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다리를 접질른 야마토를 안고 단숨에 집으로 바래단준 타케오는 대문앞에서 야마토의 아버지를 만나게된다. 예상치 못한 만남에 당황한 타케오는 인사를하고 바로 스나에게와서는 내심 자신의 인상을 안좋게 보지않았을까하며 걱정을 하기 시작한다. 그순간 야마토로부터 아버지가 답례를 하고싶다는 내용의 문자를 받게되고 타케오는 그렇게 야마토의 집으로 초청을 받게된다. 그리고 약속당일 굉장히 긴장한 타케오는 계속해서 뚝딱거리기만 하는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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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이야기!! 08권 리뷰입니다. 표지 뭐죠?ㅋㅋㅋㅋㅋ 표지 진짜 역대급이네욬ㅋㅋㅋㅋ 넘 웃겨요. 그리고 이렇게 보니까 타케오가 카와하라 카즈네 작가님 남주같긴 하네요. 그림 작가님이 다르셔서 별 생각 없었는데 고교데뷔에서도 저런 애들 나오잖아요. 심지어 외전 주인공으로ㅋㅋㅋㅋ 그리고 14년째 같은 반이라니. 스나카와가 여자애였으면 여주였을 것ㅋㅋ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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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케오와 야마토는 볼수록 큰 곰이랑 다람쥐 같네용 둘이 너무 잘어울려서 귀여워요..이번권은 특히나 표지가 웃기고 역동적이라서 좋네요 배경도 핫핑크고.. 스토리는 언제나 그렇듯 부드럽고 편안하면서 따듯하고 귀여워서 좋았어요.. 부모님 만나는 이야기가 특히나 귀여웠고 웃겼어요 참지않는 댕댕이까지 ㅠ 참 장점이 많은 만화지만 다시 봐도 가장 큰 장점은 불편하지 않으면서 즐거운 이야기라고 생각합니다 잘봤어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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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케오가 야마토의 집에 가게되네요. ㅋㅋ 일단 강렬한 표지라서 좋아합니다. 아마 8권엔 스나의 누나인 아이의 이야기도 있는걸로 아는데, 아이가 웨딩드레스+맨발 차림으로 공항까지 뛰어와서 고백하는모습이 있어요. 야마토네 가족들도 다 볼수있구요. 가족들도 전부 착하고 타케오를 좋아하네요.ㅎㅎ 하긴 싫어할수가 없을듯합니다. 야마토타케오 커플 오래가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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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마토네 집에 가게되는 타케오의 이야기입니다. 여자친구의 집에 처음갈 때 역시 긴장할 수 밖에 없는거겠죠. 그래도 야마토를 저렇게 상냥하고 착하게 키워주신 부모님이니 좋은 사람들일 수 밖에 없겠죠. 실제로 작중에서도 좋은 사람으로 나와서 다행이에요. 좋은 사람의 가정은 좋은 사람들뿐이고, 좋은 사람의 친구는 좋은 사람. 끼리끼리는 역시 진리의 단어인 것 같습니다. 중간중간 나오는 스나카와는 역시 이번 권에서도 잘생겼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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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이야기 8권 여전히 사이가 좋은 두사람. 그러나 8권에서 가장 기억에 남은 이야기는 스나네 누나 이야기 스나네 누나는 타케오 좋아하지만, 그런 사실을 알고도 스나네 누나를 좋아하는 동급생 남자 끊임없이 자신의 맘을 어필하고 그녀의 좋은 점을 다른 이에게 말하는 대학생을 보면 참 공을 들이는 구나 생각한다. 좋아하는 사람의 맘을 얻으려고 정성을 들이는 것이 좋아보여 스나네 누나는 그 마음을 받아주지 않지만 그가 홍콩 부모님에게 간다고 하자 마음이 흔들리는데. 곁에 있으면 모르다가 떠나가면 마음이 있다는 것을 깨닫게 되지 말고 빨리빨리 깨닫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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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와하라 카즈네, 아루코 작가님의 내 이야기 8권 리뷰입니다. 타케오를 여전히 좋아하는 스나의 누나인 아이의 이야기입니다. 아이를 좋아한다고 쫓아다니고는 있지만 승산이 없어도 너무 없는건 아닐까 싶어요. 그래도 아이가 아예 감정은 없는 것은 아니라 이 두 사람 사이에도 곧 좋은 소식이 나올 것같네요. 남자가 너무 가볍게만 행동하지 않으면 다 잘 될것같았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