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말이 점점 늘어나면서 의사표현도 잘 하게 되고 그러면서 짜증과 징징이 늘어나는 4세 후반 아이를 위해 구매했어요. 글밥이 많은 편인데 시러마녀가 집중을 하게끔 도와주네요. 싫어와 아니, 몰라를 달고 사는 요즘 하루에 한번씩 읽어주며 교육중입니다. 마녀가 무서워서 학습효과가 있는건 아니고 마녀 그 자체가 흥미로운가봐요^^; 어쨌든 톡톡하게 효과를 봤습니다. 추천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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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8개월 아기인데 최근들어 싫어 /몰라 자주 말해서 구매해서 읽어줬어요. 내용은 싫어마녀가 나오는데ㅎㅎ 싫어마녀 때문에ㅎㅎ 생각하며 말하고 있답니다! 스토리를 좋아하는 아기라면 잔소리보다 강력한 책이 될 수 있어요. 글밥은 적당했지만 스토리 책을 잘 안보는 아가라면 길게 느껴질 수도 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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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구사항이 있으면 언제나 울면서 말하는 네살아이... 내년에 유치원 가는데 잘못된습관을 하루라도 빨리 고치는게 좋을 것 같아서 구입했어요 표지가 직관적이라 마음에 들어요 아이가 이책을 읽고 깨닫는점이 많았으면 좋겠네요 감사합니다 |
| 말 없는 7살 아들에게 사줍니다. 말이 너무 없고 감정표현을 어려워하고 정말 정말 정말 성남자같은 성격을 가진 아이 이런 책을 좀 사주고 싶었는데 확실히 책을 보니까 조금 낫네요. 그래도 감정 표현하는 게 어려운 아이들에게 좋을 것 같습니다. 특히 남자아이들 성별이 없다지만 그래도 타고나는 성격은 있는 것 같다는 생각을 많이 하게 되는 요즘. 입니다 저도 보면서 느낀 게 많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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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 집 5세 아이도 책의 주인공 처럼 무슨일이든 말보다 울음이 먼저에요~ 이 책이에 나오는 곰과 아이가 똑같아서 아이가 처음에 엄청 집중하더라구요~ 재미있는 포인트가 없어서 아이가 책을 보고 막 좋아하진 않았지만 유익한 내용이라 아이에게 자주 읽어주려고 해요~ 그림도 따뜻해서 읽고 나니 마음이 따뜻해진 것 같아요~ 징징이 곰이 나중에는 울지 않고 말로 표현하는 아기가 되어서 저희집 아이도 꼭 그렇게 되길 빌어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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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변에서 추천해서 샀는데 내용도 좋고 3세~5세 아기들에게 추천해드리고 싶은 책이예요. 이해하기도 싶고 울면서 말하는 아이들에게 반복적으로 읽어 주면 너무 좋을 것 같아요. 배송도 빠르고 내용도 너무 좋아서 이런 좋은 책을 왜 이제 알았나 아쉬웠어요~! 울지말고 말하렴 아기부터 어린이까지 모두에게 추천하고 싶습니다! 강추드려요~ 주변에 선물하고 싶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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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날 부터 아이아 본인이 원하는 것을 이야기 할때 울면서 말하는 버릇이 생겼어요 그냥 말해도 들어줄 것을 울면서 여러 번 이야기 하니 듣는 제가 지치더라구요 그래서 제목 그대로 제맘이라 고른 책이에요 징징대지 말라고 말하는 것보다 효과적이고 아이에게 제 기분대로 말하지 않기 위해서 읽어줘요 책 읽어주면서 울보 곰돌이 우리 아가랑 똑같네 하고 이야기 하면 아니라고 발끈하면서 며칠을 울지 않고 이야기 해요 주기적으로 꺼내 읽어주면 도움이 되는 책이에요 아이가 꺼내서 읽어달라고 하는 일을 드물어요 엄마 마음에 드는 책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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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집 다녔을때부터 울지않고 말하는게 잘 안되엇던 첫째인데 둘째태어나고 심해졌어요. 더이상은 안될것같아 주위 엄마들한테 추천받아 책을 주문했습니다 이책은 아이들에게 자신의 생각을 이야기하는 방법에 대해 알려주는 책입니다. 주인공 곰돌이가 되어 울지않고 말하는법을 배우지요. 책을 통해서 보니 말하지않고 울음으로 표현하는것은 소용이 없다. 엄마 친구들 선생님은 네가 울어서 얘기하는것은 너의 생각을 알수없다고 계속 일러주었어요. 아이가 생각을 말로 표현하는 방법을 잘 몰랐기 때문에 울음이 자기자신의 상태를 표현하기 위한 최선의 방법이라고 생각했을것 같다 말하지 않고 울기만 해서는 아무도 자신의 생각이나 욕구를 알아주지 않을뿐 아니라 그 어떤것을 해결할수도 없다는 것을 아이 스스로 깨닫게 해주는 책입니다. 자기전에 보기좋은 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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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 주인공 말하자말할래꽥꽥이는 상황상황마다 고민을 하게되는데, 그때마다 어떤 말을 하는게 좋을지 아이에 맞는 적절한 말이 설명되어져 나오더라고요. 자신이 실수로 잘못했을 때의 해야하는 말과 친구가 하는 행동이 기분이 나빴을 때 해야하는 말들이 잘 설명되어 있고, '숲유치원' 이라는 소재를 이용하여 다양한 상황에 맞는 글을 써서 적재적소에 맞는 말을 솔직하게 표현하는데 많은 도움을 줄 수 있을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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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집에서 다양한 상황속에서 겪는 일들을 소재로 해서 아이가 직접 경험한 일들을 솔직하게 표현하는 습관을 들여주고는 있지만 실제로 잘 이루어지지 않더라구요.
그런데 아이들이 좋아하는 동물친구들의 이야기로 그림과 함께 보고 이야기 해볼수 있어서 간접경험을 통해 가르쳐주고 직접 어린이집에서 경험한 일들로 이야기를 해보며 솔직하게 말해주는 표현을 연습할 수 있어서 실생활에 도움이 많이되는 동화책인거 같아요.
매일 오늘은 아이와 어린이집에 어떤일이 있어서 이야기도 더 잘 이끌어내기도하고 아이가 있었던 일들도 이야기 해주더라구요
잘 표현하지 않는 아이인데 의사소통 발달 책을 통해 아이가 ㄴ자기의 생각을 말해주는 습관도 잡힌거 같아서 육아하는 엄마들이 많이 아이와 읽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드네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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