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남들 한 번씩 다 읽은 책을 뒷북치기 식으로 이제야 읽었다. 짧은 내용이었지만 음미해볼 거리가 많은 책인지라 책갈피 해놓고 이동하면서 한 챕터씩 보느니라 시간이 많이 걸렸는지도 모르겠다. (새벽에 집중해서 읽으면 40분 컷으로 읽을 분량도 안되는 것 같긴하다. 아마 속독 스킬을 가지신 대단하신 이웃블로거거님들이라면 말할 나위 없을테고...)
공감되는 이야기들이 매우 많았다. 특히 83page에서 다루었던 진실성을 나타내는 "손으로 쓴 글"의 힘이란... 이미 보도 매체를 통해 충분히 실감하는 중이다. 왜 냐하면 연예계에 사건사고가 터질 때 혹은 진심팔이를 할 때 자신의 자필 편지를 개제하기 때문이다. 하지만 이 책에서 논하는 진실성은 스킬적 차원이 아니라 말 그대로 순수한 진심이었겠지... 악수에 대한 스킬도 늘 알지만 내가 악수를 할 때 간과하고 있었다는게 느껴졌다. 그리고 그 악수를 효과적으로가 아니라 "난 너의 적이야."하고 대놓고 표시하고 있었다는 것 또한 알게 되었다.
얻은 개인적인 느낌은 참 너무 많은지라 1,2회 정독이 아니라 부분부분 읽으면서 자신의 것으로 체화하는 것이 매우 중요하겠구나 싶었다.
특히나 이 책을 더욱 신뢰하게 된 것은 이 부분이었다. 비즈니스 선물을 주고 받는데에도 나름의 법칙이 있다고 한 점. 확실히 한정된 나의 연애이긴 했지만 연애에 있어서도 자잘한 선물보다 때론 큰 선물이 감동을 많이 주는 듯 했다. "여자는 소소한 선물에 더 감동한다."라는 말이 있긴 하지만 그건 어디까지나 연애를 책으로 배운 경우인 것 같았다. 더불어 남자들이 장난감을 좋아한다는 것도... 실제로 키덜트(키드(Kid)와 애덜트(Adult)의 합성어로, 20~30대의 성인들이 어린 시절에 경험했던 갖가지 향수들을 여전히 잊지 못하고 그 경험들을 다시 소비하고자 하는 현상을 말함.)들의 성비는 통계적으로 남성이 비교적 많은 편이다.
좀 더 내것으로 만들 수 있는 책이 되었으면 좋겠고.... 나와 비슷한 사회 초년생들의 지침서로써도 손색 없는 것 같다. |
|
책 제목에 혹했습니다. 재미있지 않습니까? 경쟁자와 점심을 먹는 다는 생각만으로 머리가 아픈 사람이 많을 것 같았습니다. 어떤 전략으로 만나야 할까? 어떤 것을 얻을 수 있을까? 왜 그래야만 할까? 먼저 그런 생각들을 머리에 가득 담고 설레는 마음으로 책장을 넘겨보았습니다. 결과적으로 성공을 위한 명언 집 혹은 지침서로 느껴지네요. 경쟁자와 점심을 먹으라는 지침은 책의 100가지가 넘는 지침 중에 하나입니다. 제목을 통해서 느껴지는 가장 큰 궁금증을 풀어 보고자 합니다. 저자가 말하는 점심식사에 초대해야 할 세 사람에 경쟁자가 포함이 됩니다. 먼저 저자는 은행가를 초대하라고 합니다. 대출 신청이 걸리지 않은 시점에서 편하게 식사를 하면서 자신의 사업을 홍보하고 주지시키라는 말입니다. 다음은 공급 거래처 사람입니다. 당연한 것 같습니다. 고객이니 말입니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이야기하는 사람이 경쟁자인데요. 경쟁의 실체를 파악하고 그를 자신의 동료로 만들라고 합니다. 당연한 것 같으면서도 조금 쉽지 않은 상대들인 것 같습니다. 저자는 이렇게 짤막한 자신의 경험을 100여 가지 지침으로 알려주고 있습니다. 단락 별로 격언처럼 되어있는 말과 함께 말입니다. 저자의 경험을 바탕으로 하여 만든 책이라고는 하지만 각 장에는 기본기, 리더십, 인간관계, 세일즈, 마케팅, 인터넷, 선택과 집중, 성장, 위기관리, 자기 경영으로 나뉘어져 있습니다. 일반적인 비즈니스 기본기를 알려 준다고 할까요? 일반적인 수준의 사업가들이 가져야 할 소양을 이야기 하는 것 같습니다. 기본적으로 자신이 갖추어야 할 소양과, 조직이 갖추어야 할 소양, 그리고 사업을 홍보하는 수단과 여러 가지 일이 있을 때 어떤 것에 집중할 것인가 하는 생각 등 말입니다. 저는 이런 류의 책을 읽으면서 항상 느끼는 것이지만 그 상황에 따라 다른 것 아닌가 하는 생각입니다. 직접적으로 사업을 하는 경험을 가지고 있는 것은 아니지만 대부분 선택을 잘해라 그리고 그 선택의 책임은 자신에게 있다는 것이 결론이 되는 것 같습니다. 선택과 집중은 기업에서 10년 전부터 아니 더 오래전부터 사용되는 말인데 실제 이것이 잘 되었다면 지금 실적이 나빠지고 어려워지고 사업을 접거나 합병하는 일들이 없었겠죠. 그렇다고 우리나라 경영진들이 이 책을 읽었다면 아마도 상황이 달라졌을 것이라고 이야기 할 사람은 없을 것입니다. 결과적으로 선택은 항상 자신의 책임 하에 벌어진다는 말이죠. 다만 책의 조언은 참고가 될 뿐입니다. 참 점심은 경쟁자와 먹고 아침은 누구와 먹어야 할까요? 조찬 모임이라고 하죠. 저자는 기업인들과 같이 먹으라고 합니다. 그럼 저녁은 누구와 해야 할까요? 저는 가족과 함께를 추천 합니다. |
|
사회생활을 하다보면 내 마음에 모두 맞고 내가 좋아하는 일만을 할 수가 없음을 누구보다도 조직생활을 하는 한 사람으로 잘 알고 있습니다. 그러나 인간의 욕심이라는 것은 내가 좋아하는 일로 승부를 보고 내가 정말로 잘 할 수 있는 일로 성과를 내고 싶은 것이 인간의 욕심이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책 제목부터 관심을 가져왔습니다. 나의 경쟁자와 점심을 같이 먹고 승부의 세계로 살아가자라는 제목속에서 개인적으로 꿈과 열정을 느낄수가 있었습니다. 저의 경우에는 본의 아니기에 내 뜻과 내욕망을 나타내고 내 의견을 내세우기위해 피력하는 한편 어떤 이들은 그것을 숨기면서 자기의 이익을 취하는 처세에 내 자신이 부족하고 바보같다는 느낌을 이 책속에서 깨닫는 시간이 되었습니다. 성공하기 위해서는 싫은 사람도 좋게 지내고 포용하고 관용을 베풀수 있어야 하고 도한 리더가 되기위해 안 좋은 것도 끌어 안을수 았어야 겠다고 깨닫는 소중한 시간이 되었습니다. 저는 다른 어떤 파트보다 사람을 다루는 능력 즉 인간관계에서 내 자신의 고집이 깨어지는 시간이 되었습니다. 일만 잘하면 모든 문제가 해결되겠지하였지만 세월이 지나고 조직생활을 하면서 일보다는 비지니스가 먼저 이고 많은 사람들이 있지만 내 사람이 누구인가 내 조직의 성공을 할 수 있는 사람이 누구인가를 통하여 내가 성공의 가도를 걸을수 있는가 실패의 가도를 걸을수 있는 가를 깨닫는 시간이 되었고 또한 악수를 하는 정도에 따라 상대방의 신임도가 얼마정도가 되는가하는 것을 깨달을수가 있었습니다. 그래서 한번은 새해가 되어 상사가 일하는 장소를 다니면서 격려를 하면서 직원들과 악수를 하는데 정말 상대방에 따라 힘의 강도가 틀리다는 것을 느낄수가 있었습니다. 일은 힘든일이라도 모두 모여 시간이 지나면 해결될 수 가 있는 문제이지만 인간관계 내 사람의 문제는 시간이 가도 해결하기 어렵고 또한 해결하기 위해서는 많은 시간이 필요하고 사람을 한번 잃으면 얻기는 너무나 어렵다는 것을 늦게나마 깨달는 시간을 가질수가 있었습니다. 이제는 말 한마디도 결과를 바꾸고 일보다는 비지니스가 정말 중요하다고 다시한번 느낄수가 있는 시간이 되었습니다. 남은 인생이 얼마나 될 지는 모르지만 세상에서 인생에서 나 혼자만으로 살 수 없는 이 세상에서 경쟁자와 호흡을 같이하고 같이 일을 할때는 상대를 위해서도 여우가 되어야겠다고 생각을 해봅니다. 그러나 어떻게 여우가 될 것인가 연구를 해야하겠고 어떻게 인간관계에서 요리를 잘 할 수 있겠는가를 연구하고 처세를 알기위한 비법의 책이 되지 않았나 생각하게 됩니다. 대화를 하고 소통을 하더라도 진실성을 갖추고 정말 할 말만 하면서 상대방이 잘 되기를 빌면서 내 이익을 취할 수 있다면 그 만틈 좋은 처세가 되지 않을 까 생각됩니다. 진정한 세일즈는 내 자신만 잘되고 내 자신만 생각하는 세일이 아니라 모두모두가 잘 되면서 내 이익을 내 성공을 성취할 수 있는 처세 비법이 진정한 현대인을 살아가는 성공의 길이 되지 않을까 생각해 봅니다. 경쟁자와 같이 점심을 먹자 싫은 사람도 같이 포용하고 호흡하고 소통하고 좋아하는 사람이야 물론 어렵지 않은 일이지만 진정으로 필요한 것 현대인이 현대 조직에서 살아가는 방법은 모두모두 포용하고 안아가면서 둥글게 살아가는 것이 진정한 현대조직에 살아가는 한 사람이 성공인이 되지 않았나 이 책을 읽으면서 생각하고 앞으로의 처세를 연구할 수 있는 좋은 시간을 가질수가 있었습니다. |
|
당신의 경쟁자와 점심을 먹어라 (마이클 달튼 존슨 지음 / 이상원 옮김 / 갈매나무) 경쟁자와 점심을 먹어라! 책 제목부터 난 이해가 되지 않았다. 어떻게 경쟁자와 점심을 함께 할 수 있다는 것인지?에 대해서 의문을 가졌다. 책을 읽어보니 꼭 경쟁자와 점심을 먹으라는 의미는 아니었다. 비즈니스를 어떻게 해야 할것인가에 초점이 맞추어져 있었는데 리더가 가져야 하는 덕목과 인간관계는 어떻게 해야 하는 것일까? 또 영업은 어떻게? 마케팅 등 다양한 방법 즉, 어떻게 일을 해야 하는지 조직에서 어떻게 행동해야 하는지에 대한 정의서라고 표현하고 싶다. 많은 내용을 읽었지만 특히 공감가는 내용들이 있었는데 첫째로 '하루에 여덟 시간 이상 일하지 말라'는 것이다. 회의에 필요 이상의 시간을 사용하는 것이 낭비라는 것은 평소에도 생각하고 있었는데 이 책에서도 똑같이 표현하니 너무나 공감되었던 부분이다. 두번째로 창의적으로 규칙을 깨라는 내용이 있는데 나는 회사에서 어떤 행사에 참가했다가 다들 어려운 미션에 실패하고 나만 남은 상황에서 정확히 규칙을 물어보고 다른 사람들이 시도하지 않는 다른 방법으로 나만 성공했다. 다른 사람들이 저렇게 하면 안된다고 이야기 했으나 행사에 그런 규제 사항은 명확하게 없었다고 이야기 해 성공을 인정 받았던 적이 있는데 그때 규칙을 깰 수있으면 깰 생각을 가지고 있었는데 이 책에도 소개되어 공감되었다. 마지막으로 과도한 보고서는 독이 된다는 내용이다. 과도한 문서 작업으로 인해 실제 필요한 일을 하지 못하여 야근을 하게 되면 위에서 언급한 여덟시간 이상 일하지 말라는 내용도 어기게 된다. 악순환의 반복이 되는 것은 바로 다 이런 이유가 있다. 이 책에는 다양한 주제를 담고 있는데 한 주제에 대해서 1~2장 정도로 구성되어 있어서 자투리 시간을 활용해서 주제 1~2개씩 읽을 수 있어서 좋았다. 특히, 직장인이 읽는다면 공감과 함께 자신반성과 함께 다양한 생각을 하게 될 것이라고 생각한다. 당신의 회사 생활을 어떠한가? 만약 이 책을 통해서 책과 반대되는 내용이 많다면 스스로 변화의 노력이 필요하지 않을까? |
|
[경영 서평] 당신의 경쟁자와 점심을 먹어라 - 새로운 돌파구가 필요한 비지니스맨을 위한 성공 전략 우리는 세상에 태어나 성공을 기원한다. 저자는 성공에 대한 길을 가는 전략은 따로 있는 것이 아니라 자신이 걷고자 하는 정확한 길을 볼 수 있느냐에 달려 있다고 말한다. 따라서 성공은 정해진 전략이 아니라 자기만의 성공에 대한 동기가 있어야 한다는 것이다. 저자가 현장에서 겪으면서 정리한 성공 전략이 당신의 성공 동기를 찾게 해줄 것을 말하고 있다. 마치 하나의 격언집처럼 다양한 상황들에 대한 내용을 정리한 책이라, 그 하나 하나의 사례들이 직장인이라면 겪어봤을 내용들에 대해 잘 정리해주고 있다. 특히 각 상황에 대해 일반적인 생각을 뛰어넘는 촌철살인의 이야기들은 직장인을 위한 격언집이라 말할 수 있겠다. 첫 장에서 정리한 회의 문제는 모든 회사라는 조직이 겪는 숙명적인 문제일 것이다. 조직에 필요한 회의가 되기 위해 참석자의 제한(참석자에 맞는 회의 방식 선택), 안건의 명확, 특히 핸드폰을 절대 사용하지 않는 것 등을 제안한다. 또한 회의가 끝나면 바로 업무에 돌입하는 습관을 만들어주고 지각자를 위해 반복 정리를 하지 말 것, 정시에 시작할 것 등이 중요하다고 권고한다. 이렇게 회의의 내용을 중요하게 말하는 것은 그만큼 회의라는 형식이 조직에 많은 영향을 끼치기 때문일 것이다. 이 책의 제목과 같이 걍쟁자와 점심을 먹으라는 것은 기존의 상식을 넘어서는 이야기이다. 성공하는 리더가 되기 위해 세 사람과 점심을 가지라고 말한다. 첫번째는 은행가이다. 금융인과 친해지는 것은 당신의 일에 날개를 달아 줄 것이다. 두번째는 공급거래처사람이다. 이것은 누구나 잘 아는 사실일 것이다. 세번째가 중요한데 경쟁자와 점심을 먹으라는 것이다. 경쟁자에게 점심을 초대하면 거의 초대에 응하게 된다고 한다. 자신이 더 우월하다고 느끼기 때문이라고 한다. 그래서 자신에게 좋은 정보를 주기도 하고, 어떤 부분에서는 도움을 주기도 한다는 것이다. 결국 경쟁자를 통해 자신의 경쟁력을 성장시키는 결과를 만들게 된다는 것이다. 바로 이 책은 이러한 역설적인 이야기로 꾸며져 있다. 그 중에 마음에 다가온 이야기는 비지니스가 끝났을 때 친구로 헤어지라는 것이다. 내 삶의 소신 가운데 하나가 만날 때보다 헤어질 때 잘하자는 것이 있다. 대부분의 사람들은 헤어질 때 막말로 헤어지는 경우가 많다. 그러나 사람이란 존재는 헤어짐과 만남이 항상 교차하는 존재이기 때문에 헤어짐이 끝이 아니다. 언젠가 다시 만날 수도 있고, 그 사람이 말하는 나의 평판들이 다시 나에게 돌아 올 수 있다. 그러함을 생각한다면 정말 헤어질 때 잘하는 것이 중요하다. 이러한 생각으로 행동을 바꾼 이후 사람들의 관계가 정말 좋아졌다. 지금도 나에게 좋은 일을 가져다 준 분들이 몇년 전에 만나 아무런 일도 안 되었던 분들인 경우가 많다. 이런 작은 행동들의 누적이 나의 상공을 가져다 준다는걸 너무나 공감하고 있는 요즈음이다. 직장인의 새로운 철학을 말하고 있는 책으로 정말 유익한 책이라 생각된다.
진정한 리더의 품격을 가져 성공자의 길을 가게 만들고 있다. |
|
무수한 비즈니스 전략서들에서 많은 마케팅전략과 성공전략을 소개하는데 대부분 제목만 다를 뿐 내용은 대동소이하다. 그런 반면에 이 책의 경우 117개의 테마를 정하여 비즈니스에 대해 상당히 현실적인 내용들에 대해 직설적으로 이야기 하고 있어서 크게 공감을 할 수 있었다. 습니다. 그럴듯한 이론에 따라 만들어진 전략들이 실제 비즈니스 현장에서는 공허한 메아리에 불과한 적이 한 두 번이 아니었다. 이 책은 실제 상황에 대하여 리얼한 답변을 해준다. 그래서 다른 책과 달랐다. 이 책을 통해 평소의 내 생각과 행동들이 무엇이 문제였는지 힌트를 얻을 수 있었고 어떻게 변화시켜야 할지 다른 각도에서 생각할 수 있게 되었다. 비즈니스 뿐만 아니라 직장인이라면 이 책을 통해 자기 자신을 들여다 볼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이다. |
|
당신의 경쟁자와 점심을 먹어라 이 책을 보는 순간 읽고 싶다는 생각을 하였다. 제목 자체가 나에게 주는 느낌은 충격 그 자체 였기 때문이다. 어떻게 경쟁자와 점심을 같이 먹으라는 말을 언급을 할수 가 있는지 정말이지 궁금했기 때문이다. 사실은 경쟁자가 아니더라도 잘 모르는 사람과 점심을 같이 먹는 것만으로도 어색해서 편하지 않는데 어떻게 경쟁자와 점심을 같이 먹으라는 것인지 참 이상했다. 그래서 읽고 싶었다. 이 책을 읽고 난 느낌은 참으로 비즈니스 세계란 신선하다라는 느낌을 받았다. 제목에서 느껴지듯 지은이는 참으로 현실적이면서도 솔직하고 신선하게 현실을 바로 보게 해준다는 느낌이었다. 비즈니스 세계에서 흔히 알법한 그런 이야기들이 아닌 정말 도움이 되는 그런 이야기들 말이다. 그러면서 내가 전에는 들어본적도 없는 이야기들이 참으로 많이 나왔다. 과도한 경영은 사람을 잃게 한다라는 챕터에서는 참으로 공감이 갔다. 개인적으로 회사를 다니면서 아랫사람에게는 전혀 관심도 없는 상사도 만나봤고 아랫사람들 하는 일 작은것까지도 신경 쓰는 상사도 만나보았지만 정말이지 적당히 아랫사람 일에 관심을 가지는 상사가 얼마나 어렵고 중요한 일인가를 알게 되었었다. 사실 이 책은 내용이 정말 방대하다. 비즈니스에 관한 내용면에서 말이다. 비즈니스에서 알아야 할 것들을 총 10가지로 나누어서 각각의 구체적인 이야기들을 하고 있다. 1. 기본기_비즈니스스쿨에서 가르쳐주지 않는 것 2. 리더십_강력한 리더십의 비밀 3. 인간관계_사람을 다루는 능력은 점점 좋아진다 4. 세일즈_사업을 한다는 것은 곧 세일즈를 한다는 것 5. 마케팅_가장 수수께끼 같고 많은 노력이 필요한 것이 마케팅이다 6. 인터넷_인터넷을 가장 현명하게 이용하게 방법 7. 선택과 집중_힘들게 일하지 말라. 현명하게 일하라 8. 성장_하루하루 작은 승점들이 중요하다 9. 위기관리_좋은 일은 쉽게 오지 않는다 10. 자기 경영_나는 어떻게 스스로 운 좋은 사람이 되었나 이 중에서 특히나 인간관계 편에서 이 책의 제목에서 말하는 경쟁자와 점심을 먹으라는 이야기가 나온다. 끔찍한 일이라고 생각하기 보다는 그와의 식사 자리에서 얼마나 많은 것을 배울수 있을지 깜짝 놀랄것이라 한다. 이 밖에도 참으로 비즈니스에서 솔직한 이야기들이 오히려 이 챕터 하나 하나의 깊이 있는 이야기 보다는 다양한이야기들을 접할수 있어서 괜찮았다. 사실 하나 하나의 챕터마다 내용이 깊지 않아서 다소 아쉽긴 했지만 신선한 이야기들이 정말 많았다. |
|
원제는 Rules of the Hunt 이며, 부제는 Real-world advice for entreprenuurial business success 사업경영 성공을 위한 실제 조언을 들을 수 있는 이 책은 저자의 30년 실제 경험을 바탕으로 경영에 대한 값진 통찰력과 메세지를 접할 수 있는 책이다. 당신의 경쟁자와 점심을 먹어라는 저자의 조언 중 하나인데, 책 제목으로 나쁘지 않은 것 같다. 통상의 상식으로는 잘 이해가 안될 수 있지만, 그 이유를 들어보면 아 그럴수도 있겠구나 하며 실제 적용해 봐야지 하는 아이디어를 얻을 수 있지 않을가 싶다. 책 내용이 혹시 너무 뻔한 내용이거나 이론을 위한 이론을 나열하지 않을까 살짝 우려했는데, 기대 이상으로 경영의 요체와 경험하지 않고서는 얻을 수 없는 값진 조언을 많이 들을 수 있어 마음에 들었다. 저자 서문을 읽어봐도 저자의 내공과 솔직함을 알 수 있다. 순식간에 경영의 귀재나 유능한 세일즈맨으로 바꿔주는 책이 아니라 조금 더 편하고 즐겁게 사업 경영을 할 수 있게 도와준다는 식의 이야기와 성공에 이르렀을 때 다시 이 책을 들춰보며 무엇을 배웠는지 떠올려 주면 좋겠다는 저자의 말이 인상적이었다. 책 분량이 많지도 않고 활자도 큼지막 하고, 내용도 간결하지만 경영의 요체를 잘 담아 내고 있다는 것을 읽으면서 많이 느꼈다. 경영 이론서도 아닌데, 저자가 오랜기간 사업을 하며 느낀점이 경영대가들이 이야기 하는 것과 다르지 않다는 점이 무척 흥미로웠다. 꼭 사업을 하지 않는 일반 직장인이라도 책을 읽으며 배우고 얻어 갈 내용이 참 많다고 생각된다. 기본기: 비즈니스 스쿨에서 가르쳐주지 않는것, 리더십: 강력한 리더십의 비밀, 인간관계 : 사람을 다루는 능력은 점점 좋아진다. 세일즈 : 사업을 한다는 것은 곧 세일즈를 한다는 것, 마케팅 : 가장 수수께끼 같고 많은 노력이 필요한 것이 마케팅이다. 인터넷 : 인터넷을 가장 현명하게 이용하는 방법, 선택과 집중 : 힘들게 일하지 말라. 현명하게 일하라. 성장 : 하루하루 작은 승점들이 중요하다. 위기관리 : 좋은 일은 쉽게 오지 않는다. 자기 경영 : 나는 어떻게 스스로 운 좋은 사람이 되었나 등 10부에 117가지 꼭지의 조언들로 구성되어 있다. 많은 사람들이 널리 읽어 개인과 회사 발전에 도움을 얻을 수 있으면 좋겠다. |
|
당신의 경쟁자와 점심을 먹어라 – lalilu 이 책“당신의 경쟁자와 점심을 먹어라”은 정말 재밌는 책이면서 많은 생각을 하게 만들어주는 책이다. 이 책은 경영에 대해서 현실적인 조언 보다는 기본에 충실한 원리를 제공해주고 있다. 우리는 너무나 빨리 변화되는 세상 속에서 방황하게 된다. 그러나 방향을 잃지 않으면 방황하는 시대 속에서도 전진할 수 있지 않을까 생각하게 된다. 이 책은 그런 방향을 제시해주는 책이다. 우리는 열심히 했다고 그 결과를 보장받을 수 없는 예측 불허의 시대 속에서 살고 있다. 오늘의 희망 가능성이 내일의 참혹한 실패의 원인이 되기도 한다. 그럴 때 붙잡아야 할 것은 다름 아닌 원리이다. 운동을 배울 때도 우리는 현란한 기술을 빨리 배워서 게임을 이기고 싶어 하는 충동을 강하게 느끼게 된다. 그러나 잡기에 능한 사람은 기본기가 탄탄한 사람들에게 한 두 번 이길 수 있을지는 모르지만 경기를 하면 할수록 결국 기본기로 중무장하고 탄탄 원리로 다져진 사람에게는 결코 이길 수 없다. 그러므로 우리는 이 책을 통해서 경영의 원리를 배우게 된다. 이 책은 비즈니스의 대가인 저자를 통해서 비즈니스를 처음 시작하려는 초년생들에게 따뜻한 조언과 함께 어깨를 펴고 당당하고 힘차게 꿈을 향해 나아갈 수 있도록 도움을 주고 있다. 특별히 헬조선의 시대를 살아가는 젊은이들은 무엇을 하려고 할수록 실패의 가능성이 점점 높아지는 시대 속에서 무엇을 어찌해야 할 바를 알지 못하게 된다. 그럴 때 이 책 가장 첫 장을 통해서 책임지는 책임자로서 기본기를 배우게 될 때 실패의 원인과 결과를 다른 사람에게 돌리는 것이 아니라 한 사람의 책임자로서 자신에게 더 채찍질하며 자신을 더 강하게 훈련시키기 위해서 노력할 수 있을 것이라 생각하게 되었다. 이 책을 통해 우리는 진취성과 모험심이 얼마나 중요한지 배우게 된다. 이 두 가지 마음의 중심에는 호기심이 있다. 우리는 호기심 가득한 삶을 살아야 한다. 호기심은 우리의 가슴을 뛰게 만들어주는 것을 의미한다. 가슴 뛰는 일을 하는 것이 바로 성공을 향한 시작이라고 이 책은 설명해주고 있다. 우리의 가슴을 뛰게 만들어주는 것은 무엇인가? 우리는 무엇을 통해서 이 땅에 존재의 가치를 느낄 수 있는가? 이 책은 그런 원리를 통해서 어떤 삶의 자세를 가져야 하는지 설명해주고 있다. 주변에 청년들에게 이 책을 소개해주고 싶다. 그리고 중고등부 친구들에게 이 책의 원리를 소개해주고 싶다. 그래서 변화하는 시대 속에서 그들의 꿈을 이룰 수 있는 그 길에 작은 도움을 주고 싶다. |
|
우연히 인터넷 카페 도서서평 이벤트를 통해서 이 책을 접하게 되었다.
이 책 제목처럼.. 그동안 통상적으로 피하는 일들 주저하는 일들을 모든 분야에 대해 논하고 있는 책이다.
나의 경우 직장생활을 한지 10년이 넘어가면서 알면서도 그리고 하고싶으면서도 못하거나 주저하는 일들이 많았다.
특히 제목에서와 같이 관계가 껄끄럽거나 갑-을 관계의 식사자리를 되게 불편해하고 되도록이면 피하고자 했다.
제목에서 부터 되게 실제적이고 구체적인 팁들을 알려준다.
어느 특정된 분야에 대한 것만 알려주는 것은 아니다.
-리더십 -인간관계 -세일즈 -마케팅 -인터넷 -선택과 집중 등 다양한 분야에서 남보다 특출나고 탁월할 수 있는 다양한 방법을 알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