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른 걸스 온 필름, 보이스 온 필름 1같은 책보다 두 배는 두꺼운 두께의 책이다. 몸에 있는 수술자국을 보여준다거나 여러 가지 남자들의 자연스러운 포즈와 표정을 그대로 사진으로 포착한 듯한 책이다. 부담스럽거나 꾸미지 않은 듯한 모습의 사진들이 외국에서 길을 가다 보이는 남자들의 모습을 그대로 담아낸 것 같은 사진집이었다.
다른 걸스 온 필름, 보이스 온 필름 1같은 책보다 두 배는 두꺼운 두께의 책이다. 몸에 있는 수술자국을 보여준다거나 여러 가지 남자들의 자연스러운 포즈와 표정을 그대로 사진으로 포착한 듯한 책이다. 부담스럽거나 꾸미지 않은 듯한 모습의 사진들이 외국에서 길을 가다 보이는 남자들의 모습을 그대로 담아낸 것 같은 사진집이었다.