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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 [WHO 한국사 정도전] 민본을 바탕으로 조선을 설계한 정도전 조선의 건국을 주도한 정도전 최근 드라마를 통해 다시금 조명받는 정도전 조선을 유교의 바탕으로 백성을 삶을 먼저 생각하게 만든 정도전 사상과 이념을 배울수 있는 도서이기도 하네요 고려말 권문세족으로 부터 부정과 부패로 백성을 괴로워하는 모습을 보며 백성이 편한 나라를 꿈꾸는 정도전 무너져가는 고려에 희망을 읽고, 새로운 세상을 꿈꿨던 정도전은 이성계와 함께 새로운 조선을 만들게 되네요 ![]() ![]() 만화를 통해 펼쳐진 이야기속에 중간중간 설명이 있어 이해하기 쉽도록 구성되어 있어요~ 무엇보다 권문세족의 부정부패로 흔들리는 고려말의 배경과 새로운 세상에 희망을 찾게 되는 시대적 배경도 펼쳐지는 이야기를 통해 쉽게 이해할수 있네요 ![]()
정도전의 어린시절은 청렴한 정도전 아버지 정운겸을 통해 어려운 상황속에서도 바른 성품으로 청렴한 아버지 본받아 바른 사람이 되고자 합니다. 하지만 외할머니가 노비의 딸이라 귀족혈통이 아니라는 이유로 놀림과 무시를 받게 되며 차별을 받게 되지만, 올고른 성품은 정도전을 스스로 자신만의 도를 지키며 흔들림없이 공부에 전진하게 되며 많은 책을 읽고 학문의 깊이를 키우게 된답니다.
고려말에 정치적 배경 권문세족과 신진사대부를 배울수 있답니다.
학자인과 관리였던 정도전은 굽힐줄 모르는 성격에 권문세족의 미움을 먹게되어 귀양을 가게 되고 그속에서도 백성들은 삶을 직접 보고 느끼며 잘못된 정치가 백성들을 어렵게 하는 점을 느끼고, 희망이 없는 고력가 아니 새나라를 세울 계획을 세우고, 그당시 백성들에게 존경받는 이성계를 통해 새로운 세상을 꿈꾸게 되네요 ![]() ![]()
위화도회군으로 정치적 실권을 잡고 권문세족의 토지를 개혁하여 경제적 기반을 세우고 , 새로운 나라를 위한 제도와 , 법전들 다양한 업적을 만들어 가게되네요 드디어 고려가 아닌 새로운 세상 조선을 설계하고 완성하게 되어 조선시대가 펼쳐지게 된답니다. 우선 개경에서 부터 한양으로 도읍을 정해 궁권을 짓고 궁궐과 각종 기관을 위치와 설계 및 이름을 정하고, 각 성문의이름을 만들게 되네요 서대문=돈의문, 부개문=홍지문, 동대문=흥인지문,남대문=숭례문 ![]() 민본 백성을 바탕으로 백성의펼쳐지는 유교사상을 더욱 단단하게 만든 정도전의 이야기를 배울수있었으며 그와 함께 해던 친구였던 정몽주와의 관계및 이방원으로 죽음을 당하게 되지만 그가 꿈꾸는 세상 왕권과 신권의 조화를 추구하는 안전적인 나라를 기반을 다져 조선의 초기 역사속에 그가 다시금 조명되는것 같습니다. 정도전을 통해 고려말상황 및 조선의 건국과정 및 유교사상을 바탕으로 펼쳐진 조선을 다시 한번 상기할수 있었네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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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o? 한국사 시리즈 정도전편
다산어린이
다산어린이에서 나온 Who? 시리즈를 모르는 어린이는 거의 없는 것 같아요.
그만큼 위인전에서 일등을 달리고 있는 who? 시리즈라고 생각됩니다.
이번에 한국사 시리즈가 새로 나왔는데 한국사에서 중요한 인물들을 위주로 된 위인전이에요~
제가 읽은 것은 <정도전> 편입니다.
어린이가 재밌게 읽을 수 있도록 만화로 이루어져 있구요.
만화 형식이다 보니까 역시 재밌더라구요~ 위인전마다 작가가 달라서 만화의 그림체도 달랐어요~
교과서에 나오는 내용들도 인물이나 시대상에 맞게 정리되어 있어서 공부를 하는데도 도움이 되는 책이에요~
정도전은 이성계와 함께 조선을 건국하는데에 일등공신으로 알려진 인물이다. 그가 어릴 때에 어떤 성격이었는지 에피소드도 나와 있고 그 당시 고려시대의 생활이나 정도전이 고려 개혁을 하기 위해 마음을 굳히게 된 이야기들도 빠짐없이 들어가 있었어요~
정도전이 활동한 시대에 대해서도 설명이 되어 있어서 기본기가 부족한 학생들에게 좋은 책이라 생각되네요.
정도전이 살았던 시대가 어땠는지 연표로 정리되어 있어서 공부하는데도 좋을 것 같아요~
책의 뒷부분에는 정도전에 대한 문제를 풀 수 있도록 되어 있어서
기억을 한 번 더 정리할 수 있었어요.
책에서는 핵심 키워드들이 정리되어 있어서 공부하는데에도 좋을 것 같아요~
호족, 문벌 귀족, 무신 정권, 권문세족 등 헷갈리는 부분이 잘 나와 있어서 더욱 좋네요!
내용이 잘 짜여져 있어서 어린이들에게 많은 도움이 되는 책이라 생각이 들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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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y? 책을 너무 좋아하는 아들 덕분에
교과서 핵심 키워들 정리해줘서 너무 좋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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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사 이야기를 만화로 제작되어 많은 책들이 나왔고, 인물, 위인에 대한 이야기 역시 교양 만화로 많이 제작이 되었는데 이 책 역시 그런 면에서 대중들에게 관심을 끄는 책이다. 하늘색 표지에 튼튼한 하드커버로 만들어진 who? 시리즈 중 오늘 읽은 책은 [정도전]이다. 정도전의 어린 시절부터 죽음에 이르기까지를 다루고 있으며 그와 관련된 인물들과의 사건을 중심으로 이야기는 전개가 된다.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춰 그려진 그림과 설명은 어렵지 않게 역사속 이야기로 몰입할 수 있다.
그의 학문에 대한 의지와 아버지의 청렴한 삶은 그를 결국 최고의 재상의 자리까지 올라갈 수 있게 만들어 준다. 우리는 많은 사극에서 정도전의 모습을 보아왔다. 그의 이야기를 할때 빠지지 않은 인물이 두 명이다. 바로 정몽주와 이성계이다. 절친한 사이였다가 결국 정치적 의견의 차이로 적이 되었던 정몽주와의 이야기는 안따깝기 그지없다. 정도전은 일찌기 이성계의 능력을 알아보고 그를 왕으로 만드는데 크게 공헌한다. 왕이 되고 나서도 그의 곁에서 옳은 말을 하는 충신으로 여러 정사를 잘 운영하는일에 기여한다. 이같이 정도전은 조선의 건국과 초기 정착에 지대한 영향을 끼친 인물이다. 이방원에 의해 죽임을 당하게 된 그의 마지막 삶까지도 어느 하나 평탄하지만은 않다. 그래도 그는 '백성이 근본이다'라는 것을 잊지 않고 실천하며 살았다. 그것은 아마도 그가 어릴적 겪었던 여러 아픔들로 인해 그 누구보다 더 확고하게 각인된 사상일 수도 있겠다. 아파본 사람이 아픈 사람을 위로한다고 하지 않는가?
겨울방학 아이와 함께 우리나라에 영향력을 끼친 위인들의 이야기를 읽으며 역사를 공부해보는 시간을 유익하게 가져보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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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o? 시리즈 중 한국사 그 중에서도 조선시대 조선시대 인물중의 하나인 정도전입니다. 나를 알려면 나의 내 나라의 역사를 알아야한다. 역사공부의 시작이라죠~ 그래야 앞으로 어떤 미래를 만들어야하는지 알죠 tv 드라마 시청을 잘 안하는 요즈음 자꾸 조선이야기들을 만나니 육룡이 나르샤 다시보기에 돌입
아버지의 곧음을 잘 보고 자라지요 성리학을 공부한 신진 사대부들의 한명이었던 정도전은 이성계를 왕으로 세우고 그를 도와 조선을 건국한답니다. 정도전의 어릴적 이야기부터 조선건국까지 어떤일들이 있었는지 교양만화로 만나봅니다. 조선을 어떻게 만들지 생각하는 정도전 종묘, 사직단을 경복궁 주변에 놓고~ 좋은뜻들을 넣어 경복궁 이라는 이름을 짓고 그 안의 근정전 사정전 등의 이름도 만듭니다. 경복궁가서도 아 근정전이 이렇구나~ 하고 왔는데 숨은 뜻까지 알게되니 다시보이네요 서울 중심의 사대문도 그렇게 생겨났지요 고려 말 권문세족들의 부정부패로 백성들이 많이 힘들었다고 합니다. 그걸 본 정도전은 새로운 나라를 세우는 방법을 생각하고요 공민왕이 즉위하고 이방원이 이끄는 세력에 의해 죽임을 당한 정도전
백성을 위해 새 나라 조선을 설계한 그가 세상을 바꾸었답니다. 정도전이 설계한 경복궁 복잡하게만 보였던 경복궁도 뜻을 알고보니 한눈에 들어옵니다.
희망이 없던 백성에게 희망을 준 정도전에 관한 책이었어요 교양만화라 지루하지않고 쉽게 잘 읽어내려가며 곱씹게 만드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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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 역사시간엔 연도와 사건 사고만 줄줄 외워야해서 ![]() 천한 노비의 혈통에서 태어났지만 조선이라는 나라의 개국공신으로 재상이 되기까지를 만화로 그려놓아 아이들에게 쉽고 재밌게 다가가는 책이에요. ![]() 아버지는 귀족출신이었지만 외할머니가 노비라는 이유로 또래들에게 무시당하던 정도전! 늘 청렴하게 살면서 어려운 백성들을 위해 힘쓰는 아버지의 모습을 보며 자란 정도전은 주위 사람들의 무시에도 굴하지 않고 당당하게 스스로의 꿈을 찾아 자라나개되요. 어릴적의 모습은 우리 아이들에게 삶의 자세를 알려주기도 하지만 또한 부모라면 어떤 자세로 아이들을 대해야 하는지를 보여주는 만화에요. ![]() 개경의 학당에 들어가서도 역시 묵묵히 자신의 꿈을 찾아 집중하는 정도전은 새로운 세상을 위해서는 불교와 권문세족의 잘못을 바로잡아야 한다는 신진사대부와 같은 생각으로 공부하게 되요. 늘 주변에서 자주 듣게 되는 정몽주라는 인물에게도 관심을 가지게 되는데 나중에 서로 뜻을 같이하는 친구가 되기도 해요! 갖가지 모함으로 귀향살이를 하면서 백성들의 삶을 피부로 직접 느끼고 지금 백성들에게 필요한것이 무엇인지를 깨닫게 된 정도전은 부패한 고려를 개혁하기 위해 이성계 장군을 찾아가 자신의 뜻을 전하고 백성의 나라를 만들고자 애쓰게 됩니다. 새로운 나라를 세우는 과정에서 친구를 잃게 되기도 하지만 자신이 뜻하던 바를 이루게 되는 정도전! 하지만 그를 시기하고 경계하던 자들에 의해 결국 죽음을 맞이하게 되고 마네요. 더 많은 훌륭한 일들을 할 수 있었을지도 모를 정도전의 죽음이 참 안타깝게 여겨집니다. ![]() 책은 만화로 다 보여줄 수 없는 것들을 간략하게나마 사진과 핵심키워드로 실어 놓고 있어요. 그냥 지나치지 말고 한번쯤 아이들이랑 같이 봐주면 좋은거 아시죠?^^ ![]() 마지막 어린이 역사 탐색편에서는 앞에서 봤던 내용들에 대한 복습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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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한 해동안 참 많은 WHO 책을 보았다. 우연한 기회에 선택받은 서평단 활동으로 인하여 반에는 20권 정도의 WHO 책이 순차적으로 생겼고, 엔지니어 시리즈와 한국사 시리즈 등등 우리반의 사회 수업과 맞추어 또는 진로교육과 연계하여 너무 잘 읽는 기회였다.
사실 관심이 있던 인물은 아니었는데 생각보다 이미 많은 작품을 통해 소개가 된 * 본 리뷰는 다산북스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작성되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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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라마 <육룡이 나르샤>의 인기를 입증이라도 한 듯 '정도전'에 대한 인물 탐구가 여기저기서 이어지고 있는데요. 조선의 개국공신 정도전에 대한 면밀한 이야기는 사실 잘 몰랐었는데요. 이번을 기회로 자세히 알게 되어 만족스럽네요. 만화책이라고 무시하면 큰일 나요! 탄탄한 구성과 쉽고 재미있는 설명으로 어린이와 어른 모두를 만족시켜줄 만화 역사서로 손색없습니다. 특히, 지루하고 딱딱해서 잘 읽히지 않았던 역사를 만화로 만나보니 이렇게 흥미진진하고 머리에 쏙쏙 박힐 줄이야! 앞으로도 《WHO?》 시리즈로 쉽고 재미있게 읽을 수 있다는 생각에 좋은 공부와 놀이가 될 것 같습니다.
역사 공부를 만화를 하는 좋은 예로 《박시백의 조선왕조실록》이나 웹툰《조선왕조실톡》도 있지만 어린이에게는 다소 어려움이 있었는데요. 다산북스의 《WHO?》 시리즈는 유아와 어린이를 대상으로 만들었다는 점이 장점이라고 할 수 있어요. 또한 등장인물 소개, 인물 상관도, 체험 학습하기, 논술, 한국사 퀴즈, 시대 돋보기를 추가해 다소 밋밋해질 수 있는 만화에 풍성한 추가 지식과 사고의 확장을 도왔습니다.
어려서부터 총명했던 도전은 철저한 신분제 사회인 고려에서 자주 놀림을 당하고 자랐습니다. 문벌가 집안이지만 노비의 피가 흐른다는 이유로 차별을 받게 되었는데요. 그런 상황에서도 신분을 탓하지 않고, 청렴결백하고 반듯한 성품을 지닌 아버지의 모습에 영향을 받았으며, 아버지의 가르침에 따라 자신만의 도를 찾기로 결심하고 학업에 정진하게 됩니다.
조숙한 천재의 면모를 보였던 도전은 스승 이색을 통해 성리학을 공부하게 됩니다. 당시 고려는 불교 사회였기 때문에 종교가 막강한 권력이자 기본 틀이었는데요. 부패한 권문세족들과 힘없는 왕까지 가세해 고려 말은 그야말로 백성들에게 지옥과도 같은 나라였습니다. 성리학을 배우면서 백성들을 생각하는 마음이 더욱 깊어지게 되고, 성리학을 도입해 새로운 나라를 만들고자 힘썼습니다.
이후 정도전은 도탄에 빠진 고려를 끝내고 새로운 나라 조선을 건국하기 위해 헌신하는 개혁자이자 혁신주의자로 신진사대부 중 급진파로 활약하게 됩니다. 그로 인해 온전한 고려의 틀안에서 개혁을 추진하던 정몽주와도 틀어지게 됩니다. 정도전은 무엇보다 군사를 가진 어진 성품의 군주를 찾던 중 변방의 외적을 소탕하고 백성들에게 민심을 얻은 이성계 장군을 끈질기게 설득해 조선을 건국하기 위해 노력하죠.
이성계 장군은 '위화도 회군'으로 고려를 무너트릴 힘을 갖게 되고, 결국 조선이 새롭게 만들어집니다. 정도전은 개국 공신으로 인정받아 임금을 보필하는 최고 책임자인 '재상'의 자리까지 오르게 됩니다. 또한 조선의 왕과 함께 백성을 위한 나라를 만들어 가는 일을 게을리하지 않았는데요. '조선경국전'을 편찬해 조선왕조의 제도와 예악의 기본 구조를 체계화했으며, 도읍을 한양으로 옮겨 지금의 궁궐을 설계하기도 했습니다.
하지만, 찬란했던 지난날은 지나가고 '왕자의 난'을 일으킨 이방원으로 인해 57세라는 짧은 나이에 눈을 감게 됩니다. 참으로 안타깝게도 조선을 훌륭한 인재를 잃게 됩니다. 그 후 정도전은 이방원으로 인해 역모자로 기 기록돼 있다가 472년 만에 조선을 설계한 공로를 인정받아 '문헌(文憲)'이라는 시호(위대한 업적을 남긴 사람의 죽음을 되새기고자 붙이는 이름, 당대 최고의 찬사)를 받게 되면서 재평가되게 됩니다.
부패한 고려를 이성계를 도와 무너뜨리고, 이후 500년을 이어간 조선 왕조의 기틀을 만들어 낸 정도전. 천년을 지키고 있는 건축물들이 오늘날도 굳건히 그 자리를 지키고 있는 것은 설계와 기초가 튼튼해서겠죠. 그만큼 기초공사의 중요함을 이루말할 수가 없습니다. 시대를 잘 못 태어난 정도전, 그는 누구보다도 뛰어난 이성계의 책사로 항상 남들이 하지 못하는 생각을 해내며, 불가능해 보이는 상황도 가능으로 바꾼 혁명가였습니다. 희망이 없던 나라를 희망으로 만든 정도전처럼 혁신정신과 애민정신을 가진 괜찮은 인물이 요새 대한민국에는 없다는 생각이 드는데요. 이런 사람이 있어야 나라가 바로 설텐데 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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