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EQ(Emotion Qiptoent)가 어느순간부터 우리에게 유행처럼 말하던 때가 있다. 오히려 IQ보다 EQ를 더 개발해야 한다고 그때 읽었던 책이다. EQ는 사람들의분노,슬픔,공포,사랑..같은 감성영역을 모두 일컫는다. 이것은 지능지수를 말하는 IQ보다 훨씬 많은 분야에 영향력을 미치는 것이다. 산업혁명 이후에는 머리좋은 사람만이 대접을 받았다. 하지만 1990년대를 지나면서 삶의 기술과 질에 대한 관심이 높아져 인간의 감성적인 측면이 부각되고 있는 것이다. 바로 인간관계를 관리하는 능력의 중요성을 깨달아가게 된것이다.그래서 앞으로의 사회는 IQ형의 인재보다 EQ형이 뛰어난 인간이 성공하기가 더 좋아진다는 애기들이다. 이책에서는 많은 프로그램들을 서술해놓았다. 마지막장에는 자신의 EQ를 테스트 하는것도 있으니 자신이 EQ형 인간에 더 가까운지 IQ형 인간에 더 가까운지 테스트 해봐도 재미 있을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