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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쿠잔 고교의 주장 아카시 세이주로의 천제의 눈을 막아낸 세이린의 역습이 시작됩니다. 존에 들어간 카가미는 자신의 앞을 막아 선 하야마를 제끼고 지나갑니다. 아카시는 카가미가 하야마를 피해 돌아가며 속도가 늦춰진 한순간을 놓치지 않고 따라잡습니다. 앞을 막아선 아카시를 두고 쿠로코에게 공이 넘어가고, 놀라는 순간 다시 카가미에게 공이 가 골을 넣으려는 순간 자신은 절대적이라고 하며 지는 일 따위는 없다며 블록합니다. |
| Tadatoshi Fujimaki 작가님의 쿠로코의 농구 30 (완결) 권을 읽고 쓰는 리뷰입니다. 카가미와 쿠로코이기에 가능한 완벽한 빛과 그림자의 모습으로 ‘천제의 눈’을 격파합니다. 점차 점수차를 좁히며 추격하는 세이린의 기세가 긴장감 넘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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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구만화 하면 바로 떠오르는 슬램덩크 하지만 다른 농구만화는 딱히 생각나는게 없었죠 근데 지인을 통해서 쿠로코의 농구를 접하게 된 순간 너무 깜짝 놀랐습니다. 농구만화가 슬램덩크 말고 다른 만화 그리고 다른 재미로 정말 충격적인 만화가 있다는 사실을 알게되는 순간 너무 기분좋은 충격 이였습니다. 나온지는 오래 되었고 완결까지 되었지만 사람들에게는 많이 알려지지 않은 쿠로코의 농구 제 주변에도 추천 해주고 꼭 많이 보도록 해야겠네요 특히 이번에 예스24에서 e북 이벤트를 진행 해주셔서 e북으로 소장 하게 되어서 너무 좋네요 저처럼 책으로 보관하기에는 공간이 부족하고 재미있는지 없는지 고민이 된다면 e북으로 구매 추천드려요 정말 재미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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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12월 출간된 대원씨아이/DCW 출판사에서 출간한 후지마키 타다토시 작가님의 쿠로코의 농구 30권 만화책 리뷰 입니다. 저는 2015년 12월 출간된 대원씨아이/DCW 출판사에서 출간한 후지마키 타다토시 작가님의 쿠로코의 농구 30권 만화책을 추억의 만화였기 때문에 다시 접하게 되었습니다. 혹시나 하는 마음에 말씀드리자면, 작성한 리뷰에는 조금의 스포일러가 포함되었을 수도 있다는 점 말씀드립니다. 스포일러에 예민하신 분들은 주의하고 피해주시길 바랍니다. 저 역시도 스포일러를 별로 좋아하지 않아 평소에 스포일러나 키워드를 잘 안 보고 읽는 편입니다. 2015년 12월 출간된 대원씨아이/DCW 출판사에서 출간한 후지마키 타다토시 작가님의 쿠로코의 농구 30권 만화책은 조금 아쉬웠지만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1권부터 읽어온 만화라 완결이 아쉬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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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표지를 볼 때마다 참 농구 만화인데 얘가 갑자기 쓰러져서 죽었나 싶어 놀랐던 기억이 납니다. 영정사진 같아요. 뜯어 보면 살면서 제일 행복할 때이지만... 애니만 본 사람도 30권은 꼭 읽어줬으면 좋겠어요. 아카시의 과거가 다시 한 번 더 풀리는데 애니와는 약간 다르거든요. 보고 나면 작가양반이 최종보스가 괜한 동정심을 살까 끝끝내 숨길 수밖에 없었는지 이해가 됩니다. 아카시는 정말 후반부에 미친듯이 몰아쳐요. 같이 저도 미치는 줄 알았어요. 그래도 마지막이 아카시에게 해피엔딩이라는 건 공감을 못 하겠습니다. 다 잘됐다고 하기엔 잃은 것만 많아서 더 과몰입 와요... 슬퍼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