수 있는 시간이었답니다~!
![]() ![]() ![]() ![]() 다 만든 책으로 엄마에게 발표해 보는 시간을 가졌어요.
![]() ![]() 이거는 눈오는 날인데 눈이 아주 많이 오고 있어요~
눈사람도 만들고 모자랑 장갑도 꼈어요~ 라면서 제법 발표력있는 발표를 하네요~ ^^*
아이들에게 공부가 되는 활동을 해서
정말 뿌듯한 하루 였답니다. ^^
여러분들도 날씨 책을 읽고 아이들과 활동해 보시는 건 어떨까요?
그럼 좋은 하루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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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서평 이야기
날씨 ( 나는 알아요!)
글 : 수잔 보스하워슈 그림 : 마고 센덴 옮긴이 : 김현희 감수 : 허창회
안녕하세요? 슬이맘이에요 :)
오랜만에 책 서평 이야기를 들고 왔어요~~ 다른 책과는 달리 날씨에 대한 지식을 한눈에 볼수 있다는 점에서 아주 유익한 책이라고 할수 있답니다.
즐거운 캠핑날 - 후두둑, 비가 쏟아져요. 그리고 의문을 갖지요~ 비는 어디서 떨어지는 걸까?
하늘을 올려다 보니 먹구름이 잔뜩 끼었어요. 아빠가 바로 저 구름에서 떨어지는 거라고 가르쳐 주네요.
먹구름 사이에 햇빛이 비치더니, 금새 비가 그쳤어요. 그리고는 일곱빛깔의 예쁜 띠가 떠있는걸 발견해요.
아빠는 그것을 무지개라고 가르쳐 주고 무지개가 왜 생겼는지에 대한 궁금증도 말해준답니다!
날씨는 무엇일까요?
날씨에 관한 책이니 날씨가 뭐지? 하는 아이를 위한 궁금증도 모두 들어있어요.
또한 군데 군데 꼬마지식이라는 TIP을 주기도 한답니다.
태양의 위치에 따라, 해가 짧아지고 길어지고 한다는 점과, 바람에 대한 이야기 -
구름은 무슨일을 하는걸까?
날씨에 따라 우리가 재밌게 놀수 있는 놀이라든지 ^ ^
정말 무수한 지식들이 이 책 한권에 들어있는거 같아요 -
그리고 끝페이지에는 바람의 방향을 알려주는 수탉 만들기, 그리고 비의 양을 재는 유량계 만들기,
또 이책을 읽고 친구와 혹은 형제 자매, 엄마 아빠와 퀴즈를 내며 문제 맞추기까지 할수 있어요.
아직 슬이가 읽기에는 조금 어려운 단어들도 나오지만 제가 쉽게 이야기 해주니 호기심 있게 바라보는 딸아이를 보면서 이책이야 말로, 학교 들어갈때까지 쭈욱 깊이 있게 읽을수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답니다. 오랜만에 지식들이 가득 들어 있는 책인거 같아서 마음에 쏙 들었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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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 Know! 나는 알아요! 즐거운 과학
날씨
사파리
글 수잔 보스하워슈 그림 마고 센덴 옮김 김현희 감수 허창회
연우가 얼집 다니면서 배워온 노래중에 날씨에 대한 노래가 있었어요 ~
♬ 오늘의 날씨는 어때요 ~ 오늘은 햇님이에요 ! ♬ 오늘은 구름이에요 ~ 오늘은 비가 온데요 ~ ♬♬
ㅋㅋㅋ 어느날 흥얼 거리며 불르는 모습이 어찌나 귀엽던지 !! 날씨와 관련된 책을 보니 그 모습이 자꾸 생각이 나네요 ^^
사파리 출판사의 나는 알아요! 즐거운 과학 날씨에 대한 책을 만나보았어요
날씨는 무엇일까요 ?
연우가 배운 노래처럼 햇빛이 쨍쨍 내리쬐는 날도 있고 어떤날은 뺨이 꽁꽁 얼 만큼 차가운 날도 있고 어느날은 바람이 불고, 눈이 펑펑 내리기도 하지요
이런 상태를 날씨라고 해요 ^^
날씨는 날마다 또는 시간마다 변한답니다.
날씨와 관련된 바람, 구름 그에 따른 날씨와 생활에 대한 이야기가 있어요.
단순히 오늘의 날씨가 어떤지만 알려주는 책이 아니라 날씨와 관련된 과학적인 이야기를 재미있게 그려주었어요 ~
날씨는 태양의 위치에 따라 달라져요. 아직 연우는 태양 보다는 햇님, 달님이 익숙하고 친근해요 이번 사파리 즐거운과학책을 통해 태양을 배웠어요 아이에게 책을 읽어주면서 항상 느껴요 .. 아이를 위해 책을 읽어 주면서 어느세 저도 많이 배우고 있다는걸 ㅋ
날씨를 즐기는 방법 들이 재미난 그림으로 표현되어 있어요 ~
어떤 날씨에 어떤 놀이를 하며, 어떤 옷을 입는지에 대해서도 배울수 있겠죠 !!
요즘 처럼 추운 겨울에도 연우군은 가끔 외출을 할때 샌들을 신거나, 반팔 반바지를 입고 싶다고 할적이 많아요 .. 책을 통해 자연스럽게 날씨에 맞춰 어떤 옷을 입어야 하는지 다시 한번 알려주었답니다 ㅎ
날씨라는 정보만 얻는 책이라면 조금은 지루할수 있었을거에요
하지만 재미있는 주제와 그림으로 재미있게 날씨를 알아가고 있어요
재미있는 날씨표현
- 호랑이 장가간다. 햇볕이 나는데 비가 내릴 때 쓰는 표현이에요
- 구름 한 점 없이 맑은 하늘 같다. 모든 일이 술술 잘 풀릴 때 쓰는 표현이에요
- 얼굴에 먹구름이 꼈다. 화가 나 있거나 걱정이 가득해 보일 때 쓰는 표현이에요
- 햇살 같은 사람이다. 성격이 밝고 마음이 따스한 사람에게 쓰는 표현이에요
우리나라 말은 참 재미있죠 !! ^^
이미 알고 있던 표현도 있지만 저에게도 생소한 표현들을 보며 우리나라 말을 더욱 사랑하게 되는거 같아요 ㅎ
책의 중간 중간에는 꼬마지식 이라고 하여 우리가 놓치고 지나갈수 있는 지식들을 쏙쏙 찝어주고 있어요 !!
★ 꼬마 퀴즈★
책을 얼마나 이해하며 보았는지 확인 할수 있는 부분이네요 ㅎ
꼬마퀴즈로 한번더 내용을 생각해보고, 짚어보는 시간을 갖을 수 있을거 같아요
날씨 하면 일기예보도 빠질수 없겠죠 !!
일기예보에 관한 이야기도 있으며 책의 맨 뒷쪽에는 일기예보와 관련된 독후활동을 할 수 있는 부분이 있어요
저희도 책을 따라 빙글빙글 팔랑개비를 만들어 보았어요 ^^
책 읽고 바로 하는 독후활동에 더욱 신난 연우군 요즘 방학이라 집에서 매일 뭘하며 놀까 고민하는데 책을 읽으며 이렇게 독후활동으로 자연스럽게 이어지는 활동이 저도 연우도 참 반갑고 즐거워요 ㅋ
이전에도 몇번 만들어 보았던 팔랑개비 이지만 날씨와 관련된 책을 읽으며 만들어 보니 단순한 종이접기에서 끝나지 않고 바람에 대해 한번더 생각을 하게 되네요
두개의 팔랑개비 완성 !! 이쁘게 스티커도 붙여주었어요 ㅋ
입으로 후 ~ 불어도 보고 달려가며 날려도 보고 ~
밖에 바람이 부냐며 밖에 가지고 나가즌 연우군 .. 그건 귀찮아 집에 있자고 설득하는 엄마 .. ㅋ
입으로 부는 바람이 잘 안되니 밖에서 부는 바람을 생각하는 연우를 보니 어느정도 바람과 팔랑개비에 대해 이해한거 같죠 ? ^^
날씨를 알아보며 그에 대한 독후활동까지 하면서 오늘도 즐거운 하루 보냈습니다 ^^
오늘은 추워 밖에 나가지 못했지만 , 다음에는 이 팔랑개비 챙겨서 나가 놀아야 겠어용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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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7살이 된 아이랑 함께 나는 알아요 날씨를 보았어요.
처음에는 너무 어렵지는 않을까 걱정을 살짝 했었는데 내용도 쉽게 되어 있고, 그림으로 보충이 많이 되니 아이가 읽기 좋더라구요.
그리고 그림 하나하나에 모두 적절한 설명이 있어서 유아도 쉽게 날씨에 대한 과학이야기를 재미나게 읽을 수 있네요.
아이가 아이아빠랑 함께 읽었는데 아빠랑 읽어서 그런지 더 좋아하더라구요.
평소 TV에서 보던 일기예보의 이야기와 또 각 계절의 특성 봄, 여름, 가을, 겨울에 대한 이야기 그리고 우리 생활에 미치는 날씨의 영향까지 어렵지 않게 볼 수 있어서 좋았어요.
뒷부분에는 날씨예보에 필요한 도구들을 간단하게 만들 수 있게 팔랑개비와 우량계, 바람의 방향을 알려주는 수탉 만드는 법이 소개 되어 있어서 아이와 함께 만들어 보는 재미도 쏠쏠하네요.
아이가 과학을 이렇게 친근하게 만날 수 있게 잘 만들어진 책이라 너무너무 좋았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