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화로 먼저 접했던 작품이라 꼭 소설 원작을 읽어보고 싶어서 구매했어요. 한글 번역판도 가독성이 좋고 영어 소설 원문도 함께 수록되어 있어서 영어 공부에도 도움이 됩니다. 대화체 문장들이 많아서 명작 소설 임에도 쉽고 빠르게 읽을 수 있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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웬만하면 앞의 제목까지만 리뷰 제목에 쓰는데...... 이건 벤자민 버튼의 시간은 거꾸로 간다 이 글도 중요하지만 (영화 생각하고 영화 원작 같은 건가? 하고 생각했었어요) 그런데 정말 단! 편이었고 번역을 어떻게 하는지 하는 내용이 꽤 많네요...... 과연 '명작단편 번역강의'....... 뭔가 생각과는 좀 다르기는 한데 그래도 그래서 더 재밌게 읽었네요. 천원짜리 저렴한 책이기도 하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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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작단편 번역강의’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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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작단편 번역강의’는? 오랜 세월 수많은 후배 번역가들을 양성해 온 베테랑 번역가가 번역가 지망생들을 대상으로 진행한 무료 교육 프로그램의 결과입니다. 하루에 10분씩 번역해 볼 원문을 놓고, 번역가 지망생들과 함께 번역하며 교육했던 작품들입니다. 따라서 번역에 관심 있는 독자, 그리고 원문의 묘미를 함께 느껴보고 싶은 독자라면, 원서를 읽는 감동과 더불어 올바른 번역의 기술을 맛볼 수 있을 것입니다. 아울러 기존에 나온 그 어떤 번역문보다 충실하고 수준 높은 번역문을 즐기실 수 있습니다. 목차1단계: 번역문 감상하기 - 수준 높은 번역으로 작품을 먼저 감상해 봅니다. 2단계: 원문 읽어보기 - 한 단락 혹은 서너 문장씩 원문을 읽어봅니다. 3단계: 번역 조언 살펴보기 - 번역에 관한 선배 번역가의 조언을 들어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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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영화로 나온 책이라 호기심이 생겨 읽게 되었다. 이북이라 책 값도 저렴하고 컴퓨터 화면 크레마에 저장해서 읽으니 편했다. 이 책이 위대한 개츠비를 쓴 F.스콧 피츠제럴드의 책인 것은 처음으로 알게 된 사실이다. 이 책은 줄거리뿐 아니라 번역의 팁을 배울 수 있어서 좋았다. 먼저 수준 높은 번역본을 감상한 후 원문/번역 팁/지망생 번역과 전문가의 번역을 실어 어떻게 좋은 번역을 할 수 있는지 배울 수 있었다. 너무 긴 책이었으면 지칠 수도 있었는데 짧은 이 북이라 쉽게 읽을 수 있었던 것 같다. 저렴한 비용으로 유명 소설과 번역을 배울 수 있어서 참 알찼다. 강추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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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작을 번역 해보면서 영어공부도 하고, 책의 문장을 어떤 영어문장으로 번역하면 자연스러울지 공부할 수 있는 책인 것 같아요. 책의 내용을 먼저 읽고, 나라면 어떤 번역을 해볼지 생각해보고, 번역 지망생의 번역과 첨삭강의, 수정한 번역본을 차례로 읽어보면서 어떤 부분은 어떤 식으로 풀이하고 번역할지 생각해 볼 수 있는 것 같아요. 번역가의 조언이 들어있어 도움이 될 것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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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편은 제법 '명작단편 번역강의'라는 소제목에 걸맞는 구성이었습니다. 먼저 책 맨 앞에 전체 번역이 실려있고, 그 뒤로 '번역강의'에 해당하는 부분이 원문 한 단락에, '지망생 번역'이라는 좀 덜 다듬어진 번역 한 단락에, '첨삭 강의'라고 지망생 번역의 어색한 부분을 짚어준 한 단락에, '수정 번역문'도 한 단락 더해져 원문도 읽고 강의도 읽을 수있는 알찬 구성이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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벤자민 버튼의 시간은 거꾸로 간다 - 명작단편 번역강의 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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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 스콧 피츠제럴드'저자의 <벤자민 버튼의 시간은 거꾸로 간다 - 명작단편 번역강의 1> 작품에 대해 공부해 볼 수 있었습니다. pc뷰어 기준으로는 약 227페이지 분량으로 꾸며져 있었습니다. 본문에서는 지망생 번역, 첨삭 강의, 수정 번역문 순으로 번역하는 노하우를 작품을 통해 배울 수 있었습니다. 번역을 전문으로 하는 분 외에도, 일반인들에게도 영어 독해 공부하는데 도움이 될 듯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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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 리뷰를 보고 큰 기대는 하지 않았지만 구매하였던 책이다. 사실 적립금이 있었고, 번역강의란 이름으로 시리즈물로 나오는 도서여서 혹여나 살짝 들쳐본다는 생각으로 구매하였다. 결론적으로는, 다소 주관적 생각이지만, 내게는 잘 맞지 않는 도서였다. 저자의 첨삭부분은 모랄까.. 좀 성의없이 느껴졌고, 좀 진부하게 느껴졌다. 다분히 개인적인 의견이고, 의견을 좋게 남기신 분들이 있기에 아마도 잘 맞는 독자분들도 계실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