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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어 공부에 편할거 같아서 이 책을 골랐습니다 ^^;; 책도 크고 구성이나 내용이나 좋은 것 같아요 올컬러라서 보기에도 좋고요~ 수준은 약간 초중급정도라고 해야되나? 다 히라가나,가타카나로 되있어서 읽기편하네요! 일본 애니메이션이나 공부에 관심있으신분은 이 책이 편하고 좋을것 같아요~ 근데 정작 일본한자를 공부해야하는 저로서는.... 조금 당황스러운면도 없지 않아 있답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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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웃집 토토로 애니메이션을 본 후, 아이들이 책도 읽어보고 싶어하길래 고민끝에 일본어 책을 주문했습니다. 마침 일본어를 공부해서 읽어줄만할 거 같아 주문했는데 일본어 모르는 저희 아이들이 그림만 보고도 이 책을 좋아하네요. 그림도 큼직하고 색감도 좋아서 정말 애니메이션 보는 기분이예요. 우선 제목을 보면서 일본어를 따라 쓰는 아이를 보면서 나중에 아이가 좀 더 크면 이 책으로 일본어 공부를 시켜야겠다는 생각을 했어요. 초급까지는 아니지만 중급 정도 실력이면 읽을 수 있을 거 같습니다. 재미있게 일본어 공부하면서 책 읽고 싶은 분들께 이 책을 추천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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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학생때 일본어 선생님께서 일본애니메이션을 많이 보여주셨는데 그중에 토나리노 토토로가 제일 처음 본 애니메이션이였고 10년이 지난 지금까지 토토로 dvd 까지 소장해가며 10번도 넘게 봐오면서도 토토로에 대한 여운이 자꾸 남아서 일본어 공부하던 중에 문득 토토로 애니메이션의 그림체를 그대로 옮겨놓은 듯한 책이 없을까 하고 찾아보다가 이책이 유독 눈에 띄어서 주문하게 되었는데 역시나 받아보고 너무나도 마음에 들었습니다. 애니메이션에서 책으로 그대로 옮긴듯한 선명한 그림들과 나오는 인물들에 대한 설명에 작은토토로, 중간토토로, 큰토토로에 대한 설명에 마을 지도까지 ^_^ 완전한 해석까지는 안되지만 시간 날때마다 짬짬이 재미로 그림도 보며 읽고 있습니다.
초보에겐 읽기 쉽게 히라가나로 쓰여있어 더할 나위 없이 좋더라구요. 대체로 만족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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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웃집 토토로는 스튜디오 지브리에서 나온 애니메이션 중 내가 가장 좋아하는 애니메이션이다. 아니, 세상에 존재하는 모든 애니메이션 중에서 가장 좋아하는 애니메이션이라고 해도 과장이 아닐 것이다. 그리고 주인공 토토로는 내가 가장 사랑하는 캐릭터이기도 하다. 통통한 몸집에 동그란 눈이 무척이나 귀여운 토토로는 한눈에 척 봐도 무척이나 선할 것 같은 캐릭터이다. 이 책은 애니메이션을 기본으로 만들어진 책이다. 그래서 본문을 펼치면 애니메이션에 나온 주옥같은 장면들을 볼 수 있다. 일부 내용은 축약되어 있긴 하지만 스토리 자체를 이해하는데에는 문제가 없다. 책을 펼치면 등장 캐릭터들을 설명해 놓은 페이지를 볼 수 있다. 왼쪽편은 토토로와 그 친구들, 그리고 오른쪽에는 쿠사카베 가족과 칸타와 칸타의 할머니가 있다. 사실 이 책을 보기 전에는 사츠키와 메이의 성이 쿠사카베인줄도 몰랐다. 사츠키와 메이의 이름이 모두 5월을 뜻한다는 건 알고 있었지만... 또한 토토로의 나이가 1300살이란 것도 처음 알았다. 애니메이션 내용을 아무리 떠올려 봐도 토토로의 나이에 대해서는 안나온다. 왜냐면 토토로는 사람의 말을 못하니까. 어쨌거나 책을 통해서 이렇게 토토로에 등장하는 캐릭터들에 대해 자세히 알 수 있다는 것은 일종의 득템이랄까. (笑) 사츠키와 메이는 아빠를 따라 시골로 이사를 온다. 나중에 퇴원할 엄마의 건강을 위한 것이었다. 오랫동안 사람이 살지 않아 마을에서는 귀신집이라 불리지만 사츠키와 메이는 이 집이 꼭 마음에 든다. 집안을 돌아다니다 2층 다락에서 만난 것은 바로 사람이 없는 집에서 산다는 스스리와타리였다. 벽의 틈에 손가락을 쑥 넣는 순간 스스리와타리가 튀어나오는 모습에 놀란 메이의 모습이 너무나도 사랑스럽다. 언니 사츠키는 학교에 가고, 아빠는 일. 혼자 남은 메이는 마당에서 놀다가 난생 처음 보는 '무언가'를 따라갔다가 녹나무 안에서 자고 있는 토토로를 만난다. 잠을 자다 메이를 보고 눈을 게슴츠레 뜬 토토로. 토토로를 보다가 토토로와 함께 잠든 메이의 모습이 평화롭기만 하다. 사츠키는 메이가 만났다는 토토로를 너무나도 만나고 싶었다. 그런데 오늘 드디어 사츠키도 토토로와 만나게 되었다. 비오는 날 아빠를 마중하기위해 나간 버스 정류장에서 만난 토토로. 사츠키는 비를 쫄딱 맞고 서있는 토토로에서 아빠의 우산을 건넨다. 난 이 비오는 날의 장면도 무척이나 좋아한다. 우산 위로 빗방울이 도도도도하고 떨어지자 토토로가 발을 굴러 나무잎에 맺힌 빗방울이 소나기처럼 쏟아지게 하면서 즐거워하는 장면. 아... 그 장면은 볼 때마다 유쾌한 웃음이 나온다. 아빠가 탄 버스는 오지 않고, 대신 고양이 버스가 도착했다. 다리가 열두개, 눈에는 불을 켠 고양이 버스. 고양이의 씨익 웃는 얼굴이 유쾌해 보인다. 토토로가 이 버스를 타고 가는 걸 보면서 어찌나 부럽던지. 나도 폭신폭신 고양이 버스에 타고 싶다구!! 우산을 빌려줬던 댓가로 토토로에게 받은 씨앗을 심은 밤. 토토로 일행이 나타나 그 씨앗을 틔우고 커다란 나무로 만든다. 그후 나는 팽이를 타고 마을의 하늘을 날아다니는 토토로와 메이, 사츠키. 우산이 꽤나 마음에 들었던 것인지 토토로는 어디나 우산을 들고 다닌다. 하늘을 날아다니며 소리를 왁~~하고 지르는 장면. 애니메이션에 삽입된 음악도 정말 좋았던 기억이 안다. 이후 나무위에 앉아 오카리나를 불기도 하고. 정말 토토로와 함께라면 불가능한 일은 하나도 없을 것 같다. 하지만 늘 즐거운 일만 있는 것은 아니었다. 집에 돌아오기로 한 엄마가 감기로 인해 병원에서 나올 수 없게 되었던 것이다. 그 소식에 엄마를 보고 싶다며 메이는 칭얼거리고, 결국 사츠키는 메이와 다투게 된다. 사츠키도 엄마가 보고 싶지만 엄마가 건강한게 더 중요한 걸. 하지만 아직 어린 메이가 그걸 이해하긴 무리였다. 메이는 엄마를 만나기 위해 옥수수를 들고 엄마가 입원한 병원으로 향하지만 결국 미아가 되고 만다. 토토로의 도움을 받아 고양이 버스를 타고 메이를 찾아낸 사츠키. 어리둥절한 메이의 모습과 고양이버스에게 감사 표현을 하는 사츠키의 모습이 무척이나 대조적이라 재미있는 장면이다. 그래도 메이를 찾던 과정은 울컥하고 눈물이 날 뻔 했다구. 볼 때 마다 그러지만. 고야이 버스는 메이와 사츠키를 엄마가 계신 병원으로 데려다 준다. 다행히 엄마는 감기였을 뿐, 걱정할 상태는 아니었다. 엄마는 곧 메이와 사츠키가 기다리는 집으로 돌아올 것이다. 이웃집 토토로는 가족이야기와 더불어 우리 주변에 살고 있는 보이지 않는 존재들의 이야기를 함께 담고 있다. 어린아이들의 눈에만 보이는 토토로와 고양이 버스. 어쩌면 지금은 어른이 된 사람들도 어린 시절에는 우연히 토토로와 만났을지도 모르겠다. 지금은 잊고 사는 것 뿐. 따스한 가족애와 자매들의 우애, 그리고 정령과 같은 존재인 토토로와의 만남과 모험은 언제 읽어도 즐겁다. 또한 작화 부분의 이야기도 빠뜨릴 수가 없는데, 자연의 모습은 무척이나 섬세할 뿐 아니라, 아이들의 행동하는 모습도 정말 현실 속 모습 그대로다. 특히 메이가 계단을 내려오는 모습은 진짜 아이들이 내려오는 모습을 그대로 그리고 있다. 토토로라는 상상속의 존재와 인간이라는 현실의 존재들이 더불어 함께 살아가고, 우정을 나누는 이야기는 언제 읽어도 마음을 훈훈하게 덥혀 준다. 사진 출처 : 책 본문 中 (2~3p, 18p,38~39p, 52~53p, 58p, 70~71p, 99p, 100p)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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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야자키 하야오의 작품은 거의 책으로 보지 않아서 구입해 봤는데 책으로 읽고 영화로도 보고..삽화가 이쁘게 잘 꾸며진 애니메이션 북으로 접하게 되니 새롭네여..어른도 어린이도 함께 볼 수 있어 럭키~!! 인터넷이 서점보다 좀 저렴해서 구입했는데 배송도 빠르고 내용도 좋구 만족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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딸아이가 사달라고해서 큰 맘먹고 사주었더니, 너무도 좋아합니다.일본어사전 찿아가면서 열심히 읽는거보니 너무도 신기할 따름입니다.일본어 공부에 많이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줄거리를 엄마에게 애기해주는 센스또한있는 아이에게 슬며시 미소가지어지는 마음이즐겁습니다. |
| 큰 아이의 목표는 일어과에 들어가는 것이다. 물론 좋은 학교에 들어가면 더 좋겠지만 자신의 실력에 맞춰 가야 한다는 것은 안다. 그런데 그 전에 일본어 실력을 더 많이 쌓겠다며 택한 책이 바로 이 책이다. 극장에서 영화로 본 것도 부족해 비디오테잎까지 샀던 아이는 원서마져 이 책을 택했다. 받자마자 쭉 훑어보더니 좋아했다. 책이 너무 맘에 든다는 것이다. 일어공부를 하는 선배들이 일어를 빨리 익히려면 영화와 만화를 권했단다.하지만 큰 아이는 제대로 된 책을 읽고 싶다며 처음으로 구매한 것이다. 제대로 잘 읽고 일본어 공부에 많은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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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이 진짜 이뻐요....정말 공부하는게 싫지 않을만큼...
수준은 초급자는 좀 어려울 것 같기도 하구....
중급자정도면 그냥 쉽게 읽을 수 있을것 같은데요....
일본어는 웬만큼 공부하면 ...영어처럼 실력이 많이 늘지가 않아서 지금..
제가 많이 침체기인데....이거 보면서 재미있네요...
저는 딱딱한 책보다 이런 재미있고 그림좀 많은 책을 선호하는 편인데요...
그냥 잘 읽혀지고 그림이 너무 이뻐서 좋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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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웃집토토로)책잘받았습니다.
내용도 너무 귀엽고,글씨도 커서 너무너무좋습니다. 저도 일본어 공부를 하려고했는데 동화책을 읽어보면 좋을것같아서 시켰는데,이거꽤~~괜찮네요. 크기도 생각했던것보다 커서 쪼금...아주쪼금놀랬습니다. 그렇게 크지는..않으니깐 조금 놀랬어요...책도 두툼하구요. 한자밑에는 히라가나가 써있어서 공부하기에도 너무너무좋으네요 미야자키 하야오 작품이 시리즈로 동화책이 있더군요. 그래서 하나하나씩 사서 공부해볼려고합니다.
YES는 배송이 너무 늦는다는 많은 말들이 있으셨는데 우리나라책이 아니니깐 배송이 12일정도라고 생각해요.
예상배송이 보다 2일 빨리왔구요^^ 미리 문자도 해주시더라구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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