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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오미네 다이키가 있는 토오고와 키세 료타가 있는 키세고와 전국대회 준준결승에서 만납니다. 3쿼터가 끝나고 휴식 타임. 아오미네는 4반칙이기 때문에 포메이션을 조금 바꿔야 한다고 말하는 감독에게 다 필요없다고 말합니다. 그리고 팀원들에게 박살을 내버줄 테니 무조건 공을 패스하라고 합니다. 반발하려는 팀원에 주장은 지금의 키세를 막을 수 있는 건 아오미네 뿐이고, 이기면 영웅 지면 역적이 될 거라고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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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구만화 하면 바로 떠오르는 슬램덩크 하지만 다른 농구만화는 딱히 생각나는게 없었죠 근데 지인을 통해서 쿠로코의 농구를 접하게 된 순간 너무 깜짝 놀랐습니다. 농구만화가 슬램덩크 말고 다른 만화 그리고 다른 재미로 정말 충격적인 만화가 있다는 사실을 알게되는 순간 너무 기분좋은 충격 이였습니다. 나온지는 오래 되었고 완결까지 되었지만 사람들에게는 많이 알려지지 않은 쿠로코의 농구 제 주변에도 추천 해주고 꼭 많이 보도록 해야겠네요 특히 이번에 예스24에서 e북 이벤트를 진행 해주셔서 e북으로 소장 하게 되어서 너무 좋네요 저처럼 책으로 보관하기에는 공간이 부족하고 재미있는지 없는지 고민이 된다면 e북으로 구매 추천드려요 정말 재미있습니다 |
| 10시 10분을 가리키던 눈이 9권부터 점차 앞을 보고 그림체가 안정화되는 것 같아요. 1권부터 재미있긴 했지만 9권부터는 확실히 보기 편했습니다. 내용도 기적의 세대끼리 하는 첫 시합이라 정말 재밌어요. 언젠가 후지마키나 애니팀이 이 부분을 리메이크 해주기를 바랄 뿐입니다... 뒷모습만 좇아서는 결코 이길 수 없다고 동경은 이제 그만둘래 라고 말하는 키세는 언제 봐도 멋있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